9/21 "하나님의 종 - The Missionary’s Predestined Purpose" (사 49)

9월 “예수님과 동행하고 있습니까?”
(크고 작은 시험들 가운데 숨고 싶을 때)

My Utmost for His Highest
QT 가이드

중심 구절 / Key Verses

Now the Lord says, who formed Me from the womb to be His Servant… —Isaiah 49:5

Isaiah 49:1-7

[만방에 비치는 빛 이스라엘]

(사 49:1-7, 새번역)

[1] 너희 섬들아, 내가 하는 말을 들어라. 너희 먼 곳에 사는 민족들아, 귀를 기울여라. 주님께서 이미 모태에서부터 나를 부르셨고, 내 어머니의 태 속에서부터 내 이름을 기억하셨다.

[2] 내 입을 날카로운 칼처럼 만드셔서, 나를 주님의 손 그늘에 숨기셨다. 나를 날카로운 화살로 만드셔서, 주님의 화살통에 감추셨다.

[3] 주님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이스라엘아, 너는 내 종이다. 네가 내 영광을 나타낼 것이다."

[4] 그러나 나의 생각에는, 내가 한 것이 모두 헛수고 같았고, 쓸모 없고 허무한 일에 내 힘을 허비한 것 같았다. 그러나 참으로 주님께서 나를 올바로 심판하여 주셨으며, 내 하나님께서 나를 정당하게 보상하여 주셨다.

[5] 내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주님께서는 나를 그의 종으로 삼으셨다. 야곱을 주님께로 돌아오게 하시고 흩어진 이스라엘을 다시 불러모으시려고, 나를 택하셨다. 그래서 나는 주님의 귀한 종이 되었고, 주님은 내 힘이 되셨다. 주님께서 내게 말씀하신다.

[6]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네가 내 종이 되어서, 야곱의 지파들을 일으키고 이스라엘 가운데 살아 남은 자들을 돌아오게 하는 것은, 네게 오히려 가벼운 일이다. 땅 끝까지 나의 구원이 미치게 하려고, 내가 너를 '뭇 민족의 빛'으로 삼았다."

[7] 이스라엘의 속량자, 거룩하신 주님께서, 남들에게 멸시를 받는 사람, 여러 민족들에게 미움을 받는 사람, 통치자들에게 종살이하는 사람에게 말씀하신다. "왕들이 너를 보고 일어나서 예를 갖출 것이며, 대신들이 또한 부복할 것이니, 이는 너를 택한 이스라엘의 거룩한 하나님, 신실한 나 주 하나님 때문이다."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음성을 듣도록 우리의 마음의 문을 열어 주소서]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나니 그는 태에서부터 나를 그의 종으로 지으신 이시요 _사 49:5

우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택함을 받았다는 사실을 깨달은 후에 가장 먼저 발생되는 사건은 우리의 편견과 편협한 생각들과 국부적인 충성심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목적만을 위한 종으로 변하게 됩니다. 모든 인류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영원히 하나님을 즐거워하기 위해 창조되었습니다. 죄는 인류로 하여금 다른 길로 빠지게 하였지만 하나님의 목적을 조금도 바꾸지 못했습니다. 거듭날 때 우리는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위대한 목적을 깨닫게 됩니다. 곧 나는 하나님을 위해 피조되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분이 나를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의 택함을 깨닫는 것은 이 땅에서 가장 큰 기쁨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그 엄청난 창조의 목적을 의지하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가장 먼저 하시는 일은 “일편단심의 마음을 채널로 하여” 전 세계를 유익하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본성 자체인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임하게 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은 요한복음 3장 16절에 요약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우리는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에 열린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나 자신의 주장으로 하나님의 뜻을 망쳐서는 안 됩니다. 만일 망치게 되면, 하나님은 한쪽에서 우리가 아무리 고통을 당할지라도 우리의 주장을 좌절케 하실 것입니다. 선교사는 하나님의 종으로 선택되었으며 그를 통해 하나님은 영광을 받으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을 통해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 완벽하게 빚어졌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때,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요구들이 왜 그렇게 가차없이 엄격한지 이해하게 됩니다. 주님은 그분의 종들에게 하나님의 성품 자체를 넣어주셨기 때문에 그들에게 완전한 엄정함을 요구하십니다.

당신의 삶을 향하신 하나님의 목적을 잊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말씀과 기도 “나의 기도문”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당신의 기도문을 아래 답글창에 작성합니다.
Please write your prayer in the reply box below based on the words you read and meditated on today.


9/20 "하나님을 닮아가는 삶 - The Divine Commandment of Life" (마 5)

9/20 "하나님을 닮아가는 삶 - The Divine Commandment of Life" (마 5)

*사진/튀르키에/Ankara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보여주신 것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십시오. 제자가 된다는 것은 나의 마음을 다해 다른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관심에 나를 일치시키는 것입니다.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요 13:34).

9/19 "예수님과 동행하고 있습니까? - Are You Going on With Jesus?" (눅 22)

9/19  "예수님과 동행하고 있습니까? - Are You Going on With Jesus?" (눅 22)

어떤 상황이든 우리는 우리를 통해 우리 안에서 시험을 받으시는 주님과 계속적으로 함께하며 그 상황들을 직면해야 합니다. 그 시험들은 주님이 당하시는 시험들로서, 우리 안에 계시는 하나님의 아들의 생명을 향한 시험들이지 우리가 당하는 시험들은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영예가 당신의 육신의 삶에 의해 좌우됩니다

9/18 "주님께서 당하신 시험 - Is There Good in Temptation?" (히 4)

9/18  "주님께서 당하신 시험 - Is There Good in Temptation?" (히 4)

그러나 거듭난 이후에는 우리가 다른 영역으로 옮겨져서 전혀 다른 시험을 당하게 됩니다. 곧 주님께서 당하셨던 시험들입니다. 사탄은 거듭난 우리에게 그릇된 일을 하도록 시험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가 시험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거듭남을 통해 우리에게 넣어주신 것, 즉 우리가 하나님께 가치 있는 존재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을 잃게 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우리가 죄를 짓도록 유혹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의 관점을 바꾸려고 합니다.

9/15 " 거절해야 할 것 - What To Renounce"

9월 “예수님과 동행하고 있습니까?”
(크고 작은 시험들 가운데 숨고 싶을 때)

QT 가이드

2 Corinthians 4:1-15

(고후 4:1-15, 새번역)

[1]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자비를 힘입어서 이 직분을 맡고 있으니, 낙심하지 않습니다.

[2] 우리는 부끄러워서 드러내지 못할 일들을 배격하였습니다. 우리는 간교하게 행하지도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하지도 않습니다. 우리는 진리를 환히 드러냄으로써, 하나님 앞에서 모든 사람의 양심에 우리 자신을 떳떳하게 내세웁니다.

[3] 우리의 복음이 가려 있다면, 그것은 멸망하는 자들에게 가려 있는 것입니다.

[4] 그들의 경우를 두고 말하면,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않는 자들의 마음을 어둡게 하여서, 하나님의 형상이신 그리스도의 영광을 선포하는 복음의 빛을 보지 못하게 한 것입니다.

[5] 우리는 우리 자신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선포합니다.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우리 자신을 여러분의 종으로 내세웁니다.

[6] "어둠 속에 빛이 비쳐라" 하고 말씀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 속을 비추셔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나타난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지식의 빛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7] 우리는 이 보물을 질그릇에 간직하고 있습니다. 이 엄청난 능력은 하나님에게서 나는 것이지, 우리에게서 나는 것이 아닙니다.

[8] 우리는 사방으로 죄어들어도 움츠러들지 않으며, 답답한 일을 당해도 낙심하지 않으며,

[9] 박해를 당해도 버림받지 않으며, 거꾸러뜨림을 당해도 망하지 않습니다.

[10] 우리는 언제나 예수의 죽임 당하심을 우리 몸에 짊어지고 다닙니다. 그것은 예수의 생명도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기 위함입니다.

[11] 우리는 살아 있으나, 예수로 말미암아 늘 몸을 죽음에 내어 맡깁니다. 그것은 예수의 생명도 또한 우리의 죽을 육신에 나타나게 하기 위함입니다.

[12] 그리하여 죽음은 우리에게서 작용하고, 생명은 여러분에게서 작용합니다.

[13] 성경에 기록하기를, "나는 믿었다. 그러므로, 나는 말하였다." 하였습니다. 우리는 그와 똑같은 믿음의 영을 가지고 있으므로, 우리도 믿으며, 그러므로 말합니다.

[14] 주 예수를 살리신 분이 예수와 함께 우리도 살리시고, 여러분과 함께 세워주시리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15] 이 모든 일은 다 여러분을 위한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은혜가 점점 더 많은 사람에게 퍼져서, 감사하는 마음이 넘치게 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는 것입니다.


중심 구절 / Key Verses

We have renounced the hidden things of shame… —2 Corinthians 4:2

중심 주제 / Key

9/15 " 거절해야 할 것 - What To Renounce"

My Utmost for His Highest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음성을 듣도록 우리의 마음의 문을 열어 주소서]

이에 숨은 부끄러움의 일을 버리고 _고후 4:2

당신은 ‘숨은 부끄러움의 일’을 버렸습니까? 빛으로 드러나면 당신의 명예가 훼손되는 일들 말입니다. 당신은 그것들을 쉽게 감출 수 있습니다. 당신의 마음속에는 노출되어서는 안 되는, 다른 사람에 대한 숨기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까? 그것이 떠오르는 즉시 거절하십시오. 당신에게 숨겨진 부정직이나 교활함이 전혀 없을 때까지 철저히 거절하십시오. 질투, 시기, 분쟁 같은 것들은 반드시 죄성에서만 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지난 날 이러한 죄성을 위해 쓰이던 당신의 육체를 더 치장하려고 하는 데에서 옵니다(롬 6:19 ; 벧전 4:1-3). 당신의 삶 속에서 부끄러운 일들이 없도록 계속적으로 경계하십시오.

“속임으로 행하지 아니하며.” 속임은 당신의 뜻을 관철하기 위해 거짓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이는 무서운 함정입니다. 당신은 하나님께서 오직 한 가지 방법을 허락하셨음을 압니다. 그렇다면 속임으로 다른 사람들을 이끌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만일 그렇게 하면 하나님께서 당신을 파멸케 하실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당신을 속이면서도 그것이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당신에게 한층 높은 차원의 삶을 살라고 요구하십니다. 바로 최상의 주님께 당신의 최선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 목적 외에 다른 목적을 위해 행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주신 동기를 흐리게 하는 것이요 어느새 속임이 당신에게 스며들게 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관점에서 상황을 보지 못하고 두려워하는 가운데 주께서 주신 목적을 버리고 다시 과거의 삶으로 돌아갔습니다. 사람은 그가 받아들인 교리보다 한걸음 더 나아가야만 영적으로 위대한 변화를 체험하게 됩니다.


말씀과 기도 “나의 기도문”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당신의 기도문을 아래 답글창에 작성합니다.
Please write your prayer in the reply box below based on the words you read and meditated on today.

*“주님, 주님, 주님 “



9/11 "우리 안에 있는 주님의 능력으로 - Missionary Weapons (2)" (요 13)

9/11  "우리 안에 있는 주님의 능력으로 - Missionary Weapons (2)" (요 13)

하나님께서 당신 주변에 이끌어 놓으시는 사람들이 어떠한 사람들인가 주의해서 보십시오. 이들은 바로 당신이 주님께 어떠한 사람이었는가를 보여주는 사람들로서, 이를 알게 될 때 당신은 겸손하게 됩니다. 주께서 “내가 너희에게 어떻게 하였는지, 정확하게 그 사람에게 보여주도록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9/8 "Do It Yourself (1) - 하나님께 의지하는 싸움" (고후 10)

9/8  "Do It Yourself (1) - 하나님께 의지하는 싸움" (고후 10)

하나님께서는 우리 자신의 성품이 거룩해지고 있다는 느낌이 아니라 죄사함을 통해 우리를 거룩하게 하십니다. 그러면 우리는 죄사함을 받은 그 상태에서 계속적인 믿음의 선택을 통해 거룩한 성품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이 믿음의 선택은 우리의 자연적인 생명의 생각과 논리에 계속적인 반감을 일으킬 것이며 하나님의 지식을 대항해 날뛰는 주변의 모든 것들에게 적개심을 갖게 할 것입니다

9/7 "은혜의 샘물 - Fountains of Blessings" (요 4)

9/7  "은혜의 샘물 - Fountains of Blessings" (요 4)

우리는 모든 사람들에게 축복이 되는 생수의 강이신 예수님이 우리를 통해 흐르실 수 있도록 샘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 중 어떤 이들은 사해 같아서 언제나 받기만 하고 절대로 나누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가 주 예수님과 바른 관계에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주님으로부터 확실하게 받기만 하면, 주님은 우리를 통해 생수의 강을 흘러넘치게 하실 것입니다.

9/5 "깨어 있으십시오! - Watching With Jesus" (마 26)

9/5  "깨어 있으십시오! - Watching With Jesus" (마 26)

구원받은 후 처음 단계에서는 주님과 ‘함께’ 깨어 있지 않고 주를 ‘위해’ 깨어 있을 뿐입니다. 우리는 삶의 상황들 가운데서 성경의 계시를 통해 주님과 함께 깨어 있지 않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겟세마네라는 특별한 상황에서 자신과 함께 하나가 되자고 제안하십니다. 이때 우리는 가지 않으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