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Praise for Today | 찬양
“주님, 오늘 드리는 찬양을 기쁘게 받아 주소서”
”Lord, I present my praise to You today. As I offer my voice, let my heart remain fixed on Your presence through this daily worship.”
|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선한 것 하나 없습니다
그러나 내 모든 것 주께 드립니다
사랑으로 안으시고
날 새롭게 하소서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내 아버지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나를 향하신 주님의 뜻이
이루어 지도록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내게 사랑을 가르치소서
당신의 마음으로 용서하게 하소서
주의 성령 내게 채우사
주의 길 가게 하소서 주님
당신 마음 주소서
주의 성령 내게 채우사
주의 길 가게 하소서 주님
당신 마음 주소서
[나의 고백] 카메라 뒤의 나를 향한 기도
“Take care, brothers, lest there be in any of you an evil, unbelieving heart, leading you to fall away from the living God. But exhort one another every day...” (Hebrews 3:12-13)
[마음으로 깊이 받는 말씀]
“형제들아 너희는 삼가 혹 너희 중에 누가 믿지 아니하는 악심을 품고 살아 계신 하나님에게서 떨어질까 조심할 것이요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히브리서 3:12-13)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며 나를 시험하사 내 뜻을 아옵소서 내게 무슨 악한 행위가 있나 보시고 나를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 (시편 139:23-24)
“여호와여 주의 도를 내게 가르치소서 내가 주의 진리에 행하오리니 일심으로 주의 이름을 경외하게 하소서.” (시편 86:11)
“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의 행위와 그의 행실대로 보응하나니.” (예레미야 17:10)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마태복음 7:3)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로마서 12:2)
1. 카메라 뒤에 숨겨진 나의 내면
내가 기도를 요청할 때, 마치 비디오카메라로 삶을 촬영하듯 나 자신만 제외한 모든 상황이 변하기를 구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카메라맨인 나는 결코 화면에 나타나지 않으며, 나의 내면에 필요한 지혜나 상담의 필요는 거의 언급되지 않습니다. 내가 아는 기도는 상황의 변화를 넘어 카메라 뒤에 숨은 나의 마음을 정직하게 대면하는 것입니다.
2. 기도의 방향이 바뀔 때 만나는 실제적 전투
자녀의 변화만을 구하던 부모인 내가 두려움과 쓴 뿌리에서 벗어나기를 기도할 때, 혹은 경제적 문제 해결보다 내가 돈에 매이지 않는 믿음을 갖기를 기도할 때, 나는 비로소 실제적인 영적 전투를 시작하게 됩니다. 나의 기도가 타인의 회심뿐만 아니라 나의 사랑과 정직함의 성장을 향할 때, 나는 지체들과 더 깊고 의미 있는 권면을 나눌 수 있습니다.
3. 매일 권면을 주고받는 제자의 삶
내가 아는 제자(disciple)란 평생 주님께 배우는 자를 의미합니다. 나는 예수님의 형상으로 성장하기 위해 매일 권면을 주고받아야 할 깊은 필요(히브리서 3:12-14)를 가진 존재임을 고백합니다. 내가 제자가 되어갈수록 나 자신에게 주님의 권면이 얼마나 절실한지 깨닫게 되며, 이러한 기도의 변화를 통해 나는 서로를 세우는 공동체의 일원이 되어갑니다.
““We ask for changes in everything except the person filming. A church learning to pray rightly is a church becoming a community of mutual counsel.”
”우리는 카메라맨(나)만 빼고 모든 것이 변하기를 구합니다. 바르게 기도하는 법을 배우는 교회는 서로의 내면을 돌보며 권면하는 공동체가 됩니다.”
”
[오늘 마음 모아 드리는 기도]
주님, 상황의 변화만을 구하며 정작 카메라 뒤에 숨은 나의 죄성과 연약함은 보지 못했던 나의 눈을 열어 주소서.
타인을 향한 판단보다 나의 성장을 위한 기도를 시작하게 하시고, 매일 지체들과 주님의 권면을 나누는 겸손한 제자가 되게 하소서.
Lord, open my eyes to see my own sinfulness and weakness hidden behind the camera, instead of only seeking changes in circumstances.
Help me start praying for my own growth rather than judging others, and make me a humble disciple who shares Your counsel with others every 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