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Praise for Today | 찬양
“주님, 오늘 드리는 찬양을 기쁘게 받아 주소서”
”Lord, I present my praise to You today. As I offer my voice, let my heart remain fixed on Your presence through this daily worship.”
[나의 고백] "내 안에 사시는 그리스도, 절망을 이기는 새로운 목적"
"It is no longer I who live, but Christ who lives in me." (Galatians 2:20)
[마음으로 깊이 받는 말씀]
내가 지금 육신 안에서 살고 있는 삶은, 나를 사랑하셔서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내어주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2장 20절)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에베소서 2장 10절)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고린도전서 10장 31절)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지금도 전과 같이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게 하려 하나니 (빌립보서 1장 20절)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시편 121편 5절)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하라. (민수기 6장 24-26절)
1. 나를 위한 삶에서 주를 위한 삶으로
내가 아는 삶의 목적은 나의 꿈을 실현하고 나의 안녕을 지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삶은 작은 실패나 기대의 어긋남 앞에서도 쉽게 절망으로 변했습니다. 하지만 내가 아는 복음은 나를 사랑하사 자기 몸을 내어주신 주님을 위해 사는 새로운 삶으로 나를 초대합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서 죽었음을 고백할 때, 비로소 나의 고난과 실패보다 훨씬 더 거대한 하나님의 영원한 목적이 내 삶의 진짜 의미로 다가오기 시작합니다.
2. 모든 고통까지 선용하시는 하나님의 작품
내가 아는 나는 부족함투성이지만, 내가 아는 주님은 나를 그분의 고귀한 '작품'이라 부르십니다. 하나님은 나의 타고난 성품과 재능뿐 아니라, 내가 겪고 있는 절망과의 사투까지도 선한 일을 위해 사용하십니다. 내가 처한 지금의 형편이 하나님의 실수나 우연이 아님을 믿습니다. 하나님은 내가 겪은 아픔을 통해 다른 누군가에게 소망을 전할 '미리 준비된 선한 일'로 나를 인도하고 계심을 확신합니다.
3. 본향으로 돌아가는 날까지의 평강
내가 아는 소망은 이 땅의 경주가 끝나는 날 나를 따뜻하게 맞이하실 하늘 아버지가 계시다는 사실입니다. 내 생명의 시작과 끝이 주님의 손에 있기에, 나는 오늘 하루의 불확실함 속에서도 담대할 수 있습니다. 주님이 허락하신 이 믿음의 경주를 마치는 그날까지, 나를 비추시는 하나님의 얼굴 빛 아래에서 주님이 주시는 참된 평강을 누리며, 내 안에 사시는 그리스도와 함께 쉼 없이 선한 길을 걷겠습니다.
““Living by faith in God’s purpose protects you from despair. God uses even your struggle to bring hope to others.”
”하나님의 목적 안에서 믿음으로 사는 것은 당신을 절망으로부터 보호합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고난조차 타인에게 소망을 주는 도구로 사용하십니다.””
[오늘 마음 모아 드리는 기도]
주여, 오늘 내 안의 절망적인 생각들이 나를 삼키려 할 때, 나를 사랑하사 자기 몸을 내어주신 주님을 믿는 믿음으로 다시 일어서게 하소서. 내 삶의 주인이 내가 아닌 주님이심을 고백하며, 나의 작은 실패보다 훨씬 더 크신 주님의 목적에 내 삶을 드립니다.
주여, 저를 주님의 아름다운 작품으로 빚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제가 처한 모든 상황과 심지어 고통까지도 주님의 선한 일을 위해 사용하셔서, 절망에 빠진 누군가에게 소망을 전하는 통로가 되게 하소서. 본향으로 돌아가는 그날까지 주님의 얼굴 빛 안에서 평강을 누리게 하소서.
Lord, when despairing thoughts try to swallow me today, let me rise again by faith in You who loved me and gave Yourself for me. Confessing that You, not I, are the Master of my life, I offer my life to Your purpose, which is far greater than my small failures.
Lord, thank You for molding me as Your beautiful workmanship. Use all my circumstances and even my pain for Your good works, making me a channel to deliver hope to someone in despair. Let me enjoy peace under the light of Your face until the day I return ho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