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Praise for Today | 찬양
“주님, 오늘 드리는 찬양을 기쁘게 받아 주소서”
”Lord, I present my praise to You today. As I offer my voice, let my heart remain fixed on Your presence through this daily worship.”
[나의 고백] "나를 온전하게 빚으시는 삶의 모든 순간"
"Count it all joy, my brothers, when you meet trials of various kinds, for you know that the testing of your faith produces steadfastness." (James 1:2-3)
[마음으로 깊이 받는 말씀]
나의 형제자매 여러분, 여러 가지 시련에 빠질 때에, 그것을 더할 나위 없는 기쁨으로 생각하십시오. (야고보서 1장 2절)
주님, 내 기도를 들어 주시고, 내 부르짖음이 주님께 이르게 해주십시오. (시편 102편 1절)
내가 너를 단련시켰으나 은처럼 정련하지 않고 고난의 풀무질로 시험하였다. (이사야 48편 10절)
시험에 빠지지 않도록 깨어서 기도하여라. 마음은 원하지만 육신이 약하구나. (마태복음 26편 41절)
그분은 너를 인도하여 그 넓고 무서운 광야, 곧 독사와 전갈이 있고 물 없는 메마른 땅을 지나게 하셨다. (신명기 8편 15절)
시련을 견디어 내는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시험을 거쳐 확증을 받으면 생명의 면류관을 받을 것입니다. (야고보서 1편 12절)
오늘 나는 내 앞에 놓인 시련들을 그저 피해야 할 장애물로만 여겼던 마음을 돌이킵니다. 세상은 고난이 없어야 행복이라 말하지만, 내가 아는 복음은 시련이야말로 나를 인내와 용기로 빚어내시는 하나님의 정교한 손길이라 선언합니다. 내가 아직 완성되지 않은 베타 버전임을 인정하며, 오늘 마주하는 모든 상황을 성숙을 위한 거룩한 시험장으로 받아들입니다.
1. 모든 상황을 성숙의 시험장으로 받음
내가 아는 하나님은 가난과 질병뿐 아니라 부요함과 성공이라는 좋은 상황조차도 나의 내면을 고치시는 시험장으로 사용하십니다. 오늘 내가 처한 환경이 어떠하든 그것은 우연이 아니라 나를 온전함으로 이끄시는 하나님의 섭리임을 고백합니다. 내 안의 부족함을 발견할 때마다 당황하지 않고, 주님이 나를 더 아름다운 모습으로 빚어가고 계심을 신뢰하며 견디기로 했습니다.
2. 말과 반응을 통해 확인하는 나의 현주소
내가 아는 성숙은 입술의 고백에서 증명됩니다. 분노를 쏟아내거나 남을 해치는 말을 하기보다, 시련 속에서 내 입술이 무엇을 내뱉는지 정직하게 살피겠습니다. 또한 타인의 고난을 보며 외면하지 않고 그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지 돌아봅니다. 이 모든 반응이 나의 영적 성숙도를 보여주는 시험지임을 기억하며, 오늘 내게 주어진 관계와 상황 속에서 사랑의 반응을 선택합니다.
3. 부족함을 채우시는 넉넉한 은혜
내가 아는 기도는 나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오직 주님만이 주실 수 있는 은혜를 구하는 자리입니다. 나는 여전히 성숙이 필요하고 지혜가 부족한 존재임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은 구하는 자를 꾸짖지 않으시고 기꺼이 너그럽게 채워주시는 분임을 믿습니다. 오늘 나는 내 힘으로 온전해지려 애쓰기보다, 나를 얕보지 않으시고 더 큰 은혜를 베푸시는 주님의 손을 겸손히 붙잡습니다.
“💡 인생의 모든 상황은 나를 온전함으로 빚어가시는 하나님의 시험장이기에, 부족함을 깨닫고 너그러운 주님께 은혜를 구하며 성숙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Every one of us is a beta version of what we will be. God uses all sorts of situations as testing grounds to fix what’s going on inside of us.””
[오늘 마음 모아 드리는 기도]
주여, 오늘 마주하는 시련들이 나를 무너뜨리는 고난이 아니라 나를 빚으시는 축복임을 보게 하소서. 내가 여전히 베타 버전임을 잊지 않게 하시고, 모든 상황 속에서 주님의 성숙한 자녀로 자라가는 인내를 주소서.
주여, 지혜와 사랑이 부족한 저의 실상을 주님 앞에 내어놓습니다. 꾸짖지 않으시고 너그럽게 베푸시는 주님께 은혜를 구하오니, 오늘 제 입술과 마음이 주님의 형상을 닮아 타인을 세우는 통로가 되게 하소서.
Lord, let me see that the trials I face today are not hardships that destroy me, but blessings that shape me. Help me remember that I am still a beta version and grant me the endurance to grow into Your mature child in all situations.
Lord, I bring the reality of my lack of wisdom and love before You. As I seek grace from You, who gives generously without reproach, let my lips and heart become a channel that builds others up in Your image to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