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으로 시작하기
오늘의 말씀
시편 121:1-2 (새번역)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에서 오는가?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 오는도다."
함께 읽는 말씀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와서 보아라." (요한복음 1:39, 참고)
"네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잠언 3:5, 참고)
말씀 앞에 서기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주님은 우리의 도움이 되시며 참된 인간다움으로 우리를 이끄십니다. 오늘 우리의 필요도 그 신실하심 앞에 정직하게 서게 하소서.
나의 고백
저는 거룩함을 세상과 동떨어진 특별한 상태로 오해해 왔습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은 거룩해진다는 것이 오히려 더 정직하고, 더 지혜롭고, 더 현실적인 인간이 되어가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정직하고 단순해지기
저는 시편처럼, 예수님처럼 정직하고 단순한 믿음을 배우고 싶습니다. 하나님이 필요하다는 것을 매일 인정하는 것보다 더 정직한 것은 없습니다.
더 지혜롭게 사랑하기
거룩함이 자라간다는 것은 더 사려 깊고, 더 구체적으로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어떻게 지내는지가 저에게 중요해집니다.
참된 인간으로 나아가기
오늘 저는 산을 향해 눈을 드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저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 옵니다.
오늘의 한 문장
"거룩해진다는 것은 결국 더 정직하고 지혜로우며 현실적인, 참으로 인간다운 사람이 되어가는 것입니다." — David Powlison, Take Heart
이번 주일 말씀과 함께
"사랑받은 자, 먼저 다가갑니다. 먼저 맞이합니다." — "와서 보라"(요한복음 1:38-39). 오늘, 그 말씀이 우리의 발걸음이 됩니다.
기도로 들어가며
나는 오늘 산을 향해 눈을 들고 있는가, 나 자신만 바라보고 있는가. 나의 도움이 어디에서 오는지 기억하는가. 오늘 "와서 보라"는 초대가 나의 발걸음이 되고 있는가.
오늘의 기도
주님, 산을 향해 눈을 들며 오늘을 시작합니다.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주님에게서 옵니다. 오늘 낯선 이들에게 먼저 다가가고 먼저 맞이하는 자리에서, "와서 보라" 하셨던 예수님의 초대가 저의 걸음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