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Praise for Today | 찬양
“주님, 오늘 드리는 찬양을 기쁘게 받아 주소서”
”Lord, I present my praise to You today. As I offer my voice, let my heart remain fixed on Your presence through this daily worship.”
| 복이라
[나의 고백] 내 안의 왕좌를 내려놓는 용기
“You kill to get what you want, and you fight and quarrel because you cannot have it. You do not have because you do not ask. You ask and do not receive because you ask with wrong motives, that you may spend what you get on your pleasures.” (James 4:2–3)
1. 마음으로 받는 말씀
“여러분은 욕심을 부려도 얻지 못하면 살인을 하고, 탐내어도 가지지 못하면 싸우고 다툽니다. 여러분이 얻지 못하는 것은 구하지 않기 때문이요, 구하여도 받지 못하는 것은 여러분의 정욕을 채우는 데 쓰려고 잘못 구하기 때문입니다.” (야고보서 4:2–3)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야고보서 1:15)
사람의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라. (야고보서 1:20)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마태복음 6:10)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누가복음 9:23)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야고보서 4:6)
내 마음속 분노가 왜 그토록 날카롭고 집요했는지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닫습니다. 그것은 단순한 원함이 아니라, 상대방에게 반드시 받아내야만 하는 '강요'였기 때문입니다. 내가 옳다는 확신이 분노에 정당성을 부여했고, 나는 어느새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 다른 사람들을 판단하고 명령하고 있었습니다.
1. 욕구가 강요가 될 때
사랑받고 싶고, 존중받고 싶고, 상대방이 나를 이해해주길 바라는 마음 자체는 나쁜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 선한 욕구가 "반드시 그렇게 되어야만 한다"는 강요로 변할 때, 그것은 나를 집어삼키는 우상이 됩니다. 내 뜻대로 되지 않을 때 터져 나오는 분노는 사실 내 욕망이 채워지지 않았다는 이기적인 절규였음을 고백합니다.
2. "나의 나라"를 거두어 주소서
분노가 일어나는 순간, 나는 속으로 "나의 나라가 임하며, 나의 뜻이 이루어지이다"라고 외치고 있었습니다. 내가 우주의 중심이 되어 모든 상황이 내 계획대로 흘러가기를 원했던 교만을 회개합니다. 하나님처럼 굴려 했던 고압적인 태도를 내려놓고, 오직 지고하신 하나님의 법과 그분의 선하신 목적 아래 나를 둡니다.
3. 자비가 다스리는 현실로의 복귀
기적은 내가 내 삶의 주인 되기를 포기할 때 일어납니다. 나를 겸손하게 만드는 주님의 자비가 내 마음을 다스리기 시작할 때, 비로소 나는 투덜거림과 비통함을 멈출 수 있습니다. 내 뜻이 아닌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구할 때, 나의 일상은 다시 하나님의 질서 안에서 평안을 되찾습니다. 오늘 하루, 강요하는 마음을 내려놓고 주님의 자비에 순종하기를 원합니다.
“분노는 내가 원하는 선한 욕구조차 ‘하나님처럼’ 명령하고 강요하는 권리로 바꿀 때 발생합니다. 참된 변화는 “나의 나라”를 내려놓고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아들일 때 시작됩니다.
”Anger goes wrong when I get ‘godlike.’ Something miraculous happens when I no longer say, ‘My kingdom come, my will be done on earth.’””
[오늘 마음 모아 드리는 고백]
정당한 이유를 대며 지체들에게 사랑과 존중을 강요하고 명령했던 내 안의 '하나님처럼 되려는 마음'을 회개하오니, 나를 긍휼히 여겨 주소서.
"나의 나라"를 세우려던 이기적인 분노를 멈추고, 하나님의 나라와 그분의 뜻이 내 삶에 이루어지기를 구하며 주님의 자비 아래에서 참된 평안을 누리게 하소서.
Forgive me, Lord, for the heart that tried to be "godlike," demanding and commanding love and respect from others under the guise of being right.
Stop my selfish anger that tried to build "my kingdom," and let me find true peace under Your mercy as I seek first Your kingdom and Your will in my lif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