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예수님의 승리의 입성" (눅 19 / 종려주일)

제목: 예수님의 승리의 입성

본문: 누가복음 19:28-44

대지1 예루살렘을 향하여 앞서 가시는 예수님

- 이 말씀을 하신후에 [10므나의 비유]

- 착하고 충성된 종아!

열 고을을 다스리는 권세를 가지라!

- 내가 자기들의 왕이 되는 것을 원하지 않은

나의 이 원수들!

대지2 아무도 타 보지 않은 나귀 새끼

- "주가 쓰시겠다" 하라

- 예언의 성취 (슥 9:9)

대지3 왕의 입성

-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 하늘에는 평화요

- 가장 높은 곳에는 영광이로다

[본문 말씀]

(눅 19:28-44, 새번역) “「28」 예수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고, 앞장서서 걸으시며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계셨다.

「29」 예수께서 올리브 산이라 불리는 산에 있는 벳바게와 베다니에 가까이 오셨을 때에, 제자 두 사람을 보내시며

「30」 말씀하셨다. "맞은쪽 마을로 가거라. 거기에 들어가서 보면, 아직 아무도 타 본 적이 없는 새끼 나귀 한 마리가 매여 있을 것이다. 그것을 풀어서 끌고 오너라.

「31」 혹시 누가 너희에게 왜 푸느냐고 묻거든, '주님께서 그것을 필요로 하십니다' 하고 말하여라."

「32」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가서 보니,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신 그대로였다.

「33」 그들이 새끼 나귀를 푸는데, 그 주인들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그 새끼 나귀는 왜 푸는 거요?"

「34」 그들이 대답하였다. "주님께서 그것을 필요로 하십니다."

「35」 그리고 그들이 그 새끼 나귀를 예수께로 끌고 와서, 자기들의 옷을 나귀 등에 걸쳐 얹고서, 예수를 올라타시게 하였다.

「36」 예수께서 나아가시는데, 제자들이 자기들의 옷을 길에 깔았다.

「37」 예수께서 어느덧 올리브 산의 내리막길에 이르셨을 때에, 제자의 온 무리가 기뻐하며, 자기들이 본 모든 기적을 두고 큰 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하면서 말하였다.

「38」 ②"복되시다,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임금님! 하늘에는 평화, 지극히 높은 곳에는 영광!" / ②시 118:26

「39」 그런데 무리 가운데 섞여 있는 바리새파 사람 몇이 예수께 말하였다. "선생님, 선생님의 제자들을 꾸짖으십시오."

「40」 그러나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이 사람들이 잠잠하면, 돌들이 소리지를 것이다."

「41」 예수께서 예루살렘 가까이에 오셔서, 그 도성을 보시고 우시었다.

「42」 그리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오늘 너도 평화에 이르게 하는 일을 알았더라면, 좋을 터인데! 그러나 지금 너는 그 일을 보지 못하는구나.

「43」 그 날들이 너에게 닥치리니, 너의 원수들이 토성을 쌓고, 너를 에워싸고, 너를 사면에서 죄어들어서,

「44」 너와 네 안에 있는 네 자녀들을 짓밟고, 네 안에 돌 한 개도 다른 돌 위에 얹혀 있지 못하게 할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너를 찾아오신 때를, 네가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눅 19:28-44, ESV) “「28」 And when he had said these things, he went on ahead, going up to Jerusalem.

「29」 When he drew near to Bethphage and Bethany, at the mount that is called Olivet, he sent two of the disciples,

「30」 saying, "Go into the village in front of you, where on entering you will find a colt tied, on which no one has ever yet sat. Untie it and bring it here.

「31」 If anyone asks you, 'Why are you untying it?' you shall say this: 'The Lord has need of it.'"

「32」 So those who were sent went away and found it just as he had told them.

「33」 And as they were untying the colt, its owners said to them, "Why are you untying the colt?"

「34」 And they said, "The Lord has need of it."

「35」 And they brought it to Jesus, and throwing their cloaks on the colt, they set Jesus on it.

「36」 And as he rode along, they spread their cloaks on the road.

「37」 As he was drawing near--already on the way down the Mount of Olives--the whole multitude of his disciples began to rejoice and praise God with a loud voice for all the mighty works that they had seen,

「38」 saying, "Blessed is the King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Peace in heaven and glory in the highest!"

「39」 And some of the Pharisees in the crowd said to him, "Teacher, rebuke your disciples."

「40」 He answered, "I tell you, if these were silent, the very stones would cry out."

「41」 And when he drew near and saw the city, he wept over it,

「42」 saying, "Would that you, even you, had known on this day the things that make for peace! But now they are hidden from your eyes.

「43」 For the days will come upon you, when your enemies will set up a barricade around you and surround you and hem you in on every side

「44」 and tear you down to the ground, you and your children within you. And they will not leave one stone upon another in you, because you did not know the time of your visitation."”

 

[참고 말씀]

(눅 19:17,19, 새번역) “「17」 주인이 그에게 말하였다. '착한 종아, 잘했다. 네가 아주 작은 일에 신실하였으니, 열 고을을 다스리는 권세를 차지하여라.'

「19」 주인이 이 종에게도 말하였다. '너도 다섯 고을을 다스리는 권세를 차지하여라.'”

 

(눅 19:17,19, ESV) “「17」 And he said to him, 'Well done, good servant! Because you have been faithful in a very little, you shall have authority over ten cities.'

「19」 And he said to him, 'And you are to be over five cities.'”

 

(눅 19:20,21, 새번역) “「20」 또 다른 한 종이 와서 말하였다. '주인님, 보십시오. 주인의 한 므나가 여기에 있습니다. 나는 이것을 수건에 싸서, 보관해 두었습니다.

「21」 주인님은 야무진 분이라서, 맡기지 않은 것을 찾아가시고, 심지 않은 것을 거두시므로, 나는 주인님을 무서워하여 이렇게 하였습니다.'”

 

(눅 19:20,21, ESV) “「20」 Then another came, saying, 'Lord, here is your mina, which I kept laid away in a handkerchief;

「21」 for I was afraid of you, because you are a severe man. You take what you did not deposit, and reap what you did not sow.'”

 

(슥 9:9, 새번역) “도성 시온아, 크게 기뻐하여라. 도성 예루살렘아, 환성을 올려라. 네 왕이 네게로 오신다. 그는 공의로우신 왕, 구원을 베푸시는 왕이시다. 그는 온순하셔서, 나귀 곧 나귀 새끼인 어린 나귀를 타고 오신다.”

(Zch 9:9, ESV) “Rejoice greatly, O daughter of Zion! Shout aloud, O daughter of Jerusalem! Behold, your king is coming to you; righteous and having salvation is he, humble and mounted on a donkey, on a colt, the foal of a donkey.”

3/26 "새로운 사랑의 모험! 칭송과 풀어주는 기도" (시 45)

제목: 새로운 사랑의 모험! 칭송과 풀어주는 기도

본문: 시편 45편

대지1.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

- Where Your Treasure Is (by Eugene Peterson )

: Psalms That Summon You from Self to Community /

- 시편 2편: 이기심이라는 감옥 (이기심을 넘어서는 기도)

- 2, 87, 110, 93, 46, 62, 77, 14, 82, 114, 45

대지2. 결혼 축하 노래 (시편 45편)

- 결혼: 신랑과 신부가 왕과 왕후로 표현되다 (1절, 9절)

- 결혼의 적: __________ (죄: 자기에게로 굽는 상태)

- 칭송 (2-9절) 6가지

- 떠남 (10-11절)

대지3. 칭송하고 풀어주는 기도

- 기도는 ______에서 그리고 ___________에서 사랑을 실천하는 행위이다

Prayer is an act of practicing love in self and in real society.

- 기도를 통하여 있는 모습 그대로를 칭송(칭찬)하되 그 모습에 집착하기를 거부할 때, 개인과 사회는 성숙한 사랑으로 발전한다.

If you praise the appearance through prayer, but refuses to be obsessed with it, individuals and society develop into mature love.

- 결혼! (비록 실패도 있지만) 가장 의미있게 되풀이 되는 사랑의 행위이다.

marriage! Although there are failures, it is the act of love that is repeated most meaningfully.

- 기도는 자아에서 그리고 현실 사회속에서 사랑을 실천하는 행위이다

Marriage! It is a risk but the most meaningful act of love.

[오늘의 말씀] 시편 45

왕실 혼인 잔치를 위하여 지휘자를 따라 소산님에 맞추어 부르는 고라 자손의 노래, 마스길, 사랑의 노래

1마음이 흥겨워서 읊으니,

노래 한 가락이라네.

내가 왕께 드리는 노래를 지어

바치려네.

나의 혀는

글솜씨가 뛰어난

서기관의 붓끝과 같다네.

2사람이 낳은 아들 가운데서

임금님은 가장 아름다운 분,

하나님께서 임금님에게

영원한 복을 주셨으니,

임금님의 입술에서는

은혜가 쏟아집니다.

3용사이신 임금님,

칼을 허리에 차고,

임금님의 위엄과 영광을

보여주십시오.

4진리를 위하여,

정의를 위하여

전차에 오르시고

영광스러운 승리를

거두어 주십시오.

임금님의 오른손이

무섭게 위세를 떨칠 것입니다.

5임금님의 화살이 날카로워서,

원수들의 심장을 꿰뚫으니,

만민이 임금님의 발 아래에

쓰러집니다.

6오 하나님, 하나님의 보좌는

영원무궁토록 견고할 것입니다.

주님의 통치는 정의의 통치입니다.

7임금님은 정의를 사랑하고,

악을 미워하시니,

그러므로 하나님,

곧 임금님의 하나님께서

기름 부어 주셨습니다.

임금님의 벗들을 제치시고

임금님께

기쁨의 기름을 부어 주셨습니다.

8임금님이 입은 모든 옷에서는

몰약과 침향과 육계 향기가

풍겨 나고,

상아궁에서 들리는 현악기 소리가

임금님을 흥겹게 합니다.

9임금님이 존귀히 여기는

여인들 가운데는

여러 왕의 딸들이 있고,

임금님의 오른쪽에 서 있는 왕후는

오빌의 금으로 단장하였습니다.

10왕후님!

듣고 생각하고 귀를 기울이십시오.

왕후님의 겨레와

아버지의 집을 잊으십시오.

11그리하면 임금님께서

그대의 아름다움에

사로잡힐 것입니다.

임금님이 그대의 주인이시니,

그대는 임금님을 높이십시오.

12두로의 사신들이

선물을 가져오고,

가장 부유한 백성들이

그대의 총애를 구합니다.

13왕후님은

금실로 수놓은 옷을 입고,

구중 궁궐에서 온갖 영화를 누리니,

14오색찬란한 옷을 차려입고

임금님을 뵈러 갈 때에,

그 뒤엔 들러리로 따르는 처녀들이

줄을 지을 것이다.

15그들이

기뻐하고 즐거워하면서

안내를 받아,

왕궁으로 들어갈 것이다.

16임금님, 임금님의 아드님들은

조상의 뒤를 이을 것입니다.

임금님께서는, 그들을

온 세상의 통치자들이 되게

하실 것입니다.

17내가 사람들로 하여금

임금님의 이름을

대대로 기억하게 하겠사오니,

그들이 임금님을

길이길이 찬양할 것입니다.

(시 45, ESV) “「1」 [To the choirmaster: according to Lilies. A Maskil of the Sons of Korah; a love song.] My heart overflows with a pleasing theme; I address my verses to the king; my tongue is like the pen of a ready scribe.

「2」 You are the most handsome of the sons of men; grace is poured upon your lips; therefore God has blessed you forever.

「3」 Gird your sword on your thigh, O mighty one, in your splendor and majesty!

「4」 In your majesty ride out victoriously for the cause of truth and meekness and righteousness; let your right hand teach you awesome deeds!

「5」 Your arrows are sharp in the heart of the king's enemies; the peoples fall under you.

「6」 Your throne, O God, is forever and ever. The scepter of your kingdom is a scepter of uprightness;

「7」 you have loved righteousness and hated wickedness. Therefore God, your God, has anointed you with the oil of gladness beyond your companions;

「8」 your robes are all fragrant with myrrh and aloes and cassia. From ivory palaces stringed instruments make you glad;

「9」 daughters of kings are among your ladies of honor; at your right hand stands the queen in gold of Ophir.

「10」 Hear, O daughter, and consider, and incline your ear: forget your people and your father's house,

「11」 and the king will desire your beauty. Since he is your lord, bow to him.

「12」 The people of Tyre will seek your favor with gifts, the richest of the people.

「13」 All glorious is the princess in her chamber, with robes interwoven with gold.

「14」 In many-colored robes she is led to the king, with her virgin companions following behind her.

「15」 With joy and gladness they are led along as they enter the palace of the king.

「16」 In place of your fathers shall be your sons; you will make them princes in all the earth.

「17」 I will cause your name to be remembered in all generations; therefore nations will praise you forever and ever.”

3/19 "하나님의 일을 맡은 사람들이 드리는 기도" (시 82편)

제목: 하나님의 일을 맡은 사람들이 드리는 기도

본문:시편 82편

(부제: 하나님의 일에 종사하며 자기 이익만 챙기는 자를 고발하는 기도)

대지1. 오해 받으시는 예수님 (요 10:24-38)

- 당신이 그리스도 입니까? (24절)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다 (30절)

- 이 때에 유대 사람들이 다시 돌을 들어서 예수를 치려고 하였다 (31절)

-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하는 그 일들이 곧 나를 증언해 준다 (25,32,37,38절)

대지2. '너희는 모두 신들이다' (시 82편)

- '내가 너희를 신들이라고 하였다' (요10:34-35절, 시 82:6)

- 하나님이 신들을 모아서 재판을 하셨다(시 82:1-2) 신들이란? ___________

- 신들이 할 일? (시 82:3-4) ___________________

대지3. 선한 일을 위하여 창조되었다 (엡 2:10)

- 내가 하는 일의 결과가 중요하다

'우리 일의 좋고 나쁨을 판단하는 기준은 우리가 일해서 얻는 수입도 아니고, 일해서 얻는 지위도 아니다. 우리의 일이 창조 세계 안에서 내는 결과가 그 기준이다'

- 선한 일을 하고 있는가?

>> 하나님의 창조에 참여 (창 2:15 에덴동산을 돌보게 하셨다)

죄의 영향력을 무력화 시키는 것 (창 3:17-19, 23

[오늘의 말씀] 시편 82

(시편 82, 새번역) “「1」 하나님이 하나님의 법정에 나오셔서, 신들을 모아들이시고 재판을 하셨다. 하나님께서 신들에게 말씀하셨다.

「2」 "언제까지 너희는 공정하지 않은 재판을 되풀이하려느냐? 언제까지 너희는 악인의 편을 들려느냐? (셀라)

「3」 가난한 사람과 고아를 변호해 주고, 가련한 사람과 궁핍한 사람에게 공의를 베풀어라.

「4」 가난한 사람과 빈궁한 사람을 구해 주어라. 그들을 악인의 손에서 구해 주어라."

「5」 그러나 그들은 깨닫지도 못하고, 분별력도 없이, 어둠 속에서 헤매고만 있으니, 땅의 기초가 송두리째 흔들렸다.

「6」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너희는 모두 신들이고, '가장 높으신 분'의 아들들이지만,

「7」 너희도 사람처럼 죽을 것이고, 여느 군주처럼 쓰러질 것이다."

「8」 하나님, 일어나셔서, 이 세상을 재판하여 주십시오. 온 나라가 하나님의 것입니다.”

(시편 82, ESV) “「1」 [A Psalm of Asaph.] God has taken his place in the divine council; in the midst of the gods he holds judgment:

「2」 "How long will you judge unjustly and show partiality to the wicked? Selah

「3」 Give justice to the weak and the fatherless; maintain the right of the afflicted and the destitute.

「4」 Rescue the weak and the needy; deliver them from the hand of the wicked."

「5」 They have neither knowledge nor understanding, they walk about in darkness; all the foundations of the earth are shaken.

「6」 I said, "You are gods, sons of the Most High, all of you;

「7」 nevertheless, like men you shall die, and fall like any prince."

「8」 Arise, O God, judge the earth; for you shall inherit all the nations!”

[참고 구절]

(요 10:24, 새번역) “그 때에 유대 사람들은 예수를 둘러싸고 말하였다. "당신은 언제까지 우리의 마음을 졸이게 하시렵니까? 당신이 ②그리스도이면 그렇다고 분명하게 말하여 주십시오." / ②또는 '메시아'. 그리스어 그리스도와 히브리어 메시아는 둘 다 '기름 부음 받은 이'를 뜻함”

(Jn 10:24, ESV) “So the Jews gathered around him and said to him, "How long will you keep us in suspense? If you are the Christ, tell us plainly."”

(요 10:30-31, 새번역) “「30」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다."

「31」 이 때에 유대 사람들이 다시 돌을 들어서 예수를 치려고 하였다.”

(요 10:30-31, ESV) “「30」 I and the Father are one."

「31」 The Jews picked up stones again to stone him.”

(요 10:25, 새번역)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이미 말하였는데도, 너희가 믿지 않는다.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하는 그 일들이 곧 나를 증언해 준다.”

(Jn 10:25, ESV) “Jesus answered them, "I told you, and you do not believe. The works that I do in my Father's name bear witness about me,”

(요 10:32, 새번역)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아버지의 권능을 힘입어서, 선한 일을 많이 하여 너희에게 보여 주었는데, 그 가운데서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고 하느냐?"”

(Jn 10:32, ESV) “Jesus answered them, "I have shown you many good works from the Father; for which of them are you going to stone me?"”

(요 10:37-38, 새번역) “「37」 내가 내 아버지의 일을 하지 아니하거든, 나를 믿지 말아라.

「38」 그러나 내가 그 일을 하고 있으면, 나를 믿지는 아니할지라도, 그 일은 믿어라. 그리하면 너희는,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다는 것을, 깨달아 알게 될 것이다."”

(요 10:37-38, ESV) “「37」 If I am not doing the works of my Father, then do not believe me;

「38」 but if I do them, even though you do not believe me, believe the works, that you may know and understand that the Father is in me and I am in the Father."”

(요 10:34-35, 새번역) “「34」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⑤너희의 율법에, ⑥'내가 너희를 신들이라고 하였다' 하는 말이 기록되어 있지 않으냐? / ⑤다른 고대 사본들에는 '너희의'가 없음 ⑥시 82:6

「35」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하나님께서 신이라고 하셨다. 또 성경은 폐하지 못한다.”

(요 10:34-35, ESV) “「34」 Jesus answered them, "Is it not written in your Law, 'I said, you are gods'?

「35」 If he called them gods to whom the word of God came--and Scripture cannot be broken--”

(시 82:6, 새번역)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너희는 모두 신들이고, '가장 높으신 분'의 아들들이지만,”

(Ps 82:6, ESV) “I said, "You are gods, sons of the Most High, all of you;”

(시 82:1-2, 새번역) “「1」 하나님이 하나님의 법정에 나오셔서, 신들을 모아들이시고 재판을 하셨다. 하나님께서 신들에게 말씀하셨다.

「2」 "언제까지 너희는 공정하지 않은 재판을 되풀이하려느냐? 언제까지 너희는 악인의 편을 들려느냐? (셀라)”

(시 82:1-2, ESV) “「1」 [A Psalm of Asaph.] God has taken his place in the divine council; in the midst of the gods he holds judgment:

「2」 "How long will you judge unjustly and show partiality to the wicked? Selah”

(시 82:3-4, 새번역) “「3」 가난한 사람과 고아를 변호해 주고, 가련한 사람과 궁핍한 사람에게 공의를 베풀어라.

「4」 가난한 사람과 빈궁한 사람을 구해 주어라. 그들을 악인의 손에서 구해 주어라."”

(시 82:3-4, ESV) “「3」 Give justice to the weak and the fatherless; maintain the right of the afflicted and the destitute.

「4」 Rescue the weak and the needy; deliver them from the hand of the wicked."”

(엡 2:10, 새번역) “우리는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선한 일을 하게 하시려고,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를 만드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미리 준비하신 것은, 우리가 선한 일을 하며 살아가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Eph 2:10, ESV) “For we are his workmanship, created in Christ Jesus for good works, which God prepared beforehand, that we should walk in them.”

3/12 "하나님이 보호하시는 사람"

제목: 하나님이 보호하시는 사람 (누가 무신론자인가?)

본문: 시편 14편

대지1. 누가 무신론자인가? (1-2절)

- 고통에 격렬하게 반응하는 무신론자

- 잘못된 정보를 가진 무신론자

- 1세기 그리스도인들이 무신론자 취급을 받아 핍박 당했다

대지2. 마음속으로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무신론자 (3-5절)

- 입으로는 '하나님이 없다'고 말하지 않는다

- 다른 사람을 자신의 욕구를 채우는 재료로 본다 (3-4절)

- 의(바른 관계)를 갖지 못하여 '독선적인 사람'으로 산다 (5절)

대지3.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하나님이 찾으시는 지혜로운 사람으로 산다

- 어리석은 자

- 지혜로운 자

- "주님은 가난한 사람을 보호하신다" (6절)

[오늘의 말씀]

(시 14, 새번역) “「1」 어리석은 사람은 마음 속으로 "하나님이 없다" 하는구나. 그들은 한결같이 썩어서 더러우니, 바른 일을 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구나.

「2」 주님께서는 하늘에서 사람을 굽어보시면서, 지혜로운 사람이 있는지, 하나님을 찾는 사람이 있는지를, 살펴보신다.

「3」 너희 모두는 다른 길로 빗나가서 하나같이 썩었으니, 착한 일을 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구나.

「4」 죄악을 행하는 자는 다 무지한 자냐? 그들이 밥 먹듯이 내 백성을 먹으면서, 나 주를 부르지 않는구나.

「5」 하나님이 의인의 편이시니, 행악자가 크게 두려워한다.

「6」 행악자는 가난한 사람의 계획을 늘 좌절시키지만, 주님은 가난한 사람을 보호하신다.

「7」 하나님, 시온에서 나오셔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여 주십시오! 주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그들의 땅으로 되돌려 보내실 때에, 야곱은 기뻐하고, 이스라엘은 즐거워할 것이다.”

(시 14, ESV) “「1」 [To the choirmaster. Of David.] The fool says in his heart, "There is no God." They are corrupt, they do abominable deeds, there is none who does good.

「2」 The LORD looks down from heaven on the children of man, to see if there are any who understand, who seek after God.

「3」 They have all turned aside; together they have become corrupt; there is none who does good, not even one.

「4」 Have they no knowledge, all the evildoers who eat up my people as they eat bread and do not call upon the LORD?

「5」 There they are in great terror, for God is with the generation of the righteous.

「6」 You would shame the plans of the poor, but the LORD is his refuge.

「7」 Oh, that salvation for Israel would come out of Zion! When the LORD restores the fortunes of his people, let Jacob rejoice, let Israel be glad.”

3/5 "자기연민을 기도로 벗어버린다" (시 77)

주일 설교 본문 : 시편 77편

주제: 자기연민(Self-Compassion)을 기도로 벗어버린다

대지1 "내 마음이 위로를 받기를 거절했습니다" (1-10)

- 연민: 불쌍히 여기는 마음

- 이웃 연민 vs 자기 연민

- '하나님 앞에서 자기를 불쌍히 여긴다' (7-9)

대지2 "주님이 하신 일을 기억합니다" (11-12)

- 기억하고 기억하고 되뇌이고 되새긴다 !

- 기도는 우리의 생각을 바꿔놓는다

대지3 "모세와 아론의 손으로 인도하셨습니다" (16-20)

- 자기 연민 속에 빠져있는 백성들을

- 하나님은 모세와 아론의 손을 통하여 단련시킨다

- 하나님은 우리의 이기심을 끊으려는 우리에게 응답하신다

[오늘의 말씀]

(시 77, 새번역) “「1」 내가 하나님께 소리 높여 부르짖습니다. 부르짖는 이 소리를 들으시고, 나에게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2」 내가 고난당할 때에, 나는 주님을 찾았습니다. 밤새도록 두 손 치켜 들고 기도를 올리면서, 내 마음은 위로를 받기조차 마다하였습니다.

「3」 내가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한숨을 짓습니다. 주님 생각에 골몰하면서, 내 마음이 약해집니다. (셀라)

「4」 주님께서 나를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게 하시니, 내가 지쳐서 말할 힘도 없습니다.

「5」 내가 옛날 곧 흘러간 세월을 회상하며

「6」 밤에 부르던 내 노래를 생각하면서, 생각에 깊이 잠길 때에, 내 영혼이 속으로 묻기를

「7」 "주님께서 나를 영원히 버리시는 것일까? 다시는, 은혜를 베풀지 않으시는 것일까?

「8」 한결같은 그분의 사랑도 이제는 끊기는 것일까? 그분의 약속도 이제는 영원히 끝나 버린 것일까?

「9」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시는 일을 잊으신 것일까? 그의 노여움이 그의 긍휼을 거두어들이신 것일까?" 하였습니다. (셀라)

「10」 그 때에 나는 또 이르기를 "가장 높으신 분께서 그 오른손으로 일하시던 때, 나는 그 때를 사모합니다" 하였습니다.

「11」 주님께서 하신 일을, 나는 회상하렵니다. 그 옛날에 주님께서 이루신, 놀라운 그 일들을 기억하렵니다.

「12」 주님께서 해주신 모든 일을 하나하나 되뇌고, 주님께서 이루신 그 크신 일들을 깊이깊이 되새기겠습니다.

「13」 하나님, 주님의 길은 거룩합니다. 하나님만큼 위대하신 신이 누구입니까?

「14」 주님은 기적을 행하시는 하나님이시니, 주님께서는 주님의 능력을 만방에 알리셨습니다.

「15」 주님의 백성 곧 야곱과 요셉의 자손을 주님의 팔로 속량하셨습니다. (셀라)

「16」 하나님, 물들이 주님을 뵈었습니다. 물들이 주님을 뵈었을 때에, 두려워서 떨었습니다. 바다 속 깊은 물도 무서워서 떨었습니다.

「17」 구름이 물을 쏟아 내고, 하늘이 천둥소리를 내니, 주님의 화살이 사방으로 날아다닙니다.

「18」 주님의 천둥소리가 회오리바람과 함께 나며, 주님의 번개들이 번쩍번쩍 세계를 비출 때에, 땅이 뒤흔들리고 떨었습니다.

「19」 주님의 길은 바다에도 있고, 주님의 길은 큰 바다에도 있지만, 아무도 주님의 발자취를 헤아릴 수 없습니다.

「20」 주님께서는, 주님의 백성을 양 떼처럼, 모세와 아론의 손으로 인도하셨습니다.”

(시 77, ESV) “「1」 [To the choirmaster: according to Jeduthun. A Psalm of Asaph.] I cry aloud to God, aloud to God, and he will hear me.

「2」 In the day of my trouble I seek the Lord; in the night my hand is stretched out without wearying; my soul refuses to be comforted.

「3」 When I remember God, I moan; when I meditate, my spirit faints. Selah

「4」 You hold my eyelids open; I am so troubled that I cannot speak.

「5」 I consider the days of old, the years long ago.

「6」 I said, "Let me remember my song in the night; let me meditate in my heart." Then my spirit made a diligent search:

「7」 "Will the Lord spurn forever, and never again be favorable?

「8」 Has his steadfast love forever ceased? Are his promises at an end for all time?

「9」 Has God forgotten to be gracious? Has he in anger shut up his compassion?" Selah

「10」 Then I said, "I will appeal to this, to the years of the right hand of the Most High."

「11」 I will remember the deeds of the LORD; yes, I will remember your wonders of old.

「12」 I will ponder all your work, and meditate on your mighty deeds.

「13」 Your way, O God, is holy. What god is great like our God?

「14」 You are the God who works wonders; you have made known your might among the peoples.

「15」 You with your arm redeemed your people, the children of Jacob and Joseph. Selah

「16」 When the waters saw you, O God, when the waters saw you, they were afraid; indeed, the deep trembled.

「17」 The clouds poured out water; the skies gave forth thunder; your arrows flashed on every side.

「18」 The crash of your thunder was in the whirlwind; your lightnings lighted up the world; the earth trembled and shook.

「19」 Your way was through the sea, your path through the great waters; yet your footprints were unseen.

「20」 You led your people like a flock by the hand of Moses and Aaron.”

2/26 "기도를 하게 하시는 하나님" (시 46)

제목: 기도를 하게 하시는 하나님님

본문: 시편 46편

대지1. 기도를 하게 하시는 하나님 (2,3,6,9절)

- 흔들리는 삶의 자리에서 기도한다 ( 3가지 폭력(흔들림))

- 시편 46편의 주제는 하나님이시다 (7절)

*만군의 하나님(______한 하나님) _________________

*야곱의 하나님(______적인 하나님) _________________

대지2 기도하는 사람이 된다 (5절)

- 세상은 안전하지 않지만(2,3절) 하나님은 안전하다

- "이것도 하나님이 베푸시는 도움일까?"

대지3 두 가지 명령(8-10절)

(1) '주님의 놀라운 능력을 와서 보아라'

(2) '너희는 잠깐 손을 멈추고, 내가 하나님인 줄 알아라'

[오늘의 성경 말씀]

(시 46) “「1」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이시며, 우리의 힘이시며, 어려운 고비마다 우리 곁에 계시는 구원자이시니,

「2」 땅이 흔들리고 산이 무너져 바다 속으로 빠져 들어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않는다.

「3」 물이 소리를 내면서 거품을 내뿜고 산들이 노하여서 뒤흔들려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않는다. (셀라)

「4」 오, 강이여! 그대의 줄기들이 하나님의 성을 즐겁게 하며, 가장 높으신 분의 거룩한 처소를 즐겁게 하는구나.

「5」 하나님이 그 성 안에 계시니, 그 성이 흔들리지 않는다. 동틀녘에 하나님이 도와주신다.

「6」 민족들이 으르렁거리고 왕국들이 흔들리는데, 주님이 한 번 호령하시면 땅이 녹는다.

「7」 만군의 주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 야곱의 하나님이 우리의 피난처시다. (셀라)

「8」 땅을 황무지로 만드신 주님의 놀라운 능력을 와서 보아라.

「9」 땅 끝까지 전쟁을 그치게 하시고, 활을 부러뜨리고 창을 꺾고 방패를 불사르신다.

「10」 너희는 잠깐 손을 멈추고, 내가 하나님인 줄 알아라. 내가 뭇 나라로부터 높임을 받는다. 내가 이 땅에서 높임을 받는다.

「11」 만군의 주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 야곱의 하나님이 우리의 피난처시다. (셀라)”

(시 46) “「1」 [To the choirmaster. Of the Sons of Korah. According to Alamoth. A Song.] God is our refuge and strength, a very present help in trouble.

「2」 Therefore we will not fear though the earth gives way, though the mountains be moved into the heart of the sea,

「3」 though its waters roar and foam, though the mountains tremble at its swelling. Selah

「4」 There is a river whose streams make glad the city of God, the holy habitation of the Most High.

「5」 God is in the midst of her; she shall not be moved; God will help her when morning dawns.

「6」 The nations rage, the kingdoms totter; he utters his voice, the earth melts.

「7」 The LORD of hosts is with us; the God of Jacob is our fortress. Selah

「8」 Come, behold the works of the LORD, how he has brought desolations on the earth.

「9」 He makes wars cease to the end of the earth; he breaks the bow and shatters the spear; he burns the chariots with fire.

「10」 "Be still, and know that I am God. I will be exalted among the nations, I will be exalted in the earth!"

「11」 The LORD of hosts is with us; the God of Jacob is our fortress. Selah”

2/19 "크고 높으신 하나님이 다스리신다" (시 93)

제목: 크고 높으신 하나님이 다스리신다

본문: 시편 93편

대지1 기도는 하나님의 다스림을 알게한다 (1,2절)

대지2 우리 삶에 홍수가 계속 몰려온다 (시 3,4절)

대지3 주님이 다스리신다 (5절)

- 신실하신 (견고하신) 주님의 다스림

- 아름다우신 (단장하시는) 주님의 다스림

[성경본문 :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

(시 93, 새번역) “「1」 주님이 다스리신다. 위엄을 갖추시고 능력의 허리 띠를 띠시며 다스리신다. 그러므로 세계도 굳건히 서서, 흔들리지 아니한다.

「2」 주님, 주님의 왕위는 예로부터 견고히 서 있었으며, 주님은 영원 전부터 계십니다.

「3」 주님, 강물이 소리를 지릅니다. 강물이 그 소리를 더욱 높이 지릅니다. 강물이 미친 듯이 날뛰며 소리를 높이 지릅니다.

「4」 큰 물 소리보다 더 크시고 미친 듯이 날뛰는 물결보다 더 엄위하신 주님, 높이 계신 주님은 더욱 엄위하십니다.

「5」 주님의 증거는 견고하게 서 있으며, 주님의 집은 영원히 거룩함으로 단장하고 있습니다.

(시 93, ESV) “「1」 The LORD reigns; he is robed in majesty; the LORD is robed; he has put on strength as his belt. Yes, the world is established; it shall never be moved.

「2」 Your throne is established from of old; you are from everlasting.

「3」 The floods have lifted up, O LORD, the floods have lifted up their voice; the floods lift up their roaring.

「4」 Mightier than the thunders of many waters, mightier than the waves of the sea, the LORD on high is mighty!

「5」 Your decrees are very trustworthy; holiness befits your house, O LORD, forevermore.”

[참고 구절]

- (삿 21:25, 새번역) “그 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으므로,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의 뜻에 맞는 대로 하였다.”

(Jdg 21:25, ESV) “In those days there was no king in Israel. Everyone did what was right in his own eyes.”

(고후 12:8-9, 새번역) “「8」 나는 이것을 내게서 떠나게 해 달라고, 주님께 세 번이나 간청하였습니다.

「9」 그러나 주님께서는 내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 내 능력은 약한 데서 완전하게 된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무르게 하기 위하여 나는 더욱더 기쁜 마음으로 내 약점들을 자랑하려고 합니다.”

(시 137:7, 개정) “여호와여 예루살렘이 멸망하던 날을 기억하시고 에돔 자손을 치소서 그들의 말이 헐어 버리라 헐어 버리라 그 기초까지 헐어 버리라 하였나이다”

(시 137:7, 새번역) “주님, 예루살렘이 무너지던 그 날에, 에돔 사람이 하던 말, "헐어 버려라, 헐어 버려라. 그 기초가 드러나도록 헐어 버려라" 하던 그 말을 기억하여 주십시오.”

(Ps 137:7, ESV) “Remember, O LORD, against the Edomites the day of Jerusalem, how they said, "Lay it bare, lay it bare, down to its foundations!"”

(Ps 137:7, MSG) “GOD, remember those Edomites, and remember the ruin of Jerusalem, That day they yelled out, "Wreck it, smash it to bits!"”

2/12 "가족 목장을 통한 하나님의 은혜" (마 21)

*** 2/12 주일 설교

제목: 가족목장을 통한 하나님의 은혜 (본문: 마 21:28-31, 시 133)

대지1 아버지와 두 아들

-‘누가 아버지의 뜻을 행하였느냐?’ (눅 21:31)

- '세리와 창녀들이 오히려 너희보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대지2 서로의 모습을 통해 보는 것은? (시 133:1)

- 서로의 제사장

대지3 영생을 경험하는 가족목장 (시 133:3)

-      “레베카를 누리며 바라크하자’

[성경본문 :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

(마 21:28-31, 새번역) “「28」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사람에게 아들이 둘 있는데, 아버지가 맏아들에게 가서 '얘야, 너 오늘 포도원에 가서 일해라' 하고 말하였다.

「29」 그런데 맏아들은 대답하기를 '싫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러나 그 뒤에 그는 뉘우치고 일하러 갔다. 30. 아버지가 둘째 아들에게 가서, 같은 말을 하였다. 작은 아들은 말하기를 '싫습니다!' 하였다. 그러나 그 뒤에 뉘우치고 일하러 갔다"

「30」 아버지는 둘째 아들에게 가서, 같은 말을 하였다. 그는 대답하기를, '예, 가겠습니다, 아버지' 하고서는, 가지 않았다.

「31」 그런데 이 둘 가운데서 누가 아버지의 뜻을 행하였느냐?" 예수께서 이렇게 물으시니, 그들이 대답하였다. "맏아들입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을 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세리와 창녀들이 오히려 너희보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마 21:28-31, ESV) “「28」 "What do you think? A man had two sons. And he went to the first and said, 'Son, go and work in the vineyard today.'

「29」 And he answered, 'I will not,' but afterward he changed his mind and went.

「30」 And he went to the other son and said the same. And he answered, 'I go, sir,' but did not go.

「31」 Which of the two did the will of his father?" They said, "The first." Jesus said to them, "Truly, I say to you, the tax collectors and the prostitutes go into the kingdom of God before you.”

(시 133, 새번역) “「1」 그 얼마나 아름답고 즐거운가! 형제자매가 어울려서 함께 사는 모습!

머리 위에 부은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을 타고 흘러서 그 옷깃까지 흘러내림 같고,

헤르몬의 이슬이 시온 산에 내림과 같구나. 주님께서 그곳에서 복을 약속하셨으니, 그 복은 곧 영생이다.”

(시 133, ESV) “「1」 Behold, how good and pleasant it is when brothers dwell in unity!

「2」 It is like the precious oil on the head, running down on the beard, on the beard of Aaron, running down on the collar of his robes!

「3」 It is like the dew of Hermon, which falls on the mountains of Zion! For there the LORD has commanded the blessing, life forevermore.”

(시 134, 새번역) “「1」 밤에 주님의 집에 서 있는 주님의 모든 종들아, 주님을 송축하여라.

「2」 성소를 바라보면서, 너희의 손을 들고 주님을 송축하여라.

「3」 하늘과 땅을 지으신 주님께서 시온에서 너희에게 복을 내려 주시기를!”

(시 134, ESV) “「1」 [A Song of Ascents.] Come, bless the LORD, all you servants of the LORD, who stand by night in the house of the LORD!

「2」 Lift up your hands to the holy place and bless the LORD!

「3」 May the LORD bless you from Zion, he who made heaven and earth!”

2/5 "십자가 앞에 세워지는 가정으로 부르시는 예수님"

제목: 십자가 앞에 세워지는 가정으로 부르시는 예수님

본문: 요 14:1-4, 눅 23:39-43

* 2023 신년 다니엘기도 Day 21

대지1 아버지 집에는 있을 곳이 많다 (요 14:1-4)

대지2 너는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을 것이다 (눅 21:39-43)

대지3 가정은 낙원이 아니라 십자가의 삶으로 인도하는 자리이다

(요 14:1-4)

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아라. 하나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 2 내 아버지의 집에는 있을 곳이 많다. 그렇지 않다면, 내가 이미 너희에게 일러주었을 것이다. 나는 너희가 있을 곳을 마련하러 간다. 3 내가 가서 너희가 있을 곳을 마련하면, 다시 와서 너희를 나에게로 데려다가, 내가 있는 곳에 너희도 함께 있게 하겠다. 4 내가 가는 곳으로 가는 길을, 너희가 알고 있다."

' “Let not your hearts be troubled. Believe in God; believe also in me. In my Father’s house are many rooms. If it were not so, would I have told you that I go to prepare a place for you? And if I go and prepare a place for you, I will come again and will take you to myself, that where I am you may be also. And you know the way to where I am going.” ' John 14:1-4

(눅 23:39-43)

39 예수와 함께 달린 죄수 가운데 한 죄수도 그를 모독하며 말하기를 "너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너와 우리를 구원하여라" 하였다. 40 그러나 다른 하나는 그를 꾸짖으며 말하였다. "똑같은 처형을 받고 있는 주제에, 너는 하나님이 두렵지도 않느냐? 41 우리는, 우리가 저지른 일 때문에, 그에 마땅한 벌을 받고 있으니 당연하지만, 이분은 아무것도 잘못한 일이 없다." 그런 다음에 그는 예수께 말하였다. 42 "예수님, 예수님께서 그 나라에 들어가실 때에, 나를 기억해 주십시오." 43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네게 말한다. 너는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을 것이다."

' One of the criminals who were hanged railed at him, saying, “Are you not the Christ? Save yourself and us!” But the other rebuked him, saying, “Do you not fear God, since you are under the same sentence of condemnation? And we indeed justly, for we are receiving the due reward of our deeds; but this man has done nothing wrong.” And he said, “Jesus, remember me when you come into your kingdom.” And he said to him, “Truly, I say to you, today you will be with me in paradise.” ' Luke 23:39-43

1/29 "십자가 앞에 선 자녀" (대하 20)

제목: 십자가 앞에 선 자녀

본문: 대하 20:10-13

대지1 아이의 탄생은 축복이자 위기이다

- 예) 아이는 짐이 아니라 축복이다 / 둘다이다! / 축복이면서도 짐이 된다

대지2 어린아이와 같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대지3 다가오는 하나님 나라를 위한 다음세대의 아이들

대하 20:10-13

10 이제 보십시오, 암몬 자손과 모압 자손과 세일 산에 사는 사람들이 우리를 저렇게 공격하여 왔습니다. 옛적에 이스라엘이 이집트에서 나올 때에, 주께서는 이스라엘이 그들의 땅으로 들어가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리하여 우리 조상은 그들을 멸망시키지 않고 돌아와야만 했습니다.

11 그런데 이제 그들이 우리에게 앙갚음을 하는 것을 보십시오. 주께서 우리에게 유산으로 주신 주의 땅에서, 우리를 쫓아내려 하고 있습니다.

12 우리 편을 드시는 하나님, 그들에게 벌을 내리지 않으시렵니까? 우리를 치러 온 저 큰 대군을 대적할 능력이 우리에게는 없고, 어찌할 바도 알지 못하고, 이렇게 주님만 바라보고 있을 뿐입니다."

13 유다 모든 백성은 아녀자들까지도 모두 주 앞에 나와 서 있었다.

양육은 산제사이며, 무조건적인 사랑이다. 우리가 자녀를 축복하는 방법은 자신도 감당 못할 기대로 자녀를 짓누르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자녀가 인생길을 혼자 헤쳐 나가도록 놔두는 것도 아니다. 우리는 자녀에게 성숙함과 어린아이처럼 되는 모델이 됨으로써 자녀를 축복할 수 있다. 그리고 우리의 약속을 최선을 다해 지킴으로써 자녀들을 축복한다. 또한 자녀를 용서하고, 우리 자신을 용서함으로써 자녀를 축복한다. 그리고 우리는 사랑이 힘보다 위대하며, 아기의 울음이 군대의 사이렌보다 소망이 있음을 보여 줌으로써 미래를 축복한다. 왜냐하면 십자가가 사람들의 무리보다 더 강력하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우리에게 은혜가 사람의 의지보다 나으며, 미래가 과거보다 낫고, 그리스도가 나의 자아보다 나음을 보여 준다. 어린이는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승리한 정복자로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갓 태어난 유아로 들어간다는 것을 보여 준다. 우리 자신의 성공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순종으로 하나님 나라로 들어간다. 그것은 우리의 노력으로 획득할 수 없다. 우리는 그것을 오직 받을 수밖에 없다.

*참고 구절

- (요 1:12-13, 새번역) “「12」 그러나 그를 맞아들인 사람들, 곧 그 이름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을 주셨다. 「13」 이들은 혈통에서나, 육정에서나, 사람의 뜻에서 나지 아니하고, 하나님에게서 났다.

- (막 10:13-15, 새번역) “「13」 사람들이, 어린이들을 예수께 데리고 와서, 쓰다듬어 주시기를 바랐다. 그런데 제자들이 그들을 꾸짖었다. 「14」 그러나 예수께서는 이것을 보시고 노하셔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어린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허락하고, 막지 말아라. 하나님 나라는 이런 사람들의 것이다. 「15」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어린이와 같이 하나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거기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렘 29:11, 개역)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라”

(렘 29:11, 새번역) “너희를 두고 계획하고 있는 일들은 오직 나만이 알고 있다. 내가 너희를 두고 계획하고 있는 일들은 재앙이 아니라 번영이다. 너희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을 주려는 것이다. 나 주의 말이다.”

(Jr 29:11, ESV) “For I know the plans I have for you, declares the LORD, plans for welfare and not for evil, to give you a future and a ho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