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6일 QT · 분노 앞에서 던지는 다섯 질문 (Five Questions for Anger)

"주님을 기뻐하며 찬양합니다." | 찬양으로 시작하기

무엇이 여러분 가운데서 싸움을 일으키고 무엇이 다툼을 일으킵니까? 여러분의 지체 속에서 싸우는 정욕에서 나는 것이 아닙니까? (야고보서 4장 1절) | 오늘의 말씀

"급한 마음으로 노를 발하지 말라 노는 우매한 자들의 품에 머무름이니라." (전도서 7장 9절)
"노하기를 더디 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잠언 16장 32절, 참고) | 함께 읽는 말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우리 안의 정욕이 싸움과 다툼을 일으킵니다. 오늘 우리가 우리의 분노를 정직하게 주님 앞에 가져가게 하소서. | 말씀 앞에 서기

저는 화가 날 때 그 원인을 늘 상대방이나 상황 탓으로 돌렸습니다. 그러나 야고보서는 다툼이 결국 내 안에서 싸우는 정욕에서 나온다고 말합니다. 저는 오늘 제 분노의 진짜 뿌리가 어디에 있는지 정직하게 살펴봅니다. | 나의 고백

저는 제가 화가 났던 순간들을 돌아본 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러나 본문은 최근 화났던 다섯 번을 떠올려 그것이 정말 중요한 문제였는지 물으라고 말합니다. 저는 오늘 제 분노의 목록을 정직하게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 내 분노의 목록을 만들기

저는 화가 났을 때 제 표현 방식을 깊이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본문은 내가 비통함으로, 다툼으로, 비방으로 분노를 표현했는지 물으라고 말합니다. 저는 오늘 제 분노의 표현 방식을 정직하게 돌아보고 싶습니다. | 분노의 표현 방식을 점검하기

저는 화가 날 때 제 기대가 무엇이었는지 묻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 기대가 바로 내 마음에서 하나님의 자리를 빼앗은 것을 드러냅니다. 저는 오늘 제 기대를 정직하게 살펴 주님의 도움을 구하고 싶습니다. | 내 기대가 드러내는 것을 보기

"분노를 다스리는 첫걸음은 감정을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언제·어떻게·왜 화가 났는지를 정직하게 물으며 하나님 앞에 가져가는 것입니다." — David Powlison, Take Heart | 오늘의 한 문장

내일 우리는 성령이 허무신 경계에 대해 배웁니다. 오늘 나는 어떤 경계를 정당한 분노로 포장하며 지키려 하고 있는가. | 이번 주일 말씀과 함께

나는 오늘 내 분노의 진짜 원인을 정직하게 살펴보고 있는가. 나는 분노를 건설적으로 표현하고 있는가, 파괴적으로 표현하고 있는가. 내 기대는 무엇을 드러내는가. | 기도로 들어가며

주님, 제 분노의 진짜 뿌리를 정직하게 보게 하시고, 도움을 구하는 마음으로 주님께 나아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오늘의 기도


🔊 음성 읽기 설정이 필요합니다

🔊 음성 듣기 안내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