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Praise for Today | 찬양
“주님, 오늘 드리는 찬양을 기쁘게 받아 주소서”
”Lord, I present my praise to You today. As I offer my voice, let my heart remain fixed on Your presence through this daily wo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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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
나의 힘을 의지할 수 없으니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것은
주께서 참 소망이 되심이라
주의 길을 걸어가는 동안에
세상의 것 의지 할수 없으니
감사하고 낙심하지 말것은
주께서 참 기쁨이 되심이라
하나님의 꿈이 나의 비젼이 되고
예수님의 성품이 나의 인격이 되고
성령님의 권능이 나의 능력이 되길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나의 고백] 본능적 복수를 넘어 선으로 이기는 거룩한 응전
"Do not be overcome by evil, but overcome evil with good." (Romans 12:21)
[마음으로 깊이 받는 말씀]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십시오. (로마서 12장 21절)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로마서 12장 14절)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로마서 12장 19절)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라 (시편 46편 1절)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요한계시록 21장 4절)
도둑질하는 자는 다시 도둑질하지 말고 돌이켜 가난한 자에게 구제할 수 있도록 자기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 (에베소서 4장 28절)
내가 아는 성도의 삶은 나를 공격하는 이들에게 똑같이 되갚아주는 복수가 아니라, 그 악한 상황조차 선으로 돌파해내는 성령의 능력입니다. 내 안에는 본능적으로 솟구치는 불쾌함과 분노가 가득하지만, 주님은 이를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건설적인 불만'과 '용기 있는 선'으로 바꾸라고 요청하십니다. 나는 모든 잘못된 것이 바로잡힐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소망을 붙들고, 오늘 내게 잘못한 이들을 향해 주님의 성품을 드러내는 축복의 길을 선택하기로 했습니다.
1. 내 마음의 상태를 정직하게 진단하기 원수와 같은 행동을 하는 이들을 마주할 때 내 안에서 무엇이 나오는지를 살피겠습니다. 복수하려는 마음이 가득하다면 아직 내가 복음으로 충분히 변화되지 않았음을 인정하고 주님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내 마음의 풍요함이 주님으로부터 올 때만 악을 선으로 이길 수 있음을 기억하며, 매일 회개를 통해 내 본능적인 반응을 주님의 성품으로 교정해 가겠습니다.
2. 주님을 유일한 피난처와 심판자로 신뢰하기 내가 직접 원수를 갚으려 함으로써 악에게 지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겠습니다. 모든 억울함과 아픔을 아시는 하나님을 나의 피난처로 삼고, 공의로운 심판은 오직 주님께 맡겨드립니다. 주님의 주권을 신뢰할 때 나는 비로소 복수의 감옥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으며, 그 자유를 가지고 나를 괴롭히는 이들에게 오히려 선을 베푸는 거룩한 용기를 발휘하겠습니다.
3. 하늘의 소망으로 오늘의 고난을 재정의하기 더 이상 눈물도, 애통함도, 죄도 없는 요한계시록의 약속을 내 삶의 렌즈로 삼습니다. 장차 모든 악이 제거되고 오직 기쁨만 남을 그날을 바라볼 때, 오늘 내가 겪는 부당한 대우는 더 이상 나를 무너뜨리는 재앙이 아니라 주님의 형상을 이루는 연단의 과정이 됩니다. 영원한 소망을 품고, 악의 고리를 끊어내며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는 자로 살겠습니다.
““How you treat your enemies is a litmus test of your heart.”
”당신이 적을 어떻게 대하는지는 당신의 마음을 가늠하는 척도입니다.””
[오늘 마음 모아 드리는 기도]
주여, 오늘 저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에게 본능적인 분노로 반응하지 않게 하시고, 모든 악을 선으로 이기신 예수님의 마음을 제게 부어 주셔서 도리어 그들을 축복하는 용기를 얻게 하소서.
악한 상황 속에서도 주님만이 제 피난처이심을 신뢰하게 하시고, 장차 모든 눈물을 닦아주실 영원한 천국 소망을 품고 오늘 마주한 갈등 속에서 그리스도의 거룩한 성품을 온전히 드러내게 하소서.
Lord, let me not react with instinctive anger toward those who trouble me today, but pour into me the heart of Jesus who overcame evil with good, giving me the courage to bless them.
Trusting that You alone are my refuge in evil situations, help me hold onto the hope of heaven where every tear is wiped away, and fully reveal Christ’s holy character in today’s conflic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