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0 "주님을 본받는 사랑의 삶" (엡 4)

​My Praise for Today | 찬양

주님, 오늘 드리는 찬양을 기쁘게 받아 주소서”
”Lord
, I present my praise to You today. As I offer my voice, let my heart remain fixed on Your presence through this daily worship.”

  • 주님 내 모습 이대로 사랑하시네

    내 부족함 그대로 사랑하시네

    내 모습 이대로 사랑하시네

    내 부족함 그대로 사랑하시네

    사랑한다 하시네 내 모습 그대로

    사랑한다 하시네 내 모습 그대로

    주님 내 모습 이대로 사랑하시네

    내 부족함 그대로 사랑하시네

    내 모습 이대로 사랑하시네

    내 부족함 그대로 사랑하시네

    사랑한다 하시네 내 모습 그대로

    사랑한다 하시네 내 모습 그대로

    주님의 사랑이 내 안에

    주님의 사랑이 내 안에

    주님의 사랑이 내 안에

    나를 변화시키네

    사랑한다 하시네 내 모습 그대로

    사랑한다 하시네 내 모습 그대로


[나의 고백] 주님을 본받는 사랑의 삶

"Lord, I want to imitate Your heart of forgiveness and kindness today. Help me to let go of bitterness and anger, and instead, see others through Your eyes of mercy. Transform my reactions as I grow deeper in my relationship with You, living as Your beloved child." (Reflecting on Ephesians 4:32-5:2)

[마음으로 깊이 받는 말씀]

서로 친절히 대하며, 불쌍히 여기며,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을 용서하신 것과 같이 서로 용서하십시오. (에베소서 4장 32절)

그러므로 여러분은 사랑을 받는 자녀답게, 하나님을 본받는 사람이 되십시오. (에베소서 5장 1절)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 (잠언 16장 32절)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에베소서 4장 31절)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고린도전서 13장 4절)

나는 오늘 내 안의 솟구치는 감정들을 주님의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나를 향한 주님의 끝없는 인내와 용서를 기억할 때, 도저히 용서할 수 없던 사람들을 향해 마음의 문을 열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내 힘이 아닌 주님의 사랑을 본받아, 오늘 마주하는 모든 관계 속에서 향기로운 제물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1. 분노를 다스리는 실제적인 걸음

분노가 치밀어 오를 때 나는 그것을 마음속에 쌓아두거나 타인에게 쏟아붓고 싶은 유혹을 받습니다. 때로는 상관없는 이들에게 험담하며 내 정당성을 찾으려 합니다. 하지만 주님은 이 모든 방식을 버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잘못된 분노를 건설적으로 다스리기 위해 먼저 주님께 나아가 내 마음을 정직하게 쏟아놓고 주님의 지혜를 구하겠습니다.

2. 나를 대하시는 주님의 방식

내가 다른 이를 용서하고 친절히 대할 수 있는 유일한 근거는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나를 용서하셨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나의 허물을 단호하게 지적하시면서도 언제나 온유함과 자비로 나를 품어주셨습니다. 그 놀라운 사랑의 방식이 내 영혼에 실제가 될 때, 비로소 나는 분노의 노예가 되지 않고 화평을 만드는 자로 살 수 있습니다.

3. 하나님을 본받는 자녀의 권세

나는 사랑받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자녀는 아버지를 닮아가듯, 나 또한 하나님의 용서와 자비를 본받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내 삶의 현장에서 사랑 가운데 살아가는 것은 주님께 드리는 향기로운 제물과 같습니다. 오늘 하루, 누군가를 불쌍히 여기고 먼저 손 내미는 행동을 통해 하나님 아버지를 닮은 자녀의 명예를 지키겠습니다.

“Your anger will be transformed when you understand deep in your heart how God, in Christ, treats you. Be imitators of God, as beloved children.”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나를 어떻게 대하시는지를 마음 깊이 깨달을 때 나의 분노는 변화될 것입니다. 사랑을 받는 자녀답게 하나님을 본받는 사람이 되십시오.”
— Take Heart, David Powlison

[오늘 마음 모아 드리는 기도]

임재하시는 주님, 저를 향한 주님의 큰 사랑과 용서에 감사드립니다. 제 안의 독설과 비방, 격정적인 분노를 버리게 하시고, 주님이 저를 용서하신 것같이 저도 다른 이들을 넉넉히 용서하며 친절히 대하게 하소서.

하나님을 본받는 사랑받는 자녀답게, 매 순간 사랑 가운데 행하는 향기로운 제물의 삶을 살게 하소서. 주님과 더 깊은 사귐을 누림으로 제 성품이 변화되고, 갈등이 있는 곳에 주님의 평화를 심는 평화의 도구가 되게 하소서.

Presence-dwelling Lord, thank You for Your great love and forgiveness toward me. Help me cast away bitterness, slander, and rage, and let me treat others with kindness and forgiveness, just as You forgave me.

As Your beloved child imitating You, let me live a life of fragrant sacrifice, walking in love every moment. May my character be transformed through deeper fellowship with You, making me an instrument of peace in the midst of confli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