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Praise for Today | 찬양
“주님을 기뻐하며 찬양합니다.”
[나의 고백] 나를 고치시는 하나님의 거룩한 불공평
"The Lord does not deal with me according to my sins. Mercy is love in the face of what is wrong, a long and slow repair. I learn to be patient, forgiving, and generous because Jesus has already treated me this way, engaging with every wrong in my life." (Reflecting on Psalm 103:10)
1. 마음으로 받는 말씀
“우리 죄를 지은 대로 갚지 않으시고, 우리 잘못을 저지른 대로 되돌려 주지 않으신다.” (시편 103:10)
"주님, 주님께서 죄를 살피신다면, 주님 앞에 누가 서겠습니까? 그러나 용서가 주님께 있으니, 우리가 주님을 경외합니다." (시편 130:3-4)
"나 주가 말한다. 너희를 두고 계획하고 있는 일들은 내가 잘 알고 있다. 그것은 재앙이 아니라 번영이다.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려는 것이다." (예레미야 29:11)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원수를 사랑하고, 너희를 박해하는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마태복음 5:44)
"서로 친절히 대하며, 불쌍히 여기며,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을 용서하신 것과 같이 서로 용서하십시오." (에베소서 4:32)
나는 오늘 나를 향한 하나님의 자비가 얼마나 집요하고 아름다운지 묵상합니다. 주님은 나의 죄를 모른 척하지 않으시지만, 내가 마땅히 받아야 할 형벌을 쏟아붓는 대신 나를 수선하고 고치시는 길고 느린 과정을 시작하셨습니다. 내가 아는 하나님은 나의 악에 즉각적인 분노로 반응하지 않으시고, 인내와 용서라는 거룩한 불공평으로 나를 대하시는 분입니다.
2. 수직적인 해결책: 예수님이 나를 다루신 방식
내가 타인을 향해 인내하고 용서할 수 있는 유일한 힘은 수직적인 은혜에서 옵니다. 내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예수님은 나를 정죄하여 파괴하는 대신 나를 살리기 위해 친히 내 삶의 잘못된 영역에 관여하셨습니다. 나는 오늘 내가 받은 그 너그러움을 기억하며, 내 힘으로 악을 갚으려던 모든 시도를 멈추고 주님의 방식을 따르기로 결단합니다.
3. 안팎을 깨끗하게 하는 건설적 갈등
자비는 단순히 참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것을 바로잡기 위해 사랑으로 직면하는 것입니다. 나는 내 안의 악과 내 주변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그것을 선하고 아름다운 것으로 바꾸기 위해 용기 있는 선택을 하길 원합니다. 즉각적인 감정으로 반응하기보다, 맑은 정신으로 인내하며 주님이 내 양심을 깨끗하게 하시고 내 관계를 수선하시도록 내어드립니다.
4. 나를 다시 통치하시는 주님의 은혜
하나님의 은혜는 나의 죄를 덮어줄 뿐만 아니라, 나를 타인을 향한 자비의 통로로 재창조합니다. 원수를 사랑하고 악을 선으로 갚는 것은 내 본성이 아니라 주님의 통치가 내 마음에 임할 때만 가능한 기적입니다. 주님, 제 마음의 기조가 적대감이 아닌 사랑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이 저를 대하셨던 그 방식 그대로, 저도 오늘 누군가를 향해 길고 느린 사랑의 수선을 시작하게 하소서.
[오늘 마음 모아 드리는 고백]
주님, 저를 제 죄대로 갚지 않으시고 인내와 용서로 대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제가 받은 그 거룩한 자비를 기억하며, 저 또한 타인의 잘못에 즉각 반응하기보다 사랑으로 인내하게 하소서.
제 삶의 잘못된 부분을 외면하지 않으시고 기꺼이 관여하여 고치시는 주님을 닮아, 저도 갈등 상황에서 회피하기보다 선을 이루기 위한 건설적인 사랑을 선택하게 하소서.
Lord, thank You for not dealing with me according to my sins but treating me with patience and forgiveness. Remembering that holy mercy, help me to be patient with the faults of others rather than reacting immediately.
Following You, who does not ignore the wrongs in my life but willingly engages to repair them, let me choose constructive love to achieve what is good rather than escaping conflic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