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연약함을 아시는 주님께" (히 4)

​My Praise for Today | 찬양

주님, 오늘 드리는 찬양을 기쁘게 받아 주소서”
”Lord
, I present my praise to You today. As I offer my voice, let my heart remain fixed on Your presence through this daily worship.”

  • - 승리가 무엇인줄 아는가

    승리가 무엇인 줄 아는가
    승리가 무엇인 줄 아는가
    더 좋고 편한 가능성의 유혹을 절연히 잘라버리고
    오직 주님만 따라가는 것 바로 승리라네

    승리가 무엇인 줄 아는가
    승리가 무엇인 줄 아는가
    오 하고 싶은 말 그 많고 많은 말 모두 힘겹게 억누르고
    오직 주께서만 말씀하게 하는 것 바로 승리라네

    결과가 어떠해도 주님만 빛나시고
    주님 평안 내 안에 있으면
    그것이 바로 승리라

    승리가 무엇인 줄 아는가
    승리가 무엇인 줄 아는가
    오 치열한 자기와의 싸움을 허옇게 잠재우고
    주님만 내안에 사시게 하는 것 바로 승리라네

    오직 주님만 따라 가는 것
    오직 주께서만 말씀하게 하는 것
    주님만 내 안에 사시게 하는 것
    바로 승리라네


 [나의 고백] 연약함을 아시는 주님께 나아갑니다

“"Lord, thank You for being a High Priest who understands my struggles. I bring my bad attitudes, fears, and anxieties before Your throne of grace. Let Your redeeming love and the power of the Spirit transform the hidden places of my heart today." (Reflecting on Hebrews 4:15-16)


[마음으로 깊이 받는 말씀]

“우리의 대제사장께서는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그는 모든 점에서 우리와 마찬가지로 시험을 받으셨지만, 죄는 없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담대하게 은혜의 보좌로 나아갑시다. 그리하여 우리가 자비를 받고, 은혜를 입어서, 제때에 주시는 도움을 받도록 합시다.” (히브리서 4장 15-16절)

주님은 나의 목자시니, 나에게 부족함이 없습니다. (시편 23편 1절)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라. (시편 46편 1절)

내가 세상 끝 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 (마태복음 28장 20절)


나는 오늘 나의 연약함을 숨기지 않고 주님 앞에 정직하게 나아갑니다.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고, 나의 아픔과 시험을 친히 겪으신 예수님이 나의 대제사장이 되어 주심에 안심합니다. 자격 없는 나를 거절하지 않으시고 자비와 은혜로 맞이해 주시는 주님의 보좌가 나의 유일한 피난처임을 고백합니다.

1. 나를 동정하시는 대제사장

나의 구원자 예수님은 나의 고통을 멀리서 지켜만 보시는 분이 아닙니다. 주님은 인간의 몸을 입고 내가 겪는 모든 유혹과 시련을 직접 겪으셨기에, 나의 연약함을 깊이 공감하고 동정하십니다. "나도 그 아픔을 안다"고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이 오늘 나의 지친 영혼에 가장 큰 위로와 힘이 됩니다.

2. 은혜의 보좌로 향하는 담대함

나는 죄와 허물 때문에 주님 앞에 서기를 주저할 때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주님은 나에게 제때에 주시는 도움을 받기 위해 담대히 나아오라고 초청하십니다. 십자가에서 나를 위해 대신 죽으신 그 사랑이 은혜의 보좌로 가는 길을 열어 주셨음을 믿습니다. 내 행위가 아닌 주님의 공로를 의지하여 기도의 자리로 나아갑니다.

3. 일상을 변화시키는 위대한 진리

주님이 나를 창세 전에 선택하셨고 지금도 나를 위해 중보하신다는 위대한 진리가 내 일상의 구체적인 순간들에 영향을 미치기를 원합니다. 불평이 터져 나오는 순간, 불안과 두려움이 엄습하는 그 현장 속에 주님의 자비가 흘러 들어오게 하소서. 고귀한 진리가 관념에 머물지 않고 나의 태도와 인격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능력이 되길 소망합니다.

“Let us with confidence draw near to the throne of grace, that we may receive mercy and find grace to help in time of need.”
”우리는 담대하게 은혜의 보좌로 나아갑시다. 그리하여 우리가 자비를 받고, 은혜를 입어서, 제때에 주시는 도움을 받도록 합시다.”
— Take Heart, David Powlison

[오늘 마음 모아 드리는 기도]

임재하시는 주님, 제 모든 연약함을 아시고 친히 체휼해 주시는 구속자 주님을 찬양합니다. 제가 도움이 필요한 순간마다 자비와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제 영혼이 주님의 형상을 닮아 자라가게 하소서.

십자가의 사랑과 중보하시는 성령님의 역사가 제 삶의 구석구석에 미치기를 간절히 구합니다. 제 안의 나쁜 태도와 불안, 불평이 사라지게 하시고, 제때에 주시는 주님의 도움을 입어 오늘을 담대히 승리하게 하소서.

Presence-dwelling Lord, I praise You as my Redeemer who knows and sympathizes with all my weaknesses. Grant me Your mercy and grace whenever I am in need, and let my soul grow into Your image.

I earnestly pray that the love of the cross and the intercession of the Spirit reach every corner of my life. May my bad attitudes, anxieties, and grumblings vanish, and let me triumph today with Your timely hel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