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고백] 홀로 있는 것 같을 때, 내 곁에 계신 주님
“The Lord is near. Do not be anxious about anything, but in every situation, by prayer and petition, with thanksgiving, present your requests to God. And the peace of God, which transcends all understanding, will guard your hearts and your minds in Christ Jesus.” (Philippians 4:5–7, NIV)
1. 마음으로 받는 말씀
“주님께서 가까이 오셨습니다.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모든 일을 언제나 기도와 간구로 하고, 여러분이 바라는 것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아뢰십시오. 그리하면 사람의 헤아림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평화가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지켜 줄 것입니다.” (빌립보서 4:5–7)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를 가까이 하시고 충심으로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주님께서 가까이 오셨습니다.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평화가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지켜 줄 것입니다."
인생의 파도가 저를 덮쳐올 때, 제 안에는 늘 불안이 먼저 고개를 듭니다. 감당하기 힘든 상황 앞에서 무력감을 느끼며 마치 제가 이 거대한 세상에 홀로 던져진 것 같은 기분이 들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오늘 주님은 제게 말씀하십니다. "주님께서 가까이 오셨다."
2. 고립된 마음을 깨우는 약속
제가 불안을 느끼는 진짜 이유는 제 주변의 상황을 제 마음대로 조종하거나 통제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주님이 제 곁에 계신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모든 것은 변합니다. 저는 결코 혼자가 아니며, 모든 것을 다스리시고 채우시는 분이 제 삶의 한복판에 개입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이 단순하고도 강력한 약속이 제 하루의 닻이 됩니다.
3. 하나님과 마음의 페이지를 맞추는 시간
매일 겪는 수많은 일들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은 저의 현실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저는 오늘 아주 명확하고 분명한 주님의 말씀을 붙듭니다. "아무것도 걱정하지 말고, 모든 상황에서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는 이 명령은 주님이 제 곁에 계시다는 확신이 있을 때만 가능합니다. 저는 오늘 이 약속을 마음에 새기며, 주님과 제 마음의 페이지를 하나로 맞추어 나갑니다.
4. 사람의 헤아림을 뛰어넘는 평화
상황은 여전히 그대로일지라도, 주님이 가까이 계심을 신뢰할 때 주님은 제게 평화를 선물로 주십니다. 그것은 제 짧은 생각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세상이 줄 수 없는 평화입니다. 그 평화가 오늘 제 마음과 생각을 겹겹이 에워싸 보호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이제 걱정 대신 기도를, 두려움 대신 감사를 주님 앞에 내어놓으며 오늘을 살아가겠습니다.
[오늘 마음 모아 드리는 고백]
주님, 세상이 너무 크게 느껴질 때 제가 혼자가 아님을, 주님이 바로 곁에 계심을 기억하게 하소서.
통제할 수 없는 상황 앞에서 불안해하기보다, 모든 것을 다스리시는 주님께 감사함으로 기도를 드리게 하소서.
Lord, when the world feels too big, help me remember that I am not alone, that You are right beside me.
Rather than feeling anxious in the face of uncontrollable circumstances, grant us the grace to offer prayers of gratitude to the Lord who rules over a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