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거울을 더럽히지 마십시오 - Transformed by insight" 고후(3)

1/23

1월 주제 “하나님 보다 앞서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기 힘들 때]
January "Don't Get Ahead of God!"
[When it's hard to discern God's will]

: My Utmost for His Highest


Your Word / Key Verse - 중심 구절

(고후 3:18, 새번역) 우리는 모두 너울을 벗어버리고, 주님의 영광을 바라봅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는 주님과 같은 모습으로 변화하여, 점점 더 큰 영광에 이르게 됩니다. 이것은 영이신 주님께서 하시는 일입니다.

(2Co 3:18, NIV11) And we all, who with unveiled faces contemplate* the Lord’s glory, are being transformed into his image with ever-increasing glory, which comes from the Lord, who is the Spirit. / *Or reflect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고후 3:8-18)

[8] 하물며 영의 직분에는 더욱더 영광이 넘치지 않겠습니까?

[9] 유죄를 선고하는 직분에도 영광이 있었으면, 의를 베푸는 직분은 더욱더 영광이 넘칠 것입니다.

[10] 참으로 이런 점에서 지금까지 영광으로 빛나던 것이, 이제 훨씬 더 빛나는 영광이 나타났기 때문에, 그 빛을 잃게 되었다고 하겠습니다.

[11] 잠시 있다가 사라져 버릴 것도 생길 때에 영광을 입었으니, 길이 남을 것은 더욱 영광 속에 있을 것입니다.

[12] 우리는 이런 소망을 가지고 있으므로, 아주 대담하게 처신합니다.

[13] 모세는, 이스라엘 자손이 자기 얼굴의 광채가 사라져 가는 것을 보지 못하게 하려고 그 얼굴에 너울을 썼지만, 그와 같은 일은 우리는 하지 않습니다.

[14]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의 생각은 완고해졌습니다. 그리하여 오늘날에 이르기까지도 그들은, 옛 언약의 책을 읽을 때에, 바로 그 너울을 벗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너울은 그리스도 안에서 제거되기 때문입니다.

[15] 오늘날까지도 그들은, 모세의 글을 읽을 때에, 그 마음에 너울이 덮여 있습니다.

[16] 그러나, "사람이 주님께로 돌아서면, 그 너울은 벗겨집니다."

[17] 주님은 영이십니다. 주님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습니다.

[18] 우리는 모두 너울을 벗어버리고, 주님의 영광을 바라봅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는 주님과 같은 모습으로 변화하여, 점점 더 큰 영광에 이르게 됩니다. 이것은 영이신 주님께서 하시는 일입니다.

 
 

중심 주제 문구 / Key

"Transformed by insight”

“거울을 더럽히지 마십시오!"


  • 주님앞에서 정직

그리스도인이 보여줄 수 있는 가장 큰 특징은 하나님 앞에서 완전히 드러난 개방성이며(조금도 숨김없이 정직한 것), 이를 통해 그 사람의 삶이 다른 사람들의 거울이 되는 것입니다.
The greatest characteristic a Christian can exhibit is this completely unveiled openness before God, which allows that person’s life to become a mirror for others.

  • 성령 충만

성령충만을 받으면 변화하게 되는데, 이때 신자들은 자신들을 보는 사람들에게 거울의 역활을 하게 됩니다.

  • 영광 그리고 훨씬 더 빛나는 영광(점점 더 큰 영광)

어떤 사람이 하나님의 영광을 계속 보아왔다면, 그는 거울처럼 하나님의 성품을 반사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누구든지 그 신자를 보면 자신의 영혼 깊은 곳에서 신자를 통해 본 하나님의 영광을 인정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신자의 거울을 더럽히는 것들을 주의해야 합니다.
신자는 계속 해서 자신에게 영의 직분이 주어졌음을 잊지 말고 주님께 집중하여 ‘점점 더 빛나고 점점 더 큰 영광’을 간절히 사모하여 목도해야 합니다.

  • 가장 귀한 진리

    신자의 삶에서 가장 귀한 진리는 언제나 하나님을 향해 계속 집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즉 신자는 마음의 거울을 통해 주님의 영광을 계속 바라보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반추] 옷, 일, 음식 / 마음이 분산되고 급해지게 하는 것 / 사람들이 비판과 수군거림도 / 조급함 / 소란한 일이 발해 해도 …
    그 어떤 것도 예수와 함께 하나님 안에 숨겨진 그 생명과 영광을 가로막는 것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이든 절대로 마음속에 허용해서는 안됩니다.

[Read more from today's devotional : My Utmost for His Highest ]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Write a prayer using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주님 저의 영이 주님의 영광을 보지 않고 헛된 것으로 시선이 쏠리지 않게 하소서. 오히려 주님의 더 빛나는 영광과 큰 영광을 사모하는 열심 때문에 삶에 나타나는 소란함과 조금함을 넉넉히 감당하게 하소서. 저의 영의 거울이 더러워지지 않게 하소서”

*"As Jesus had intimacy with the Holy Spirit in his relationship with his Heavenly Father, so may I, who have chosen to live the life of a disciple of Jesus, have intimacy with him by the Holy Spirit. To this end, grant me a clear daily time of personal devotion in which word and prayer are united."

[나의 기도 - My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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