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Praise for Today | 찬양
“주님, 오늘 드리는 찬양을 기쁘게 받아 주소서”
”Lord, I present my praise to You today. As I offer my voice, let my heart remain fixed on Your presence through this daily wo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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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되신 주 어둠 가운데 비추사
내 눈 보게 하소서
예배하는 선한 마음 주시고
참 소망이 되시네
나 주를 경배하리
엎드려 절하며 고백해 주 나의 하나님
오 사랑스런 주님
존귀한 예수님 아름답고 놀라우신주
만유의 높임을 받으소서
영광 중에 계신 주
겸손하게 이 땅에 임하신 주
높여 찬양 하리라
다 알수 없네 주의 은혜
내 죄 위한 주 십자가
주를 위한 이곳에
예배하는 자들 중에
그가 찾는 이 없어
주님께서 슬퍼하시네
주님이 찾으시는
그 한 사람 그 예배자
내가 그 사람 되길
간절히 주께 예배하네
주 은혜로 이곳에 서있네
주 임재에 엎드려 절하네
그 어느 것도 난 필요 없네
주님만 경배해
주 은혜로 이곳에 서 있네
주임재에 엎드려 절하네
어느것도 난 필요없네
주님만 경배해
[나의 고백] 나를 얽어매는 어둠의 그물망과 하나님의 큰 사랑
“But God, being rich in mercy, because of the great love with which he loved us, even when we were dead in our trespasses, made us alive together with Christ...” (Ephesians 2:4-5)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에베소서 2:4-5)
[마음으로 깊이 받는 말씀]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야고보서 1:14-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요한1서 2:15)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베드로전서 5:8)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요한복음 8:44)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마태복음 6:13)
1. 육체, 내면의 심리적 죄성
죄는 단순히 겉으로 드러나는 나쁜 행동만이 아닙니다. 내가 아는 죄는 내 마음 깊은 곳에서 일어나는 자기중심적이고 자기를 높이려는 끈질긴 욕망입니다. 육체라는 이름의 이 죄성은 하나님의 자리를 찬탈하고 나의 뜻(self-will)을 하나님의 뜻보다 앞세우게 만듭니다. 나는 나의 욕심이 죄를 낳고 자멸의 길로 인도한다는 사실을 정직하게 대면하며, 내면의 동기까지 살피시는 주님의 자비를 구합니다.
2. 세상, 죄를 부추기는 상황적 압력
나는 내가 속한 사회와 문화라는 상황 속에서 죄의 영향을 받으며 살아갑니다. 세상은 기만적인 가치관과 목소리로 내 마음의 성향을 자극하고, 때로는 주변 사람들의 압력을 통해 나를 죄의 길로 유도합니다. 내가 아는 기도는 세상의 풍조에 휩쓸리지 않고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지키는 것입니다. 타인의 영향력에 쉽게 흔들리는 나의 연약함을 인정하며, 오직 주님의 말씀만이 내 삶의 기준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3. 마귀의 계략과 하나님의 구원
마귀는 거짓과 유혹으로 나를 노예 삼으려 하는 실재하는 대적입니다. 원수는 나를 비난하고 눈멀게 하여 결국 파멸로 몰아가려 하지만, 내가 아는 하나님은 긍휼이 풍성하신 아버지이십니다. 허물과 죄로 죽어 어둠의 권세 아래 있던 나를 하나님의 그 큰 사랑이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음을 고백합니다. 나는 오늘도 나를 시험에서 건져내시고 악에서 구원하시는 주님의 은혜의 손길만을 의지합니다.
[오늘 마음 모아 드리는 기도]
주님, 나를 죽음으로 몰아넣는 내 안의 육체적 욕망과 세상의 유혹, 그리고 마귀의 궤계로부터 나를 지켜주시고, 오직 풍성한 긍휼로 나를 살리신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게 하소서.
나의 힘으로는 어둠의 그물망을 벗어날 수 없사오니, 매일 아침 성령의 능력으로 나를 새롭게 하시고 시험에 들지 않도록 나의 마음과 생각을 붙들어 주소서.
Lord, protect me from the fleshly desires within me, the temptations of the world, and the schemes of the devil that lead to death, and let me dwell in the great love of God who made me alive.
Since I cannot escape the web of darkness by my own strength, renew me every morning by the power of the Holy Spirit and hold my heart and mind so that I do not fall into temptation.
“나의 약점과 고통은 부끄러운 결함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비가 내 삶에 실제적인 지식과 기쁨으로 흘러 들어오는 ‘통로’가 됩니다.
”My weaknesses... open existential doors to the mercies of Go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