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 "Our Way or His? - 어떻게 예수님을 그렇게 핍박할 수 있었을까요!" (행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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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주제 “하나님 보다 앞서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하기 힘들 때]
January topics "Don't Get Ahead of God!"
[When it's hard to discern God's will]

: My Utmost for His Highest


Your Word / Key Verse - 중심 구절

(행 26:14, 새번역) 우리는 모두 땅에 엎어졌습니다. 그 때에 히브리 말로 나에게 '사울아, 사울아, 너는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가시 돋친 채찍을 발길로 차면, 너만 아플 뿐이다' 하고 말하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Ac 26:14, NIV11) We all fell to the ground, and I heard a voice saying to me in Aramaic, ‘Saul, Saul, why do you persecute me? It is hard for you to kick against the goads.’


함께 읽는 구절 / Read along with

(행 26:12-18, 새번역)

[12] "한번은 내가 이런 일로 대제사장들에게서 권한과 위임을 받아 가지고 다마스쿠스로 가고 있었습니다.

[13] 임금님, 나는 길을 가다가, 한낮에 하늘에서부터 해보다 더 눈부신 빛이 나와 내 일행을 둘러 비추는 것을 보았습니다.

[14] 우리는 모두 땅에 엎어졌습니다. 그 때에 히브리 말로 나에게 '사울아, 사울아, 너는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가시 돋친 채찍을 발길로 차면, 너만 아플 뿐이다' 하고 말하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15] 그래서 내가 '주님, 누구십니까?' 하고 물었더니, 주님께서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이다.

[16] 자, 일어나서, 발을 딛고 서라. 내가 네게 나타난 목적은, 너를 일꾼으로 삼아서, 네가 나를 본 것과 내가 장차 네게 보여 줄 일의 증인이 되게 하려는 것이다.

[17] 나는 이 백성과 이방 사람들 가운데서 너를 건져내어, 이방 사람들에게로 보낸다.

[18] 이것은 그들의 눈을 열어 주어서, 그들이 어둠에서 빛으로 돌아서고, 사탄의 세력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며, 또 그들이 죄사함을 받아서 나에 대한 믿음으로 거룩하게 된 사람들 가운데 들게 하려는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중심 주제 문구 / Key

“How Could Someone So Persecute Jesus!”
(Our Way or His?”)

“어떻게 예수님을 그렇게 핍박할 수 있었을까요!”


  • 예수를 핍박하는 신자

하나님을 위한다고 하면서 내 고집스러운 방법을 주장하지는 않습니까?
성령-불 세례를 경험하기까지는 이 덫으로부터 결코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마 3:11, 새번역) 나는 너희를 회개시키려고 물로 세례를 준다. 내 뒤에 오시는 분은 나보다 더 능력이 있는 분이시다. 나는 그의 신을 들고 다닐 자격조차 없다. 그는 너희에게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실 것이다.
(Mt 3:11, NIV11) “I baptize you with* water for repentance. But after me comes one who is more powerful than I, whose sandals I am not worthy to carry. He will baptize you with the Holy Spirit and fire.


고집과 자기 주장은 언제나 예수 그리스도를 밀쳐냅니다.
이 때 다른 사람에게는 아무 피해를 주지 않을지 몰라도 성령을 근심케 합니다.
고집을 부리며 자기 주장대로 하면서 자신의 야망을 이루려고 할 때마다, 신자는 예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자기 권리를 주장하며 자신의 의도를 관철시키려고 할 때마다, 신자는 예수님을 핍박하는 것입니다.
자기 존중을 주장할 때마다 신자는 체계적으로 주의 성령을 힘들게 하는 것입니다.
사울 처럼 지식만이 신자의 마음에 자리 잡을 때, 신자는 반드시 예수님을 핍박하게 됩니다.

  • 신자의 삶의 기초

    하나님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 전할 때, 그 말씀이 자신안에 엄청나게 관통하고 날카로운가, 아니면 자신이 가르친 내용들을 자신의 삶으로는 배반하는가?

    신자는 성화를 가르치면서도 예수 그리스도를 핍박하는 사탄의 영을 드러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영은 오직 한 가지만을 의식합니다. 곧 아버지 하나님과의 완전한 하나됨입니다. (The Spirit of Jesus is conscious of only one thing— a perfect oneness with the Father.)


    주님은 신자에게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는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마태복음 11:29)라고 말씀하십니다.

    신자가 하는 모든 일은 경건해지겠다는 자의적인 결심이 아니라 주님과의 완전한 하나 됨에 기초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신자를 이용하고, 무시하고, 신자를 완전히 짓밟으려할지라도 주님을 위해 순복한다면 예수 그리스도를 핍박하는 길로 가지 않을 것입니다.

    [Read more from today's devotional : My Utmost for His Highest ]


말씀과 기도

오늘 읽고 묵상한 말씀을 가지고 기도문을 작성합니다.
(Write a prayer using the words you read and reflected on today).

*”주님과의 완전한 하나됨이 저의 삶의 기초가 되게 하소서”

*"Let my relationship with the Lord be my top priority when my thoughts and concerns about the Lord compete in my heart."

[나의 기도 - My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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