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을 기뻐하며 찬양합니다." | 찬양으로 시작하기
내 영혼이 주님만 가까이 따르니, 주님께서 오른손으로 나를 붙들어 주십니다. (시편 63편 8절) | 오늘의 말씀
그러나 나는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것이 복이므로, 주 하나님을 나의 피난처로 삼았습니다. (시편 73편 28절)
그러므로 우리는 자비하심을 받고 은혜를 얻어서, 제때에 주시는 도움을 받기 위하여, 담대하게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갑시다. (히브리서 4장 16절) | 함께 읽는 말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주님은 우리가 습관의 틀에 갇히는 것을 아시고 여러 방향에서 우리에게 다가오십니다. 저희는 절박한 필요를 안고 주님께 매달립니다. 오늘 우리도 실제 곤경과 실제 죄와 실제 고통을 그대로 아뢰며 주님을 꼭 붙들게 하소서. | 말씀 앞에 서기
저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신뢰하고, 찾고, 순종하고, 섬기는 말로만 이해해 왔습니다. 그러나 본문은 성경이 우리가 자주 듣지 못한 방식으로 이렇게 말한다고 알려 줍니다. 그분께 매달리십시오, 꼭 붙드십시오, 놓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우리가 습관의 틀에 갇히는 것을 아시기에 여러 방향에서 우리에게 다가오십니다. 오늘 저는 두려운 소식 앞에서 그리스도께 매달리는 믿음을 배웁니다. | 나의 고백
저는 믿음이 처음부터 강하고 기쁜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본문은 믿음의 두 핵심 활동이 절박한 필요, 그다음 온전한 기쁨이며 그 순서가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오늘 저는 강한 척하지 않고 약함과 필요를 먼저 주님께 가져가려 합니다. | 절박한 필요가 먼저입니다
저는 기도할 때 다듬어진 말로 아뢰어야 한다고 여겼습니다. 그러나 본문은 암 진단이나 갑작스러운 실직, 짓누르는 재정 부담 앞에서 우리가 도움이 절박하게 필요함을 인식하도록 초대받으며, 시편의 많은 기도가 필요 가운데서 부르짖는다고 말합니다. 오늘 저는 실제 곤경과 실제 죄와 실제 고통을 있는 그대로 주님께 아뢰려 합니다. | 실제 문제를 실제 언어로 아룁니다
저는 제가 주님을 붙드는 힘이 약하면 잃을까 불안했습니다. 그러나 시편 63편 8절은 내 영혼이 주님께 매달릴 때 주님의 오른손이 나를 붙들어 주신다고 말합니다. 오늘 저는 붙드는 제 손의 힘보다 붙드시는 주님의 손을 의지하려 합니다. | 붙드시는 주님의 오른손
믿음에는 두 가지 핵심 활동이 있습니다. 절박한 필요, 그리고 온전한 기쁨입니다. — David Powlison, Take Heart | 오늘의 한 문장
내일 우리는 성령이 기름 부어 세우신 자를 교회가 붙잡지 않고 보낸다는 말씀을 듣습니다. 보냄받는 두려움 앞에서 우리는 오늘도 그리스도께 매달립니다. | 이번 주일 말씀과 함께
나는 오늘 실제 곤경을 다듬지 않고 그대로 주님께 아뢰고 있는가. 나는 오늘 보냄받는 두려움 앞에서 나의 힘이 아니라 붙드시는 주님의 손을 의지하고 있는가. | 기도로 들어가며
하늘 아버지, 제 영혼이 주님께 매달립니다. 내일 들을 보내심의 말씀 앞에서 저를 붙드시는 주님의 손을 의지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오늘의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