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 "God’s Overpowering Purpose - 주님의 비젼에 순종하십시오" (행 26)

1/24

1월 주제 “하나님 보다 앞서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기 힘들 때]
January "Don't Get Ahead of God!"
[When it's hard to discern God's will]

: My Utmost for His Highest


Your Word / Key Verse - 중심 구절

(행 26:16, 새번역) 자, 일어나서, 발을 딛고 서라. 내가 네게 나타난 목적은, 너를 일꾼으로 삼아서, 네가 나를 본 것과 내가 장차 네게 보여 줄 일의 증인이 되게 하려는 것이다.

(Ac 26:16, NIV11) ‘Now get up and stand on your feet. I have appeared to you to appoint you as a servant and as a witness of what you have seen and will see of me.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행 26:12-18, 새번역)

[12] "한번은 내가 이런 일로 대제사장들에게서 권한과 위임을 받아 가지고 다마스쿠스로 가고 있었습니다.

[13] 임금님, 나는 길을 가다가, 한낮에 하늘에서부터 해보다 더 눈부신 빛이 나와 내 일행을 둘러 비추는 것을 보았습니다.

[14] 우리는 모두 땅에 엎어졌습니다. 그 때에 히브리 말로 나에게 '사울아, 사울아, 너는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가시 돋친 채찍을 발길로 차면, 너만 아플 뿐이다' 하고 말하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15] 그래서 내가 '주님, 누구십니까?' 하고 물었더니, 주님께서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이다.

[16] 자, 일어나서, 발을 딛고 서라. 내가 네게 나타난 목적은, 너를 일꾼으로 삼아서, 네가 나를 본 것과 내가 장차 네게 보여 줄 일의 증인이 되게 하려는 것이다.

[17] 나는 이 백성과 이방 사람들 가운데서 너를 건져내어, 이방 사람들에게로 보낸다.

[18] 이것은 그들의 눈을 열어 주어서, 그들이 어둠에서 빛으로 돌아서고, 사탄의 세력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며, 또 그들이 죄사함을 받아서 나에 대한 믿음으로 거룩하게 된 사람들 가운데 들게 하려는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중심 주제 문구 / Key

"God’s Overpowering Purpose”

“주님의 비젼에 순종하십시오"


  • 확실한 방향을 주는 비젼

바울이 다메섹 도상에서 본 비젼은 그에게 아주 분명하고 확실한 방향을 주었다.

주님이 강력하게 주신 말씀은, “너의 모든 삶이 나에 의해 사로잡혀야 한다”

“너는 너의 목적과 계획과 꿈이 있어서는 안된다. 너는 내 것이다. 내가 너를 선택하였다” (요 15:16)

  • 비젼을 받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

신자는 거듭 날 때 모두 비젼을 갖게 됩니다.
성령으로 충만하면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비젼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비젼을 받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비젼을 받았을 때 그 비젼에 불순종해서는 안된다는 점입니다. 또한 비젼을 이루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말해서는 안 됩니다.

“It is not enough to give mental assent to the fact that God has redeemed the world, nor even to know that the Holy Spirit can make all that Jesus did a reality in my life.
I must have the foundation of a personal relationship with Him. Paul was not given a message or a doctrine to proclaim. He was brought into a vivid, personal, overpowering relationship with Jesus Christ. Acts 26:16 is tremendously compelling “…to make you a minister and a witness….” There would be nothing there without a personal relationship. Paul was devoted to a Person, not to a cause. He was absolutely Jesus Christ’s. He saw nothing else and he lived for nothing else. “For I determined not to know anything among you except Jesus Christ and Him crucified” (1 Corinthians 2:2).”

”하나님께서 세상을 구속하셨다는 사실에 정신적으로 동의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심지어 성령께서 예수님께서 하신 모든 일을 내 삶에서 실현하실 수 있다는 것을 아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분과의 개인적이고 인격적인 관계의 기초가 있어야 합니다. 바울은 선포할 메시지나 교리를 받은 것이 아닙니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와 생생하고 인격적이며 압도적인 관계를 맺게 되었습니다. 사도행전 26장 16절은 "...너를 목사와 증인으로 삼아...."라는 매우 설득력 있는 구절입니다.

개인적인 관계가 없었다면 아무것도 없었을 것입니다. 바울은 대의가 아닌 한 사람에게 헌신했습니다. 그는 절대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것이었습니다. 그는 다른 것을 보지 않았고 다른 것을 위해 살지 않았습니다.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않기로 작정하였으니"(고린도전서 2:2).”

[Read more from today's devotional : My Utmost for His Highest ]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Write a prayer using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주님 오늘 하루의 삶에서 제가 해야 할 일보다, 저의 계획과 생각보다, 그 어떤 것보다 주님과의 개인적이며 인격적인 관계가 흔들리지 않게 하소서. 그리하여 다른 것들이 아닌 오직 주님 한 분(a Person)에게 헌신하게 하소서. 주님께서 주시는 비젼이 저의 삶을 완전히 장악하는 압도적인 비젼이 되게 하셔서 삶의 방향과 발걸음이 온전히 새로워지게 하여 주옵소서”

*"As Jesus had intimacy with the Holy Spirit in his relationship with his Heavenly Father, so may I, who have chosen to live the life of a disciple of Jesus, have intimacy with him by the Holy Spirit. To this end, grant me a clear daily time of personal devotion in which word and prayer are united."

[나의 기도 - My Prayer]






🔊 음성 읽기 설정이 필요합니다

🔊 음성 듣기 안내

    자세히 보기 →

    1/23 "거울을 더럽히지 마십시오 - Transformed by insight" 고후(3)

    1/23

    1월 주제 “하나님 보다 앞서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기 힘들 때]
    January "Don't Get Ahead of God!"
    [When it's hard to discern God's will]

    : My Utmost for His Highest


    Your Word / Key Verse - 중심 구절

    (고후 3:18, 새번역) 우리는 모두 너울을 벗어버리고, 주님의 영광을 바라봅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는 주님과 같은 모습으로 변화하여, 점점 더 큰 영광에 이르게 됩니다. 이것은 영이신 주님께서 하시는 일입니다.

    (2Co 3:18, NIV11) And we all, who with unveiled faces contemplate* the Lord’s glory, are being transformed into his image with ever-increasing glory, which comes from the Lord, who is the Spirit. / *Or reflect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고후 3:8-18)

    [8] 하물며 영의 직분에는 더욱더 영광이 넘치지 않겠습니까?

    [9] 유죄를 선고하는 직분에도 영광이 있었으면, 의를 베푸는 직분은 더욱더 영광이 넘칠 것입니다.

    [10] 참으로 이런 점에서 지금까지 영광으로 빛나던 것이, 이제 훨씬 더 빛나는 영광이 나타났기 때문에, 그 빛을 잃게 되었다고 하겠습니다.

    [11] 잠시 있다가 사라져 버릴 것도 생길 때에 영광을 입었으니, 길이 남을 것은 더욱 영광 속에 있을 것입니다.

    [12] 우리는 이런 소망을 가지고 있으므로, 아주 대담하게 처신합니다.

    [13] 모세는, 이스라엘 자손이 자기 얼굴의 광채가 사라져 가는 것을 보지 못하게 하려고 그 얼굴에 너울을 썼지만, 그와 같은 일은 우리는 하지 않습니다.

    [14]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의 생각은 완고해졌습니다. 그리하여 오늘날에 이르기까지도 그들은, 옛 언약의 책을 읽을 때에, 바로 그 너울을 벗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너울은 그리스도 안에서 제거되기 때문입니다.

    [15] 오늘날까지도 그들은, 모세의 글을 읽을 때에, 그 마음에 너울이 덮여 있습니다.

    [16] 그러나, "사람이 주님께로 돌아서면, 그 너울은 벗겨집니다."

    [17] 주님은 영이십니다. 주님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습니다.

    [18] 우리는 모두 너울을 벗어버리고, 주님의 영광을 바라봅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는 주님과 같은 모습으로 변화하여, 점점 더 큰 영광에 이르게 됩니다. 이것은 영이신 주님께서 하시는 일입니다.

     
     

    중심 주제 문구 / Key

    "Transformed by insight”

    “거울을 더럽히지 마십시오!"


    • 주님앞에서 정직

    그리스도인이 보여줄 수 있는 가장 큰 특징은 하나님 앞에서 완전히 드러난 개방성이며(조금도 숨김없이 정직한 것), 이를 통해 그 사람의 삶이 다른 사람들의 거울이 되는 것입니다.
    The greatest characteristic a Christian can exhibit is this completely unveiled openness before God, which allows that person’s life to become a mirror for others.

    • 성령 충만

    성령충만을 받으면 변화하게 되는데, 이때 신자들은 자신들을 보는 사람들에게 거울의 역활을 하게 됩니다.

    • 영광 그리고 훨씬 더 빛나는 영광(점점 더 큰 영광)

    어떤 사람이 하나님의 영광을 계속 보아왔다면, 그는 거울처럼 하나님의 성품을 반사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누구든지 그 신자를 보면 자신의 영혼 깊은 곳에서 신자를 통해 본 하나님의 영광을 인정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신자의 거울을 더럽히는 것들을 주의해야 합니다.
    신자는 계속 해서 자신에게 영의 직분이 주어졌음을 잊지 말고 주님께 집중하여 ‘점점 더 빛나고 점점 더 큰 영광’을 간절히 사모하여 목도해야 합니다.

    • 가장 귀한 진리

      신자의 삶에서 가장 귀한 진리는 언제나 하나님을 향해 계속 집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즉 신자는 마음의 거울을 통해 주님의 영광을 계속 바라보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반추] 옷, 일, 음식 / 마음이 분산되고 급해지게 하는 것 / 사람들이 비판과 수군거림도 / 조급함 / 소란한 일이 발해 해도 …
      그 어떤 것도 예수와 함께 하나님 안에 숨겨진 그 생명과 영광을 가로막는 것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이든 절대로 마음속에 허용해서는 안됩니다.

    [Read more from today's devotional : My Utmost for His Highest ]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Write a prayer using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주님 저의 영이 주님의 영광을 보지 않고 헛된 것으로 시선이 쏠리지 않게 하소서. 오히려 주님의 더 빛나는 영광과 큰 영광을 사모하는 열심 때문에 삶에 나타나는 소란함과 조금함을 넉넉히 감당하게 하소서. 저의 영의 거울이 더러워지지 않게 하소서”

    *"As Jesus had intimacy with the Holy Spirit in his relationship with his Heavenly Father, so may I, who have chosen to live the life of a disciple of Jesus, have intimacy with him by the Holy Spirit. To this end, grant me a clear daily time of personal devotion in which word and prayer are united."

    [나의 기도 - My Prayer]






    🔊 음성 읽기 설정이 필요합니다

    🔊 음성 듣기 안내

      자세히 보기 →

      1/22 "나는 무엇을 바라봅니까? - Am I Looking To God?" 사(45)

      1/22

      1월 주제 “하나님 보다 앞서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기 힘들 때]
      January "Don't Get Ahead of God!"
      [When it's hard to discern God's will]

      : My Utmost for His Highest


      Your Word / Key Verse - 중심 구절

      (사 45:22, 새번역) 땅 끝까지 흩어져 있는 사람들아! 모두 나에게 돌아와서 구원을 받아라. "내가 하나님이며, 나 밖에 다른 신은 없기 때문이다.

      (Is 45:22, NIV11) “Turn to me and be saved, all you ends of the earth; for I am God, and there is no other.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사 45:20-25)

      [20] 이방 나라에서 살아 남은 자들아, 모여 오너라. 다 함께 가까이 오너라. "나무 우상을 들고 다니는 자들과, 구원하지도 못하는 신에게 기도하는 자들은, 무지한 자들이다.

      [21] 너희는 앞 일을 말하고 진술하여 보아라. 함께 의논하여 보아라. 누가 예로부터 이 일을 들려주었으며, 누가 이전부터 이 일을 알려 주었느냐? 나 주가 아니고 누구냐? 나 밖에 다른 신은 없다. 나는 공의와 구원을 베푸는 하나님이니, 나 밖에 다른 신은 없다."

      [22] 땅 끝까지 흩어져 있는 사람들아! 모두 나에게 돌아와서 구원을 받아라. "내가 하나님이며, 나 밖에 다른 신은 없기 때문이다.

      [23] 내가 나를 두고 맹세한다. 나의 입에서 공의로운 말이 나갔으니, 그 말이 거저 되돌아오지는 않는다." 모두가 내 앞에 무릎을 꿇을 것이다. 모두들 나에게 충성을 맹세할 것이다.

      [24] '참으로 주님께만 공의와 능력이 있다'고 사람들이 나에게 고백할 것이다. 사람들이 그에게 올 것이나, 그에게 대항하던 자들은 모두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다.

      [25]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은 모두 주 안에서 의롭다는 인정을 받고, 영예를 얻을 것이다.

       
       

      중심 주제 문구 / Key

      "Am I Looking To God?”

      “나는 무엇을 바라봅니까?”


      • 하나님께 집중하기

      영적으로 가장 어려운 것은 하나님께 집중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신자를 축복하시며 구원을 베푸시기를 기대합니까? 주님은 “내게로 돌이켜 구원을 받으라”고 하십니다.

      • 하나님께 집중하는 것을 방해하는 것

      영적으로 하나님께 집중하는 것을 어렵게 하는 것이 ‘축복’입니다.
      축복은 신자로 하여금 다른 것을 보게 하시 쉽습니다.
      반면에 고난은 거의 언제나 신자로 하여금 하나님을 보게 합니다.

      ”내가 하나님께 집중하는 것을 방해하는 것은 무엇인가?”
      ”무엇이 나를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것을 방해하고 있는가?”

      • 자리에서 일어나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주님께 소망을 두십시오.
      우리를 압박하는 일들이 많더라도 그 모든 염려를 옆으로 밀어두고 주님만 바라보겠다고 결심하십시오. “나를 앙망하라” 주님을 바라보는 순간 신자가 어떤 상황 가운데 있더라도 구원이 있습니다.

      Wake yourself up and look to God. Build your hope on Him. No matter how many things seem to be pressing in on you, be determined to push them aside and look to Him. “Look to Me….” Salvation is yours the moment you look.

      [Read more from today's devotional : My Utmost for His Highest ]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Write a prayer using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주님을 앙망하는 시선을 분명하게 하여 주소서. 주님께 집중하지 못하게 하는 것을 분별하게 하시고 결단하여 버리게 하소서. 주님 저를 구원하소서 주님 저를 새롭게 하소서 하루를 살아갈 지혜와 능력을 주소서”

      *"Make clear my eyes that long for You. Help me to discern and resolve to let go of that which distracts me from focusing on You. Save me, Lord, save me, Lord, renew me, Lord, give me wisdom and strength to face the day."

      [나의 기도 - My Prayer]






      🔊 음성 읽기 설정이 필요합니다

      🔊 음성 듣기 안내

        자세히 보기 →

        1/21 "처음 사랑 - Recall What God Remembers? " 렘(2)

        1/20

        1월 “하나님 보다 앞서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기 힘들 때]
        January "Don't Get Ahead of God!"
        [When it's hard to discern God's will]

        : My Utmost for His Highest


        Your Word / Key Verse - 중심 구절

        (렘 2:2, 새번역) "너는 가서 예루살렘 사람들이 들을 수 있게 이렇게 외쳐라. '나 주가 말한다. 네가 젊은 시절에 얼마나 나에게 성실하였는지, 네가 신부 시절에 얼마나 나를 사랑하였는지, 저 광야에서, 씨를 뿌리지 못하는 저 땅에서, 네가 어떻게 나를 따랐는지, 내가 잘 기억하고 있다.

        (Jr 2:2, NIV11) “Go and proclaim in the hearing of Jerusalem: “This is what the Lord says: “‘I remember the devotion of your youth, how as a bride you loved me and followed me through the wilderness, through a land not sown.

        (Jr 2:2, MSG) "Get out in the streets and call to Jerusalem, 'GOD's Message! I remember your youthful loyalty, our love as newlyweds. You stayed with me through the wilderness years, stuck with me through all the hard places.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렘 2:1-13)

        [1] 주님께서 또 나에게 말씀하셨다.

        [2] "너는 가서 예루살렘 사람들이 들을 수 있게 이렇게 외쳐라. '나 주가 말한다. 네가 젊은 시절에 얼마나 나에게 성실하였는지, 네가 신부 시절에 얼마나 나를 사랑하였는지, 저 광야에서, 씨를 뿌리지 못하는 저 땅에서, 네가 어떻게 나를 따랐는지, 내가 잘 기억하고 있다.

        [3] 이스라엘은 나 주에게 거룩하게 구별된 나의 수확 중 첫 열매다. 누구든지 그것을 가져다 먹으면, 벌을 받고 재앙을 만났다. 나 주의 말이다.'"

        [4] 야곱의 백성아, 이스라엘 백성의 모든 가족아, 너희는 주님의 말씀을 들어라.

        [5] "나 주가 말한다. 너희의 조상이 나에게서 무슨 허물을 발견하였기에, 나에게서 멀리 떠나가서 헛된 우상을 쫓아다니며, 자신들도 허무하게 되었느냐?

        [6] '이집트 땅에서 우리를 이끌고 올라오신 분, 광야에서 우리를 인도하신 분, 그 황량하고 구덩이가 많은 땅에서, 죽음의 그림자가 짙은 그 메마른 땅에서, 어느 누구도 지나다니지 않고 어느 누구도 살지 않는 그 땅에서, 우리를 인도하신 주님은, 어디에 계십니까?' 하고 묻지도 않는구나.

        [7] 내가 너희를 기름진 땅으로 인도해서, 그 땅의 열매를 먹게 하였고, 가장 좋은 것을 먹게 하였다. 그러나 너희는 들어오자마자 내 땅을 더럽히고, 내 재산을 부정하게 만들었다.

        [8] 제사장들은 나 주가 어디에 있는지를 찾지 않으며, 법을 다루는 자들이 나를 알지 못하며, 통치자들은 나에게 맞서서 범죄하며, 예언자들도 바알 신의 이름으로 예언하며, 도움도 주지 못하는 우상들만 쫓아다녔다."

        [9] "그러므로 내가 너희를 다시 법대로 처리하겠다. 나 주의 말이다. 내가 너희 자손의 자손들을 법대로 처리하겠다.

        [10] 너희는 한 번 키프로스 섬들로 건너가서 보고, 게달에도 사람을 보내어서, 일찍이 그런 일이 일어났던가를 잘 살피고 알아 보아라.

        [11] 비록 신이라 할 수 없는 그런 신을 섬겨도, 한 번 섬긴 신을 다른 신으로 바꾸는 민족은 그리 흔하지 않다. 그런데도 내 백성은 그들의 영광을 전혀 쓸데 없는 것들과 바꾸어 버렸다.

        [12] 하늘아, 이것을 보고, 너도 놀라고 떨다가, 새파랗게 질려 버려라. 나 주의 말이다.

        [13] 참으로 나의 백성이 두 가지 악을 저질렀다. 하나는, 생수의 근원인 나를 버린 것이고, 또 하나는, 전혀 물이 고이지 않는, 물이 새는 웅덩이를 파서, 그것을 샘으로 삼은 것이다."

         
         

        중심 주제 문구 / Key

        "Recall What God Remembers? - 처음 사랑처럼 사랑합니까?


        • spontaneously kind to God

        나는 예전처럼 자연스럽고 자발적으로 하나님께 친절하게 대하고 있는가, 아니면 하나님께서 내게 친절해 주시기를 바라기만 하는가?
        내 삶의 모든 것이 그분의 마음을 기쁨으로 채우고 있습니까, 아니면 일이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끊임없이 불평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이 소중히 여기는 것을 잊은 사람은 기쁨으로 충만하지 못합니다.

        • 하나님과 사랑의 관계가 아니구나!

        예레미야 2장의 말씀은 자신의 백성을 향해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내용입니다.

        “너는 지금 나와 사랑의 관계가 아니구나. 그러나 네가 과거에 ‘나는 주님을 사랑합니다’라고 말하던 때를 기억하라” “You are not in love with Me now, but I remember a time when you were.” He says, “I remember…the love of your betrothal…” (렘 2:2)

        [질문]
        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처음 사랑했을 때처럼 여전히 넘치는 사랑으로 가득 차 있는가?
        그분께 대한 나의 헌신을 증명하려고 온 마음을 다했던 그때를 그분께서 지금도 떠올리시게 하시는가? 지금 나는 여전히 그 자리에 있는가, 아니면 참된 사랑보다 인간의 지혜를 선택한 것은 아닌가?
        나는 그분을 너무나 사랑해서 그분이 어디로 나를 이끄시든 상관하지 않는 마음으로 따라가고 있는가? 아니면 내가 받아야 할 존경과 영광을 기다리고 있느가? 얼마나 봉사해야 할지를 저울질하고 있는가?

        • 창피와 모욕과 거룩한 슬픔과 회개

          As I recall what God remembers about me, I may also begin to realize that He is not what He used to be to me. When this happens, I should allow the shame and humiliation it creates in my life, because it will bring godly sorrow, and “godly sorrow produces repentance…” (2 Corinthians 7:10).
          하나님께서 나에 대해 기억하시는 것을 떠올리는 동안, 그분은 나에게 예전과 같지 않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 나는 그것이 내 삶에 가져오는 수치심과 굴욕감을 허용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경건한 슬픔을 가져올 것이고, "경건한 슬픔은 회개를 낳기 때문입니다..."

          (고후 7:10, 새번역) 하나님의 뜻에 맞게 마음 아파하는 것은, 회개를 하게 하여 구원에 이르게 하므로, 후회할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세상 일로 마음 아파하는 것은 죽음에 이르게 합니다.

          “참으로 나의 백성이 두 가지 악을 저질렀다. 하나는, 생수의 근원인 나를 버린 것이고, 또 하나는, 전혀 물이 고이지 않는, 물이 새는 웅덩이를 파서, 그것을 샘으로 삼은 것이다” (렘 2:13)

        [Read more from today's devotional : My Utmost for His Highest ]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Write a prayer using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주님을 향한 첫사랑과 첫행위를 회복하게 하소서. 삶의 모든 원천이 주님인 것을 경험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 Let me recover my first love and my first act for You. Let my day be one in which I experience You as the source of everything in my life."

        [나의 기도 - My Prayer]






        🔊 음성 읽기 설정이 필요합니다

        🔊 음성 듣기 안내

          자세히 보기 →

          1/20 "모든 것을 새롭게 - Make everything new" 요(3)

          1/20

          1월 “하나님 보다 앞서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기 힘들 때]
          January "Don't Get Ahead of God!"
          [When it's hard to discern God's will]

          : My Utmost for His Highest


          [알림] “My Utmost for His Highest” 묵상내용이 매일 올라오는 영문 싸이트가 있네요. 많은 활용바랍니다. 아래 링크를 연결했습니다.
          [Notifications] There's an English site with a daily devotional called "My Utmost for His Highest." I hope you enjoy it. I've linked to it below.

          Your Word / Key Verse - 중심 구절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다시 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

          Jesus replied, “Very truly I tell you, no one can see the kingdom of God unless they are born again.”

          (MSG) Jesus said, "You're absolutely right. Take it from me: Unless a person is born from above, it's not possible to see what I'm pointing to--to God's kingdom."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요 3:1-16)

          [1] 바리새파 사람 가운데 니고데모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유대 사람의 한 지도자였다.

          [2] 이 사람이 밤에 예수께 와서 말하였다. "랍비님, 우리는, 선생님이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분임을 압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지 않으시면, 선생님께서 행하시는 그런 ②표징들을, 아무도 행할 수 없습니다."

          [3]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다시 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

          [4] 니고데모가 예수께 말하였다. "사람이 늙었는데, 그가 어떻게 태어날 수 있겠습니까? 어머니 뱃속에 다시 들어갔다가 태어날 수야 없지 않습니까?"

          [5]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6] 육에서 난 것은 육이요, 영에서 난 것은 영이다.

          [7] 너희가 다시 태어나야 한다고 내가 말한 것을, 너희는 이상히 여기지 말아라.

          [8] 바람은 불고 싶은 대로 분다. 너는 그 소리는 듣지만,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는 모른다. 성령으로 태어난 사람은 다 이와 같다."

          [9] 니고데모가 예수께 물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10]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너는 이스라엘의 선생이면서, 이런 것도 알지 못하느냐?

          [11]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에게 말한다. 우리는, 우리가 아는 것을 말하고, 우리가 본 것을 증언하는데, 너희는 우리의 증언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12] 내가 땅의 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않거든, 하물며 하늘의 일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

          [13] 하늘에서 내려온 이 곧 인자 밖에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

          [14]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한다.

          [15] 그것은 그를 믿는 사람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16]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외아들을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사람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중심 주제 문구 / Key

          “모든 것에 대해 항상 새롭습니까?

          - Are you fresh for everything?"


          • 영으로 다시 태어난 사람 (거듭남)

          “때때로 우리는 기도 모임을 위해 마음을 새롭게 하지만 남의 신발을 닦아야 한다고 하면 결코 신이 나지 않습니다”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은 실수가 없으신 하나님의 놀라운 사역입니다.

          • 신자의 거듭남이 언제 시작되는지 알지 못하며 신자의 삶에 깊이 숨겨져있다: (8절”)”바람은 불고 싶은 대로 분다. 너는 그 소리는 듣지만,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는 모른다. 성령으로 태어난 사람은 다 이와 같다."

          • 거듭난 삶은 하나님의 생명으로 끊임없이 새롭고 감격이 있다.

          끊임없이 새롭고 감격하지 않은 삶은 영적 침체의 특징으로 하나님과 멀어져 있다는 표시가 됩니다.

          강박관념은 영적 침체의 첫번째 표시입니다. 즉 마음이 나누어진 가운데 뭔가 해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의기소침하게 되는 것입니다.

          신선함(Freshness)은 자신의 순종(행함)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성령으로 부터 오는 것입니다. “지금 이순간 당신의 영혼은 새롭게 되었습니까? Are you freshly born this minute?”의 질문을 하며 자신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 마음을 다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잘 지켜야 합니다.

          언제나 예수 그리스도께 모든 삶을 열어 놓으십시오. 주님과 다투지 마십시오.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으로부터 삶의 생기를 얻으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까?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은 신자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의미가 있습니다.

          거듭남은 하나님의 생명으로부터 공급되는 끊임없는 은혜에 의해 신자에게 새로운 비젼을 주고 신자로 하여금 언제 어디서나 완벽한 생기를 유지하게 합니다.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Write a prayer using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거듭난 그리스도인의 삶이 명분만 붙드는 삶이 되지 않게 하소서.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주시는 하늘의 생명으로 인해 생기가 완변하게 유지되게 하소서”

          *"Don't let the life of a born-again Christian become a life of justification. Let it be fully sustained by the heavenly life that you faithfully give."

          [나의 기도 - My Prayer]






          🔊 음성 읽기 설정이 필요합니다

          🔊 음성 듣기 안내

            자세히 보기 →

            1/19 "비전과 어둠 - Vision and darkness" (창 15)

            1/19

            1월 “하나님 보다 앞서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기 힘들 때]
            January "Don't Get Ahead of God!"
            [When it's hard to discern God's will]

            : My Utmost for His Highest


            Your Word / Key Verse - 중심 구절

            (창 15:12, 새번역) 해가 질 무렵에, 아브람이 깊이 잠든 가운데, 깊은 어둠과 공포가 그를 짓눌렀다.

            (Gn 15:12, NIV11) As the sun was setting, Abram fell into a deep sleep, and a thick and dreadful darkness came over him.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창 15, 새번역, Genesis)

            [1] 이런 일들이 일어난 뒤에, 주님께서 환상 가운데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말아라. 나는 너의 방패다. 네가 받을 보상이 매우 크다."

            [2] 아브람이 여쭈었다. "주 나의 하나님, 주님께서는 저에게 무엇을 주시렵니까? 저에게는 자식이 아직 없습니다. 저의 재산을 상속받을 자식이라고는 다마스쿠스 녀석 엘리에셀뿐입니다.

            [3] 주님께서 저에게 자식을 주지 않으셨으니, 이제, 저의 집에 있는 이 종이 저의 상속자가 될 것입니다." 아브람이 이렇게 말씀드리니,

            [4] 주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그 아이는 너의 상속자가 아니다. 너의 몸에서 태어날 아들이 너의 상속자가 될 것이다."

            [5] 주님께서 아브람을 데리고 바깥으로 나가서 말씀하셨다. "하늘을 쳐다보아라. 네가 셀 수 있거든, 저 별들을 세어 보아라." 그리고는 주님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너의 자손이 저 별처럼 많아질 것이다."

            [6] 아브람이 주님을 믿으니, 주님께서는 아브람의 그런 믿음을 의로 여기셨다.

            [7] 하나님이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주다. 너에게 이 땅을 주어서 너의 소유가 되게 하려고, 너를 ①바빌로니아의 우르에서 이끌어 내었다." / ①또는 '갈대아'

            [8] 아브람이 여쭈었다. "주 나의 하나님, 우리가 그 땅을 차지하게 될 것을 제가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9]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나에게 삼 년 된 암송아지 한 마리와 삼 년 된 암염소 한 마리와 삼 년 된 숫양 한 마리와 산비둘기 한 마리와 집비둘기 한 마리씩을 가지고 오너라."

            [10] 아브람이 이 모든 희생제물을 주님께 가지고 가서, 몸통 가운데를 쪼개어, 서로 마주 보게 차려 놓았다. 그러나 비둘기는 반으로 쪼개지 않았다.

            [11] 솔개들이 희생제물의 위에 내려왔으나, 아브람이 쫓아 버렸다.

            [12] 해가 질 무렵에, 아브람이 깊이 잠든 가운데, 깊은 어둠과 공포가 그를 짓눌렀다.

            [13] 주님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똑똑히 알고 있거라. 너의 자손이 다른 나라에서 나그네살이를 하다가, 마침내 종이 되어서, 사백 년 동안 괴로움을 받을 것이다.

            [14] 그러나 너의 자손을 종살이하게 한 그 나라를 내가 반드시 벌할 것이며, 그 다음에 너의 자손이 재물을 많이 가지고 나올 것이다.

            [15] 그러나 너는 오래오래 살다가, 고이 잠들어 묻힐 것이다.

            [16] 너의 자손은 사 대째가 되어서야 이 땅으로 돌아올 것이다. 아모리 사람들의 죄가 아직 벌을 받을 만큼 이르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17] 해가 지고, 어둠이 짙게 깔리니, 연기 나는 화덕과 타오르는 횃불이 갑자기 나타나서, 쪼개 놓은 희생제물 사이로 지나갔다.

            [18] 바로 그 날, 주님께서 아브람과 언약을 세우시고 말씀하셨다. "내가 이 땅을, 이집트 강에서 큰 강 유프라테스에 이르기까지를 너의 자손에게 준다.

            [19] 이 땅은 겐 사람과 그니스 사람과 갓몬 사람과

            [20]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르바 사람과

            [21] 아모리 사람과 가나안 사람과 기르가스 사람과 여부스 사람의 땅을 다 포함한다."

             
             

            중심 주제 문구 / Key

            "비전과 어둠' - Vision and darkness"


            • 주님 손의 어두운 그늘

            하나님께서는 신자들에게 비젼을 주실 때마다 신자를 주님 손의 어두운 그늘에 두십니다.
            이 때 성도의 의무는 기다리면서 가만히 듣는 것입니다.
            빛이 강하기 때문에 어둠이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 아브라함은 가만히 듣지 못함 (창 16)

            창세기 16장의 아브라함과 하갈 사건은 어둠이 임했을 때 하나님께서 빛을 보내실 때까지 기다리기보다 오히려 사람의 충고를 듣고 행한 불신앙의 예입니다.

            [하나님께서 비젼을 주신 후 어둠이 따라오면 기다리십시오. 만일 주의 때를 기다린다면 하나님께서는 그 신자를 주님께서 주신 비젼에 합당하게 만들어 놓을 실 것입니다. - 절대로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을 인간 스스로 이루어 보려고 시도하지 마십시오]

            • 아브라함의 13년 기다림

            아브라함은 13년간 침묵의 시간을 지냈고, 그 동안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아브라함에게 이 침묵의 기간은 불쾌한 기간이라기보다 훈련이 기간이었습니다. 절대로 기쁨과 확신으로 들뜨지 마십시오. 가만히 주님을 기다리십시오. (사 50:10, 11)

            (사 50:10, 11, 새번역) [10] 너희 가운데 누가 주님을 경외하며, 누가 그의 종에게 순종하느냐? 어둠 속을 걷는, 빛을 모르는 사람이라도, 주님의 이름을 신뢰하며, 하나님께 의지하여라.

            [11] 너희가 모두 불을 피우고, 횃불을 들고 나섰지만, 너희가 피운 그 불에 너희가 탈 것이며, 너희가 들고 나선 그 횃불에 너희가 소멸될 것이다. 내가 직접 이 형벌을 너희에게 내리고, 너희는 이 고문을 견디어야 할 것이다.

            • 확신하십니까?

            나의 확신은 오직 하나님께만 있어야 합니다.

            -아직도 육체를 신뢰하십니까?
            :육체를 신뢰하지 마십시오. 사람을 의지하지 말고 초월하신 분만 신뢰하십시오.


            -나의 확신이 책이나 기도 혹은 영적체험에 있습니까? 나의 확신이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에 있는 것은 아닙니까?
            : 나의 확신은 오직 하나님 그분께만 있어야 합니다.

            • gOD IS REAL

            나는 전능하신 하나님 이라. (엘샤다이)
            신자가 철저하게 훈련받아야 하는 것은, 하나님은 실제라는 사실을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신자에게 실제가 되실 때 사람들은 그림자가 됩니다.
            하나님만 의지하여 서 있는 성도는 그 누가 어떤 말과 행동을 해도 전혀 요동하지 않습니다.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Write a prayer using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주님이 참으로 실제하시며, 삶의 가장 중요한 것들에 대한 확신도 오직 살아계신 주님을 통하여 갖게 하소서. 살아계신 주님앞에 기다리며 주님만이 삶의 기초가 되게 하소서.”

            *"Let us have confidence that You are real, and that the most important things in life are only through the living Lord. Let us wait on the living Lord, and let Him alone be the foundation of our lives."

            [나의 기도 - My Prayer]






            🔊 음성 읽기 설정이 필요합니다

            🔊 음성 듣기 안내

              자세히 보기 →

              1/18 "주님을 위한다고 하는 '봉사' - It is the Lord" 요(20)

              1/18

              1월 “하나님 보다 앞서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기 힘들 때]
              January "Don't Get Ahead of God!"
              [When it's hard to discern God's will]

              : My Utmost for His Highest


              Your Word / Key Verse - 중심 구절

              (요 20:28) 도마가 예수께 대답하기를 "나의 주님, 나의 하나님!" 하니,

              (Jn 20:28, NIV11) Thomas said to him, “My Lord and my God!”
              (Jn 20:28, MSG) Thomas said, "My Master! My God!"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요 20:24-31)

              [24] 열두 제자 가운데 하나로서 쌍둥이라고 불리는 도마는, 예수께서 오셨을 때에 그들과 함께 있지 않았다.

              [25]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우리는 주님을 보았소" 하고 말하였으나, 도마는 그들에게 "나는 내 눈으로 그의 손에 있는 못자국을 보고, 내 손가락을 그 못자국에 넣어 보고, 또 내 손을 그의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서는 믿지 못하겠소!" 하고 말하였다.

              [26] 여드레 뒤에 제자들이 다시 집 안에 모여 있었는데 도마도 함께 있었다. 문이 잠겨 있었으나, 예수께서 와서 그들 가운데로 들어서셔서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하고 인사말을 하셨다.

              [27] 그리고 나서 도마에게 말씀하셨다.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서 내 손을 만져 보고, 네 손을 내 옆구리에 넣어 보아라. 그래서 의심을 떨쳐버리고 믿음을 가져라."

              [28] 도마가 예수께 대답하기를 "나의 주님, 나의 하나님!" 하니,

              [29] 예수께서 도마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나를 보았기 때문에 믿느냐? 나를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복이 있다."

              [30] 예수께서는 제자들 앞에서 이 책에 기록하지 않은 다른 표징도 많이 행하셨다.

              [31] 그런데 여기에 이것이나마 기록한 목적은, 여러분으로 하여금 예수가 그리스도요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게 하고, 또 그렇게 믿어서 그의 이름으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중심 주제 문구 / Key

              "주님을 위한다고 하는 '봉사' - It is the Lord"

              “주님이 만족하시는 삶을 살게 하소서 - Let me live a life that pleases You"


              • [본문]

                도마에게는 자신의 의심이 사라지는 것이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아는 것보다 더 중요했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 도마의 눈이 환하게 열립니다. 그리고 주님을 향한 순전한 믿음을 고백합니다. ‘나의 주 나의 하나님’.

                모든 의심과 혼란스러운 생각을 내려놓고 도마처럼 순수하게 예수님을 향한 믿음의 고백을 하면서 주님을 따르게 하소서.

              • 물을 좀 달라 (요 4:7)

              신자는 삶속에서 종종 자신의 갈증을 해소시켜 달라고 주님께 조르는 경우가 많다.

              주님께서 우리를 만족시켜야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우리의 모든 것을 쏟아붓고 마지막까지 다 드려야 합니다.

              주님께서 신자를 어디에 두시든 그곳에서 주님께 만족이 되는 삶을 살기 위해 순수한 마음으로 헌신할 때, 신자는 주님의 증인으로 살아가는 것이라고 합니다.

              • 주님을 위한다고 하는 ‘봉사’?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신자의 충성을 가로막는 것들을 주의하십시오.

                주님을 향한 충성을 갉아먹는 가장 위험한 경쟁 상대는 주님을 위한다고 하는 ‘봉사’입니다.

                신자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가장 낮은 자리에서 희생하는 것보다 주를 위한다는 명분으로 사람들에게 보이도록 ‘봉사’하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하나님께서 신자를 부르시는 한 가지 목적은 ‘하나님의 만족’입니다. 주를 위해 뭔가를 하라고 부르신 것이 아닙니다. (The one aim of the call of God is the stisfaction of God, not a call to do something for Him.)

                신자는 하나님을 위해 싸우라고 보냄을 받은 자가 아니라 단지 하나님이 친히 싸우시는 전쟁에서 도구가 되라고 부름을 받은 자입니다.

              • 진실로 예수 그리스도께 헌신했습니까? 아니면 주를 위한다는 어떠한 ‘봉사’에 마음을 드렸습니까?

              • 진실로 주로 말미암아 만족(기뻐)하고 계십니까?

               
               

              말씀과 기도 / Uniting the Word and Prayer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Write a prayer using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이전 보다는 주님께 더 가까이 나아간 것 같지만, 그 어느 곳보다 주님과 가까운 그곳에서 주님이 아닌 것에 시선을 빼았기곤 합니다. 내가 힘들게 쌓아온 ‘봉사의 탑’이 아니라 주님이 친히 일하시는 주님의 일에 쓰임받는 종으로 살게 하소서. 주님께서 진정 저의 오늘 하루의 삶을 보시며 만족하고 계신지를 돌아보는 삶을 살게 하셔서 위로 부터 오는 지혜를 더욱더 얻게 하소서”

              *”I feel like I'm closer to You than I've ever been before, but in that place where I'm closer to You than I've ever been before, I often take my eyes off of what You are not. Help me to live as a servant who is used by You in Your work, not in the "tower of service" I've worked so hard to build. Help me to live a life of reflection to see if You are truly satisfied with my life today, so that I may gain more and more wisdom from above."

              [나의 기도 - My Prayer]






              🔊 음성 읽기 설정이 필요합니다

              🔊 음성 듣기 안내

                자세히 보기 →

                1/17 "일상의 사명 - The vocation of the natural life" 갈 1

                1/17

                1월 “하나님 보다 앞서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기 힘들 때]
                January "Don't Get Ahead of God!"
                [When it's hard to discern God's will]

                : My Utmost for His Highest


                Your Word / Key Verse - 중심 구절

                (갈 1:15-16, 새번역) 그러나 나를 모태로부터 따로 세우시고 은혜로 불러 주신 하나님께서, 그 아들을 이방 사람에게 전하게 하시려고, 그를 나에게 기꺼이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

                (갈 1:15-16, NIV11) [15] But when God, who set me apart from my mother’s womb and called me by his grace, was pleased
                [16] to reveal his Son in me so that I might preach him among the Gentiles, my immediate response was not to consult any human being.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갈라디아서 1:11-19, Galatians)

                형제자매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밝혀드립니다. 내가 전한 복음은 사람에게서 비롯된 것이 아닙니다.

                그 복음은,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심으로 받은 것입니다.

                내가 전에 유대교에 있을 적에 한 행위가 어떠하였는가를, 여러분이 이미 들은 줄 압니다. 나는 하나님의 교회를 몹시 박해하였고, 또 아주 없애버리려고 하였습니다.

                나는 내 동족 가운데서, 나와 나이가 같은 또래의 많은 사람보다 유대교 신앙에 앞서 있었으며, 내 조상들의 전통을 지키는 일에도 훨씬 더 열성이었습니다.

                그러나 나를 모태로부터 따로 세우시고 은혜로 불러 주신 하나님께서, 그 아들을 이방 사람에게 전하게 하시려고, 그를 나에게 기꺼이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그 때에 나는 사람들과 의논하지 않았고,

                또 나보다 먼저 사도가 된 사람들을 만나려고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지도 않았습니다. 나는 곧바로 아라비아로 갔다가, 다마스쿠스로 되돌아갔습니다.

                삼 년 뒤에 나는 게바를 만나려고 예루살렘으로 올라갔습니다. 나는 그와 함께 보름 동안을 지냈습니다.

                그러나 나는 주님의 동생 야고보 밖에는, 사도들 가운데 아무도 만나지 않았습니다.

                 
                 

                중심 주제 문구 / Key

                "일상의 사명

                The vocation of the natural life"

                (*추천함 / *Recommended)


                • 부르심과 봉사


                  부르심은 특별한 어떤 봉사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신자가 하나님의 속성에 접하게 될때 신자는 주를 위해 무엇을 하고 싶은지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은 근본적으로 하나님의 속성을 표현하고, 봉사자신의 속성에 잘 맞는 것이 밖으로 표출되는 것입니다.

                  봉사는 헌신된 마음이 흘러넘치는 것입니다. 봉사는 부르심이 아니라 하나님의 속성과 신자의 속성이 일치된 모습이 현실속에서 드러나는 것입니다. 봉사는 신자의 삶에 자연스럽게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 주님의 부르심을 듣고 마음을 다해 사랑의 표현을 한다.

                  주님과의 관계를 맺게 되면 신자는 주님의 부르심을 이해하게 됩니다. 주님을 향한 순전한 사랑 가운데 신자는 주님을 위해 일상의 삶 자체를 사명으로 살아갑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섬긴다는 것은 주님의 부르심을 듣고 마음을 다해 사랑의 표현을 하는 것입니다.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Write a prayer using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주님 저의 일상의 삶이 곧 은혜이요 사명자리임을 고백합니다. 수많은 시간속에 너무 널리에 있는 어떤 것, 누군가의 말, 그 모습을 흉내내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주님과의 신선하고 생명력이 가득한 관계속에서 일상을 살아가게 하소서. 주님의 부르심을 통하여 주님이 성품을 더 알게 하시고 닮아가게 하시고 주님의 지혜와 자유케함이 저의 삶속에 더 깊이 들어가게 하소서. 외롭고 공허하고 방만한 삶의 자리가 더 녹아져 사라지게 하시고, 주님을 기뻐하며 하루를 살게 하소서"
                *"Lord, I confess that my daily life is both a grace and a mission. So many times I have tried to imitate something, someone, or a look that is too prevalent in my life. Help me to live my daily life in a fresh and energizing relationship with You. Through your call, may I come to know and be more like your character, and may your wisdom and liberty enter more deeply into my life. May the lonely, empty, and empty places in my life melt away and disappear, and may I live each day with joy in You."

                [나의 기도 - My Prayer]






                🔊 음성 읽기 설정이 필요합니다

                🔊 음성 듣기 안내

                  자세히 보기 →

                  1/16 "하나님의 본질 - The voice of the nature of God" 사 6

                  1/16

                  1월 “하나님 보다 앞서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기 힘들 때]
                  January "Don't Get Ahead of God!"
                  [When it's hard to discern God's will]

                  : My Utmost for His Highest


                  Your Word / Key Verse - 중심 구절

                  (사 6:8, 새번역) 그 때에 나는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음성을 들었다. "내가 누구를 보낼까? 누가 우리를 대신하여 갈 것인가?" 내가 아뢰었다. "제가 여기에 있습니다. 저를 보내어 주십시오."

                  (Is 6:8, NIV11) Then I heard the voice of the Lord saying, “Whom shall I send? And who will go for us?” And I said, “Here am I. Send me!”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이사야 6장, Isaiah)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나는 높이 들린 보좌에 앉아 계시는 주님을 뵈었는데, 그의 옷자락이 성전에 가득 차 있었다.

                  그분 위로는 스랍들이 서 있었는데, 스랍들은 저마다 날개를 여섯 가지고 있었다. 둘로는 얼굴을 가리고, 둘로는 발을 가리고, 나머지 둘로는 날고 있었다.

                  그리고 그들은 큰소리로 노래를 부르며 화답하였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만군의 주님! 온 땅에 그의 영광이 가득하다."

                  우렁차게 부르는 이 노랫소리에 문지방의 터가 흔들리고, 성전에는 연기가 가득 찼다.

                  나는 부르짖었다. "재앙이 나에게 닥치겠구나! 이제 나는 죽게 되었구나!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인데, 입술이 부정한 백성 가운데 살고 있으면서, 왕이신 만군의 주님을 만나 뵙다니!"

                  그 때에 스랍들 가운데서 하나가, 제단에서 타고 있는 숯을, 부집게로 집어, 손에 들고 나에게 날아와서,

                  그것을 나의 입에 대며 말하였다. "이것이 너의 입술에 닿았으니, 너의 악은 사라지고, 너의 죄는 사해졌다."

                  그 때에 나는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음성을 들었다. "내가 누구를 보낼까? 누가 우리를 대신하여 갈 것인가?" 내가 아뢰었다. "제가 여기에 있습니다. 저를 보내어 주십시오."

                  그러자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너는 가서 이 백성에게 '너희가 듣기는 늘 들어라. 그러나 깨닫지는 못한다. 너희가 보기는 늘 보아라. 그러나 알지는 못한다' 하고 일러라.

                  너는 이 백성의 마음을 둔하게 하여라. 그 귀가 막히고, 그 눈이 감기게 하여라. 그리하여 그들이 볼 수 없고, 들을 수 없고 또 마음으로 깨달을 수 없게 하여라. 그들이 보고 듣고 깨달았다가는 내게로 돌이켜서 고침을 받게 될까 걱정이다."

                  그 때에 내가 여쭈었다. "주님! 언제까지 그렇게 하실 것입니까?" 그러자 주님께서 대답하셨다. "성읍들이 황폐하여 주민이 없어질 때까지, 사람이 없어서 집마다 빈 집이 될 때까지, 밭마다 모두 황무지가 될 때까지,

                  나 주가 사람들을 먼 나라로 흩어서 이 곳 땅이 온통 버려질 때까지 그렇게 하겠다.

                  주민의 십분의 일이 아직 그 곳에 남는다 해도, 그들도 다 불에 타 죽을 것이다. 그러나 밤나무나 상수리나무가 잘릴 때에 그루터기는 남듯이, 거룩한 씨는 남아서, 그 땅에서 그루터기가 될 것이다."

                   
                   

                  중심 주제 문구 / Key

                  "하나님의 본질(속성)을 드러내는 부르심"

                  “The voice of the nature of God”


                  • 주님의 부르심은 우리의 속성이 아니라 하나님의 속성의 표현이다.

                    주님의 부르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부르시는 분의 본질(속성)”을 잊지 않는 것이다.

                  부름(calling)은 부르시는 자의 속성이 표현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안에 부르시는 분과 같은 속성이 있을 때 그 부름이 들립니다.

                  • 하나님의 섭리로 신자가 인식할 수 있는 음성

                  하나님이 부르심에는 그분의 완전하신 섭리 가운데 다른 사람이 아니라 부르심을 받은 자가 인식할 수 있는 음성이 있습니다.
                  아주 특별한 사건 속에서 주님의 음성이 들리기 시작합니다.

                  • 하나님의 부르심은 내 속성의 메아리가 아니다.

                  이사야의 영혼은 엄청난 위기 상황 속에서 하나님께 온전히 맞추어졌습니다.
                  신자가 이사야 처럼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 들어가면, 하나님의 임재앞에서 자신을 부르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음성만을 들을 수 있는 귀만 있기에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의 영역속에 들어간다는 것은 신자에게 근본적인 깊은 변화가 있다는 것이다”
                  To be brought into the zone of the call of God is to be profoundly altered.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Write a prayer using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주님의 부르심을 알기 원하고 주의 음성을 듣기를 원하면서도 정말 중요한 주님의 본질에 대해서는 무지할 때가 많은 저의 모습을 고백합니다. 온전한 예배자가 되게 하시어 주님의 본질, 주님의 영광, 주님의 거룩함을 저의 중심에 품게 하소서. 주님의 본질이 저에게 작동하여 저도 이사야 처럼 주님의 부르심을 생생하게 듣게 하시고, 진심으로 주님께 응답하게 하소서. 주님 제가 여기 있습니다. 저를 받아 주소서”

                  *"I confess that I want to know your call, I want to hear your voice, but I am often ignorant of what really matters: your essence. Help me to be a perfect worshipper, to have your essence, your glory, and your holiness at my center. Let Your essence work in me so that I, like Isaiah, will hear Your call vividly and respond to You with all my heart. Lord, here I am. Receive me."

                  [나의 기도 - My Prayer]






                  🔊 음성 읽기 설정이 필요합니다

                  🔊 음성 듣기 안내

                    자세히 보기 →

                    1/15 "Do you walk in white? - 무덤 * 부활" 롬 6

                    1/15

                    1월 “하나님 보다 앞서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기 힘들 때]
                    January "Don't Get Ahead of God!"
                    [When it's hard to discern God's will]

                    : My Utmost for His Highest


                    Your Word / Key Verse - 중심 구절

                    (롬 6:4, 새번역) 그러므로 우리는 세례를 통하여 그의 죽으심과 연합함으로써 그와 함께 묻혔던 것입니다. 그것은, 그리스도께서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나신 것과 같이, 우리도 또한 새 생명 안에서 살아가기 위함입니다.

                    (Rm 6:4, NIV11) We were therefore buried with him through baptism into death in order that, just as Christ was raised from the dead through the glory of the Father, we too may live a new life.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롬 6:1-10, Romans)


                    [1] 그러면 우리가 무엇이라고 말을 해야 하겠습니까?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여전히 죄 가운데 머물러 있어야 하겠습니까?

                    [2] 그럴 수 없습니다. 우리는 죄에는 죽은 사람인데, 어떻게 죄 가운데서 그대로 살 수 있겠습니까?

                    [3] 세례를 받아 그리스도 예수와 하나가 된 우리는 모두 세례를 받을 때에 그와 함께 죽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지 못합니까?

                    [4] 그러므로 우리는 세례를 통하여 그의 죽으심과 연합함으로써 그와 함께 묻혔던 것입니다. 그것은, 그리스도께서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나신 것과 같이, 우리도 또한 새 생명 안에서 살아가기 위함입니다.

                    [5]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죽음을 죽어서 그와 연합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우리는 부활에 있어서도 또한 그와 연합하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6] 우리의 옛사람이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달려 죽은 것은, 죄의 몸을 멸하여서, 우리가 다시는 죄의 노예가 되지 않게 하려는 것임을 우리는 압니다.

                    [7] 죽은 사람은 이미 죄의 세력에서 해방되었습니다.

                    [8]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그와 함께 우리도 또한 살아날 것임을 믿습니다.

                    [9] 우리가 알기로, 그리스도께서는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나셔서, 다시는 죽지 않으시며, 다시는 죽음이 그를 지배하지 못합니다.

                    [10] 그리스도께서 죽으신 죽음은 죄에 대해서 단번에 죽으신 것이요, 그분이 사시는 삶은 하나님을 위하여 사시는 것입니다.

                     
                     

                    중심 주제 문구 / Key

                    "주님과 동행하며 걷고 있나요? / Do you walk in white?”


                    **추천/**Recommendation


                    • 힌 옷을 입고 주님과 함께 다니는 신자들

                    (계 3:4-5, 새번역) [4] 그러나 사데에는 자기 옷을 더럽히지 않은 사람 몇이 있다. 그들은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닐 것인데, 그들은 그럴 자격이 있기 때문이다.
                    [5] 이기는 사람은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인데, 나는 그의 이름을 생명책에서 지워 버리지 않을 것이며, 내 아버지 앞과 아버지의 천사들 앞에서 그의 이름을 시인할 것이다.

                    (Revelation 3:4-5, NIV11) [4] Yet you have a few people in Sardis who have not soiled their clothes. They will walk with me, dressed in white, for they are worthy.
                    [5] The one who is victorious will, like them, be dressed in white. I will never blot out the name of that person from the book of life, but will acknowledge that name before my Father and his angels.

                    • ‘옛사람이 죽는 무덤’

                    누구도 ‘옛사람이 죽는 무덤’을 지나지 않으면 온전한 거룩의 체험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죽음의 위기가 없다면 거룩은 단지 환상일 뿐입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무덤’이 있어야 합니다. 이 무덤만이 부활로 이어집니다. 그것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나아가는 부활입니다. 부활 생명을 흔들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 생명은 오직 한 가지 목표, 곧 주님을 증거하기 위해 그분과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 Have you come to your last days really? 정말 당신의 마지막 날들 가까이 왔나요?

                    • You have come to them often in sentiment, but have you come to them really?
                      당신은 감정적으로 자주 그 마지막 날들까지 왔지만 실제로 그 자리까지 왔습니까?

                    • You cannot go to your funeral in excitement, or die in excitement. Death means that you stop being. / 흥분하는 마음으로 장례식에 가거나 흥분된 마음으로 죽을 수는 없습니다. 죽음은 존재가 멈추는 것을 의미합니다.

                    • Do you agree with God that you stop being the strving, earnest kind of Christian you have been? (열심과 간절함으로 그리스도인이 되려는 모습도 그만 내려놓아야 한다는 것을 주님앞에서 동의하시나요?)

                      • The phrase "the striving, earnest kind of Christian" describes a Christian who is deeply committed to living out their faith with sincerity, effort, and dedication.
                        '노력하는 성실한 크리스천'이라는 문구는 성실, 노력, 헌신으로 신앙을 실천하는 데 깊이 헌신하는 크리스천을 묘사합니다.

                    • We skirt the cemetery and all the time refuse to go to death. 우리는 묘지를 살짝 지나쳐 가는 것에 능하고 항상 죽음을 거부합니다.

                    • It is not striving to go to death, it is dying - “baptized into His death.“ (Romans 6:3)
                      그것은 죽음으로 가려고 애쓰는 것이 아니라 매일 있는 자리에서 죽어가는 것, 즉 "그분의 죽음에 세례를 받는 것"입니다. (로마서 6:3)

                    • 당신에게 당신의 무덤이 있습니까?

                    당신에게 당신의 무덤이 있습니까? 아니면 죽은 것처럼 당신의 영혼을 속이며 거룩한 게임을 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살전 4:3)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Write a prayer using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주여 신자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죽음을 죽어서 그와 연합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신자는 부활에 있어서도 또한 그와 연합하는 사람이 될 줄 믿습니다. 이를 위해서 매일 있는 삶의 자리에서 예수의 죽음으로 세례받는 삶을 살게 하소서”
                    *"Lord, if the believer has died the same death as he died, so that he may be united with him, I believe that the believer will also be united with him in the resurrection. To this end, grant that he may live a life of daily baptism into the death of Jesus."

                    [나의 기도 - My Prayer]






                    🔊 음성 읽기 설정이 필요합니다

                    🔊 음성 듣기 안내

                      자세히 보기 →

                      1/14 "하나님의 부르심 - Called of God" 사 6

                      1/16

                      1월 “하나님 보다 앞서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기 힘들 때]
                      January "Don't Get Ahead of God!"
                      [When it's hard to discern God's will]

                      : My Utmost for His Highest


                      Your Word / Key Verse - 중심 구절

                      (사 6:8, 새번역) 그 때에 나는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음성을 들었다. "내가 누구를 보낼까? 누가 우리를 대신하여 갈 것인가?" 내가 아뢰었다. "제가 여기에 있습니다. 저를 보내어 주십시오."

                      (Is 6:8, NIV11) Then I heard the voice of the Lord saying, “Whom shall I send? And who will go for us?” And I said, “Here am I. Send me!”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이사야 6장, Isaiah)

                      [1]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나는 높이 들린 보좌에 앉아 계시는 주님을 뵈었는데, 그의 옷자락이 성전에 가득 차 있었다.

                      [2] 그분 위로는 스랍들이 서 있었는데, 스랍들은 저마다 날개를 여섯 가지고 있었다. 둘로는 얼굴을 가리고, 둘로는 발을 가리고, 나머지 둘로는 날고 있었다.

                      [3] 그리고 그들은 큰소리로 노래를 부르며 화답하였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만군의 주님! 온 땅에 그의 영광이 가득하다."

                      [4] 우렁차게 부르는 이 노랫소리에 문지방의 터가 흔들리고, 성전에는 연기가 가득 찼다.

                      [5] 나는 부르짖었다. "재앙이 나에게 닥치겠구나! 이제 나는 죽게 되었구나!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인데, 입술이 부정한 백성 가운데 살고 있으면서, 왕이신 만군의 주님을 만나 뵙다니!"

                      [6] 그 때에 스랍들 가운데서 하나가, 제단에서 타고 있는 숯을, 부집게로 집어, 손에 들고 나에게 날아와서,

                      [7] 그것을 나의 입에 대며 말하였다. "이것이 너의 입술에 닿았으니, 너의 악은 사라지고, 너의 죄는 사해졌다."

                      [8] 그 때에 나는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음성을 들었다. "내가 누구를 보낼까? 누가 우리를 대신하여 갈 것인가?" 내가 아뢰었다. "제가 여기에 있습니다. 저를 보내어 주십시오."

                      [9] 그러자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너는 가서 이 백성에게 '너희가 듣기는 늘 들어라. 그러나 깨닫지는 못한다. 너희가 보기는 늘 보아라. 그러나 알지는 못한다' 하고 일러라.

                      [10] 너는 이 백성의 마음을 둔하게 하여라. 그 귀가 막히고, 그 눈이 감기게 하여라. 그리하여 그들이 볼 수 없고, 들을 수 없고 또 마음으로 깨달을 수 없게 하여라. 그들이 보고 듣고 깨달았다가는 내게로 돌이켜서 고침을 받게 될까 걱정이다."

                      [11] 그 때에 내가 여쭈었다. "주님! 언제까지 그렇게 하실 것입니까?" 그러자 주님께서 대답하셨다. "성읍들이 황폐하여 주민이 없어질 때까지, 사람이 없어서 집마다 빈 집이 될 때까지, 밭마다 모두 황무지가 될 때까지,

                      [12] 나 주가 사람들을 먼 나라로 흩어서 이 곳 땅이 온통 버려질 때까지 그렇게 하겠다.

                      [13] 주민의 십분의 일이 아직 그 곳에 남는다 해도, 그들도 다 불에 타 죽을 것이다. 그러나 밤나무나 상수리나무가 잘릴 때에 그루터기는 남듯이, 거룩한 씨는 남아서, 그 땅에서 그루터기가 될 것이다."

                       
                       

                      중심 주제 문구 / Key

                      "하나님의 부르심을 듣는 귀"

                      called of God


                      • 주님의 부르심은 특정한 사람이 아니라 모든 사람을 위한 것

                      하나님은 이사야를 직접 부르지 않으시고, 단지 “누가 우리를 대신하여 갈 것인가?” 하시며 예수를 따르는 모든 신자들에게 Calling 하십니다.

                      누군가는 그 부르심에 응답하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도 많습니다.
                      (마 22:14, 새번역) 부름받은 사람은 많으나, 뽑힌 사람은 적다."
                      (Mt 22:14, NIV11) “For many are invited, but few are chosen.”
                      (Mt 22:14, MSG) "That's what I mean when I say, 'Many get invited; only a few make it.'"

                      • 누가 주님의 부르시는 음성을 듣는가?

                      주님의 부르심(calling)에 응답하는 자는 다름 아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 들어가 자신들의 성향이 바뀌고 귀가 열리고 언제나 들려오는 세밀한 주의 음성을 들은 자들이다.

                      하나님은 특정한 사람만을 따로 불러 사명을 주시지 않으신다. 또한 하나님은 강압적으로 요구하지 않으신다.

                      • 다른 길은 없습니다.

                      Isaiah was in the presence of God and he overheard the call, and realized that there was nothing else for him but to say, in conscious fredom - “Here am I: send me.”

                      이사야는 하나님의 면전에서 그 부름을 듣고 의식적인 자유 속에서 "내가 여기 있으니 나를 보내소서"라고 말하는 것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떤 신자에게 따로 찾아와 강요하거나 특별한 부탁을 할 것이라는 생각은 내려놓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부르실 때도 이사야를 부를 실 때와 같은 모습이었습니다. 예수님은 강요하지 않았고, 제자들은 강요받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단지 “나를 따라 오너라” 라고 하십니다.

                      신자가 성령을 통하여 하나님을 가까이 뵙는다면, 신자도 완전한 자유함 가운데 살아있는 헌신을 말할 수 있게 됩니다. “주님 제가 여기 있습니다. 저를 보내 주소서”라고 말입니다.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Write a prayer using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주님, 하나님께 이사야 처럼 더 가까이 나아가게 하소서. 그리하여 제가 주님의 거룩함과 사랑으로 울려퍼저 세상으로 전해지는 그 음성, 어쩌면 주님을 따르는 신자라면 누구라도 들 을 수 있는 하나님의 Calling을 듣고 성령의 도움으로 응답하게 하소서 . 오늘도 주님의 뜻을, 주님의 음성을, 주님의 부르심을 듣게 하소서. 그리고 이사야처럼, 수많은 믿음의 사람처럼, 저를 써달라고 고백하게 하소서”

                      *"Lord, draw me closer to you, like Isaiah, so that I may hear your call, that voice that resounds with your holiness and love and reaches out to the world, perhaps even to any believer who follows you, and respond with the help of your Holy Spirit. May I hear your will, your voice, your call today, and confess, like Isaiah, like so many believers, that you are using me."

                      [나의 기도 - My Prayer]






                      🔊 음성 읽기 설정이 필요합니다

                      🔊 음성 듣기 안내

                        자세히 보기 →

                        1/13 "나를 홀로 두실 때 - Be alone" 막 4

                        1/13

                        1월 “하나님 보다 앞서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기 힘들 때]
                        January "Don't Get Ahead of God!"
                        [When it's hard to discern God's will]

                        : My Utmost for His Highest


                        Your Word / Key Verse - 중심 구절

                        (막 4:10, 새번역) 예수께서 혼자 계실 때에, 예수의 주위에 둘러 있는 사람들이, 열두 제자와 함께, 그 비유들이 무슨 뜻인지를 예수께 물었다.

                        (Mk 4:10, NIV11) When he was alone, the Twelve and the others around him asked him about the parables.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고후 11:23-30, 2 Corinthians)

                        “「23」 그들이 그리스도의 일꾼입니까? 내가 정신 나간 사람같이 말합니다마는, 나는 더욱 그렇습니다. 나는 수고도 더 많이 하고, 감옥살이도 더 많이 하고, 매도 더 많이 맞고, 여러 번 죽을 뻔하였습니다.

                        「24」 유대 사람들에게서 마흔에서 하나를 뺀 매를 맞은 것이 다섯 번이요,

                        「25」 채찍으로 맞은 것이 세 번이요, 돌로 맞은 것이 한 번이요, 파선을 당한 것이 세 번이요, 밤낮 꼬박 하루를 망망한 바다를 떠다녔습니다.

                        「26」 자주 여행하는 동안에는, 강물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 사람의 위험과 도시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형제의 위험을 당하였습니다.

                        「27」 수고와 고역에 시달리고, 여러 번 밤을 지새우고, 주리고, 목마르고, 여러 번 굶고, 추위에 떨고, 헐벗었습니다.

                        「28」 그 밖의 것은 제쳐놓고서라도, 모든 교회를 염려하는 염려가 날마다 내 마음을 누르고 있습니다.

                        「29」 누가 약해지면, 나도 약해지지 않겠습니까? 누가 넘어지면, 나도 애타지 않겠습니까?

                        「30」 꼭 자랑을 해야 한다고 하면, 나는 내 약점들을 자랑하겠습니다.”

                         
                         

                        중심 주제 문구 / Key

                        "주님께서 나를 홀로 다루실 때
                        When the Lord deals with me alone

                        **추천/**Recommendation


                        [하나님이 신자를 홀로 있게 하신다]

                        병이나 너무 슬픈 일, 유혹이나 실망, 환란, 실연, 깨어진 관계 등으로 인해 신자가 홀로 있게 될때 (하나님이 신자를 홀로 있게 하실 때), 종종 너무나 당황 스러워서 아무 질문 조차 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이때부터 설명하기 시작하십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을 훈련하신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어떻게 훈련하셨습니까?

                        십자가 사건으로 난처함에 빠진 사람들은 주변의 군중들이 아니라 예수님의 제자들이었습니다.(제자들 처럼, 지금도 예수를 따르는 신자들도 종종 난처함에 빠지게 된다.) 결국 부활하신 주님은 성령님을 이들에게 보내 주셨습니다. 제자들은 성령 받은 이후에야 모든 것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신자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은 신자의 영혼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계십니다.

                        -형제 자매들의 슬픔과 난처함은 우리 모두에게 큰 혼돈을 줍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사정을 이해한다고 착각하지만 사실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속에 어떤 아픔을 주시기 전까지는 다른 사람들의 사정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각 사람안에는 성령에 의해 드러나야할 무지와 아집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홀로 다루실 때 이를 깨닫게 됩니다.

                        지금 당신은 주님과 홀로 있습니까?
                        아니면 쓸데없는 생각들과 주를 섬기는 데 방해되는 복잡한 친구 관계, 외모에 대한 자질구레한 생각에 집착하고 있습니까?

                        우리 머릿속에서 이러한 모든 시끄러운 질문이 잠잠해지고
                        오직 주님과 단둘이 있을 때까지 주님은 아무것도 설명할 수 없으십니다.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Write a prayer using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제자의 길을 길게 걸었던 사도바울은 수많은 역경과 고난을 겪었습니다. 주님을 따르면서도 여전히 ‘무지와 아집”을 품고 있었던 바울에게 주님은 이 모든 과정을 통해서 자기자신의 실체를 보게하셨습니다. 주여! 저도 바울처럼 “나의 연약함을 자랑합니다’라는 고백을 하게 하소서. 주님과 홀로 있는 시간을 통해서 제안에 깊이 자리잡고 있는 거짓된 것들을 드러내소서. 주님이 꺼내 주소서.

                        *"The Apostle Paul, who walked a long path of discipleship, experienced many adversities and hardships. Even though he followed the Lord, he still harbored "ignorance and pride," and through it all, the Lord allowed him to see himself for who he really was. Lord! May I, like Paul, make the confession, "I boast in my weaknesses. Through my time alone with You, expose the lies that are deeply entrenched in the proposition. May You bring them out.

                        [나의 기도 - My Prayer]






                        🔊 음성 읽기 설정이 필요합니다

                        🔊 음성 듣기 안내

                          자세히 보기 →

                          1/12 "주님과만 홀로 있기 - alone with God" 막 4

                          1/12

                          1월 “하나님 보다 앞서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기 힘들 때]
                          January "Don't Get Ahead of God!"
                          [When it's hard to discern God's will]

                          : My Utmost for His Highest


                          Your Word / Key Verse - 중심 구절

                          (막 4:34, 새번역) 비유가 아니면 말씀하지 않으셨으나, 제자들에게는 따로 모든 것을 설명해 주셨다.

                          (Mk 4:34, NIV11) He did not say anything to them without using a parable. But when he was alone with his own disciples, he explained everything.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막 4:30-34, mark)

                          [30] 예수께서 또 말씀하셨다.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비길까? 또는 무슨 비유로 그것을 나타낼까? (“What shall we say the kingdom of God is like, or what parable shall we use to describe it?)

                          [31] 겨자씨와 같으니, 그것은 땅에 심을 때에는 세상에 있는 어떤 씨보다도 더 작다.

                          [32] 그러나 심고 나면 자라서, 어떤 풀보다 더 큰 가지들을 뻗어, 공중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수 있게 된다."

                          [33] 예수께서는, 그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정도로, 이와 같이 많은 비유로 말씀을 전하셨다.

                          [34] 비유가 아니면 말씀하지 않으셨으나, 제자들에게는 따로 모든 것을 설명해 주셨다.

                           
                           

                          중심 주제 문구 / Key

                          "주님께서 신자를 주님과만 홀로 있게 하시는 이유는?”
                          Have you ever been alone with god?

                          : 예수님은 제자들이 이해할 수 있을 때 모든 것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이 모든 것을 설명해 주시기 전까지의 삶은 비유가 됩니다.
                          Jesus explained everything to his disciples when they could understand it. Life before Jesus explained everything becomes a parable.

                          **추천/**Recommendation


                          [QT에 도움을 주는 글]

                          • [주님 앞으로 홀로 나오게 하시어 신자의 연약함을 보게 하시는 하나님]

                            “우리를 정확하게 이해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시다. 우리는 자기 자신을 스스로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살아간다. 우리에게 우리 자신을 온전히 설명해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방법은 우리를 주님앞에 홀로 나오게 하여 주님의 설명을 듣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신자는 이렇게 고백한다. ‘오직 하나님께서 우리를 홀로 있게 하시어, 배우고 들은 것을 이해하게 하십니다.

                            이 과정에서 하나님은 우리 자신의 영혼의 상태에 대해 세세하게 토로하도록(직접 직면하고 인정하게) 만드십니다. 실제로 이 시간은 너무 느려서 하나님의 목적을 추구하는 사람으로 변화될 때까지 평생이 걸리기도 합니다.

                            신자가 하나님께 쓰임받는 유일한 비결은, 자신의 성품의 못나고 연약한 부분들을 하나님께서 만지시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자신에 대해서 얼마나 무지합니까? 다른 사람의 질투와 교만을 보면서도 자신의 질투와 게으름과 교만은 깨닫지 못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다만 은혜로 신자에게 일하십니다. 그러나 주님은 먼저 신자안에 자리잡고 있는 잘못된 성품을 보여주십니다. 진실로 누가 자신의 연약함과 게으름과 교만을 스스로 온전히 들여다 볼 수 있습니까?

                          • [자신을 이해하고 있다는 헛된 생각을 버리십시오]

                          신자의 영적 삶에서 가장 큰 저주는 기만입니다. 하나님의 불꽃 같은 눈앞에서 우리가 어떤 존재인지를 안다면, “나는 아무 쓸모없는 사람이다”라는 말조차 못할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전혀 가치가 없다는 사실을 확신하지 못하면, 하나님께서는 계속 우리를 궁지에 몰아 결국 홀로 있게 만드실 것입니다.

                          우리안에 교만이나 기만이 있다면 예수님께서는 그 어떤 것도 설명할 수 없으시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우리의 지적 교만에 상처를 허락하셔서 지식에 실망케 하실 것이며 좌절감을 느끼게 하실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의 부적절한 애착을 드러내셔서 우리로 그 모든 애착을 버리고 홀로 있게 하실 것입니다.

                          우리가 배우고 듣는 정보와 지식은 우리의 삶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 [우리가 준비되었을 때 주님은 비로소 설명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오랜 과정을 통해 신자가 주님 앞에 홀로 있게 하십니다. 그리하여 신자가 준비되었을 때 비로소 설명해 주십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설명해 주실 때 비로소 배우고 들은 것을 이해하게 됩니다.

                          • 참고: 내용의 이해를 돕기 위해 아래의 원문을 읽으십시오.
                            >> Notes: For better understanding, read the original article below.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Write a prayer using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주님 나 자신의 연약한 영혼 상태를 주님의 도우심으로 있는 모습 그대로 보게 하소서. 나의 질투와 게으름과 교만을 꺼내시고, 주님 앞에서 조금도 가치가 없는 존재라는 것을 잊지 않게 하소서. 그리하여 날마다 주님 앞에 홀로 나아가 주님의 가르침을 받게 하소서. 주님이 나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는 그 모습대로 살아가게 하소서”

                          *"Lord, help me to see my own frail state of soul as it is, with Your help. Take away my jealousy, laziness, and pride, and let me not forget that I am not worth the least bit in Your sight, so that I may come to You alone each day to receive Your instruction. Let me live the way You describe me."

                          [나의 기도 - My Prayer]






                          🔊 음성 읽기 설정이 필요합니다

                          🔊 음성 듣기 안내

                            자세히 보기 →

                            1/11 "순종 - 누군가에게는 걸림돌? - Obdience" 눅 23

                            1/11

                            1월 “하나님 보다 앞서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기 힘들 때]
                            January "Don't Get Ahead of God!"
                            [When it's hard to discern God's will]

                            : My Utmost for His Highest


                            Your Word / Key Verse - 중심 구절

                            (눅 23:26, 새번역) 그들이 예수를 끌고 가다가, 들에서 오는 시몬이라는 한 구레네 사람을 붙들어서, 그에게 십자가를 지우고, 예수의 뒤를 따라가게 하였다.

                            (Lk 23:26, NIV11) As the soldiers led him away, they seized Simon from Cyrene, who was on his way in from the country, and put the cross on him and made him carry it behind Jesus.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눅 23: 20-28, Luke)

                            [20] 빌라도는 예수를 놓아주고자 하여, 다시 그들에게 말하였다.

                            [21] 그러나 그들이 외쳤다. "그 자를 십자가에 못박으시오! 십자가에 못박으시오!"

                            [22] 빌라도가 세 번째 그들에게 말하였다. "도대체 이 사람이 무슨 나쁜 일을 하였단 말이오? 나는 그에게서 사형에 처할 아무런 죄를 찾지 못하였소. 그러므로 나는 그를 매질이나 해서 놓아줄까 하오."

                            [23] 그러나 그들은 마구 우기면서,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으라고 큰 소리로 요구하였다. 그래서 그들의 소리가 이겼다.

                            [24] 마침내 빌라도는 그들의 요구대로 하기로 결정하였다.

                            [25] 그래서 그는 폭동과 살인 때문에 감옥에 갇힌 자는 그들이 요구하는 대로 놓아주고, 예수는 그들의 뜻대로 하게 넘겨주었다.

                            [26] 그들이 예수를 끌고 가다가, 들에서 오는 시몬이라는 한 구레네 사람을 붙들어서, 그에게 십자가를 지우고, 예수의 뒤를 따라가게 하였다.

                            [27] 백성들과 여자들이 큰 무리를 이루어서 예수를 따라 가고 있었는데, 여자들은 예수를 생각하여 가슴을 치며 통곡하였다.

                            [28] 예수께서 여자들을 돌아다보시고 말씀하셨다.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두고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두고 울어라.

                             
                             

                            중심 주제 문구 / Key

                            "하나님에 대한 나의 순종은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대가를 치르게 하나요? /
                            What my obedience to God costs other people?


                            “하나님께 순종하려고 하면 자신에게도 희생이 요구되지만 동시에 다른 사람도 희생을 치르게 됩니다. "

                            주님을 깊게 사랑하면 주님을 향한 순종은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니라, 오히려 기쁨입니다.

                            그렇지만 신자의 순종은 아직 주님을 모르거나 주님과의 깊은 순종의 관계가운데 있지 않는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면서 그들과의 사이에서 긴장을 만들기도 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겠다는 생각이 순종하려는 마음에 갈등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순종한다는 것은 자기 자신 뿐만 아니라 자신의 순종으로 부담을 느끼는 가족과 이웃들을 온전히 주님께 맡기는 것이어야 합니다.

                            구레네 사람 시몬이이 십자가의 길에 참여케 된 것처럼, 부담을 갖고 있는 사람들중에 누군가도도 순종의 길에 동참하게 되는 신비가 일어납니다.


                            *예수님의 순종은 십자가를 지는 것이 었습니다. 예수님 주변에 있는 수많은 무리들은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으라’고 외쳤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 한 사람 ‘구레네 사람 시몬’은 예수님의 십자가를 함께 지는 길을 가게 됩니다.

                            *여러분은 어떤 길을 가시겠습니까?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Write a prayer using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예수님을 십자가를 지는 순종의 길로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구레네 사람 시몬을 순종의 사람으로 일으키신 것처럼, 하나님 나라를 세우기 위해 저도 순종의 길을 가게 하시고 또한 같은 길을 걸어가는 동역자들을 허락하옵소서”

                            *"Just as God, who led Jesus to the path of obedience to the cross, raised up Simon the Cyrenean to be a man of obedience, so may God set me on the path of obedience and grant me partners who walk the same path to establish the Kingdom of God."

                            [나의 기도 - My Prayer]






                            🔊 음성 읽기 설정이 필요합니다

                            🔊 음성 듣기 안내

                              자세히 보기 →

                              1/10 "열린 시야 - The opened sight" 행 26

                              1/10

                              1월 “하나님 보다 앞서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기 힘들 때]
                              January "Don't Get Ahead of God!"
                              [When it's hard to discern God's will]

                              : My Utmost for His Highest


                              Your Word / Key Verse - 중심 구절

                              (행 26:18, 새번역) 이것은 그들의 눈을 열어 주어서, 그들이 어둠에서 빛으로 돌아서고, 사탄의 세력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며, 또 그들이 죄사함을 받아서 나에 대한 믿음으로 거룩하게 된 사람들 가운데 들게 하려는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Ac 26:18, NIV11) to open their eyes and turn them from darkness to light, and from the power of Satan to God, so that they may receive forgiveness of sins and a place among those who are sanctified by faith in me.’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행 26:18-26, Acts)

                              [18] 이것그들의 눈을 열어 주어서, 그들이 어둠에서 빛으로 돌아서고, 사탄의 세력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며, 또 그들이 죄사함을 받아서 나에 대한 믿음으로 거룩하게 된 사람들 가운데 들게 하려는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19] "그러므로 아그립바 임금님, 나는 하늘로부터 받은 환상을 거역하지 않고,

                              [20] 먼저 다마스쿠스와 예루살렘에 있는 사람들에게, 다음으로 온 유대 지방 사람들에게, 나아가서는 이방 사람들에게,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회개에 합당한 일을 하라고 전하였습니다.

                              [21] 이런 일들 때문에, 유대 사람들이 성전에서 나를 붙잡아서 죽이려고 하였습니다.

                              [22] 그러나 내가 이 날까지,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서, 낮은 사람에게나 높은 사람에게나 이렇게 서서 증언하고 있는데, 예언자들과 모세가 장차 그렇게 되리라고 한 것밖에는 말한 것이 없습니다.

                              [23] 그것은 곧, 그리스도는 고난을 당하셔야 한다는 것과, 그는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가장 먼저 부활하신 분이 되셔서, 이스라엘 백성과 이방 사람들에게 빛을 선포하시리라는 것입니다."

                              [24] 바울이 이렇게 변호하니, 베스도가 큰소리로 "바울아, 네가 미쳤구나. 네 많은 학문이 너를 미치게 하였구나" 하고 말하였다.

                              [25] 그 때에 바울이 대답하였다. "베스도 총독님, 나는 미치지 않았습니다. 나는 맑은 정신으로 참말을 하고 있습니다.

                              [26] 임금님께서는 이 일을 잘 알고 계시므로, 내가 임금님께 거리낌없이 말씀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느 한 구석에서 일어난 일이 아니므로, 임금님께서는 그 어느 사실 하나라도 모르실 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중심 주제 문구 / Key

                              “열린 시야” / The opened sight


                              • Two Sovereign work of Grace / 은혜로만 이루어 지는 2가지

                              1. Belivers may receive remission of sins. 신자는 죄 사함을 받을 수 있습니다.

                              2. Inheritance among belivers which are sanctified. 거룩하게 된 자들에게 주는 기업

                              • 죄 사함을 받다. / Receive forgiveness of sins.

                              먼저 믿은 자들의 역활은 사람들의 눈을 뜨게 하여 그들로 어둠에서 빛으로 돌아서게 하는 것이다. (열린 시야를 갖게 하는 것이다)
                              >> 개인과 목장의 vip를 위한 기도제목입니다.

                              이것은 구원이 아니라 마음 속의 변화이고 빛의 자극을 받은 사람들의 반응이다. 단지 마음이 변해 결심한 상태는 아직 거듭난 상태가 아닙니다. (조심스럽게 해석해야 함. 아래 문장을 충분히 이해할 필요가 있음. cjs)

                              사람이 거듭나는 것은 자신이 결단했기 때문이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께로부터 뭔가를 선물 받았기 때문이다.

                              구원이란 우리가 어떤 곳까지 이끌려 그곳에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권세로 인해 하나님께로부터 ‘죄사함’ 받는 것입니다.

                              • 신자에게 임하는 기업

                              거듭난 영혼은 성화의 과정을 겪으며 자신에 대한 권리를 신중하게 예수 그리스도께 양도합니다.

                              신자들은 다른 사람들에 대한 하나님의 관심에 자신을 온전히 헌신하여 동일시 합니다.
                              Belivers identifies himself entirely with God’s interest in other men.

                              • 에베소서 1:18-19

                              • 18 [여러분의] 마음의 눈을 밝혀 주셔서, 하나님의 부르심에 속한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들에게 베푸시는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상속이 얼마나 풍성한지를, 여러분이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 19 또한 믿는 사람들인 우리에게 강한 힘으로 활동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얼마나 엄청나게 큰지를, 여러분이 알기 바랍니다.

                              • 18 I pray also that the eyes of your heart may be enlightened in order that you may know the hope to which he has called you, the riches of his glorious inheritance in the saints,

                                19 and his incomparably great power for us who believe. That power is like the working of his mighty strength,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Write a prayer using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워십프론티어 교회의 모든 성도들을 통하여 주님께서 찾으시는 잃어버린 영혼들에게 변화된 마음과 열린 시야를 주시옵서. 그리하여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주시는 구원의 은혜, 죄사함의 은혜, 하나님 자녀로 살아가는 삶을 받게 하옵소서”

                              *"As Jesus had intimacy with the Holy Spirit in his relationship with his Heavenly Father, so may I, who have chosen to live the life of a disciple of Jesus, have intimacy with him by the Holy Spirit. To this end, grant me a clear daily time of personal devotion in which word and prayer are united."

                              [나의 기도 - My Prayer]






                              🔊 음성 읽기 설정이 필요합니다

                              🔊 음성 듣기 안내

                                자세히 보기 →

                                1/9 "초월적인 하나님의 보호 - Intercessory introspection" 살전 5

                                1/9

                                1월 “하나님 보다 앞서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기 힘들 때]
                                January "Don't Get Ahead of God!"
                                [When it's hard to discern God's will]

                                : My Utmost for His Highest


                                (살전 5:23, 새번역) 평화의 하나님께서 친히, 여러분을 완전히 거룩하게 해 주시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에 여러분의 영과 혼과 몸을 흠이 없이 완전하게 지켜 주시기를 빕니다.

                                (1Th 5:23, NIV11) May God himself, the God of peace, sanctify you through and through. May your whole spirit, soul and body be kept blameless at the coming of our Lord Jesus Christ.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살전 5:10-23, 1 Thessalonians)

                                [10]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신 것은, 우리가 깨어 있든지 자고 있든지, 그리스도와 함께 살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11] 그러므로 여러분은 지금도 그렇게 하는 것과 같이, 서로 격려하고, 서로 덕을 세우십시오.

                                [12]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는 여러분에게 부탁합니다. 여러분 가운데서 수고하며, 주님 안에서 여러분을 지도하고 훈계하는 이들을 알아보십시오.

                                [13] 그들이 하는 일을 생각해서 사랑으로 그들을 극진히 존경하십시오. 여러분은 서로 화목하게 지내십시오.

                                [14] 형제자매 여러분, 여러분에게 권고합니다. 무질서하게 사는 사람을 훈계하고, 마음이 약한 사람을 격려하고, 힘이 없는 사람을 도와주고, 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으십시오.

                                [15] 아무도 악으로 악을 갚지 말고, 도리어 서로에게, 모든 사람에게, 항상 좋은 일을 하려고 애쓰십시오.

                                [16] 항상 기뻐하십시오.

                                [17]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

                                [18]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여러분에게 바라시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19] 성령을 소멸하지 마십시오.

                                [20] 예언을 멸시하지 마십시오.

                                [21] 모든 것을 분간하고, 좋은 것을 굳게 잡으십시오.

                                [22] 갖가지 모양의 악을 멀리 하십시오.

                                [23] 평화의 하나님께서 친히, 여러분을 완전히 거룩하게 해 주시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에 여러분의 영과 혼과 몸을 흠이 없이 완전하게 지켜 주시기를 빕니다.

                                 
                                 

                                중심 주제 문구 / Key

                                "초월적인 하나님의 보호 (God's transcendent protection)
                                - Intercessory introspection


                                • ‘깊은 인격적 본성’까지 in the deep regions of our personality

                                성령의 위대하고 신비스러운 일하심은 우리가 닿을 수 없는 ‘깊은 인격적 본성’의 영역에까지 이루어 입니다. (시편 139편)
                                The great and mysterious work of the Holy Spirit reaches deep into the realm of our "personality nature" beyond our reach. (Psalm 139)

                                시편 139편
                                - [1] 주님, 주님께서 나를 샅샅이 살펴보셨으니, 나를 환히 알고 계십니다. [2] 내가 앉아 있거나 서 있거나 주님께서는 다 아십니다. 멀리서도 내 생각을 다 알고 계십니다. [3] 내가 길을 가거나 누워 있거나, 주님께서는 다 살피고 계시니, 내 모든 행실을 다 알고 계십니다. [4] 내가 혀를 놀려 아무 말 하지 않아도 주님께서는 내가 하려는 말을 이미 다 알고 계십니다. .. [15] 은밀한 곳에서 나를 지으셨고, 땅 속 깊은 곳 같은 저 모태에서 나를 조립하셨으니 내 뼈 하나하나도, 주님 앞에서는 숨길 수 없습니다. [16] 나의 형질이 갖추어지기도 전부터, 주님께서는 나를 보고 계셨으며, 나에게 정하여진 날들이 아직 시작되기도 전에 이미 주님의 책에 다 기록되었습니다.
                                Psalm 139 - [1] You have searched me, O Lord, you have examined me; you know me intimately. . ... [15] You formed me in secret places; you assembled me in the very womb, in the depths of the earth; not one of my bones can be hidden from you. ..

                                • 죄로 부터 정결케 된다는 것은 우리 영혼 자체 만큼이나 깊고 높은 차원이다.
                                  Being purified from sin is as deep and high as our soul itself.

                                신자가 의식할 수 있는 죄의 국면과 의식 세계를 훨씬 초월하는 세계까지 하나님께서는 보호해 주시는 분입니다.
                                God's protection extends beyond the believer's conscious realm of sin to a world far beyond the conscious world.

                                하나님께서 빛가운데 계심같이 신자가 온전히 빛에 거할 때 죄에 대한 온전한 의식이 가능합니다. 이런 일이 가능하려면, 예수 그리스도를 채우신 바로 그 성령께서 우리 영혼을 충만하게 채우셔야 합니다.
                                Full consciousness of sin is possible when the believer is fully in the light, just as God is in the light. For this to happen, our souls must be filled with the same Holy Spirit that filled Jesus Christ.

                                따라서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그 때까지 신자는 성령의 거룩하게 하시는 강한 역사안에서 하나님의 보호를 받아야 합니다. 그래야 신자의 영과 혼과 육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흠 없이 정결하게 유지될 수 있습니다.
                                Therefore, until Jesus returns, the believer must be protected by the powerful sanctifying work of the Holy Spirit so that the believer's spirit, soul, and body remain blameless and pure in God's sight.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Write a prayer using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주님 저의 의식의 세계와 의식을 초월하는 세계에서 저를 보호하여 주소서. 성령님의 거룩하게 하시는 일하심으로 저의 몸과 마음과 영혼의 깊은 곳까지라도 하나님의 보호하심안에서 정결하게 하여 주소서”
                                *"Lord, protect me in my world of consciousness and in the world beyond consciousness. By the sanctifying work of the Holy Spirit, purify me to the depths of my body, mind, and soul in your protection."

                                [나의 기도 - My Prayer]






                                🔊 음성 읽기 설정이 필요합니다

                                🔊 음성 듣기 안내

                                  자세히 보기 →

                                  1/8 "희생 제물 - My Sacrifices" 창 22

                                  1/8

                                  1월 “하나님 보다 앞서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기 힘들 때]
                                  January "Don't Get Ahead of God!"
                                  [When it's hard to discern God's will]

                                  : My Utmost for His Highest


                                  (창 22:9, 새번역) 그들이, 하나님이 말씀하신 그 곳에 이르러서, 아브라함은 거기에 제단을 쌓고, 제단 위에 장작을 벌려 놓았다. 그런 다음에 제 자식 이삭을 묶어서, 제단 장작 위에 올려놓았다.

                                  (Gn 22:9, NIV11) When they reached the place God had told him about, Abraham built an altar there and arranged the wood on it. He bound his son Isaac and laid him on the altar, on top of the wood.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창 22:1-18, Genesis)

                                  [1] 이런 일이 있은 지 얼마 뒤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해 보시려고, 그를 부르셨다. "아브라함아!" 하고 부르시니, 아브라함은 "예, 여기에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2]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너의 아들, 네가 사랑하는 외아들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거라. 내가 너에게 일러주는 산에서 그를 번제물로 바쳐라."

                                  [3] 아브라함이 다음날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서, 나귀의 등에 안장을 얹었다. 그는 두 종과 아들 이삭에게도 길을 떠날 준비를 시켰다. 번제에 쓸 장작을 다 쪼개어 가지고서, 그는 하나님이 그에게 말씀하신 그 곳으로 길을 떠났다.

                                  [4] 사흘 만에 아브라함은 고개를 들어서, 멀리 그 곳을 바라볼 수 있었다.

                                  [5] 그는 자기 종들에게 말하였다. "내가 이 아이와 저리로 가서, 예배를 드리고 너희에게로 함께 돌아올 터이니, 그 동안 너희는 나귀와 함께 여기에서 기다리고 있거라."

                                  [6] 아브라함은 번제에 쓸 장작을 아들 이삭에게 지우고, 자신은 불과 칼을 챙긴 다음에, 두 사람은 함께 걸었다.

                                  [7] 이삭이 그의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말하였다. 그가 "아버지!" 하고 부르자, 아브라함이 "얘야, 왜 그러느냐?" 하고 대답하였다. 이삭이 물었다. "불과 장작은 여기에 있습니다마는, 번제로 바칠 어린 양은 어디에 있습니까?"

                                  [8] 아브라함이 대답하였다. "얘야, 번제로 바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손수 마련하여 주실 것이다." 두 사람이 함께 걸었다.

                                  [9] 그들이, 하나님이 말씀하신 그 곳에 이르러서, 아브라함은 거기에 제단을 쌓고, 제단 위에 장작을 벌려 놓았다. 그런 다음에 제 자식 이삭을 묶어서, 제단 장작 위에 올려놓았다.

                                  [10] 그는 손에 칼을 들고서, 아들을 잡으려고 하였다.

                                  [11] 그 때에 주님의 천사가 하늘에서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고 그를 불렀다. 아브라함이 대답하였다. "예, 여기 있습니다."

                                  [12] 천사가 말하였다. "그 아이에게 손을 대지 말아라! 그 아이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아라! 네가 너의 아들, 너의 외아들까지도 나에게 아끼지 아니하니, 네가 하나님 두려워하는 줄을 내가 이제 알았다."

                                  [13] 아브라함이 고개를 들고 살펴보니, 수풀 속에 숫양 한 마리가 있는데, 그 뿔이 수풀에 걸려 있었다. 가서 그 숫양을 잡아다가, 아들 대신에 그것으로 번제를 드렸다.

                                  [14] 이런 일이 있었으므로, 아브라함이 그 곳 이름을 여호와이레라고 하였다. 오늘날까지도 사람들은 '주님의 산에서 준비될 것이다'는 말을 한다.

                                  [15] 주님의 천사가 하늘에서 두 번째로 아브라함을 불러서,

                                  [16] 말하였다. "주님의 말씀이다. 내가 친히 맹세한다. 네가 이렇게 너의 아들까지, 너의 외아들까지 아끼지 않았으니,

                                  [17] 내가 반드시 너에게 큰 복을 주며, 너의 자손이 크게 불어나서, 하늘의 별처럼, 바닷가의 모래처럼 많아지게 하겠다. 너의 자손은 원수의 성을 차지할 것이다.

                                  [18] 네가 나에게 복종하였으니, 세상 모든 민족이 네 자손의 덕을 입어서, 복을 받게 될 것이다."

                                   
                                   

                                  중심 주제 문구 / Key

                                  "나의 희생제물은 살아 있습니까?
                                  does my sacrifice live?”


                                  • 주님이 원하는 제물은? What kind of offering does the Lord want?

                                    • the Sacrifice of death 죽음 자체
                                      vs
                                      the sacrifice through death
                                      죽음을 통한 제물

                                    • “제가 주와 함께 죽는 자리까지 가겠나이다”
                                      : I am willng to go to death with You.
                                      vs
                                      제가 주님과 함께 죽어 저의 삶이 하나님께 드려지는 희생 제물이 되게 하겠나이다!
                                      I am willing to be identified with your death so that I may sacrifice my life to God.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우리가 모든 것을 다 포기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나님께서 진정 아브라함에게 원하신 것은 무엇인가?)
                                    It's easy to think that all God wants from us is for us to give up everything (What did God really want from Abraham?).

                                  • 무엇을 위한 포기인가? What are you giving up?

                                  주님은 가장 가치있는 단 한가지, 곧 주님과 함께 하는 삶을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하라는 것이다.
                                  The Lord is asking us to give up everything for the one thing that is most valuable: life with Him.

                                  주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일체가 됨으로써 다른 모든 것들을 포기하면, 신자는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 속에서 자신의 삶을 주님께 산 제사로 드리게 됩니다.
                                  By giving up all other things by identification with the death of the Lord Jesus Christ, the believer is in a right relationship with God and offers his or her life as a living sacrifice to the Lord.

                                  죽음을 위해 신자의 삶을 주님께 드리는 것은 아무런 가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산 제사’입니다.
                                  There is no value in offering a believer's life to the Lord for death; what God wants is a 'living sacrifice'.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Write a prayer using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앞에 나 자신을 발견하게 하시고, 그리하여 그의 죽음안에서 나 중심적인 삶이 죽게 하시고, 주님과 진정한 동행을 이루게 하소서. 주님과의 사랑과 신뢰의 관계가 흔들리지 않는 중심을 주시고, 그리하여 삶의 모든 모습이 주님께 드려지는 예배가 되게 하소서. 주님과 동행하는 것을 방해하는 것을 아브라함 처럼 주님의 십자가 제단에 내려놓게 하소서."
                                  *"Let me find myself in the death of Jesus Christ, so that in his death my self-centered life may die, and I may have a true walk with you. Give me the unshakable center of a relationship of love and trust with You, so that every aspect of my life may be an act of worship to You. Let me lay down, like Abraham, that which hinders my walk with You at the altar of Your cross."

                                  [나의 기도 - My Prayer]






                                  🔊 음성 읽기 설정이 필요합니다

                                  🔊 음성 듣기 안내

                                    자세히 보기 →

                                    1/7 "예수님과 친밀하게 지내십시오 - Intimate with Jesus" 요 14

                                    1/7

                                    1월 “하나님 보다 앞서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기 힘들 때]
                                    January "Don't Get Ahead of God!"
                                    [When it's hard to discern God's will]

                                    : My Utmost for His Highest


                                    Your Word / Key Verse - 중심 구절

                                    (요 14:9, 새번역)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사람은 아버지를 보았다. 그런데 네가 어찌하여 '우리에게 아버지를 보여 주십시오' 하고 말하느냐?

                                    (Jn 14:9, NIV11) Jesus answered: “Don’t you know me, Philip, even after I have been among you such a long time? Anyone who has seen me has seen the Father. How can you say, ‘Show us the Father’?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요 14:1-14))

                                    [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아라. 하나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

                                    [2] 내 아버지의 집에는 있을 곳이 많다. 그렇지 않다면, 내가 너희가 있을 곳을 마련하러 간다고 너희에게 말했겠느냐? 나는 너희가 있을 곳을 마련하러 간다.

                                    [3] 내가 가서 너희가 있을 곳을 마련하면, 다시 와서 너희를 나에게로 데려다가, 내가 있는 곳에 너희도 함께 있게 하겠다.

                                    [4] ①너희는 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알고 있다."

                                    [5] 도마가 예수께 말하였다. "주님, 우리는 주님께서 어디로 가시는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그 길을 알겠습니까?"

                                    [6]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거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로 갈 사람이 없다.

                                    [7]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을 것이다. 이제 너희는 내 아버지를 알고 있으며, 그분을 이미 보았다."

                                    [8] 빌립이 예수께 말하였다. "주님, 우리에게 아버지를 보여 주십시오. 그러면 좋겠습니다."

                                    [9]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사람은 아버지를 보았다. 그런데 네가 어찌하여 '우리에게 아버지를 보여 주십시오' 하고 말하느냐?

                                    [10]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는 것을, 네가 믿지 않느냐? 내가 너희에게 하는 말은 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다.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면서 자기의 일을 하신다.

                                    [11]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는 것을 믿어라. 믿지 못하겠거든 내가 하는 그 일들을 보아서라도 믿어라.

                                    [12]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를 믿는 사람은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그보다 더 큰 일도 할 것이다. 그것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기 때문이다.

                                    [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구하는 것은, 내가 무엇이든지 다 이루어 주겠다. 이것은 아들로 말미암아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는 것이다.

                                    [14] 너희가 무엇이든지 내 이름으로 구하면, 내가 다 이루어 주겠다."

                                     
                                     

                                    중심 주제 문구 / Key

                                    "예수님과 친밀하게 지내십시오 - Intimate with Jesus"


                                    • 제자의 삶과 친밀함


                                      제자의 삶이란 예수 그리스도와 가장 친밀한 관계로 들어가는 것을 말합니다.

                                      예수의 기쁨은 그분의 제자가 예수님께로 한걸음씩 더 가까이 나아가는 것입니다.

                                      열매 맺는 삶이란 예수 그리스도와의 친밀한 관계가 외부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친밀한 관계를 맺으면 신자는 결코 외롭지 않습니다.

                                      모든 인간의 가장 깊은 곳은 오직 예수만이 만족 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사람에게 주님은 말로 다할 수 없는 평강을 주십니다.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Write a prayer using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주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누리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종종 엔진이 돌아가지 않는 것처럼 이제는 삶이 식어서 차갑고 삶의 동력을 잃어버린 것처럼 살 때가 많습니다. 주님의 제자의 삶을 살고자 하는 소망을 주신 분도 주님이십니다. 주님앞에 엎드려 있게 하옵소서. 가까이 있게 하옵소서."
                                    *"*"Thank You, Lord, for the intimate relationship You have given me. Often I live as if my life is now cold and lifeless, as if my engine is not running. It is You who gave me the desire to live a life of discipleship. Help me to fall prostrate before You. Let me be close to You."

                                    [나의 기도 - My Prayer]






                                    🔊 음성 읽기 설정이 필요합니다

                                    🔊 음성 듣기 안내

                                      자세히 보기 →

                                      1/6 "예배의 의미 - Worship" 창 12

                                      1/6

                                      1월 “하나님 보다 앞서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기 힘들 때]
                                      January "Don't Get Ahead of God!"
                                      [When it's hard to discern God's will]

                                      : My Utmost for His Highest


                                      Your Word / Key Verse - 중심 구절

                                      (창 12:8, 새번역) “아브람은 또 거기에서 떠나, 베델의 동쪽에 있는 산간지방으로 옮겨 가서 장막을 쳤다. 서쪽은 베델이고 동쪽은 아이이다. 아브람은 거기에서도 제단을 쌓아서, 주님께 바치고,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예배를 드렸다.”

                                      (Gn 12:8, NIV11) “From there he went on toward the hills east of Bethel and pitched his tent, with Bethel on the west and Ai on the east. There he built an altar to the Lord and called on the name of the Lord.”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창 12:4-8, Genesis)

                                      “「4」 아브람은 주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길을 떠났다. 롯도 그와 함께 길을 떠났다.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나이는 일흔다섯이었다.

                                      「5」 아브람은 아내 사래와 조카 롯과 하란에서 모은 재산과 거기에서 얻은 사람들을 거느리고,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길을 떠나서, 마침내 가나안 땅에 이르렀다.

                                      「6」 아브람은 그 땅을 지나서, 세겜 땅 곧 모레의 상수리나무가 있는 곳에 이르렀다. 그 때에 그 땅에는 가나안 사람들이 살고 있었다.

                                      「7」 주님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셨다. "내가 너의 자손에게 이 땅을 주겠다." 아브람은 거기에서 자기에게 나타나신 주님께 제단을 쌓아서 바쳤다.

                                      「8」 아브람은 또 거기에서 떠나, 베델의 동쪽에 있는 산간지방으로 옮겨 가서 장막을 쳤다. 서쪽은 베델이고 동쪽은 아이이다. 아브람은 거기에서도 제단을 쌓아서, 주님께 바치고,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예배를 드렸다.”

                                       
                                       

                                      중심 주제 문구 / Key

                                      "예배의 의미 / Worship"


                                      • 예배란 ?

                                        • 당신이 가진 최선의 것으로 무엇을 하겠습니까?

                                        • 예배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가장 좋은 것을 다시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 하나님께 복을 받을 때 마다 사랑의 선물로 하나님께 그리고 이웃에게 그 복을 돌려드리십시오.

                                        • 하나님은 복을 받은 자기 자신만을 위해 영적 축복들을 붙들고 있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십니다.

                                      • 아브라함은 벧엘과 아이Ai 사이에 장막을 쳤습니다.

                                        • 벧엘은 하나님과의 교제를 상징하는 반면 아이Ai는 세상을 상징합니다.

                                        • 하나님과의 교제가 없는 하루하루는 그 자체가 삶의 덫이 됩니다.

                                        • 세상으로 인해 우리의 삶이 아무리 잡음이 많고 복잡하더라도 하나님과 친밀하고 조용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언제나 예배의 장막을 치십시오.

                                      • 영적인 삶의 세가지 특징

                                        • 즉, 예배, 기다림, 봉사 는 언제나 신자의 삶에 함께 나타납니다.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Write a prayer using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가나안 땅에 도착한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처럼 매일 매일 제단을 쌓게 하소서”
                                      *"Let us build an altar every day, just like Abraham, the father of faith, who followed Your guidance and arrived in the land of Canaan."

                                      [나의 기도 - My Prayer]






                                      🔊 음성 읽기 설정이 필요합니다

                                      🔊 음성 듣기 안내

                                        자세히 보기 →

                                        1/5 "자신을 포기할 때 성령을 받습니다 - The afterwards of the life of power" 요 13

                                        1/5

                                        1월 “하나님 보다 앞서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기 힘들 때]
                                        January "Don't Get Ahead of God!"
                                        [When it's hard to discern God's will]

                                        : My Utmost for His Highest


                                        Your Word / Key Verse - 중심 구절

                                        (요 13:36, 새번역) 시몬 베드로가 예수께 물었다. "주님, 어디로 가십니까?"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가는 곳에 네가 지금은 따라올 수 없으나, 나중에는 따라올 수 있을 것이다."

                                        (Jn 13:36, NIV11) Simon Peter asked him, “Lord, where are you going?” Jesus replied, “Where I am going, you cannot follow now, but you will follow later.”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요 13:33-38, john)

                                        (요 13:33-38, 새번역) [33] 어린 자녀들아, 아직 잠시 동안은 내가 너희와 함께 있겠다. 그러나 너희가 나를 찾을 것이다. 내가 일찍이 유대 사람들에게 '내가 가는 곳에 너희는 올 수 없다' 하고 말한 것과 같이, 지금 나는 너희에게도 말하여 둔다.

                                        [34] 이제 나는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모든 사람이 그것으로써 너희가 내 제자인 줄을 알게 될 것이다."

                                        [36] 시몬 베드로가 예수께 물었다. "주님, 어디로 가십니까?"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가는 곳에 네가 지금은 따라올 수 없으나, 나중에는 따라올 수 있을 것이다."

                                        [37] 베드로가 예수께 말하였다. "주님, 왜 지금은 내가 따라갈 수 없습니까? 나는 주님을 위하여서는 내 목숨이라도 바치겠습니다."

                                        [38]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네가 나를 위하여 네 목숨이라도 바치겠다는 말이냐?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에게 말한다. 닭이 울기 전에, 너는 세 번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중심 주제 문구 / Key

                                        "자신을 포기할 때 성령을 받습니다”
                                        / The afterwards of the life of power


                                        • 베드로가 처음 예수를 따라갔을 때 / When Peter first followed Jesus

                                          • (마 4:19, 새번역)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오너라. 나는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로 삼겠다."”

                                            (Mt 4:19, NIV11) ““Come, follow me,” Jesus said, “and I will send you out to fish for people.””

                                          • 베드로는 예수의 부르심에 응답했고, 단순했다.
                                            Peter answered Jesus' call, and it was simple.


                                        • 이후 베드로는 예수를 부인하게 되었다. / Peter then denied Jesus.

                                          • [38]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네가 나를 위하여 네 목숨이라도 바치겠다는 말이냐?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에게 말한다. 닭이 울기 전에, 너는 세 번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Jn 13:38, NIV11) “Then Jesus answered, “Will you really lay down your life for me? Very truly I tell you, before the rooster crows, you will disown me three times!”

                                          • 베드로는 저주와 맹세로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한다 (마 26:69-75)
                                            Peter denies Jesus Christ with curses and oaths (Matt. 26:69-75)

                                          • 이 사건으로 베드로는 결국 자신에 대해 포기하게 되었다. 자신안에 의지할 것이 없음을 발견한다.
                                            This incident eventually caused Peter to give up on himself. He discovers that he has nothing to rely on in himself.


                                        • 베드로는 부활하신 예수를 만난 후, 성령을 받는다. /
                                          After Peter meets the resurrected Jesus, he receives the Holy Spirit.

                                          • 그러나 절망 가운데 있었으나, 부활하신 주로부터 능력을 받기에 합당한 상태가 된다.
                                            But from being in despair, they are made fit to receive power from the risen Lord.

                                          • (요 20:22, 새번역) “이렇게 말씀하신 다음에, 그들에게 숨을 불어넣으시고 말씀하셨다. "성령을 받아라.”

                                            (Jn 20:22, NIV11) “And with that he breathed on them and said, “Receive the Holy Spirit.”

                                          • [메시지] 하나님께서 당신안에 어떤 변화를 만드시든 결코 변화 자체를 의지하지 말고, 오직 한 분 주 예수 그리스도, 그리고 그분이 보내신 성령만을 의지 하십시오.

                                          • 우리의 모든 결심이 실패하게 되는 때가 있다. 우리에게 그 결심을 수행할 만한 능력이 없기 때문이다.

                                          • 이제 생각에 그치지만 말고, 실제로 우리 자신을 포기하자. 그럴 때 우리는 성령을 받을 수 있다.
                                            [Message] Whatever changes God makes in you, never rely on the changes themselves, but only on the one Lord Jesus Christ and the Holy Spirit he has sent.

                                            There comes a time when all our resolutions fail. We do not have the power to fulfill them.

                                            So let's not just think about it, but actually give ourselves up. Then we can receive the Holy Spirit.


                                        • 베드로는 다시 예수를 따르게 된다. (예수는 다시 베드로를 부르신다)
                                          Peter follows Jesus again. (Jesus calls Peter again)

                                          • (요 21:18-19, 새번역) “「18」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네게 말한다. 네가 젊어서는 스스로 띠를 띠고 네가 가고 싶은 곳을 다녔으나, 네가 늙어서는 남들이 네 팔을 벌릴 것이고, 너를 묶어서 네가 바라지 않는 곳으로 너를 끌고 갈 것이다."

                                            「19」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베드로가 어떤 죽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인가를 암시하신 것이다.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나서, 베드로에게 "나를 따라라!" 하고 말씀하셨다.”

                                            (요 21:18-19, NIV11) “「18」 Very truly I tell you, when you were younger you dressed yourself and went where you wanted; but when you are old you will stretch out your hands, and someone else will dress you and lead you where you do not want to go.”

                                            「19」 Jesus said this to indicate the kind of death by which Peter would glorify God. Then he said to him, “Follow me!””

                                          • 성령을 받은 베드로에게 예수님은 다시 말씀하십니다. “나를 따라오라”

                                          • 처음 “따라오라”는 말씀은 신비한 의미가 담겨 있지 않은 단순한 외적 부르심이었다.

                                          • 그러나 지금 “따라오라”는 말씀에는 자신의 자아를 죽여야 하는 “내적 순교”의 의미가 있다.
                                            To Peter, who has received the Holy Spirit, Jesus says again. "Follow me."

                                            The first "follow me" was a simple outward call with no mystical connotations.

                                            But now, "follow me" has the meaning of an "inner martyrdom" that requires the death of one's self.

                                        말씀과 기도

                                        말씀으로 기도하기 (기도문 작성하기)
                                        Praying with the Word(PWW)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 Write a prayer using the words you read and meditated on today: )

                                        * “자신의 결심을 수행할 만한 능력이 없음을 알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나 자신을 앞세우지 않는 내적 순교를 통하여 성령을 부어주셔서 예수를 온전히 따르는제자가 되게 하소서!”
                                        * "Thank you for helping me to see that I am not capable of carrying out my resolutions. Now pour out your Holy Spirit on me through an inner martyrdom that does not put myself first, so that I may become a perfect follower of Jesus!"

                                        [나의 기도 - My Prayer]





                                        🔊 음성 읽기 설정이 필요합니다

                                        🔊 음성 듣기 안내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