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Praise for Today | 찬양
“주님, 오늘 드리는 찬양을 기쁘게 받아 주소서”
”Lord, I present my praise to You today. As I offer my voice, let my heart remain fixed on Your presence through this daily worship.”
| 하나님의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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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드러날 나의 모든 죄와 허물
하나님의 빛 속에서 그 따뜻한 빛 속에서
모두 고쳐질 나의 모든 죄와 상처
그의 빛 속에서
드러내어 징계함 아닌
드러내어 고치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하나님의 빛
드러내어 부끄럽게 하지 않고
더욱 단단히 만들
은혜와 사랑 전하게 할
하나님 그 빛
[나의 고백] 말씀의 거울 앞에 선 정직한 영혼
"I stand naked before the living Word of God today, allowing it to expose the hidden intentions that rule my heart. I trust the Holy Spirit to use the mirror of Scripture to show me who I truly am, leading me out of self-deception and into His truth." (Reflecting on Hebrews 4:12-13, Jeremiah 17:9)
1. 마음으로 받는 말씀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힘이 있어서, 어떤 양날 칼보다도 더 날카롭습니다. 그래서 사람의 속을 꿰뚫어 혼과 영을 갈라내고, 관절과 골수를 파헤치며, 마음의 생각과 의도를 분별해 냅니다. (히브리서 4:12)
사람의 마음은 만물보다 더 거짓되고 치유될 수 없을 정도로 부패하였으니, 누가 그 속을 알 수 있겠습니까? (예레미야 17:9)
하나님, 나를 살피시고 내 마음을 알아주십시오. 나를 시험하시고 내 생각을 알아주십시오. (시편 139:23)
보라, 내가 네 마음의 모든 것을 알고 있으며 네가 나를 떠나 어디로 가겠느냐. (이사야 43:1)
예수께서는 그들의 마음속 생각을 아시고 말씀하셨습니다. 어찌하여 너희는 마음속에 악한 생각을 품고 있느냐? (마태복음 9:4)
나는 오늘 나 자신도 다 알지 못하는 기만적인 내 마음을 주님의 '현실의 거울' 앞에 비추어 봅니다. 내 행동의 진짜 동기가 무엇인지, 나를 움직이는 숨겨진 의도가 무엇인지 주님의 예리한 말씀이 찔러 쪼개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스스로를 잘 안다고 생각했던 오만을 버리고, 오직 성령의 조명 아래에서만 내 실체를 발견할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벌거벗은 듯 드러난 내 부패함을 주님께 정직하게 고백하며, 말씀이 비추는 빛을 따라 내 삶의 지도를 주님의 뜻으로 다시 그려나가기로 결단합니다.
2. 나를 움직이는 실체를 보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말씀은 내가 세상을 향해 나아갈 때 나를 지배하는 근본적인 의도와 생각들을 정확히 묘사합니다. 나는 내가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 다 알지 못할 때가 많지만, 주님은 나를 움직이게 만드는 그 깊은 동기들을 이미 다 보고 계십니다. 말씀은 나를 감싸고 있는 껍데기를 뚫고 들어와 나의 참모습을 드러내는 현실의 거울입니다.
3. 마음의 기만을 뚫고 들어오는 빛
나의 마음은 만물보다 거짓되어 나 자신을 속일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성령의 능력 안에서 내가 세상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 어떤 의도가 나의 삶을 통치하고 있는지를 깨닫게 해줍니다. 이 탐색의 과정은 나를 정죄하기 위함이 아니라, 내가 나를 진정으로 이해하고 하나님의 통치 아래 올바르게 서게 하기 위함입니다.
4. 말씀 앞에 투명해지는 삶
지으신 모든 것이 하나님의 눈앞에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듯이, 나 역시 주님 앞에 숨길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음을 고백합니다. 말씀의 칼날이 나의 혼과 영을 찔러 쪼갤 때, 나는 비로소 나의 부패함을 직시하고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게 됩니다. 오늘 하루, 말씀이 비추는 정직한 거울 앞에 서서 나의 마음을 주님의 뜻에 합치시켜 나갑니다.
““Scripture is designed to help us begin to describe the thoughts and intentions that rule what we do. You might call this the mirror of reality.”
”성경은 우리의 행동을 지배하는 생각과 의도를 묘사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당신은 이것을 현실의 거울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오늘 마음 모아 드리는 고백]
임재하시는 주님, 제 자신조차 다 알지 못하는 제 마음의 깊은 의도와 생각들을 살아있는 말씀의 거울로 정직하게 비추어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기만적인 제 마음의 지도를 주님의 진리로 새롭게 그려주시고, 모든 것을 보고 계시는 주님의 눈앞에서 숨김없는 진실함으로 오늘을 걷게 하소서.
Presence-dwelling Lord, I desire for Your living Word to honestly reflect the deep intentions and thoughts of my heart that even I do not fully know.
Redraw the deceitful map of my heart with Your truth, and help me walk today with unhidden sincerity before Your eyes that see all thing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