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2 "하나님이 일하시는 순서" (시139)

제목: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순서
본문: 시 139:23-24

 

 

대지1) 누군가를 본다

*당신이 알지 못하는 사람가운데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사람은 누구인가?

-당신이 알지 못하는 사람가운데서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사람(VIP)가 있다

 

*[기도1] “예수님, 한 사람을 보는 주님의 눈을 제게 주옵소서. 주님처럼 사람들을 보게 도와주옵소서”

- 막1:35

 

 

대지2) 내 안에서 일어나는 일 (시 139:23-24)

 

*[기도2] “하나님, 제 안에서 무언가를 하소서”

- 다윗, 요셉, 모세 …

 

 

대지3) 나를 통해 나타나는 일 (빌 2:13)

 

*[기도3] “하나님, 저를 통해 무언가를 하소서”

6/5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박대성 목사)

제목 :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본문 : 사도행전 1:8

설교 : 박대성 선교사 (태국비젼교회)

"그러나 성령이 너희에게 내리시면, 너희는 능력을 받고, 예루살렘 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에서, 그리고 마침내 땅 끝에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될 것이다." (사도행전 1:8)

But you will receive power when the Holy Spirit comes on you; and you will be my witnesses in Jerusalem, and in all Judea and Samaria, and to the ends of the earth.” Acts 1:8

5/29 "우리가 배워야 할 한 가지 기도" (눅 8장)

제목: 우리가 배워야 할 한 가지 기도

본문: 누가복음 8:42-48

 

1. 보고 있으나 보지 못하는 것들

- 고릴라를 찾아라

 ( https://www.youtube.com/watch?v=kSv6jn2bUNA * 1분 27초 까지지)

 

2. 모두에게 해 줄 수 없다면 아무에게도 해주지 않는다(?)

 

 

3. 하나님 아버지의 심정으로 본다 (눅 8:48)

 

 

[헌신/예수님께 배우는 기도]

" 예수님, 한 사람을 보는 주님의 눈을 제게 주옵소서.

주님처럼 사람들을 보게 도와주옵소서"

 

 

 >>> 참고자료 : “One at a time” (by Kyle Idleman) [Amazon]

“한 번에 한 사람” (카일 아이들먼 저) [리디 북스]

(눅 8:42-48)
“「42」 그에게 열두 살쯤 된 외동딸이 있는데, 그 딸이 죽어가고 있었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야이로의 집으로 가시는데, 무리가 예수를 밀어댔다.

「43」 무리 가운데 열두 해 동안 혈루증으로 앓는 여자가 있었는데 [의사에게 재산을 모두 다 탕진했지만] 아무도 이 여자를 고쳐주지 못하였다.

「44」 이 여자가 뒤에서 다가와서는 예수의 옷술에 손을 대니, 곧 출혈이 그쳤다.

「45」 예수께서 물으셨다. "내게 손을 댄 사람이 누구냐?" 사람들이 모두 부인하는데, 베드로가 말하였다. "선생님, 무리가 선생님을 에워싸서 밀치고 있습니다."

「46」 그러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누군가가 내게 손을 댔다. 나는 내게서 능력이 빠져나간 것을 알고 있다."

「47」 그 여자는 더 이상 숨길 수 없음을 알고서, 떨면서 나아와 예수께 엎드려서, 그에게 손을 댄 이유와 또 곧 낫게 된 경위를 모든 백성 앞에 알렸다.

「48」 그러자 예수께서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평안히 가거라."”

5/22 "나는 너와 함께 너를 준비하고 있다" (갈5)

제목 : 나는 너와 함께 너를 준비하고 있다

본문 : 갈 5장 1, 5-6, 16

 

 

대지1 내 안에서 살아라 (요 15:4)

- 열매를 맺으려 애쓰지 말고

- 붙어있으려고 애쓰지 말고

- 공급받은 것을 누리며 자라도록 애쓰라

 

 

 

대지2 믿음-조건이 아니라 믿음-책임이다 (마 7)

- 나는 스스로 있는 자라!

(나는 너에게 하나님임을 포기한 적이 없다!)

- 나는 너와 함께 너를 준비하는 일을 포기한 적이 없다

- 예수 열매가 쌓여진다

 

 

 

대지3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산다 (갈 5)

- 내 주 하시는 그리스도 모든 것을 다스리신다

- The indwelling Christ controling all

- '웃음이 있는가?'

5/15 "믿음을 전수하는 공동체" (시 128, 시 52)

제목: 믿음을 전수하는 공동체 (Olive Blessing Community)

본문: 시 128:3, 시 52:8

 

대지1 아이는 마을이 키운다 (신 30:19-20)

 

 

 

대지2 믿음을 전수하는 Worship Frontier (시 128:3)

      Q 교회의 존재목적은?

      A. 영혼구원하여 제자만드는 교회)

= 믿음을 공유하고 믿음을 전수하는 교회

 

 

 

대지3 Olive Blessing 공동체 (시 52:8)

   가정의 VIP + 목장의 VIP = 교회의 VIP

"당신은 하나님의 집에서 자라는 아름다운 올리브 나무 입니다"
   “당신의 얼굴이 올리브 잎처럼 빛납니다”

5/8 "부르심의 소망"

제목: 부르심의 소망

본문: 누가복음 15:25-32

“「25」 그런데 큰 아들이 밭에 있다가 돌아오는데, 집에 가까이 이

르렀을 때에, 음악 소리와 춤추면서 노는 소리를 듣고, 26 종 하나

를 불러서, 무슨 일인지를 물어 보았다.

「27」 종이 그에게 말하였다. '아우님이 집에 돌아왔습니다. 건강한

몸으로 돌아온 것을 반겨서, 주인 어른께서 살진 송아지를 잡으셨

습니다.'

「28」 큰 아들은 화가 나서, 집으로 들어가려고 하지 않았다. 아버

지가 나와서 그를 달랬다.

「29」 그러나 그는 아버지에게 대답하였다. '나는 이렇게 여러 해

를 두고 아버지를 섬기고 있고, 아버지의 명령을 한 번도 어긴 일

이 없는데, 나에게는 친구들과 함께 즐기라고, 염소 새끼 한 마리

도 주신 일이 없습니다.

「30」 그런데 창녀들과 어울려서 아버지의 재산을 다 삼켜 버린 이

아들이 오니까, 그를 위해서는 살진 송아지를 잡으셨습니다.'

「31」 아버지가 그에게 말하였다. '얘야, 너는 늘 나와 함께 있으니

내가 가진 모든 것은 다 네 것이다.

「32」 그런데 너의 이 아우는 죽었다가 살아났고, 내가 잃었다가

되찾았으니, 즐기며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다.'"”

(롬 1:1, 새번역) “그리스도 예수의 종인 나 바울은 부르심을 받아

사도가 되었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따로 세

우심을 받았습니다.”

(Rm 1:1, NIV11) “Paul, a servant of Christ Jesus, called to be an

apostle and set apart for the gospel of God -”

(롬 1:6) “여러분도 그들 가운데 들어 있어서, 예수 그리스도의 부

르심을 받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Rm 1:6) “And you also are among those Gentiles who are

called to belong to Jesus Christ.”

(롬 8:28)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곧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

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모든 일이 서로 협력해서 선을 이룬다는 것

을 우리는 압니다.”

(Rm 8:28) “And we know that in all things God works for the

good of those who love him, who have been called according

to his purpose. "

(롬 11:29) “하나님께서 주시는 고마운 선물과 부르심은 철회되지

않습니다.”

(Rm 11:29, NIV11) “for God’s gifts and his call are irrevocable.”

**(엡 1:18) “[여러분의] 마음의 눈을 밝혀 주셔서, 하나님의 부르심에 속한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들에게 베푸시는 하나님 의 영광스러운 상속이 얼마나 풍성한지 를, 여러분이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Eph 1:18) “I pray that the eyes of your heart may be enlightened in order that you may know the hope to which he has called you, the riches of his glorious inheritance in his holy people,”

(엡 4:1) “그러므로 주님 안에서 갇힌 몸이 된 내가 여러분에게 권합니다. 여러분

은 부르심을 받았으니, 그 부르심에 합당하게 살아가십시오.”

(Eph 4:1) “As a prisoner for the Lord, then, I urge you to live a life worthy of the calling you have received.”

(엡 4:4) “그리스도의 몸도 하나요, 성령도 하나입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도 부르

심을 받았을 때에 그 부르심의 목표인 소망도 하나였습니다.”

(Eph 4:4) “There is one body and one Spirit, just as you were called to one hope when you were called;”

**(엡 5:15-17) “그러므로 여러분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살피십시오. 지혜롭

지 못한 사람처럼 살지 말고, 지혜로운 사람답게 살아야 합니다. 세월을 아끼십

시오. 때가 악합니다.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깨달으십시오.”

(엡 5:15-17) “「15」 Be very careful, then, how you live - not as unwise but as wise, making the most of every opportunity, because the days are evil. Therefore do not be foolish, but understand what the Lord’s will is.”

4/17 "다 이루었다" (십자가와 부활)

제목: "다 이루었다!" (십자가와 부활)

본문: 요 19:30

대지1 십자가의 의미

- sign (벧전 2:24)

- sacrifice (*희생=순종, 삼상 15:22)

- victory (요 19:30 "tetelstai" *요 16:33)

대지2 첫 열매 (고전 15*)

- 모든 것을 잃은 한 사람이 무에서 다시 부름을 받았다!

- 하나님!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다! I am who I am!" (출 3:14)

대지3 부활은 주님의 새로운 부르심을 뜻한다!

- 주님은 우리를 위해 끊임없이 자신을 내어주신다

- 주님의 찬송이 되는 삶 (엡 1:5-6)

(요 19: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시고서, "다 이루었다" 하고 말씀하신 뒤에, 머리를 떨어뜨리시고 숨을 거두셨다.

(Jn 19:30) When he had received the drink, Jesus said, “It is finished.” With that, he bowed his head and gave up his spirit.

 

(벧전 2:24) 그는 우리 죄를 자기의 몸에 몸소 지시고서, 나무에 달리셨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죄에는 죽고 의에는 살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그가 매를 맞아 상함으로 여러분이 나음을 얻었습니다.

(1Pt 2:24) “He himself bore our sins” in his body on the cross, so that we might die to sins and live for righteousness; “by his wounds you have been healed.”

(삼상 15:22) 사무엘이 나무랐다. "주님께서 어느 것을 더 좋아하시겠습니까?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겠습니까? 아니면, 번제나 화목제를 드리는 것이겠습니까? 잘 들으십시오.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말씀을 따르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낫습니다.

(1Sm 15:22) But Samuel replied: “Does the Lord delight in burnt offerings and sacrifices as much as in obeying the Lord? To obey is better than sacrifice, and to heed is better than the fat of rams.

 

(요 19: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시고서, "다 이루었다" 하고 말씀하신 뒤에, 머리를 떨어뜨리시고 숨을 거두셨다.

(Jn 19:30) When he had received the drink, Jesus said, “It is finished.” With that, he bowed his head and gave up his spirit.

(요 16:33)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말한 것은, 너희가 내 안에서 평화를 얻게 하려는 것이다. 너희는 세상에서 환난을 당할 것이다. 그러나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Jn 16:33) “I have told you these things, so that in me you may have peace. In this world you will have trouble. But take heart! I have overcome the world.”

 

(출 3:14) 하나님이 모세에게 대답하셨다. "나는 곧 나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기를, '나'라고 하는 분이 너를 그들에게 보냈다고 하여라."

(Ex 3:14) God said to Moses, “I am who I am. This is what you are to say to the Israelites: ‘I am has sent me to you.’” (*Or I will be what I will be)

(엡 1:5-6) [5] 하나님은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뜻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시기로 예정하신 것입니다.

[6] 그래서 하나님이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신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은혜를 찬미하게 하셨습니다.

(엡 1:5-6) [5] he predestined us for adoption to sonship** through Jesus Christ, in accordance with his pleasure and will -

[6] to the praise of his glorious grace, which he has freely given us in the One he loves.

 

4/10 "God with us" (눅 15:11-24)

"God with us" (눅 15:11-24)

- 4/10/2022 (WFC 야외예배)

11-12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어떤 사람에게 두 아들이 있었다. 둘째 아들이 아버지에게 말했다. ‘아버지, 제가 받을 유산을 지금 당장 주십시오.’

12-16 아버지는 재산을 두 아들의 몫으로 나누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둘째 아들은 짐을 싸서 먼 나라로 떠났다. 거기서 그는, 제멋대로 방탕하게 살면서 가지고 있던 재산을 다 날려 버렸다. 돈이 다 떨어졌다. 그때에 그 나라 전역에 심한 기근이 들었고, 그는 구차한 형편에 처하게 되었다. 그는 그 나라에 사는 한 사람에게 일감을 얻어, 들판에 나가 돼지 치는 일을 하게 되었다. 그는 배가 너무 고파서 돼지 구정물 속의 옥수수 속대라도 먹고 싶었지만, 그것마저 주는 사람이 없었다.

17-20 그제야 정신을 차린 그가 말했다. ‘내 아버지 밑에서 일하는 일꾼들도 식탁에 앉아 하루 세 끼를 먹는데, 나는 여기서 굶어 죽는구나. 아버지께 돌아가야겠다. 가서 아버지, 제가 하나님께 죄를 짓고 아버지 앞에 죄를 지었습니다. 저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불릴 자격도 없으니, 저를 품꾼으로 받아 주십시오 하고 말씀드리자.’ 그는 바로 일어나서 아버지가 있는 집으로 갔다.

20-21 그가 아직 멀리 있는데, 아버지가 그를 보았다. 아버지는 뛰는 가슴으로 달려나가, 아들을 끌어안고 입을 맞추었다. 아들이 말했다. ‘아버지, 저는 하나님께 죄를 짓고 아버지 앞에 죄를 지었습니다. 저는 다시 아버지의 아들이라 불릴 자격이 없습니다.’

22-24 그러나 아버지는 그의 말을 듣지 않았다. 아버지는 종들을 불렀다. ‘어서 깨끗한 옷 한 벌을 가져다가 이 아들에게 입혀라. 손가락에 집안 반지를 끼우고 발에 신발을 신겨라. 그리고 좋은 사료로 키운 암소를 잡아다가 구워라. 잔치를 벌여야겠다! 흥겹게 즐겨야겠다! 내 아들이 여기 있다. 죽은 줄 알았는데, 이렇게 살아 있다! 잃어버린 줄 알았는데, 이렇게 찾았다!’ 그들은 흥겹게 즐기기 시작했다.

[11] Then he said, "There was once a man who had two sons. The younger said to his father, 'Father, I want right now what's coming to me.' "So the father divided the property between them. It wasn't long before the younger son packed his bags and left for a distant country. There, undisciplined and dissipated, he wasted everything he had.After he had gone through all his money, there was a bad famine all through that country and he began to hurt. He signed on with a citizen there who assigned him to his fields to slop the pigs.He was so hungry he would have eaten the corncobs in the pig slop, but no one would give him any."That brought him to his senses.

He said, 'All those farmhands working for my father sit down to three meals a day, and here I am starving to death.I'm going back to my father. I'll say to him, Father, I've sinned against God, I've sinned before you; I don't deserve to be called your son. Take me on as a hired hand.'

[20] He got right up and went home to his father. "When he was still a long way off, his father saw him. His heart pounding, he ran out, embraced him, and kissed him.

The son started his speech: 'Father, I've sinned against God, I've sinned before you; I don't deserve to be called your son ever again.'

"But the father wasn't listening. He was calling to the servants, 'Quick. Bring a clean set of clothes and dress him. Put the family ring on his finger and sandals on his feet. Then get a grain-fed heifer and roast it. We're going to feast! We're going to have a wonderful time! My son is here--given up for dead and now alive! Given up for lost and now found!' And they began to have a wonderful time.(눅 15:11-24)

- It is finished (Tetelestai, the work is completed)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시고서, "다 이루었다" 하고 말씀하신 뒤에, 머리를 떨어뜨리시고 숨을 거두셨다.(요 19:30)

When he had received the drink, Jesus said, “It is finished.” With that, he bowed his head and gave up his spirit.(Jn 19:30)

 

*오늘 야외예배를 드리면서, 이곳에 몇가지 광고 올립니다

  1. 다니엘금식기도(감사일기):

    3주차 진행 (새벽기도-월~금(6:30am) / 토(7am))

    교회Band 를 통해 새벽기도 실시간방송 (

  2. 교회Band 가입해주세요 (초청링크 https://band.us/n/afa869Z694P6P)

  3. [2022년 교회협의회 연합 부활절 새벽예배]

    1. 일시: 2022년 4월 17일 (부활주일) 새벽 6시

    2. 장소: 성요한 교회(조상연 목사 시무)

    2600 Massachusetts Ave., Lexington, MA 02421

  4. 생일 축하 합니다 조하은(4/11)


야외예배 안내
오늘, 4월 10일 주일은 야외예배 입니다

1/9 설교 노트

제목: 새 하늘, 새 땅, 새 날 (Change-Maker로 부르신 하나님)

본문: 벧후 3:8-15

 

 * 주님의 약속은 반드시 주님의 때에 이루어 진다!

 

1.GOD IS INFINITE AND PERSONAL / *영원하시고 인격적이신 하나님 


 >> 사57:15, 겔36:27, 롬5:6-8
 >> 쏟아부으시는 사랑을 받으라, 그 사랑을 받으라 

2. HUMANS ARE FINITE AND PERSONAL/ *유한하고 인격적인 인간

 >> 롬3:23, 요3:16-19 >> 하나님과 관계를 맺으라

 

3. TRUTH IS CONSTANT AND KNOWABLE /* 변하지 않는 진리를 앎

 >> 시 111:2-4 >> 하나님이 계시하시는 진리를 받아들인다

 



4. CHOICES ARE SIGNIFICANT AND HAVE CONSEQUENCES *선택과 결과  (fd 35-43)>> 렘2:13 >> 하나님을 경외하라, 사랑하라. 이웃을 사랑하라

 




5. CALLED TO BE CHANGE-MAKERS WITH GOD *변화시키는 사람으로 부름받음 (fd 47-52)>> 딤전2:3-6, 대상 4:9-10, 고전10:31>> 하나님의 영원한 꿈에 동참하여 행복을 누린다

 

헌신 "모든 일을 주님의 영광을 위해 하길 원합니다”

 

 

분문: 

(벧후 3:8-15) [8] 사랑하는 여러분, 이 한 가지만은 잊지 마십시오. 주님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습니다.

[9] 어떤 이들이 생각하는 것과 같이, 주님께서는 약속을 더디 지키시는 것이 아닙니다. 도리어 여러분을 위하여 오래 참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무도 멸망하지 않고, 모두 회개하는 데에 이르기를 바라십니다.

[10] 그러나 주님의 날은 도둑같이 올 것입니다. 그 날에 하늘은 요란한 소리를 내면서 사라지고, 원소들은 불에 녹아버리고, 땅과 그 안에 있는 모든 일은 드러날 것입니다. 

[11] 이렇게 모든 것이 녹아버릴 터인데, 여러분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까? 여러분은 거룩한 행실과 경건한 삶 속에서

[12] 하나님의 날이 오기를 기다리고, 그 날을 앞당기도록 하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 날에 하늘은 불타서 없어지고, 원소들은 타서 녹아버릴 것입니다.

[13] 그러나 우리는 주님의 약속을 따라 정의가 깃들여 있는 새 하늘과 새 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14]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이 이것을 기다리고 있으니, 티도 없고 흠도 없는 사람으로, 아무 탈이 없이 하나님 앞에 나타날 수 있도록 힘쓰십시오.

[15] 그리고 우리 주님의 오래 참으심이 구원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십시오. 그것은 우리의 사랑하는 형제 바울이, 자기가 받은 지혜를 따라서 여러분에게 편지한 바와 같습니다.

 

(벧후 3:8-15) [8] But do not forget this one thing, dear friends: With the Lord a day is like a thousand years, and a thousand years are like a day.

[9] The Lord is not slow in keeping his promise, as some understand slowness. Instead he is patient with you, not wanting anyone to perish, but everyone to come to repentance.

[10] But the day of the Lord will come like a thief. The heavens will disappear with a roar; the elements will be destroyed by fire, and the earth and everything done in it will be laid bare. 

[11] Since everything will be destroyed in this way, what kind of people ought you to be? You ought to live holy and godly lives

[12] as you look forward to the day of God and speed its coming. That day will bring about the destruction of the heavens by fire, and the elements will melt in the heat.  

[13] But in keeping with his promise we are looking forward to a new heaven and a new earth, where righteousness dwells.

[14] So then, dear friends, since you are looking forward to this, make every effort to be found spotless, blameless and at peace with him.

[15] Bear in mind that our Lord’s patience means salvation, just as our dear brother Paul also wrote you with the wisdom that God gave him.

2022년 1월 2일 설교노트

제목 : 예수님과 함께 항해하는 인생

본문 : 마태복음 8:24-26

 

*시작하며 : 마8장 / 요1장 / 행27장 - 풍랑을 만난 사람들

 

대지1 : 두려워 하지 않는다

 - 주님의 약속을 신뢰한다

 - 주님의 말씀에 집중한다

 - 매일 말씀을 읽는 훈련을 한다

 

대지2 : 믿음으로 기도한다

 - 주님의 능력을 믿는다

 - 기도하는 장소와 시간을 정한다

 - 교회 새벽기도 시간에 참여한다 *저녁 기도

 

대지3 : 공동체로 함께 헌신한다


 - 성경적인 교회 공동체를 이루고자 헌신한다 - 목자로 헌신한다

 - 매일 말씀, 기도, 감사 운동에 참여한다 (교회 badn 참여)

 

헌신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십시다" (민 14:9)


0. 성경대로 순종하고 하는가?
1. 교회의 분위기가 어느 정도 밝은가? (서로 사랑하고 있는가?)
2. 교회에 VIP가 매월 몇 명씩 들어오는가? 세례/침례는 몇 명 정도 하는가?
3. 목장을 통해서 사랑을 경험하고, 기도 응답을 경험하고 있는가?
4. 삶공부를 통해서 삶이 변하고 있는가?
5. 연합예배를 통해서 헌신자가 많고,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고 있는가?
6. 영혼구원하여 제자를 만드는 성경적인 교회사역이 잘 이뤄지고 있는가?
7. 보고 배우는 성경적인 제자훈련이 잘 되고 있는가?
8. 목회자와 평신도의 성경적인 역할분담이 잘 이뤄지고 있는가?
9. 남을 성공시켜주는 섬김의 리더십이 이뤄지고 있는가?
10. 교회내 주일학교 학생과 청년 싱글 목장 몇 % 정도 되는가?

* 답변은 1-10까지 숫자로 표기해 주세요


* 앱설명 :  *SourceViewReader Bible

1. Web 버젼 (한글, 영어 / 컴퓨터, 태블릿, 셀폰 웹에서 무료로 사용 가능함) : https://sourceviewreader.web.app/

2. iOS (iPhone, 애플 앱 / 유료): https://apps.apple.com/us/app/sourceview-bible/id1114617271

3. Android (유료)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sourceviewbible&hl=en_US&gl=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