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하나님의 평강이 임하십니까?”
(하나님의 평강이 임하십니까?)
중심 구절 / Key Verses
Peace I leave with you, My peace I give to you; not as the world gives do I give to you. Let not your heart be troubled… —John 14:27
John 14:
(요 14, 새번역)
“「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아라. 하나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
「2」 내 아버지의 집에는 있을 곳이 많다. 그렇지 않다면, 내가 너희가 있을 곳을 마련하러 간다고 너희에게 말했겠느냐? 나는 너희가 있을 곳을 마련하러 간다.
「3」 내가 가서 너희가 있을 곳을 마련하면, 다시 와서 너희를 나에게로 데려다가, 내가 있는 곳에 너희도 함께 있게 하겠다.
「4」 ①너희는 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알고 있다." / ①다른 고대 사본들에는 '내가 가는 곳으로 가는 길을, 너희가 알고 있다'
「5」 도마가 예수께 말하였다. "주님, 우리는 주님께서 어디로 가시는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그 길을 알겠습니까?"
「6」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거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로 갈 사람이 없다.
「7」 ②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을 것이다. 이제 너희는 내 아버지를 알고 있으며, 그분을 이미 보았다." / ②다른 고대 사본들에는 '너희가 나를 알면 나의 아버지를 역시 알 것이다'
「8」 빌립이 예수께 말하였다. "주님, 우리에게 아버지를 보여 주십시오. 그러면 좋겠습니다."
「9」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사람은 아버지를 보았다. 그런데 네가 어찌하여 '우리에게 아버지를 보여 주십시오' 하고 말하느냐?
「10」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는 것을, 네가 믿지 않느냐? 내가 너희에게 하는 말은 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다.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면서 자기의 일을 하신다.
「11」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는 것을 믿어라. 믿지 못하겠거든 내가 하는 그 일들을 보아서라도 믿어라.
「12」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를 믿는 사람은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그보다 더 큰 일도 할 것이다. 그것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기 때문이다.
「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구하는 것은, 내가 무엇이든지 다 이루어 주겠다. 이것은 아들로 말미암아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는 것이다.
「14」 너희가 무엇이든지 내 이름으로 구하면, 내가 다 이루어 주겠다."
「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내 계명을 지킬 것이다.
「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다. 그리하면 아버지께서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보내셔서, 영원히 너희와 함께 계시게 하실 것이다.
「17」 그는 진리의 영이시다. 세상은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므로, 그를 맞아들일 수가 없다.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안다. 그것은, 그가 너희와 함께 계시고, 또 너희 안에 계실 것이기 때문이다.
「18」 나는 너희를 고아처럼 버려 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 다시 오겠다.
「19」 조금 있으면, 세상이 나를 보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나를 보게 될 것이다. 그것은 내가 살아 있고, 너희도 살아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20」 그 날에 너희는, 내가 내 아버지 안에 있고, 너희가 내 안에 있으며, 또 내가 너희 안에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21」 내 계명을 받아서 지키는 사람은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요,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아버지의 사랑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 나도 그 사람을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드러낼 것이다."
「22」 가룟 유다가 아닌 다른 유다가 물었다. "주님, 주님께서 우리에게는 자신을 드러내시고, 세상에는 드러내려고 하지 않으시는 것은 무슨 까닭입니까?"
「23」 예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누구든지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말을 지킬 것이다. 그리하면 내 아버지께서 그 사람을 사랑하실 것이요, 내 아버지와 나는 그 사람에게로 가서 그 사람과 함께 살 것이다.
「24」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한다. 너희가 듣고 있는 이 말은, 내 말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다."
「25」 "내가 너희와 함께 있는 동안에, 나는 이 말을 너희에게 말하였다.
「26」 그러나 ⑥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실 것이며, 또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실 것이다. / ⑥'변호해 주시는 분' 또는 '도와주시는 분'
「27」 나는 평화를 너희에게 남겨 준다. 나는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내가 너희에게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않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아라.
「28」 너희는 내가 갔다가 너희에게로 다시 온다고 한 내 말을 들었다. 너희가 나를 사랑한다면, 내가 아버지께로 가는 것을 기뻐했을 것이다. 내 아버지는 나보다 크신 분이기 때문이다.
「29」 지금 나는 그 일이 일어나기 전에 미리 너희에게 말하였다. 이것은 그 일이 일어날 때에 너희로 하여금 믿게 하려는 것이다.
「30」 나는 너희와 더 이상 말을 많이 하지 않겠다. 이 세상의 통치자가 가까이 오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나를 어떻게 할 아무런 권한이 없다.
「31」 다만 내가 아버지를 사랑한다는 것과, 아버지께서 내게 분부하신 그대로 내가 행한다는 것을, 세상에 알리려는 것이다. 일어나거라. 여기에서 떠나자."”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음성을 듣도록 우리의 마음의 문을 열어 주소서]
하나님의 평강이 임하십니까?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_요 14:27
개인적으로 어려움이 생기면 하나님을 비난하려는 위험에 처하게 됩니다. 그러나 언제나 잘못은 우리에게 있는 것이고 하나님께는 없습니다. 하나님을 비난하려는 마음은 우리 안에 우리가 붙들고 놓지 않는 죄성이 어딘가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놓는 순간 그 즉시 모든 것이 대낮처럼 밝아집니다. 우리가 두 가지 목적 곧 자신과 하나님을 동시에 섬기려 하면 언제나 곤경에 빠집니다. 오직 하나님만 온전히 의지하는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이러한 자세를 취하면 거룩한 삶을 사는 것이 전혀 어렵지 않게 됩니다. 그러나 성령의 권위를 따르지 않고 자신의 목적을 이루고자 하면 어려움이 찾아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순종할 때마다 하나님께서 도장을 찍어주시는데, 그 인은 바로 이 세상이 줄 수 없는 예수 그리스도의 평강, 그분의 측량할 수 없는 평강입니다. 따라서 평강이 임하지 않는다면 잠잠히 기다리든지 아니면 왜 평강이 임하지 않는지 그 이유를 찾아내야 합니다. 만일 우리가 충동적으로 행동하거나 영웅심에서 행동하게 되면 예수 그리스도의 평강은 임하지 않습니다. 이는 당신에게 하나님을 향한 진심과 확신이 없다는 것을 증거합니다. 진실한 영은 우리의 결심으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역사로 나오는 것입니다. 결정을 해야 할 때마다 진심에서 나오는 반응을 보일 수 있습니다.
순종을 멈출 때마다 우리 마음속에는 의심이 생깁니다. 하나님께 순종하면 절대로 하나님과 나 사이에 문제가 발생할 수 없습니다. 문제가 발생하는 이유는 우리의 영혼을 깨우고 하나님의 계시에 놀라게 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과 나 자신의 문제는 언제나 불순종으로 인해 발생합니다. 반면 우리가 하나님께 순종할 때 발생하는 문제가 있다면 그때는 문제가 아무리 많더라도 단지 천국의 기쁨을 증가시킬 뿐입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아신다는 것을 우리가 알며, 하나님께서 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가실지 바라보며 기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말씀과 기도 “나의 기도문”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당신의 기도문을 아래 답글 창에 작성합니다.
Please write your prayer in the reply box below based on the words you read and meditated on to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