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 "시작하신 분이 완성하신다는 약속 위에 서며"

​My Praise for Today | 찬양


“주님을 기뻐하며 찬양합니다.”


 [나의 고백] 시작하신 분이 완성하신다는 약속 위에 서며

[마음으로 깊이 받는 말씀] 여러분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분이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그 일을 완성하실 것을 나는 확신합니다. (빌립보서 1:6)

  • 주님은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어라. (시편 23:1)

  •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가 너와 함께 있다. 놀라지 말아라. 나는 네 하나님이다. 내가 너를 강하게 하겠다. (이사야 41:10)

  • 나는 비천하게 살 줄도 알고, 풍족하게 살 줄도 압니다. 배부르거나 굶주리거나, 풍족하거나 궁핍하거나, 그 어떤 경우에도 처할 줄 아는 비결을 배웠습니다. (빌립보서 4:12)

  • 그러므로 우리는 낙심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마다 새로워집니다. (고린도후서 4:16)

  • 빛 가운데 살면서, 서로 사귀면, 그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해주십니다. (요한일서 1:7)

나는 아직도 두려움에 빠지고, 혼란스러워하고, 작은 이기적인 행동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내 모습을 본다. 변화가 더딜 때, 나는 하나님이 나를 포기하신 것은 아닌가 의심할 때가 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은 분명히 선언한다. 착한 일을 시작하신 분이 그 일을 완성하신다고. 완성의 책임은 내게 있지 않다. 그분이 시작하셨고, 그분이 완성하신다. 나는 오늘 그 확신 위에 선다.

1. 완성은 내 몫이 아니라 그분의 몫이다 나는 내 변화의 속도와 정도를 내가 책임져야 한다는 압박 속에 살아왔다. 더 빨리 변해야 한다,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강박이 나를 짓눌렀다. 그러나 오늘 말씀은 방향을 바꾼다. 착한 일을 시작하신 분은 하나님이시다. 완성하실 분도 하나님이시다. 나의 역할은 그 과정을 방해하지 않는 것, 그분의 손에 나를 맡기는 것이다. 오늘 나는 완성에 대한 압박을 내려놓는다.

2. 주님은 내가 있는 자리에서 나를 만나신다 나는 다른 사람과 내 신앙을 비교하며 위축될 때가 있다. 더 많이 고난받은 사람, 더 깊이 성장한 사람 앞에서 나는 초라해진다. 그러나 주님은 각기 다른 장소에서, 다른 경험을 가지고 온 사람들을 한 사람 한 사람 만나신다. 산산조각 난 사람도, 별다른 고난을 겪지 않은 사람도. 나는 오늘 내가 있는 자리 그대로 주님 앞에 선다. 그분은 지금 이 자리의 나를 만나러 오신다.

3. 빛의 자녀로 사는 날을 향해 오늘을 산다 두려움 없이 완전히 열린 삶을 사는 날, 빛 가운데 빛의 자녀로 사는 날이 반드시 온다. 그것은 약속이다. 나는 아직 그 날에 이르지 못했다. 여전히 두려워하고, 닫혀 있고, 이기적인 순간들이 있다. 그러나 그 날을 향해 오늘을 산다. 주의 깊은 생각, 꼼꼼한 말씀 읽기, 유익한 묵상, 자기 인식, 그리고 다른 사람을 마음에 품는 살아있는 믿음. 오늘 하루가 그 방향을 향한 한 걸음이다.

[오늘 마음 모아 드리는 기도] 주님, 내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분이 주님이심을 오늘 다시 기억합니다. 완성에 대한 압박을 내려놓고, 그 일을 이루실 주님을 신뢰합니다. 내가 있는 자리에서 나를 만나주소서. 오늘 하루, 주의 깊은 생각과 살아있는 믿음으로 다른 사람을 마음에 품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두려움 없이 빛 가운데 사는 그 날을 향해 오늘 한 걸음을 내딛겠습니다.

Lord, I remember again today that it is You who began the good work in me. I lay down the pressure to complete it myself and trust You to bring it to completion. Meet me right where I am. May today be a day of careful thought and living faith that takes others to heart. I take one step today toward that day when I will live as a child of light, unafraid and open.

💡 핵심 요약 착한 일을 시작하신 분은 하나님이시고, 완성하실 분도 하나님이시다. 나는 내 변화의 완성을 책임지는 자리에 있지 않다. 주님은 각기 다른 자리에서 온 나를 지금 이 자리에서 만나시며, 두려움 없이 빛 가운데 사는 그 날을 향해 오늘도 일하고 계신다.

Quote "He who began a good work in you will bring it to completion at the day of Jesus Christ." (Philippians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