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하나님의 부르심 - The call of God" (고전 1)

2/1

2월 “주님를 사랑하고 있습니까?”
[나 자신의 의무감이나 유익에 묶일 때]

February "Are you loving the Lord?"
[vs. Own sense of duty or selfishness]

: My Utmost for His Highest


Your Word / Key Verse - 중심 구절

Christ did not send me to baptize, but to preach the gospel… (1Co 1:17, NIV11)

그리스도께서는 세례를 주라고 나를 보내신 것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라고 보내셨습니다. 복음을 전하되, 말의 지혜로 하지 않게 하셨습니다. 그것은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헛되이 되지 않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고전 1:17, 새번역)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고전 1:17-25, 새번역)

[17] 그리스도께서는 세례를 주라고 나를 보내신 것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라고 보내셨습니다. 복음을 전하되, 말의 지혜로 하지 않게 하셨습니다. 그것은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헛되이 되지 않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18] 십자가의 말씀이 멸망할 자들에게는 어리석은 것이지만, 구원을 받는 사람인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19] 성경에 기록하기를 "내가 지혜로운 자들의 지혜를 멸하고, 총명한 자들의 총명을 폐할 것이다" 하였습니다.

[20] 현자가 어디에 있습니까? 학자가 어디에 있습니까? 이 세상의 변론가가 어디에 있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의 지혜를 어리석게 하신 것이 아닙니까?

[21] 이 세상은 그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지혜가 그렇게 되도록 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리석게 들리는 설교를 통하여 믿는 사람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신 것입니다.

[22] 유대 사람은 기적을 요구하고, 그리스 사람은 지혜를 찾으나,

[23] 우리는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를 전합니다.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달리셨다는 것은 유대 사람에게는 거리낌이고, 이방 사람에게는 어리석은 일입니다.

[24] 그러나 부르심을 받은 사람에게는, 유대 사람에게나 그리스 사람에게나, 이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25]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의 지혜보다 더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함이 사람의 강함보다 더 강합니다.

 

중심 주제 문구 / Key

"하나님의 부르심”

“The Call of God”


 
  • ‘복음’의 의미

바울에게 있어서 하나님의 부르심은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바울이 말하는 ‘복음’의 의미는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의 구원(구속)의 실재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높이는 것”입니다.

바울의 경우 복음을 설명하기 위해 자신의 구원이나 거룩의 체험을 말할 뿐, 결코 개인 체험을 복음 선포의 목적으로 삼은 적이 없습니다.
신자는 어디에서도 자신의 구원이나 거룩을 선포하도록 의탁 받은 적이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를 성자로 만들기 위해 구속의 고난을 당하셨다고 말하지 않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구속의 고난을 당하신 이유는, 온 세상을 구원하기 위한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잘못된 것들을 고치시고 다시 새롭게 하신 후에 하나님의 보좌 앞에 돌려드리기 위한 것입니다.


- (요 12:32, 새번역) “내가 땅에서 들려서 올라갈 때에, 나는 모든 사람을 내게로 이끌어 올 것이다."”
(Jn 12:32, NIV11) “And I, when I am lifted up(exalted) from the earth, will draw all people to myself.”
(Jn 12:32, MSG) “And I, as I am lifted up from the earth, will attract everyone to me and gather them around me."

  • 복음 선포를 향한 바울의 열정

구속이 각 개인에게 체험될 수 있다는 사실은, 구속이 실재에 능력이 있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그거나 그 체험이 구속의 목표는 아닙니다.

바울의 인생속에서 열정은 하나님의 복음을 선포하는 것이었습니다. 그가 비탄과 환멸, 고난을 받아들인 이유는 단 한 가지, 바로 하나님의 복음에 대한 헌신을 흔들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 [Wisdom from Oswald]

    Much of the misery in our Christian life comes not because the devil tackles us, but because we have never understood the simple laws of our make-up.
    We have to treat the body as the servant of Jesus Christ:
    when the body says “Sit,” and He says “Go,” go!
    When the body says “Eat,” and He says “Fast,” fast!
    When the body says “Yawn,” and He says “Pray,” pray!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불행의 대부분은 마귀가 우리를 괴롭히기 때문이 아니라 우리가 우리 몸의 단순한 법칙을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우리는 몸을 예수 그리스도의 종으로 대해야 합니다.

    자기 몸이 "앉아"라고 할 때, 예수가 "가라"고 하시면 가세요!
    자기 몸이 "먹어라"라고 할 때, 예수가 "빨리"라고 하시면 빨리 하세요!
    자기 몸이 "하품하라"고 할 때, 예수가 "기도하라"고 하면 기도하세요!
    자기 몸이 "환멸과 고난 앞에 망성일 때", 예수가 "복음"하면 복음을 선포하세요!


    [Read more from today's devotional : My Utmost for His Highest ]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Write a prayer using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주님을 사랑하고 있습니까? 그 실체가 무엇입니까? 내가 주님을 사랑한다는 것이 무엇으로 표현되어야 합니까? 바울이 복음을 향한 열정으로 살았던 것처럼 저와 우리 교회 신자들도 예수와 복음으로 살게 하소서”

*"Am I loving You, Lord Jesus Christ? What is the substance of that love? What does it look like to show that I love You? Help me and the people in my church to live for Jesus and the gospel as Paul lived for the gospel."

[나의 기도 - My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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