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소속됨" (엡 2)

My Praise for Today | 찬양

주님, 오늘 드리는 찬양을 기쁘게 받아 주소서”
”Lord
, I present my praise to You today. As I offer my voice, let my heart remain fixed on Your presence through this daily worship.”

| 한 분이신 주께서 (The Same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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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 자리에 다시 모였네
주의 임재 앞에 나오네
다른 모습으로 나아왔지만
높여드릴 이름 오직 주

온종일 손 내미시네
언제나 찾으시는 분을 보네
온종일 돌보시는 주
언제나 부르시는 분께 가네

한 분이신 주께서
모든 이의 주 되사
그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

한 분이신 주께서
모든 삶의 주 되사
그를 부르는 모든 입술에게
큰 은혜 주시도다

조건 없는 은혜 앞에
자격 없는 모습으로
공로 없이 값 없이
흘려주신 주의 피로

조건 없는 은혜 앞에
자격 없는 모습으로
흠 없다 귀하다
여겨주신 주 은혜로

[나의 고백] 하나님의 소유가 된 성도의 영광

"I rejoice today in my identity as a 'saint,' not because of my achievements, but because I belong to God. Knowing that His name is written on me, I face pain and weakness with hope, walking toward the brighter light of His glory." (Reflecting on Ephesians 2:19)

1. 마음으로 받는 말씀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 (에베소서 2:19)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베드로전서 2:9)

"하나님이 택하사 거룩하고 사랑받는 자처럼." (골로새서 3:12)

"의인의 길은 돋는 햇살 같아서 크게 빛나 한낮의 광명에 이르거니와." (잠언 4:18)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우리가 하여야 할 일을 한 것뿐이라 할지니라." (누가복음 17:10)

의인의 길은 돋는 햇살 같아서 크게 빛나 한낮의 광명에 이르거니와. (잠언 4:18)

하나님은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주시려고 예비하신 모든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고린도전서 2:9)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택하셔서 거룩하게 하시고 사랑해 주시니, 여러분은 동정심과 친절함과 겸손함과 온유함과 오래 참음을 옷 입듯이 입으십시오. (골로새서 3:12)


나는 오늘 주님이 나를 성도라고 부르시는 그 음성에 귀를 기울입니다. 이 이름은 나의 뛰어난 영적 성취 때문이 아니라, 오직 비범하신 나의 구세주께 내가 속해 있다는 증거임을 고백합니다. 내 소유주가 하나님이시기에, 내가 겪는 고통과 상실은 더 이상 내 희망을 꺾는 마침표가 될 수 없습니다.

1. 내 소유주를 나타내는 인식표

성도라는 이름은 내가 의무 이상의 일을 해냈을 때 주어지는 명예 훈장이 아닙니다. 그것은 내가 주님의 군대로 부름받았음을 나타내는 입대 서류이자 인식표입니다. 하나님이 내 위에 그분의 이름을 새기셨기에, 나의 약함과 한계 속에서도 나는 여전히 주님의 거룩한 소유입니다. 이 소속감이 나를 모든 상황 속에서 안전하게 붙들어 줍니다.

2. 고난의 질을 바꾸는 이름

내가 주님의 것이 되었을 때, 고난은 그 의미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고통과 상실은 이제 내 인생의 끝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주님의 이름이 내 위에 기록되어 있기에, 어떠한 시련도 나를 영원한 집에서 끊어낼 수 없습니다. 나는 이제 내 삶의 에너지를 하나님 앞에서 더 어린아이처럼 신뢰하고, 다른 사람들을 돕는 일에 기쁘게 사용할 수 있는 자유를 얻었습니다.

3. 점점 밝아지는 영광의 길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은 동틀 녘의 빛과 같은 길을 걷는 것입니다. 나의 소망은 나의 가장 대담한 꿈보다 훨씬 더 위대한 방식으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나에게는 결코 썩지 않을 영원한 유업이 예비되어 있습니다. 오늘 하루, 나의 길을 한낮의 광명처럼 점점 더 밝게 비추실 주님을 신뢰하며 담대하게 걸어갑니다.

“Sainthood is not the Medal of Honor; it is your enlistment papers and dog tag.”
”성도라는 이름은 명예 훈장이 아니라, 주님께 속했음을 나타내는 인식표입니다.”
— Take Heart, David Powlison

[오늘 마음 모아 드리는 고백]

임재하시는 주님, 제가 대단한 일을 해서가 아니라 오직 주님께 속했다는 이유만으로 저를 성도라 불러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고통과 상실이 제 삶을 집어삼키려 할 때마다 제 위에 새겨진 주님의 이름을 기억하게 하시고, 점점 더 밝아지는 소망의 길을 기쁨으로 걷게 하소서.

Presence-dwelling Lord, I thank You for calling me a saint, not for my deeds, but simply because I belong to You.

Whenever pain and loss threaten to overwhelm my life, let me remember Your name written upon me and joyfully walk the path of hope that shines brighter and brigh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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