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 예수님을 향한 우정과 충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다른 어떤 것보다 주님과 함께 자발적이고 살아 있는 인격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데 더욱 힘써야 합니다.
3/24 "주의 목적을 위해 쇠하는 것 - Decreasing for His Purpose" (요 3)
3월 “사명에 충실하십시오!”
1March "Stay on Mission!"
1 john 3:22-30 [NIv]
요한복음 3:22-30 [새번역]
[22] 그 뒤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유대 지방으로 가셔서, 거기서 그들과 함께 지내시면서, 세례를 주셨다. [23] 살렘 근처에 있는 애논에는 물이 많아서, 요한도 거기서 세례를 주었다. 사람들이 나와서 세례를 받았다. [24] 그 때는 요한이 아직 옥에 갇히기 전이었다. [25] 요한의 제자들과 어떤 유대 사람 사이에 정결예법을 두고 논쟁이 벌어졌다. [26] 요한의 제자들이 요한에게 와서 말하였다. “랍비님, 보십시오. 요단 강 건너편에서 선생님과 함께 계시던 분 곧 선생님께서 증언하신 그분이 세례를 주고 있는데, 사람들이 모두 그분에게로 모여듭니다.” [27] 요한이 대답하였다. “하늘이 주시지 않으면, 사람은 아무것도 받을 수 없다. [28] 너희야말로 내가 말한 바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고, 그분보다 앞서서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다’ 한 말을 증언할 사람들이다. [29] 신부를 차지하는 사람은 신랑이다. 신랑의 친구는 신랑이 오는 소리를 들으려고 서 있다가, 신랑의 음성을 들으면 크게 기뻐한다. 나는 이런 기쁨으로 가득 차 있다. [30] 그는 흥하여야 하고, 나는 쇠하여야 한다.”
중심 구절 / Key Verses
"He must become greater; I must become less." John 3:30
그는 흥하여야 하고, 나는 쇠하여야 한다." 요한복음 3:30
중심 주제 / Key
3/24 "주의 목적을 위해 쇠하는 것 - Decreasing for His Purpose" (요 3)
[반추/rumination :
만일 당신이 어떤 사람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존재가 된다면 당신은 하나님의 의도에서 벗어난 것입니다. 당신은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예수님의 요구에 따라 살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그들의 역경을 막아주기 위해 손을 내미는 대신 그들이 열 배나 더 강해져서 이 세상의 그 어떠한 것도, 심지어 지옥이라 할지라도 그들의 영혼을 주 예수님께로부터 빼앗을 수 없도록 기도하기 바랍니다. 계속적으로 섣부른 간섭으로 “이런저런 일들이 있어서는 안 되지”라고 하며 그들의 도움이 되려고 하면, 이는 하나님의 역사를 간섭하는 것이요 하나님을 막는 것입니다.
이렇게 간섭하는 가운데 우리는 신랑 예수님의 친구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알량한 자비를 내세우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영혼은 어느 날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그 사람은 도둑이었습니다. 주님을 향한 나의 사랑을 빼앗아갔지요. 나는 그때 저 사람 때문에 주님을 향한 비전을 잃었어요.”
그릇된 길에서 사람들과 함께 기뻐하는 것을 주의하십시오. 옳은 길에서 기뻐하고 있는지 살피십시오. “신랑의 음성을 듣는 친구가 크게 기뻐하나니 나는 이러한 기쁨으로 충만하였노라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요 3:29-30). 이 말은 슬픔이 아니라 기쁨 가운데 나온 것입니다. 마침내 그들이 신랑을 봅니다. 이것이 세례 요한의 기쁨이었습니다. 이것이 사역자의 정신입니다. 자신은 전혀 드러나지 않게 하고 다시는 기억조차 되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신랑의 음성이 들리기 전에, 다른 사람의 삶에 당신이 소중한 사람이 되려는 마음을 버리십시오. 당혹스럽거나 힘든 상황이라도, 심지어 건강을 잃더라도 당신이 그 사람의 신랑이 되려고 하지 마십시오. 오직 주님의 음성이 들릴 때 신성한 희열 가운데 기뻐하십시오. 당신은 종종 예수 그리스도께서 한 영혼을 구원하시기 위해 그의 삶을 파선케 하신다는 사실을 보게 될 것입니다.
[지혜 Wisdom from Oswald]
Much of the misery in our Christian life comes not because the devil tackles us, but because we have never understood the simple laws of our make-up. We have to treat the body as the servant of Jesus Christ: when the body says “Sit,” and He says “Go,” go! When the body says “Eat,” and He says “Fast,” fast! When the body says “Yawn,” and He says “Pray,” pray!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당신의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Take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and write your own prayer.).
*”주여, 주를 향한 사랑을 빼앗기지 않게 하소서“
"Lord, don't let me lose my love for you.”[나의 기도 - My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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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 "육신에 속한 그리스도인입니까? - Am I Carnally Minded?" (고전 3)
3/22 "뜨거운 마음의 비결 - The Burning Heart" (눅 24)
3/21 "관심입니까? 아니면 일치입니까? - Identified or Simply Interested?" (갈 2)
3/20 "하나님과의 친구 관계 - Friendship with God" (창 18)
3월 “사명에 충실하십시오!”
March "Stay on Mission!"
Genesis 18: 16-33 [NIv]
창세기 18: 16-33 [새번역]
(창 18: 16-33, 새번역) “「16」 그 사람들이 떠나려고 일어서서, 소돔이 내려다보이는 데로 갔다. 아브라함은 그들을 바래다 주려고, 함께 얼마쯤 걸었다.
「17」 그 때에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앞으로 하려고 하는 일을, 어찌 아브라함에게 숨기랴?
「18」 아브라함은 반드시 크고 강한 나라를 이룰 것이며, 땅 위에 있는 나라마다, 그로 말미암아 복을 받게 될 것이다.
「19」 내가 아브라함을 선택한 것은, 그가 자식들과 자손을 잘 가르쳐서, 나에게 순종하게 하고, 옳고 바른 일을 하도록 가르치라는 뜻에서 한 것이다. 그의 자손이 아브라함에게 배운 대로 하면, 나는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대로 다 이루어 주겠다."
「20」 주님께서 또 말씀하셨다. "소돔과 고모라에서 들려 오는 저 울부짖는 소리가 너무 크다. 그 안에서 사람들이 엄청난 죄를 저지르고 있다.
「21」 이제 내가 내려가서, 거기에서 벌어지는 모든 악한 일이 정말 나에게까지 들려 온 울부짖음과 같은 것인지를 알아보겠다."
「22」 그 사람들은 거기에서 떠나서 소돔으로 갔으나, 아브라함은 주님 앞에 그대로 서 있었다.
「23」 아브라함이 주님께 가까이 가서 아뢰었다. "주님께서 의인을 기어이 악인과 함께 쓸어 버리시렵니까?
「24」 그 성 안에 의인이 쉰 명이 있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래도 주님께서는 그 성을 기어이 쓸어 버리시렵니까? 의인 쉰 명을 보시고서도, 그 성을 용서하지 않으시렵니까?
「25」 그처럼 의인을 악인과 함께 죽게 하시는 것은, 주님께서 하실 일이 아닙니다. 의인을 악인과 똑같이 보시는 것도, 주님께서 하실 일이 아닌 줄 압니다. 세상을 심판하시는 분께서는 공정하게 판단하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26」 주님께서 대답하셨다. "소돔 성에서 내가 의인 쉰 명만을 찾을 수 있으면, 그들을 보아서라도 그 성 전체를 용서하겠다."
「27」 아브라함이 다시 아뢰었다. "티끌이나 재밖에 안 되는 주제에, 제가 주님께 감히 아룁니다.
「28」 의인이 쉰 명에서 다섯이 모자란다고 하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다섯이 모자란다고, 성 전체를 다 멸하시겠습니까?" 주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거기에서 마흔다섯 명만 찾아도, 그 성을 멸하지 않겠다."
「29」 아브라함이 다시 한 번 주님께 아뢰었다. "거기에서 마흔 명만 찾으시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주님께서 대답하셨다. "그 마흔 명을 보아서, 내가 그 성을 멸하지 않겠다."
「30」 아브라함이 또 아뢰었다. "주님! 노하지 마시고, 제가 말씀드리는 것을 허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기에서 서른 명만 찾으시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주님께서 대답하셨다. "거기에서 서른 명만 찾아도, 내가 그 성을 멸하지 않겠다."
「31」 아브라함이 다시 아뢰었다. "감히 주님께 아룁니다. 거기에서 스무 명만 찾으시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주님께서 대답하셨다. "스무 명을 보아서라도, 내가 그 성을 멸하지 않겠다."
「32」 아브라함이 또 아뢰었다. "주님! 노하지 마시고, 제가 한 번만 더 말씀드리게 허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기에서 열 명만 찾으시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주님께서 대답하셨다. "열 명을 보아서라도, 내가 그 성을 멸하지 않겠다."
「33」 주님께서는 아브라함과 말씀을 마치신 뒤에 곧 가시고, 아브라함도 자기가 사는 곳으로 돌아갔다.”
중심 구절 / Key Verses
Shall I hide from Abraham what I am doing…? —Genesis 18:17
아브라함에게 내가 하는 일을 숨겨야 할까요...? -창세기 18:17
중심 주제 / Key
3/20 "하나님과의 친구 관계 - Friendship with God" (창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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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추/rumination :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며 기뻐하는 정도가 아니라 온전히 하나님과 진정한 친구가 되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주님과 친구된 기쁨 :
창세기 18장은 가끔 기도 가운데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며 기뻐하는 정도가 아니라 온전히 하나님과 진정한 친구가 되는 기쁨을 말합니다. 주님과 정말로 친밀하기 때문에 더 이상 주의 뜻이 무엇인지 물을 필요가 없을 정도입니다. 이는 믿음의 삶의 훈련에서 마지막 단계에 가깝습니다. 하나님과 온전한 관계를 맺으면 우리의 삶은 자유함과 기쁨과 평안으로 가득 찹니다. 우리 자신이 하나님의 뜻이 되며, 만일 하나님이 막지 않으신다면 우리가 상식적으로 내리는 결정들이 보통 그분의 뜻입니다. 그에 따라 하나님과의 기쁘고 완벽한 친분 안에서 삶을 결정해 나갑니다. 만일 우리의 결정이 잘못되었다면 주께서 언제나 막으실 것을 잘 알고 있으며, 만일 막으시면 당장 멈춥니다.
주님과 친구된 어려움 :
왜 아브라함은 기도를 멈추었습니까? 그는 하나님께서 그의 기도를 응답하실 때까지 담대히 나아갈 수 있을 만큼 하나님과의 관계가 충분히 깊지 못했습니다. 여전히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부족한 것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기도를 하다가 멈추고, “글쎄, 잘 모르겠어요. 아마 하나님의 뜻이 아닐 수도 있겠지요”라고 말합니다. 이러한 경우는 여전히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더 나아가야 할 다른 단계가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하나님과 사귐같이 하나님과 친밀하지 못합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만큼 그분과 가깝지도 못합니다. “우리가 하나인 것처럼 저희들도 하나가 되게 하소서”(요 17:11).
예수님이 마지막으로 기도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십시오. 자신의 욕망을 위한 것이었습니까, 아니면 하나님을 위한 것이었습니까? 성령의 몇 가지 은사를 구하기로 결정했습니까, 아니면 성령을 구했습니까? “하늘 아버지께서는 우리가 구하기도 전에 우리의 필요가 무엇인지 아십니다”(마 6:8).
기도하는 이유는 하나님을 더욱 알기 위함입니다.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시 37:4).
하나님을 온전하게 알 수 있도록 계속 기도하기 바랍니다(요 17:11).
[지혜 Wisdom from Oswald]
The emphasis to-day is placed on the furtherance of an organization; the note is, “We must keep this thing going.” If we are in God’s order the thing will go; if we are not in His order, it won’t.
오늘날 강조되는 것은 조직의 발전이며, "우리는 이 일을 계속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질서 안에 있다면 일이 진행될 것이고, 하나님의 질서 안에 있지 않다면 일이 진행되지 않을 것입니다.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당신의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Take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and write your own prayer.).
*”주여, 주님을 더 알게 하옵소서“
"Lord, let me know Thee better"[나의 기도 - My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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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 "믿음의 삶 - Abraham’s Life of Faith" (히 11)
3/18 "하나님을 최고로 두십시오! - Will I Bring Myself Up to This Level?" (고후 7)
3/17 "당신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 The Servant’s Primary Goal" (고후 5)
3/16 "죄에 대한 무감각 - The Master Will Judge" (고후 5)
3/15 "당혹스러움의 훈련 - The Discipline of Dismay" (막 10)
3/14 "순종 - Obedience" (롬 6)
3/13 "하나님의 내어주심 - God’s Total Surrender to Us" (요 3)
3/12 "헌신 - Total Surrender" (막 10)
3/11 "하늘 비전에 순종하십시오! - Obedience to the “Heavenly Vision” (행 26)
3/10 "말씀과 하나가 되십시오! - Being an Example of His Message"(딤후 4)
3/9 "물러가는 시간 - Turning Back or Walking with Jesus?" (요 6)
3/9
3월 “사명에 충실하십시오!”
[주님을 개인의 구주로 아는 단계를 넘어설 때]
March "Stay on Mission!"
[Worship Frontier QT 모음]
: My Utmost for His Highest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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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6:60-71, NIV11) “「60」 On hearing it, many of his disciples said, “This is a hard teaching. Who can accept it?”
「61」 Aware that his disciples were grumbling about this, Jesus said to them, “Does this offend you?
「62」 Then what if you see the Son of Man ascend to where he was before!
「63」 The Spirit gives life; the flesh counts for nothing. The words I have spoken to you - they are full of the Spirit and life.
「64」 Yet there are some of you who do not believe.” For Jesus had known from the beginning which of them did not believe and who would betray him.
「65」 He went on to say, “This is why I told you that no one can come to me unless the Father has enabled them.”
「66」 From this time many of his disciples turned back and no longer followed him.
「67」 “You do not want to leave too, do you?” Jesus asked the Twelve.
「68」 Simon Peter answered him, “Lord, to whom shall we go? You have the words of eternal life.
「69」 We have come to believe and to know that you are the Holy One of God.”
「70」 Then Jesus replied, “Have I not chosen you, the Twelve? Yet one of you is a devil!”
「71」 (He meant Judas, the son of Simon Iscariot, who, though one of the Twelve, was later to betray him.)”
(요 6:60-71, MSG) “「60」 Many among his disciples heard this and said, "This is tough teaching, too tough to swallow."
「61」 Jesus sensed that his disciples were having a hard time with this and said, "Does this throw you completely?
「62」 What would happen if you saw the Son of Man ascending to where he came from?
「63」 The Spirit can make life. Sheer muscle and willpower don't make anything happen. Every word I've spoken to you is a Spirit-word, and so it is life-making.
「64」 But some of you are resisting, refusing to have any part in this." (Jesus knew from the start that some weren't going to risk themselves with him. He knew also who would betray him.)
「65」 He went on to say, "This is why I told you earlier that no one is capable of coming to me on his own. You get to me only as a gift from the Father."
「66」 After this a lot of his disciples left. They no longer wanted to be associated with him.
「67」 Then Jesus gave the Twelve their chance: "Do you also want to leave?"
「68」 Peter replied, "Master, to whom would we go? You have the words of real life, eternal life.
「69」 We've already committed ourselves, confident that you are the Holy One of God."
「70」 Jesus responded, "Haven't I handpicked you, the Twelve? Still, one of you is a devil!"
「71」 He was referring to Judas, son of Simon Iscariot. This man--one from the Twelve!--was even then getting ready to betray him.”
(요 6:60-71, 새번역)
“「60」 예수의 제자들 가운데서 여럿이 이 말씀을 듣고 말하기를 "이 말씀이 이렇게 어려우니 누가 알아들을 수 있겠는가?" 하였다.
「61」 예수께서, 제자들이 자기의 말을 두고 수군거리는 것을 아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이 말이 너희의 마음에 걸리느냐?
「62」 인자가 전에 있던 곳으로 올라가는 것을 보면, 어떻게 하겠느냐?
「63」 생명을 주는 것은 영이다. 육은 아무 데도 소용이 없다. 내가 너희에게 한 이 말은 영이요 생명이다.
「64」 그러나 너희 가운데는 믿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처음부터 예수께서는, 믿지 않는 사람이 누구이며, 자기를 넘겨줄 사람이 누구인지를, 알고 계셨던 것이다.
「65」 예수께서 또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아버지께서 허락하여 주신 사람이 아니고는 아무도 나에게로 올 수 없다고 말한 것이다."
「66」 이 때문에 제자 가운데서 많은 사람이 떠나갔고, 더 이상 그와 함께 다니지 않았다.
「67」 예수께서 열두 제자에게 물으셨다. "너희까지도 떠나가려 하느냐?"
「68」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였다. "주님, 우리가 누구에게로 가겠습니까? 선생님께는 영생의 말씀이 있습니다.
「69」 우리는, 선생님이 하나님의 거룩한 분이심을 믿고, 또 알았습니다."
「70」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너희 열둘을 택하지 않았느냐? 그러나 너희 가운데서 하나는 악마이다."
「71」 이것은 시몬 가룟의 아들 유다를 가리켜서 하신 말씀인데, 그는 열두 제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예수를 넘겨줄 사람이었다.”
중심 구절 / Key Verses
Do you also want to go away? —John 6:67
"너희까지도 떠나가려 하느냐?" - 요한복음 6:67
중심 주제 / Key
"물러가는 시간 - Turning Back or Walking with 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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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을 위해
[반추/rumination : " 너희까지도 떠나가려 하느냐” - 주님의 짧은 질문이지만 신자의 가장 깊은 곳을 임하는 말씀입니다.
신자는 어떤 상황에서도 절대로 주를 놓치지 않겠다는 단호한 자세를 유지해야 합니다. (요 6:66, 새번역) “이 때문에 제자 가운데서 많은 사람이 떠나갔고, 더 이상 그와 함께 다니지 않았다.” 여기서 사람들은 주님과의 동행을 멈춘 것이지 죄에 빠진 것은 아닙니다. 단지 주님으로부터 물러난 것입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수고하고 희생하지만 주님과 동행하지는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신자에게 꾸준히 원하시는 단 한가지는, 신자가 주와 함께 언제나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거듭나서 거룩하게 된 이후 애써야 할 영적인 훈련이란 바로 이러한 하나됨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만일 당신이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원하시는 것을 분명히 깨달았다면, 어떤 특별한 방법으로 그 관계를 스스로 유지하려 하지 말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온전하게 의지하는 가운데 자연스런운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방법 외에 다른 방법으로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을 살려고 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방식은 그분께 절대적으로 헌신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앞에 놓인 불확실성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 것이 예수님과 동행하는 비결입니다.
베드로는 예수님 안에서 자신과 세상을 구원할 분만을 보았습니다. 우리 주님은 우리가 그분과 멍에를 함께 메는 동역자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70절: 예수님은 베드로의 큰 부족에 응답하십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을 위해 대답할 수 없습니다.
[지혜 Wisdom from Oswald]
Jesus Christ is always unyielding to my claim to my right to myself. The one essential element in all our Lord’s teaching about discipleship is abandon, no calculation, no trace of self-interest.
예수 그리스도는 언제나 내 권리에 대한 나의 주장에 굴하지 않으십니다. 제자도에 관한 주님의 모든 가르침에서 한 가지 필수적인 요소는 계산이나 사심의 흔적 없이 항복하는 것입니다.
[Read more from today's devotional : My Utmost for His Highest ]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당신의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Take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and write your own prayer.).
*”주여, 주님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온전히 훈련하게 하소서.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떠나려고 하는 제 마음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다시 주님께 돌아서서 주님앞으로 나아가게 하소서 “
"Lord, help me to perfect my walk with You. Have pity on my heart that I am tempted to leave my walk with You, and turn back to You and walk before You again."[나의 기도 - My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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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The Surrendered Life - 항복하는 삶" (갈 2:20)
3/7 "쇠하지 않는 광채 - Undaunted Radiance" (롬 8:37)
3/7
3월 “사명에 충실하십시오!”
[주님을 개인의 구주로 아는 단계를 넘어설 때]
March "Stay on Mission!"
[Worship Frontier QT 모음]
: My Utmost for His Highest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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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ns 8:31-39, NIV11)
“「31」 What, then, shall we say in response to these things? If God is for us, who can be against us?「32」 He who did not spare his own Son, but gave him up for us all - how will he not also, along with him, graciously give us all things?
「33」 Who will bring any charge against those whom God has chosen? It is God who justifies.
「34」 Who then is the one who condemns? No one. Christ Jesus who died - more than that, who was raised to life - is at the right hand of God and is also interceding for us.
「35」 Who shall separate us from the love of Christ? Shall trouble or hardship or persecution or famine or nakedness or danger or sword?
「36」 As it is written: “For your sake we face death all day long; we are considered as sheep to be slaughtered.”* / *Psalm 44:22
「37」 No, in all these things we are more than conquerors through him who loved us.
「38」 For I am convinced that neither death nor life, neither angels nor demons,* neither the present nor the future, nor any powers, / *Or nor heavenly rulers
「39」 neither height nor depth, nor anything else in all creation, will be able to separate us from the love of God that is in Christ Jesus our Lord.”
(Romans 8:31-39, MSG) “「31」 So, what do you think? With God on our side like this, how can we lose?
「32」 If God didn't hesitate to put everything on the line for us, embracing our condition and exposing himself to the worst by sending his own Son, is there anything else he wouldn't gladly and freely do for us?
「33」 And who would dare tangle with God by messing with one of God's chosen?
「34」 Who would dare even to point a finger? The One who died for us--who was raised to life for us!--is in the presence of God at this very moment sticking up for us.
「35」 Do you think anyone is going to be able to drive a wedge between us and Christ's love for us? There is no way! Not trouble, not hard times, not hatred, not hunger, not homelessness, not bullying threats, not backstabbing, not even the worst sins listed in Scripture:
「36」 They kill us in cold blood because they hate you. We're sitting ducks; they pick us off one by one.
「37」 None of this fazes us because Jesus loves us.
「38」 I'm absolutely convinced that nothing--nothing living or dead, angelic or demonic, today or tomorrow,
「39」 high or low, thinkable or unthinkable--absolutely nothing can get between us and God's love because of the way that Jesus our Master has embraced us.”
(롬 8:31-39, 새번역)
“「31」 그렇다면, 이런 일을 두고 우리가 무엇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이 우리 편이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겠습니까?
「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않으시고, 우리 모두를 위하여 내주신 분이,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선물로 거저 주지 않으시겠습니까?
「33」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들을, 누가 감히 고발하겠습니까? 의롭다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신데,
「34」 누가 감히 그들을 정죄하겠습니까? 그리스도 예수는 죽으셨지만 오히려 살아나셔서 하나님의 오른쪽에 계시며, 우리를 위하여 대신 간구하여 주십니다.
「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수 있겠습니까? 환난입니까, 곤고입니까, 박해입니까, 굶주림입니까, 헐벗음입니까, 위협입니까, 또는 칼입니까?
「36」 성경에 기록한 바 "우리는 종일 주님을 위하여 죽임을 당합니다. 우리는 도살당할 양과 같이 여김을 받았습니다" 한 것과 같습니다.
「37」 그러나 우리는 이 모든 일에서 우리를 사랑하여 주신 그분을 힘입어서, 이기고도 남습니다.
「38」 나는 확신합니다. 죽음도, 삶도, 천사들도, 권세자들도, 현재 일도, 장래 일도, 능력도,
「39」 높음도, 깊음도, 그 밖에 어떤 피조물도, 우리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습니다.”
중심 구절 / Key Verses
Nay, in all these things, we are more than conquerors through Him that loved us. — Romans 8:37
그러나 우리는 이 모든 일에서 우리를 사랑하여 주신 그분을 힘입어서, 이기고도 남습니다. - 로마서 8:37
중심 주제 / Key
"쇠하지 않는 광채 - Undaunted Radi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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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때문에
[반추/rumination : "그 어느 것도 신자와 하나님의 사랑 사이에 균열을 만들 수 없습니다.”
바울은 하나님의 사랑과 신자 사이에 균열을 만들고 분리시키는 것들을 나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어느 것도 신자와 하나님의 사랑 사이에 균열을 만들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의 믿음의 밑바닥에는 갈보리 십자가 상에서 보여주신 무한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있습니다. 우리가 그 사랑을 받을 만한 자격이 있거나 어떤 존재가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것은 아닙니다.
단지 하나님의 무한한 은혜 때문에 사랑을 받습니다. 바울은 이 사랑이 바로 신자가 모든 것에서 승리하는 원인이요 신자를 영원한 승리자로 만드는 열쇠라고 말합니다. 만일 이 사랑이 없었다면 신자는 자신들을 집어삼키는 상황들 가운데서 결코 신앙의 기쁨을 누릴 수 없었을 것입니다.
쇠하지 않는 광채
평범하게 수영을 즐기는 사람들을 괴롭히는 파도가 파도타기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말할 수 없는 기쁨을 줍니다. 우리의 환경에 환난, 고난, 압박은 신자가 싸워야 하는 것들이 아니라 신자에게 엄청난 기쁨을 주는 요소입니다. 신자는 주님과 함께 그 환난을 통과하여 승리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신자는 환난 때문에 주님의 기쁨을 이해합니다. “나는 모든 연약함 가운데 기뻐하노라”라고 바울은 고백합니다. (고후 7:14)
쇠하지 않는 광채는 잠깐 있다 사라지는 유한한 것으로부터 나올 수 없습니다. 오직 변함없는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에서 나옵니다. 인생의 그 어떠한 경험도, 무섭든 단조롭든 주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무기력하게 만들 수 없습니다.
Undaunted radiance is not built on anything passing, but on the love of God that nothing can alter. The experiences of life, terrible or monotonous, are impotent to touch the love of God, which is in Christ Jesus our Lord.
[지혜 Wisdom from Oswald]
The remarkable thing about fearing God is that when you fear God you fear nothing else, whereas if you do not fear God you fear everything else. “Blessed is every one that feareth the Lord”;…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의 놀라운 점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면 다른 것은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지만,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으면 다른 모든 것을 두려워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주를 경외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Read more from today's devotional : My Utmost for His Highest ]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당신의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Take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and write your own prayer.).
*”주여, 변함없고 영원한 주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모든 환경속에서도 주 예수님과 함께 승리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
"Lord, help me to live a victorious life with You, Jesus, in all circumstances because of Your unfailing and everlasting love."[나의 기도 - My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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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끝없이 지루하고 힘든 상황가운데 - TAmid A Crowd Of Paltry Things" (고후 6)
3/6
3월 “사명에 충실하십시오!”
[주님을 개인의 구주로 아는 단계를 넘어설 때]
March "Stay on Mission!"
[Worship Frontier QT 모음]
: My Utmost for His Highest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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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rinthians 6:1-11, NIV11)
“「1」 As God’s co-workers we urge you not to receive God’s grace in vain.
「2」 For he says, “In the time of my favor I heard you, and in the day of salvation I helped you.” I tell you, now is the time of God’s favor, now is the day of salvation.
「3」 We put no stumbling block in anyone’s path, so that our ministry will not be discredited.
「4」 Rather, as servants of God we commend ourselves in every way: in great endurance; in troubles, hardships and distresses;
「5」 in beatings, imprisonments and riots; in hard work, sleepless nights and hunger;
「6」 in purity, understanding, patience and kindness; in the Holy Spirit and in sincere love;
「7」 in truthful speech and in the power of God; with weapons of righteousness in the right hand and in the left;
「8」 through glory and dishonor, bad report and good report; genuine, yet regarded as impostors;
「9」 known, yet regarded as unknown; dying, and yet we live on; beaten, and yet not killed;
「10」 sorrowful, yet always rejoicing; poor, yet making many rich; having nothing, and yet possessing everything.
「11」 We have spoken freely to you, Corinthians, and opened wide our hearts to you.”
(2 Corinthians 6:1-11, MSG) “「1」 Companions as we are in this work with you, we beg you, please don't squander one bit of this marvelous life God has given us.
「2」 God reminds us, I heard your call in the nick of time; The day you needed me, I was there to help. Well, now is the right time to listen, the day to be helped.
「3」 Don't put it off; don't frustrate God's work by showing up late, throwing a question mark over everything we're doing.
「4」 Our work as God's servants gets validated--or not--in the details. People are watching us as we stay at our post, alertly, unswervingly . . . in hard times, tough times, bad times;
「5」 when we're beaten up, jailed, and mobbed; working hard, working late, working without eating;
「6」 with pure heart, clear head, steady hand; in gentleness, holiness, and honest love;
「7」 when we're telling the truth, and when God's showing his power; when we're doing our best setting things right;
「8」 when we're praised, and when we're blamed; slandered, and honored; true to our word, though distrusted;
「9」 ignored by the world, but recognized by God; terrifically alive, though rumored to be dead; beaten within an inch of our lives, but refusing to die;
「10」 immersed in tears, yet always filled with deep joy; living on handouts, yet enriching many; having nothing, having it all.
「11」 Dear, dear Corinthians, I can't tell you how much I long for you to enter this wide-open, spacious life.”
(고후 6:1-11, 새번역)
“「1」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사람으로서 여러분에게 권면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않도록 하십시오.
「2」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은혜의 때에, 나는 네 말을 들어주었다. 구원의 날에, 나는 너를 도와주었다" 하셨습니다. 보십시오, 지금이야말로 은혜의 때요, 지금이야말로 구원의 날입니다.
「3」 아무도 우리가 섬기는 이 일에 흠을 잡지 못하게 하려고, 우리는 무슨 일에서나 아무에게도 거리낌거리를 주지 않습니다.
「4」 우리는 무슨 일에서나 하나님의 일꾼답게 처신합니다. 우리는 많이 참으면서, 환난과 궁핍과 곤경과
「5」 매 맞음과 옥에 갇힘과 난동과 수고와 잠을 자지 못함과 굶주림을 겪습니다.
「6」 또 우리는 순결과 지식과 인내와 친절과 성령의 감화와 거짓 없는 사랑과
「7」 진리의 말씀과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 일을 합니다. 우리는 오른손과 왼손에 의의 무기를 들고,
「8」 영광을 받거나, 수치를 당하거나, 비난을 받거나, 칭찬을 받거나, 그렇게 합니다. 우리는 속이는 사람 같으나 진실하고,
「9」 이름 없는 사람 같으나 유명하고, 죽는 사람 같으나, 보십시오, 살아 있습니다. 징벌을 받는 사람 같으나 죽임을 당하는 데까지는 이르지 않고,
「10」 근심하는 사람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사람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것도 가지지 않은 사람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사람입니다.
「11」 고린도 사람 여러분, 우리는 여러분에게 숨김없이 말하였습니다. 우리는 마음을 넓혀 놓았습니다.”
중심 구절 / Key Verses
…in much patience, in tribulations, in needs, in distresses. —2 Corinthians 6:4
...많은 인내와 환난과 궁핍과 고통 속에서... -고린도후서 6:4
중심 주제 / Key
"끝없이 지루하고 힘든 상황가운데
- Amid A Crowd Of Paltry Th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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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단계
[반추/rumination : "더 이상 비전이나 소망이 없는 가운데 그 다음 단계를 향해 나아가기 위해서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합니다.”
”It takes Almighty grace to take the next step when there is no vision and no spectator”
하나님의 비전이 없고, 삶에 열정이 없고, 아무도 지켜보고 격려해 주지 않을 때, 하나님께 대한 헌신,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공부하는 일, 가정 생활, 하나님에 대한 의무에서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합니다.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복음을 전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하며, 그분께 의지하는 것에 대한 인식이 훨씬 더 커져야 합니다.
성육신의 본질 실천
모든 그리스도인은 성육신의 본질에 참여해야 하며, 성육신의 본질을 그들의 살과 피가 활동하는 현실이라는 다음 단계에 나타나도록 해야하고, 자신들의 손길을 통해 실천해야 합니다. (Every Christian has to partake of what was the essence of the Incarnation, he must bring the thing down into flesh-and-blood actualities and work it out through the finger-tips.)
비전도, 격려도, 발전도 없이 사소한 일만 반복되는 일상을 살아갈 때 우리는 흥미를 잃고 포기하게 됩니다. 그러나 남이 보는 자리든 보지않는 자리든 자신의 삶의 자리에서 성육신의 근본을 적용하며 끝가지 인내하는 사람은 패배하지 않을 것입니다.
짓눌리는 삶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하나님을 바라보며 사는 것입니다. 당신의 눈이 부활하신 예수님께 언제나 고정될 수 있도록 기도하십시오. 그러면 지루하고 답답한 일들이라도 당신을 지치게 하지 못할 것입니다. 어떤 일이 자신의 품위보다 낮거나 너무 하찮은 일이라고 생각이 들면, 제자들의 발을 씻기셨던 예수님의 모범을 되새기십시오 (요 13:1-17).
[지혜 Wisdom from Oswald]
Faith never knows where it is being led, but it loves and knows the One Who is leading.
믿음은 어디로 인도받는지에 대한 것이 아니라, 인도하시는 그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는 것에 대한 것이다.
[Read more from today's devotional : My Utmost for His Highest ]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당신의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Take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and write your own prayer.).
*”주여, 수없는 군중과 지루함속에서 성육신의 본질을 살아가는 신자가 되게 하소서. 제자들의 발을 씻기며 섬기신 주님의 사랑과 섬김을 따르게 하소서“
"Lord, make me a believer who lives the essence of the Incarnation in the midst of impossible crowds and boredom. Let us follow the love and service of the Lord who washed the disciples' feet and served them."[나의 기도 - My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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