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Praise for Today | 찬양
“주님, 오늘 드리는 찬양을 기쁘게 받아 주소서”
”Lord, I present my praise to You today. As I offer my voice, let my heart remain fixed on Your presence through this daily worship.”
| 나는 용서받았네
살아계신 아버지 사랑으로
용납되고 정죄함 없네
진실하신 아버지 사랑으로
온 세상 구주 창조주께
나아갈 때에 두려움 전혀 없네
주께 예배드릴때에
기쁨과 평화 있네
[나의 고백] 수치를 넘어 용서의 기쁨으로
“Blessed is the one whose transgression is forgiven, whose sin is covered. Blessed is the man against whom the Lord counts no iniquity...” (Psalm 32:1-2)
[마음으로 깊이 받는 말씀]
“허물의 사함을 받고 자신의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도다 마음에 간사함이 없고 여호와께 정죄를 당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시편 32:1-2)
“나의 죄를 씻으시며 나를 눈보다 더 희게 하소서.” (시편 51:7)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희게 되리라.” (이사야 1:18)
“내가 그들의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그들의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히브리서 8:12)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데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데 데 있느니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누가복음 5:31-32)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로마서 5:8)
1. 죄의 고백과 영적 활력의 회복
내가 나의 죄성을 직시하면서도 동시에 하나님의 자비를 붙들 때, 나는 비로소 의롭다 하심을 얻는 은혜를 누립니다. 다윗이 죄를 숨기고 하나님께 자복하지 않았을 때 그의 활력은 메말랐고 삶은 무력해졌습니다. 만약 내가 지금 절망과 생기 없음을 느끼고 있다면, 그것은 나의 죄와 실패를 들고 하나님께 나아가야 한다는 신호입니다. 내가 아는 구원자는 스스로 말씀하신 그대로 자비로우시며 용서하시는 분이십니다.
2. 시선을 하나님께로 돌리는 결단
죄책감의 한복판에서 내가 배울 수 있는 가장 위대한 교훈은 시선을 돌리는 것입니다. 다윗은 자신의 실패를 마주했을 때 내면의 자책으로 침잠하거나 주변 사람들의 눈치를 보지 않았습니다. 그는 정직하게 하나님께 자신의 죄악을 아뢰었습니다. 내가 나의 죄를 더 이상 숨기지 않고 주님께로 향할 때, 수치심은 사라지고 용서받은 자의 당당함을 회복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심을 확신하기에 나는 다시 고개를 들 수 있습니다.
3. 기도로 들어가는 하나님의 임재라는 안전지대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게 하는 열쇠는 바로 도움을 구하는 기도입니다. 내가 도움을 요청하며 주님께 나아가는 행위 자체가 나를 하나님의 임재 안으로 인도합니다. 그곳은 내가 스스로 초래한 고난과 문제들로부터도 안전하게 보호받는 피난처입니다. 내가 아는 주님은 기회를 얻어 주께 기도하는 모든 자를 당신의 품속에 안전하게 거하게 하십니다.
““David is turning to God about his failures. He is not turning inward. He is not turning to those around him. Asking for help brings him into God’s presence where he is safe from trouble.”
”다윗은 실패 앞에서 하나님께 향했습니다. 내면으로 숨거나 사람을 의지하지 않았습니다. 도움을 구하는 기도가 그를 고난 중에도 안전한 하나님의 임재 안으로 인도했습니다.”
”
[오늘 마음 모아 드리는 기도]
주님, 죄책감 속에 숨어 활력을 잃어버렸던 나의 삶을 불쌍히 여기시고, 주님의 자비하심을 신뢰하며 나의 모든 실패를 정직하게 자복하게 하소서.
수치심에 갇혀 시선을 내 안으로 돌리지 않게 하시고, 나를 용서하시며 임재의 안전한 품으로 인도하시는 주님만 바라보게 하소서.
Lord, have mercy on my life that lost its vitality while hiding in guilt, and help me honestly confess all my failures, trusting in Your mercy.
Do not let me turn my gaze inward, trapped in shame, but let me look only to You, who forgives me and leads me into the safety of Your presen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