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Praise for Today | 찬양
“주님, 오늘 드리는 찬양을 기쁘게 받아 주소서”
”Lord, I present my praise to You today. As I offer my voice, let my heart remain fixed on Your presence through this daily wo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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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리가 무엇인줄 아는가
승리가 무엇인 줄 아는가
승리가 무엇인 줄 아는가
더 좋고 편한 가능성의 유혹을 절연히 잘라버리고
오직 주님만 따라가는 것 바로 승리라네
승리가 무엇인 줄 아는가
승리가 무엇인 줄 아는가
오 하고 싶은 말 그 많고 많은 말 모두 힘겹게 억누르고
오직 주께서만 말씀하게 하는 것 바로 승리라네
결과가 어떠해도 주님만 빛나시고
주님 평안 내 안에 있으면
그것이 바로 승리라
승리가 무엇인 줄 아는가
승리가 무엇인 줄 아는가
오 치열한 자기와의 싸움을 허옇게 잠재우고
주님만 내안에 사시게 하는 것 바로 승리라네
오직 주님만 따라 가는 것
오직 주께서만 말씀하게 하는 것
주님만 내 안에 사시게 하는 것
바로 승리라네
[나의 고백] 주님께 나 자신을 내어드립니다
“"Lord, I confess my half-hearted loyalties and calculated commitments. Your supreme love, dying for my sins, pierces my heart. Today, I respond with self-abandoning love. I give myself away to You, for You died and rose again for me." (Reflecting on 2 Corinthians 5:15)
[마음으로 깊이 받는 말씀]
그리스도께서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신 것은, 이제 살고 있는 사람들이 더 이상 자기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자기들을 대신하여 죽으셨다가 살아나신 그분을 위하여 살게 하려는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5장 15절)
주님은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내가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은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내가 주님을 높이 올리겠습니다. (시편 118편 28절)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습니다. 이제 살고 있는 것은 내가 아닙니다.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서 살고 계십니다. (갈라디아서 2장 20절)
나의 몸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십시오. 이것이 내가 드릴 합당한 예배입니다. (로마서 12장 1절)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립니다. (로마서 16장 27절)
나는 오늘 나를 둘러싼 세상의 적당한 헌신과 미온적인 태도를 돌아봅니다. 나 자신만을 위하는 이기심과 자기연민에 빠져 주님께 드릴 마음을 계산하지는 않았는지 반성합니다. 창조주께서 피조물인 나를 위해 죽으셨다는 그 압도적인 진리가 오늘 나의 심령을 꿰뚫고 지나가기를 소망합니다.
1. 계산된 헌신을 넘어서
세상은 늘 손해 보지 않을 만큼만 헌신하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주님이 나에게 원하시는 것은 온전한 마음입니다. 적당히 믿고 적당히 따르는 삶이 아니라, 주님의 사랑에 완전히 압도되어 나 자신을 쏟아붓는 삶입니다. 내 이익과 편안함을 먼저 챙기던 마음을 내려놓고, 주님의 부르심에 전심으로 응답하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2. 나를 움직이는 단 하나의 진리
위대한 창조주께서 보잘것없는 나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이 진리가 머리에만 머물지 않고 내 영혼과 인격을 변화시키기를 기도합니다. 아이작 왓츠가 이 진리 앞에 나 자신을 내어드린다고 고백했듯이, 나 또한 그 주체할 수 없는 은혜 앞에 나의 자존심과 고집을 내려놓고 주님께 완전히 순복하기를 결단합니다.
3. 나를 위한 삶에서 주를 위한 삶으로
그리스도께서 나를 대신해 죽으신 이유는 이제 내가 나 자신을 위해 살지 않게 하기 위함입니다. 나의 시간, 재능, 생명은 이제 나의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주님의 것입니다. 매 순간 "주님, 나 자신을 내어드립니다"라고 고백하며, 내 삶의 주인이 바뀌었음을 증명하는 믿음의 걸음을 내딛겠습니다.
““But drops of grief can ne’er repay the debt of love I owe. Here, Lord, I give myself away, ‘tis all that I can do.”
”슬픔의 눈물로는 내가 진 사랑의 빚을 다 갚을 길 없으니, 주님, 여기 나 자신을 온전히 내어드립니다. 이것이 내가 할 수 있는 전부입니다.””
[오늘 마음 모아 드리는 기도]
임재하시는 주님, 나를 위해 생명을 내어주신 주님의 십자가 사랑을 찬양합니다. 계산된 헌신과 미온적인 태도로 살았던 저의 지난날을 회개하며, 이제는 온전한 마음으로 주님을 따르기로 결단합니다.
제 삶이 더 이상 저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나를 대신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주님을 위한 제물이 되게 하소서. 주님의 은혜가 제 영혼을 꿰뚫어, 매일 기쁨으로 저 자신을 주님께 내어드리는 삶을 살게 하소서.
Presence-dwelling Lord, I praise Your love on the cross, giving Your life for me. I repent of my calculated commitments and lukewarm attitude, and I resolve to follow You with a whole heart.
May my life no longer be for myself, but a sacrifice for You who died and rose on my behalf. Let Your grace pierce my soul, enabling me to live a life of joyfully giving myself away to You every 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