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 "짐은 맡김 - What To Do When Your Burden Is Overwhelming" (시 55)

4월 “모든 짐을 주님께 맡기십시오”

(감당할 수 없는 책임감에 짓눌릴 때)

Cast all your burdens on the Lord!

(When you are overwhelmed by responsibilities you cannot bear)


Psalm 55:1-23 [NIV]

시편 55:1-23 [새번역]

(시 55, 새번역) “「1」 하나님, 내 기도에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나의 간구를 외면하지 말아 주십시오.

「2」 나를 굽어보시고, 응답하여 주십시오. 한 맺힌 탄식을 가눌 길이 없어서, 나는 분노에 떨고 있습니다.

「3」 저 원수들이 나에게 악담을 퍼붓고, 저 악인들이 나를 억누르기 때문입니다. 진실로, 그들은 나에게 재앙을 쏟으며, 나에게 원한 맺힌 마음으로 분노를 터뜨립니다.

「4」 내 마음은 진통하듯 뒤틀려 찢기고, 죽음의 공포가 나를 엄습합니다.

「5」 두려움과 떨림이 나에게 밀려오고, 몸서리치는 전율이 나를 덮습니다.

「6」 나는 말하기를 "나에게 비둘기처럼 날개가 있다면, 그 날개를 활짝 펴고 날아가서 나의 보금자리를 만들 수 있으련만.

「7」 내가 멀리멀리 날아가서, 광야에서 머무를 수도 있으련만. (셀라)

「8」 광풍과 폭풍을 피할 은신처로 서둘러서 날아갈 수도 있으련만" 하였다.

「9」 아, 주님, 그들이 사는 성에는, 보이느니 폭력과 분쟁뿐입니다. 그들을 말끔히 없애 버리시고, 그들의 언어가 혼잡하게 되도록 하여 주십시오.

「10」 그들이 밤낮으로 성벽 위를 돌아다니니 그 성 안에는 죄악과 고통이 가득 차 있구나.

「11」 파괴가 그 성 안에서 그치지 아니하고, 억압과 속임수가 그 광장에서 떠나지 않는구나.

「12」 나를 비난하는 자가 차라리, 내 원수였다면, 내가 견딜 수 있었을 것이다. 나를 미워하는 자가 차라리, 자기가 나보다 잘났다고 자랑하는 내 원수였다면, 나는 그들을 피하여서 숨기라도 하였을 것이다.

「13」 그런데 나를 비난하는 자가 바로 너라니! 나를 미워하는 자가 바로, 내 동료, 내 친구, 내 가까운 벗이라니!

「14」 우리는 함께 두터운 우정을 나누며, 사람들과 어울려 하나님의 집을 드나들곤 하였다.

「15」 그들이 머무르는 곳, 그 곳에는 언제나 악이 넘쳐흐르는구나. 죽음아, 그들을 덮쳐라. 산 채로 그들을 음부로 데리고 가거라!

「16」 나는 오직 하나님께 부르짖을 것이니, 주님께서 나를 건져 주실 것이다.

「17」 저녁에도 아침에도 한낮에도, 내가 탄식하면서 신음할 것이니, 내가 울부짖는 소리를 주님께서 들으실 것이다.

「18」 나를 대적하는 자들이 참으로 많아도, 주님께서는, 나에게 덤벼드는 자들에게서, 내 생명 안전하게 지켜 주실 것이다.

「19」 아주 먼 옛날부터, 보좌에 앉아 계시는 하나님께서 나의 부르짖음 들으시고, 응답하실 것이다. (셀라) 마음을 고치지도 아니하며 하나님을 두려워하지도 아니하는 그들을 치실 것이다.

「20」 나의 옛 친구가 손을 뻗쳐서, 가장 가까운 친구를 치는구나. 그들과 맺은 언약을 깨뜨리고 욕되게 하는구나.

「21」 그의 입은 엉긴 젖보다 더 부드러우나, 그의 마음은 다툼으로 가득 차 있구나. 그의 말은 기름보다 더 매끄러우나, 사실은 뽑아 든 비수로구나.

「22」 너희의 짐을 주님께 맡겨라. 주님이 너희를 붙들어 주실 것이니, 주님은, 의로운 사람이 망하도록, 영영 그대로 버려두지 않으실 것이다.

「23」 하나님, 주님께서는 반드시 그들을 멸망의 구덩이로 내려가게 하실 것입니다. 피 흘리기를 좋아하고, 속이기를 좋아하는 자들은 자기 목숨의 절반도 살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기에 나는 주님만 의지하렵니다.”


중심 구절 / Key Verses

Cast your burden on the Lord… —Psalm 55:22
너희 짐을 주께 맡기라... -시편 55:22

중심 주제 / Key

4/13 "짐은 맡김 - What To Do When Your Burden Is Overwhelming" (시 55)

My Utmost for His Highest

 

[반추/rumination :

우리는 감당해야 할 짐과 감당하지 말아야 할 짐을 분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죄책감이나 의심과 같은 짐은 우리가 짊어져서는 안 되는 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일부 짐은, 하나님께서 직접 들어 없애시기보다는 우리가 그것을 하나님께 다시 맡기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시편 말씀처럼,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는 명령은 단순한 위로가 아닌 실제적인 권면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려 할 때,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가 없이 사역에만 몰두한다면, 책임감이 지나치게 무겁게 느껴져 결국 지치고 낙심하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주신 짐을 다시 하나님께 맡길 수 있다면, 그 무거운 부담은 사라지고, 대신 하나님과 동행하는 은혜의 감각과 평안이 임하게 됩니다.

많은 이들이 바른 동기와 용기를 가지고 하나님의 일을 시작하지만, 예수 그리스도와의 친밀한 교제가 없다면 오래가지 못하고 결국 좌절에 이르게 됩니다. 그들은 자신이 지닌 짐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알지 못하고, 결국 그 짐은 지속적인 피로와 영적 소진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이 모습을 본 사람들은 이렇게 말할지도 모릅니다.
“처음에는 참 은혜로웠는데, 결국 안타깝게 끝났군요.”

그러므로 성경은 반복해서 말합니다: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지금까지 모든 짐을 혼자 짊어지고 있었다면, 이제는 그 짐의 한쪽 끝을 하나님의 어깨 위에 올려놓는 결단이 필요합니다. 이사야 9장 6절에도 말씀하듯이, “정사는 그의 어깨에 있으며” 하나님은 우리 삶의 무게를 함께 지고 가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짐이라면 그것을 무책임하게 던져버리는 것이 아니라, 그 짐과 함께 자신을 온전히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할 때 우리는 그 짐이 가벼워졌음을 체험하게 됩니다. 그 짐을 나눠 지시는 하나님과의 동행이 주는 깊은 위로와 힘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그 짐에서 도망치거나 분리되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그 짐은 여전히 우리의 사명이며, 그 사명을 하나님과 함께 감당하는 과정 속에서 우리는 더욱 성숙해집니다.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당신의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Take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and write your own prayer.).

*“주님, 제가 져야할 짐과 주님께 맡겨야 할 짐을 잘 분별하여 주님이 주신 기회를 잘 감당하게하소서

"Lord, help me to discern what burdens I should carry and what I should leave to You, so that I can handle the opportunities You give me well.”

[나의 기도 - My Prayer]

:



4/9 "예수님 - Have You Seen Jesus?" (막 6)

4월 “모든 짐을 주님께 맡기십시오”

(감당할 수 없는 책임감에 짓눌릴 때)

Cast all your burdens on the Lord!

(When you are overwhelmed by responsibilities you cannot bear)


Mark 16:9-13 [NIV]

마가복음 16:9-13 [새번역]

(막 16:9-13, 새번역) “「9」 [예수께서 이레의 첫날 새벽에 살아나신 뒤에, 맨 처음으로 막달라 마리아에게 나타나셨다. 마리아는 예수께서 일곱 귀신을 쫓아내 주신 여자이다.

「10」 마리아는 예수와 함께 지내던 사람들이 슬퍼하며 울고 있는 곳으로 가서, 그들에게 이 소식을 전하였다.

「11」 그러나 그들은, 예수가 살아 계시다는 것과, 마리아가 예수를 목격했다는 말을 듣고서도, 믿지 않았다.

「12」 그 뒤에 그들 가운데 두 사람이 걸어서 시골로 내려가는데, 예수께서는 다른 모습으로 그들에게 나타나셨다.

「13」 그들은 다른 제자들에게 되돌아가서 알렸으나, 제자들은 그들의 말도 믿지 않았다.

「14」 그 뒤에 열한 제자가 음식을 먹을 때에,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나타나셔서, 그들이 믿음이 없고 마음이 무딘 것을 꾸짖으셨다. 그들이, 자기가 살아난 것을 본 사람들의 말을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

「15」 또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온 세상에 나가서,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여라.

「16」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을 것이다.

「17」 믿는 사람들에게는 이런 표징들이 따를 터인데, 곧 그들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으로 말하며,

「18」 손으로 뱀을 집어들며, 독약을 마실지라도 절대로 해를 입지 않으며, 아픈 사람들에게 손을 얹으면 나을 것이다."

「19」 주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신 뒤에, 하늘로 들려 올라가셔서, 하나님의 오른쪽에 앉으셨다.

「20」 그들은 나가서, 곳곳에서 복음을 전파하였다. 주님께서 그들과 함께 일하시고, 여러 가지 표징이 따르게 하셔서, 말씀을 확증하여 주셨다.


중심 구절 / Key Verses

After that, He appeared in another form to two of them… —Mark 16:12

그 후 예수님은 두 사람에게 다른 모습으로 나타나셨습니다... -마가복음 16:12

중심 주제 / Key

4/9 "예수님을 보았습니까? - Have You Seen Jesus?" (막 6)

My Utmost for His Highest

 

[반추/rumination :

구원을 받는 것과 예수님을 보는 것은 같은 일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어도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누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한 번 보고 나면, 결코 이전과 같을 수 없습니다. 이전에 매력적으로 보였던 것들이 더 이상 그렇게 느껴지지 않게 됩니다.

예수님을 ‘무엇을 해주신 분’으로만 보는 것과 그분이 누구신지를 보는 것의 차이를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그분이 나를 위해 하신 일만 본다면, 당신의 하나님은 충분히 크신 분이 아닙니다. 그러나 만약 예수님이 누구신지를 보는 영적인 안목을 경험했다면, 삶의 여러 경험들이 오고 가도 흔들리지 않고 “보이지 아니하는 이를 보는 것 같이 하여 견딜 수” 있게 됩니다 (히브리서 11:27).

태어날 때부터 눈먼 사람이 예수님이 누구신지를 안 것은, 예수님께서 그에게 나타나 그 자신을 보여주셨을 때였습니다 (요한복음 9장 참조). 예수님은 그분이 무언가를 행하신 사람들에게 나타나시지만, 우리가 그 시기를 정하거나 예측할 수는 없습니다. 예수님은 어떤 순간에 갑자기 나타나실 수 있습니다. 그러면 당신은 이렇게 외치게 됩니다: “내가 지금 그를 보나이다!” (요한복음 9:25).

예수님은 당신에게도, 당신의 친구에게도 각각 개인적으로 나타나셔야 합니다. 아무도 다른 사람의 눈을 통해 예수님을 볼 수 없습니다. 한 사람이 예수님을 보고 다른 사람은 보지 못할 때, 자연스럽게 차이가 생깁니다. 당신이 친구를 그 자리로 데려가게 할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셔야 할 일입니다.

당신은 예수님을 본 적이 있습니까? 그렇다면 다른 사람도 그분을 보기 원하게 될 것입니다.
“그들이 가서 남은 제자들에게 알렸으나, 그들도 믿지 아니하니라.” (마가복음 16:13)
예수님을 본 사람은 반드시 전해야 합니다. 비록 사람들이 믿지 않더라도 말입니다.

“내가 전할 수만 있다면, 당신도 분명 믿을 텐데!
내가 본 것을 말할 수만 있다면!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당신은 어떻게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그분이 당신을 내가 있었던 그곳으로 데려가기 전에는요.”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당신의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Take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and write your own prayer.).

*”주여, 부활의 주님을 온전히 보게 하소서“

"Lord, let me see the Lord of resurrection fully.."

[나의 기도 - My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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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주님의 고통과 우리의 구원 - His Agony and Our Access" (마 6)

4월 “모든 짐을 주님께 맡기십시오”

(감당할 수 없는 책임감에 짓눌릴 때)

Cast all your burdens on the Lord!

(When you are overwhelmed by responsibilities you cannot bear)


Matthew 26:31-39 [NIV]

마태복음 26:31-39 [새번역]

(마 26:31-39, 새번역) “「31」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오늘 밤에 너희는 모두 나를 버릴 것이다. 성경에 기록하기를 '내가 목자를 칠 것이니, 양 떼가 흩어질 것이다' 하였다.

「32」 그러나 내가 살아난 뒤에,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갈 것이다."

「33」 베드로가 예수께 말하였다. "비록 모든 사람이 다 주님을 버릴지라도, 나는 절대로 버리지 않겠습니다.

「34」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네게 말한다. 오늘 밤에 닭이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35」 베드로가 예수께 말하였다. "주님과 함께 죽는 한이 있을지라도, 절대로 주님을 모른다고 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다른 제자들도 모두 그렇게 말하였다.

「36」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겟세마네라고 하는 곳에 가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저기 가서 기도하는 동안에, 너희는 여기에 앉아 있어라."

「37」 그리고 베드로와 세베대의 두 아들을 데리고 가서, 근심하며 괴로워하기 시작하셨다.

「38」 그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 마음이 괴로워 죽을 지경이다. 너희는 여기에 머무르며 나와 함께 깨어 있어라."

「39」 예수께서는 조금 더 나아가서,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서 기도하셨다. "나의 아버지, 하실 수만 있으시면,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해주십시오. 그러나 내 뜻대로 하지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해주십시오."”


중심 구절 / Key Verses

Jesus came with them to a place called Gethsemane, and said to the disciples….”Stay here and watch with Me.” —Matthew 26:36, 38

중심 주제 / Key

4/5 "주님의 고통과 우리의 구원 - His Agony and Our Access" (마 6)

My Utmost for His Highest

 

[반추/rumination :

우리는 겟세마네 동산에서의 그리스도의 고뇌를 완전히 이해할 수는 없지만, 최소한 그것을 오해하지 않을 수는 있습니다. 그것은 한 분이신 하나님과 사람이 죄와 정면으로 마주하는 고통이었습니다. 우리는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겟세마네를 배울 수 없습니다. 겟세마네와 갈보리는 우리에게 생명으로 가는 유일한 관문을 나타냅니다.

예수님께서 겟세마네에서 괴로워하신 것은 십자가에서의 죽음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사실, 예수님께서는 죽기 위해 오셨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에서 예수님의 고민은 인자로서 이 고난을 온전히 감당할 수 있을지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로서 그분은 이 시험을 반드시 이겨낼 것을 확신하셨습니다. 사탄은 그 영역에서 예수님을 건드릴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사탄의 공격은 예수님께서 인자로서 홀로 이 고난을 감당하려 하도록 유도하는 것이었습니다. 만약 예수님께서 그렇게 하셨다면, 우리는 구원받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히브리서 9:11-15 참고).

겟세마네에서의 예수님의 고통을 이전 광야에서의 시험과 연결하여 읽어 보십시오. “마귀가 모든 시험을 다 한 후에 얼마 동안 떠나니라” (누가복음 4:13). 겟세마네에서 사탄은 다시 돌아왔고 또다시 패배했습니다. 사탄이 인자로서의 예수님을 상대로 한 마지막 공격이 바로 겟세마네에서 있었습니다.

겟세마네에서의 고뇌는 하나님의 아들로서 세상의 구원자가 되기 위해 자신의 운명을 이루시는 예수님의 고뇌였습니다. 이 순간,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하나님의 자녀됨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예수님께서 치르셔야 했던 대가를 드러내십니다. 그분의 고통이야말로 우리의 구원을 가능하게 한 기초였습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인자이신 예수의 승리였습니다. 그것은 단순히 예수님께서 승리하셨다는 표징이 아니라, 그분께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승리하셨다는 증거였습니다. 인자가 겪으신 고난으로 인해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로 들어갈 수 있는 길을 얻게 되었습니다.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당신의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Take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and write your own prayer.).

*”주여, 주님이 겪으신 고난을 통해 구원받고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하소서“
"Lord, let us be saved through the hardships of the Lord and experience the presence of God.“

[나의 기도 - My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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