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8 "여호와의 종으로 보내시는 하나님" (사 61)

제목: 여호와의 종으로 보내시는 하나님

본문: 이사야 61:1-3

종의 고백: "여호와의 영을 받고 그에게서 받은 사명을 행하는 사람은 누구든 여호와의 종이다"

대지1 주님께서 나를 보내신다 (1절)

- 기름을 부으시고, 주님의 영을 주시고, 보내시는 하나님

- 기름부음 받은 삶은 특권이며 책임(영예)이다 ('라메드': -- 하기 위하여)

- 이사야를 보내시는 하나님 (사 6:8-9)

대지2 가난한 사람에게 good news 를 전하게 하신다 (1절)

- 가난: 의지할 곳이나 도움을 받을 방법이 없는 상태나 사람을 가리키는 말

- 기쁜 소식? (좋은 소식, 아름다운 소식) : 사 40:9-10 / 사 52:6-7

대지3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게 하신다 (1절)

- 마음이 상한 자 : 회개하는 마음이 아니라, 마음이 부서진 자 (시 34:18)

- 하나님의 의(마 6:33)를 사모하며, 현재 상황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지 않고 도리어 그 때문에 그 마음이 부서진 것을 가리킨다.

- 고치다 : 치료를 위해 붕대를 감다

[ 성경 구절]

대지1.

-- (사 61:1) “「1」 주님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으시니, 주 하나님의 영이 나에게 임하셨다.주님께서 나를 보내셔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상한 마음을 싸매어 주고,

(사 61:1) “「1」 The Spirit of GOD, the Master, is on me because GOD anointed me. He sent me to preach good news to the poor, heal the heartbroken,

-- (사 6:8-9, 새번역) “「8」 그 때에 나는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음성을 들었다. "내가 누구를 보낼까? 누가 우리를 대신하여 갈 것인가?" 내가 아뢰었다. "제가 여기에 있습니다. 저를 보내어 주십시오."

「9」 그러자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너는 가서 이 백성에게 ①'너희가 듣기는 늘 들어라. 그러나 깨닫지는 못한다. 너희가 보기는 늘 보아라. 그러나 알지는 못한다' 하고 일러라.

(사 6:8-9, ESV) “「8」 And I heard the voice of the Lord saying, "Whom shall I send, and who will go for us?" Then I said, "Here I am! Send me."

「9」 And he said, "Go, and say to this people: "'Keep on hearing, but do not understand; keep on seeing, but do not perceive.'”

대지2

-- -- (사 61:1) “「1」 주님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으시니, 주 하나님의 영이 나에게 임하셨다.주님께서 나를 보내셔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상한 마음을 싸매어 주고,

(사 61:1) “「1」 The Spirit of GOD, the Master, is on me because GOD anointed me. He sent me to preach good news to the poor, heal the heartbroken,

(사 40:9-10) “「9」 좋은 소식을 전하는 시온아, 어서 높은 산으로 올라가거라.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예루살렘아, 너의 목소리를 힘껏 높여라. 두려워하지 말고 소리를 높여라. 유다의 성읍들에게 "여기에 너희의 하나님이 계신다" 하고 말하여라.

「10」 만군의 주 하나님께서 오신다. 그가 권세를 잡고 친히 다스리실 것이다. 보아라, 그가 백성에게 주실 상급을 가지고 오신다. 백성에게 주실 보상을 가지고 오신다.”

(사 40:9-10) “「9」 Go on up to a high mountain, O Zion, herald of good news; lift up your voice with strength, O Jerusalem, herald of good news; lift it up, fear not; say to the cities of Judah, "Behold your God!"

「10」 Behold, the Lord GOD comes with might, and his arm rules for him; behold, his reward is with him, and his recompense before him.”

(사 52:6-7, 새번역) “「6」 "반드시 나의 백성이 나의 이름을 알게 될 것이다. 그 날이 오면, 반드시 나의 백성은 내가 하나님이라는 것과 내가 그들에게 말한 하나님이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7」 놀랍고도 반가워라! 희소식을 전하려고 산을 넘어 달려오는 저 발이여! 평화가 왔다고 외치며, 복된 희소식을 전하는구나. 구원이 이르렀다고 선포하면서, 시온을 보고 이르기를 "너의 하나님께서 통치하신다" 하는구나.”

(사 52:6-7, ESV) “「6」 Therefore my people shall know my name. Therefore in that day they shall know that it is I who speak; here I am."

「7」 How beautiful upon the mountains are the feet of him who brings good news, who publishes peace, who brings good news of happiness, who publishes salvation, who says to Zion, "Your God reigns."”

대지3

-- -- (사 61:1) “「1」 주님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으시니, 주 하나님의 영이 나에게 임하셨다.주님께서 나를 보내셔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상한 마음을 싸매어 주고,

(사 61:1) “「1」 The Spirit of GOD, the Master, is on me because GOD anointed me. He sent me to preach good news to the poor, heal the heartbroken,

- (시 34:18) “주님은, 마음 상한 사람에게 가까이 계시고, 낙심한 사람을 구원해 주신다.”

(Ps 34:18) “The LORD is near to the brokenhearted and saves the crushed in spirit.”

(마 6:33) “너희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여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여 주실 것이다.”

(Mt 6:33) “But seek first the kingdom of God and his righteousness, and all these things will be added to you.”

12/11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루살렘" (사 60장, 62장)

제목: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루살렘

본문: 이사야 60:1-5 / 62:2-6

대지1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사 60:1-2)

- “「1」 예루살렘아, 일어나서 빛을 비추어라. 구원의 빛이 너에게 비치었으며, 주님의 영광이 아침 해처럼 너의 위에 떠올랐다.

- 「2」 어둠이 땅을 덮으며, 짙은 어둠이 민족들을 덮을 것이다. 그러나 오직 너의 위에는 주님께서 아침 해처럼 떠오르시며, 그의 영광이 너의 위에 나타날 것이다.

대지2 새 이름을 주신다 : 헵사바! 쁄라! (사 62:4)

- 「4」 다시는 어느 누구도 너를 두고 '버림받은 자'라고 하지 않을 것이며, 다시는 너의 땅을 일컬어 '버림받은 아내'라고 하지 않을 것이다. 오직 너를 '하나님께서 좋아하시는 여인' 이라고 부르고, 네 땅을 '결혼한 여인' 이라고 부를 것이니, 이는 주님께서 너를 좋아하시며, 네 땅을 아내로 맞아 주는 신랑과 같이 되실 것이기 때문이다.

(사 62:2-6, 새번역) “「2」 이방 나라들이 네게서 의가 이루어지는 것을 볼 것이다. 뭇 왕이 네가 받은 영광을 볼 것이다. 사람들이 너를 부를 때에, 주님께서 네게 지어 주신 새 이름으로 부를 것이다. / you shall be called by a new name that the mouth of the LORD will give

- (계 2:17, 새번역) “귀가 있는 사람은, 성령이 교회들에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 이기는 사람에게는 내가, 감추어 둔 만나를 주겠고, 흰 돌도 주겠다. 그 돌에는 새 이름이 적혀 있는데, 그 돌을 받는 사람 밖에는 아무도 그것을 알지 못한다.'"”

- (Rv 2:17, MSG) “"Are your ears awake? Listen. Listen to the Wind Words, the Spirit blowing through the churches. I'll give the sacred manna to every conqueror; I'll also give a clear, smooth stone inscribed with your new name, your secret new name."”

대지3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공동체 (사 62:6)

-「6」 예루살렘아,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수꾼들을 세웠다. 그들은 밤이나 낮이나 늘 잠잠하지 않을 것이다. 주님께서 하신 약속을 늘 주님께 상기시켜 드려야 할 너희는, 가만히 있어서는 안 된다. 늘 상기시켜 드려야 한다.”

-(Pr 11:11, NIV11) “Through the blessing of the upright a city is exalted, but by the mouth of the wicked it is destroyed.”

>>> (잠 11:11, 새번역) “정직한 사람이 축복하면 마을이 흥하고, 악한 사람이 입을 열면 마을이 망한다.”

12/4 "자손의 자손을 축복하라" (사 59)

제목: 자손의 자손을 축복하라

본문: 이사야 59장 12-21절

대지1. 압박받는 사람을 도우려는 사람이 없다 (16절)

(사 59:16) “압박받는 사람을 도우려는 사람이 없음을 보시고, 중재자가 없음을 보시고, 주님께서는 놀라셨다. 주님께서는 직접, 억압받는 사람들을 구원하시려고, 반드시 공의를 이루시려고, 당신의 능력을 친히 발휘하실 것이다.”

(Is 59:16) “He saw that there was no one, he was appalled that there was no one to intervene; so his own arm achieved salvation for him, and his own righteousness sustained him.”

대지2. 주님께서 직접 구원하신다 (16절)

(사 59:16) “압박받는 사람을 도우려는 사람이 없음을 보시고, 중재자가 없음을 보시고, 주님께서는 놀라셨다. 주님께서는 직접, 억압받는 사람들을 구원하시려고, 반드시 공의를 이루시려고, 당신의 능력을 친히 발휘하실 것이다.”

(Is 59:16) “He saw that there was no one, he was appalled that there was no one to intervene; so his own arm achieved salvation for him, and his own righteousness sustained him.”

대지3. 나의 영과 나의 말이 자손의 입에 떠나지 않을 것이다 (21절)

(사 59:21, 메시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자, 내가 그들과 맺는 언약은 이러하다. 내가 네 위에 둔 나의 영과 선포하라고 준 나의 말들이, 너와 네 자녀와 네 자손들의 입에서 떠나지 않을 것이다. 너는 언제까지나 이 말들을 반복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명령이다.

(Is 59:21, NIV11) ““As for me, this is my covenant with them,” says the Lord. “My Spirit, who is on you, will not depart from you, and my words that I have put in your mouth will always be on your lips, on the lips of your children and on the lips of their descendants - from this time on and forever,” says the Lord.”

11/27 "하나님을 마음껏 누리는 복" (사 58장)

제목: 하나님을 마음껏 누리는 복

본문: 이사야 58:1-14

  • 관련 구절은 아래쪽에


대지1 '나팔을 부르는 때' (1절)

- 대속죄일 (Day of Atonement, YomKippur)

- 희년 (Jubilee, 수양의 뿔[ram's horn, Yobel]  )

- 대속죄일과 희년의 '금식' ( 레25:9-10, 레16:30-31)


대지2 '헛된 예배와 금식' (2-5절)

-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God looks into the heart / 삼상16:7)

- 사람의 중심 (자기자신, 일꾼들, 서로서로 [3절b-4절])



대지3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금식' (6-14절)

-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금식 (6-7절, 눅 4:18)

: to set the oppressed free (억눌린 사람을 자유케 한다)

- 하나님의 거룩한 날을 귀하게 여긴다 (13절)

- 마음 껏 하나님을 누린다 (you'll be free to enjoy GOD!) (14절)


[대지1]

-- (사 58:1-14, 새번역) “「1」 "목소리를 크게 내어 힘껏 외쳐라. 주저하지 말아라. 너의 목소리를 나팔 소리처럼 높여서 나의 백성에게 그들의 허물을 알리고, 야곱의 집에 그들의 죄를 알려라.

(사 58:1-14, NIV11) “「1」 “Shout it aloud, do not hold back. Raise your voice like a trumpet. Declare to my people their rebellion and to the descendants of Jacob their sins.


-- - (레 16:30-31, 새번역) “「30」 이 날은 너희의 죄를 속하는 날, 너희가 깨끗하게 되는 날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지은 온갖 죄가 주 앞에서 씻기는 날이다.

「31」 이 날은 너희가 엄격하게 지켜야 할 안식일이다. 너희가 스스로 고행을 하는 날이다. 이것은 너희가 길이 지킬 규례이다.

(레 16:30-31, MSG) “「30」 because on this day atonement will be made for you, to cleanse you. In the presence of GOD you will be made clean of all your sins.

「31」 It is a Sabbath of all Sabbaths. You must fast. It is a perpetual ordinance.”


[대지2]

-- (삼상 16:7, 새번역) “그러나 주님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셨다. "너는 그의 준수한 겉모습과 큰 키만을 보아서는 안 된다. 그는 내가 세운 사람이 아니다. 나는 사람이 판단하는 것처럼 그렇게 판단하지는 않는다. 사람은 겉모습만을 따라 판단하지만, 나 주는 중심을 본다."”

(1Sm 16:7, NIV11) “But the Lord said to Samuel, “Do not consider his appearance or his height, for I have rejected him. The Lord does not look at the things people look at. People look at the outward appearance, but the Lord looks at the heart.””


--(2-3절) 그들은 예배하느라 바쁘다. 늘 바쁘다.

나에 대해 공부하는 것도 무척이나 좋아한다.

겉모습만 보면, 가히 의인들의 나라다.

율법을 지키고 하나님을 높이는 자들 같다.

그들은 내게 ‘무엇이 옳은 일입니까?’라고 물으며,

나를 자기들 편에 세우기를 좋아한다.

그러면서도 불평한다.

‘우리가 이렇게 금식하는데 왜 알아주지 않으십니까?

우리가 이렇게 자신을 낮추는데 왜 거들떠보지도 않으십니까?’


「2」 They're busy, busy, busy at worship, and love studying all about me. To all appearances they're a nation of right-living people-- law-abiding, God-honoring. They ask me, 'What's the right thing to do?' and love having me on their side.

「3」 But they also complain, 'Why do we fast and you don't look our way? Why do we humble ourselves and you don't even notice?' "Well, here's why: "The bottom line on your 'fast days' is profit. You drive your employees much too hard.


--  (3b-4) 너희들이 금식하는 날, 너희 자신의 향락만을 찾고, 일꾼들에게는 무리하게 일을 시킨다.

「4」 너희가 다투고 싸우면서, 금식을 하는구나. 이렇게 못된 주먹질이나 하려고 금식을 하느냐? 너희의 목소리를 저 높은 곳에 들리게 할 생각이 있다면, 오늘과 같은 이런 금식을 해서는 안 된다.

“Yet on the day of your fasting, you do as you please and exploit all your workers.

「4」 Your fasting ends in quarreling and strife, and in striking each other with wicked fists. You cannot fast as you do today and expect your voice to be heard on high.


[대지3]

-- 「6」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부당한 결박을 풀어 주는 것, 멍에의 줄을 끌러 주는 것, 압제받는 사람을 놓아 주는 것, 모든 멍에를 꺾어 버리는 것, 바로 이런 것들이 아니냐?"

「6」 “Is not this the kind of fasting I have chosen: to loose the chains of injustice and untie the cords of the yoke, to set the oppressed free and break every yoke?


-- (눅 4:18, 새번역) “"주님의 영이 내게 내리셨다. 주님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셔서, 가난한 사람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주님께서 나를 보내셔서, 포로 된 사람들에게 해방을 선포하고, 눈먼 사람들에게 눈 뜸을 선포하고, 억눌린 사람들을 풀어 주고, 

(Lk 4:18, NIV11) ““The Spirit of the Lord is on me, because he has anointed me to proclaim good news to the poor. He has sent me to proclaim freedom for the prisoners and recovery of sight for the blind, to set the oppressed free,”


-- 「13」 "유다야, 네가 안식일에 발길을 삼가 여행을 하지 않으며, 나의 거룩한 날에 너의 쾌락을 일삼지 않으며, 안식일을 '즐거운 날'이라고 부르며, 주의 거룩한 날을 '존귀한 날'이라고 한다면, 그리고 이 날을 귀하게 여겨서, 네 멋대로 하지 않으며, 너 자신의 쾌락을 찾지 않으며, 함부로 말하지 않으면,

「14」 그 때에 너는 주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다. 내가 너를 땅에서 영화롭게 하고, 너의 조상 야곱의 유산을 먹고 살도록 하겠다." 이것은 주님께서 친히 하신 말씀이다.”

「13」 "If you watch your step on the Sabbath and don't use my holy day for personal advantage, If you treat the Sabbath as a day of joy, GOD's holy day as a celebration, If you honor it by refusing 'business as usual,' making money, running here and there--

「14」 Then you'll be free to enjoy GOD! Oh, I'll make you ride high and soar above it all. I'll make you feast on the inheritance of your ancestor Jacob." Yes! GOD says so!”


11/20 "무엇에 감사할 것인가?" (시107)

제목: 무엇에 감사할 것인가?

본문: 시편 107편 1-8절

대지1. 하나님은 선하시다. 하나님의 사랑은 끝이 없다 (1절)

- Give thanks to the Lord, for he is good; his love endures forever.

“주님께 감사드려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대지2. 하나님은 기적을 베푸신다 (8, 15, 21, 31절)

- 「8」 Let them give thanks to the Lord for his unfailing love and his wonderful deeds for mankind,

(개정 개역)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로다”

대지3. 하나님께 감사하는 이유? (42, 43절_)

- Good people see this and are glad; bad people are speechless, stopped in their tracks. If you are really wise, you'll think this over-- it's time you appreciated GOD's deep love (lovingkindnesses) .”

- 선한 이들이 이것을 보고 기뻐하고 악한 자들은 말문이 막혀 하던 일을 멈추었다.

너희가 참으로 지혜로우면 이 일을 되새기고 하나님의 깊은 사랑에 감사하게 되리라.

본문:

(시 107:1-8, 새번역) “「1」 주님께 감사드려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2」 주님께 구원받은 사람들아, 대적의 손에서 구원받은 사람들아, 모두 주님께 감사드려라.

「3」 ①동서 남북 사방에서, 주님께서 모아들이신 사람들아, 모두 주님께 감사드려라. / ①히, '동서북 바다'

「4」 어떤 이들은 광야의 사막에서 길을 잃고, 사람이 사는 성읍으로 가는 길을 찾지 못했으며,

「5」 배고프고 목이 말라, 기력이 다 빠지기도 하였다.

「6」 그러나 그들이 그 고난 가운데서 주님께 부르짖을 때에, 주님께서는 그들을 그 고통에서 건지시고,

「7」 바른길로 들어서게 하셔서, 사람이 사는 성읍으로 들어가게 하셨다.

「8」 주님의 인자하심을 감사하여라. 사람들에게 베푸신 주님의 놀라운 구원을 감사하여라.”

(시 107:1-8, NIV11) “「1」 Give thanks to the Lord, for he is good; his love endures forever.

「2」 Let the redeemed of the Lord tell their story - those he redeemed from the hand of the foe,

「3」 those he gathered from the lands, from east and west, from north and south.* / *Hebrew north and the sea

「4」 Some wandered in desert wastelands, finding no way to a city where they could settle.

「5」 They were hungry and thirsty, and their lives ebbed away.

「6」 Then they cried out to the Lord in their trouble, and he delivered them from their distress.

「7」 He led them by a straight way to a city where they could settle.

「8」 Let them give thanks to the Lord for his unfailing love and his wonderful deeds for mankind,”

(시 107:1-8, MSG) “「1」 Oh, thank GOD--he's so good! His love never runs out.

「2」 All of you set free by GOD, tell the world! Tell how he freed you from oppression,

「3」 Then rounded you up from all over the place, from the four winds, from the seven seas.

「4」 Some of you wandered for years in the desert, looking but not finding a good place to live,

「5」 Half-starved and parched with thirst, staggering and stumbling, on the brink of exhaustion.

「6」 Then, in your desperate condition, you called out to GOD. He got you out in the nick of time;

「7」 He put your feet on a wonderful road that took you straight to a good place to live.

「8」 So thank GOD for his marvelous love, for his miracle mercy to the children he loves.”

(시 107:42-43, 새번역) “「42」 정직한 사람은 이것을 보고 즐거워하고, 사악한 사람은 말문이 막힐 것이다.

「43」 지혜 있는 사람이 누구냐? 이 일들을 명심하고, 주님의 인자하심을 깨달아라.”

(시 107:42-43, NIV11) “「42」 The upright see and rejoice, but all the wicked shut their mouths.

「43」 Let the one who is wise heed these things and ponder the loving deeds of the Lord.”

(시 107:42-43, MSG) “「42」 Good people see this and are glad; bad people are speechless, stopped in their tracks.

「43」 If you are really wise, you'll think this over-- it's time you appreciated GOD's deep love.”

11/13 "평화를 창조하시는 하나님" (사57)

제목: 평화를 창조하시는 하나님

본문: 이사야 57:14-21

1. 함께 하시는 하나님 (14-16절)

- 새영을 불어 넣으시기 위해

- 상한 마음을 아물게 하시기 위해

- 용기를 잃지 않도록

2. 노하시고 몹시 노했던 하나님 (17절)

- 양처럼 길을 잃었다 (사 53:6)

탐욕스럽고 고집스럽고 제멋대로 각기 제 길로 흩어지는 양처럼

- 욕심(약 1:15, 빌 3:19)

- 얼굴을 돌리시는 하나님 (사 59:2)

<나는 노했었다. 이스라엘의 죄로 인해, 몹시 노했었다.

고집스럽게 제멋대로 가는 그들을, 내가 심하게 쳤고, 노하여 등을 돌렸다. (I was angry, good and angry, because of Israel’s sins.

I struck him hard and turned away in anger,

while he kept at his stubborn, willful ways.>

3. 아버지가 되시는 하나님 (18-19절)

- 다시 돌아보시고 살피신다

- 다시 마음을 먹으신다

- 말과 노래를 바꿔주신다

<그러나 뒤돌아 그들이 어떻게 지내는지 보면서,

그들을 치유하고 이끌어 주기로, 그들을 위로해 주기로 마음먹었다.

나는 애통하는 그들에게 새로운 언어, 찬양의 언어를 안겨 주련다.

먼 곳에 있는 자들에게도, 가까운 곳에 있는 자들에게도 평화가 있으리라.”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그렇다. 내가 그들을 치유해 줄 것이다. (When I looked a__________ and saw what he was doing, I d____________ to heal him, lead him, and comfort him, c____________ a new language of praise for the mourners. Peace to the far-off, peace to the near-at-hand,” says God — “and yes, I will heal them.>

** 별을 사랑한 소년이 있었습니다 ..
소년은 꿈속에서도 별이 빛나는 하늘을 보았습니다.       “오, 아름답다.”

그러자 별이 대답했습니다.     
“난 네가 아름다워.”

소년은 깜짝 놀라 손사래를 쳤습니다.

  “아냐, 난 초라하고 보잘것없어. 난 너처럼 크지도 않고 너처럼 빛을 내지도 못하고, 난 너처럼 오래 살지도 못하는걸! 난 정말 아무 쓸모도 없어.” 소년은 슬픈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그러자 이번엔 별이 깜박이며 말했지요.

  “하지만 네가 내 크기를 알기 전에는 난 내가 얼마나 큰지를 몰랐어. 네가 내 나이를 알기 전에는 난 내가 얼마나 오래되었는지도 몰랐지. 네가 내 모습이 아름답다고 하기 전에는 난 내 모습이 어떤지도 몰랐어. 더구나 네가 내게 말을 걸기 전에는 난 말도 할 줄 몰랐단다. 그래서 만일 네가 없다면 난 다시 내 크기를 모르게 될 거야. 내 나이도 잊게 되겠지. 내 모습도 볼 수 없을 거야. 난 다시 벙어리가 된단다. 넌 내 거울이야. 나에게 가장 소중한 친구지. 넌, 이 넓은 우주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란 말이야.”

11/06 "우상을 날려 버리시는 하나님" (사 57장)

제목: 우상을 날려버리시는 하나님

본문: 이사야 57:1-13

 

1. 우상은 새힘을 주지 못한다 (10-12절)

- the Queen of Fall Flowers: Chrysanthemum, Mum

- “너의 우상들에게 살려 달라고 부르짖어 보아라. 오히려 바람이 우상들을 날려 버릴 것이며, 입김이 그것들을 쓸어 버릴 것이다. 그러나 나에게로 피하여 오는 사람은, 땅을 차지하여 거기에서 살고, 나의 거룩한 성전에서 나를 예배할 것이다." (13절)

 

2. 나를 더 나은 존재가 되도록 성경을 주셨다

-(시 139:14) “내가 이렇게 빚어진 것이 오묘하고 주님께서 하신 일이 놀라워, …-(개역)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신묘막측하심이라 주의 행사가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Ps 139:14) “I praise you because I am fearfully and wonderfully made; your works are wonderful, I know that full well.”
(MSG) “I thank you, High God--you're breathtaking! Body and soul, I am marvelously made! I worship in adoration--what a creation!”

 

3. 진짜 우상은?

- 왜 우상을 찾는가?

- “더 위험한 것은, 나의 거룩한 욕구, 나의 거룩한 필요, 나의 거룩한 느낌을 채우기 위해서 하나님을 우상을 대하듯 (성경을 우상을 대하듯) 믿는다는 것입니다(종교한다).  하나님을 이용하여 자신의 욕구, 필요, 느낌을 강화하고 인정받는 집중한다.  내 인생을 살아가는데 권위적인 텍스트는 성경이 아니라, 바로 나 자신이 되는 것이 가장위험한 우상숭배이다”

 

(마 26:26) “그들이 먹고 있을 때에, 예수께서 빵을 들어서 축복하신 다음에, 떼어서 제자들에게 주시고 말씀하셨다. "받아서 ________. 이것은 내 몸이다."”

(계 10:9) “그래서 내가 그 천사에게로 가서, 그 작은 두루마리를 달라고 하니, 그는 나에게 말하기를 "이것을 받아 ________. 이것은 너의 배에는 쓰겠지만, 너의 입에는 꿀같이 달 것이다" 하였습니다.”

 

-’하가’ 하십시오!  [ hagah(하가): __________________ ]

 

  (Ps 1:2, NIV11) “but whose delight is in the law of the Lord, and who ______________ on his law day and night.”

10/30 예수님 안에 머물러 있는 공동체 (요 15)

제목: 예수님안에 머물러 있는 공동체

본문: 요한복음 15:1-17

 

대지1 열매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요15:4-5

「내 안에 머물러 있어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 안에 머물러 있겠다.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는 것과 같이, 너희도 내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면 열매를 맺을 수 없다.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이다. 사람이 내 안에 머물러 있고, 내가 그 안에 머물러 있으면, 그는 많은 열매를 맺는다. 너희는 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4」 "Live in me. Make your home in me just as I do in you. In the same way that a branch can't bear grapes by itself but only by being joined to the vine, you can't bear fruit unless you are joined with me. 「5」 "I am the Vine, you are the branches. When you're joined with me and I with you, the relation intimate and organic, the harvest (fruit) is sure to be abundant. Separated, you can't produce a thing.”

-16 “"You didn't ____________ me, remember; I _______, and put you in the world to bear fruit, fruit that won't spoil. As fruit bearers, whatever you ask the Father in relation to me, he gives you.”

 

-

As kingfishers catch fire, dragonflies dráw fláme;    
As tumbled over rim in roundy wells           
Stones ring; like each tucked string tells, each hung bell's      
Bow swung finds tongue to fling out broad its name;
Each mortal thing does one thing and the same:               
Deals out that being indoors each one dwells;          
Selves—goes itself; myself it speaks and spells,         
Crying Whát I do is me: for that I came.      

 Í say móre: the just man justices;   
Kéeps gráce: thát keeps all his goings graces;                  
Acts in God's eye what in God’s eye he is— 
Chríst—for Christ plays in ten thousand places,       
Lovely in limbs, and lovely in eyes not his   
To the Father through the features of men’s faces.

Gerard Manley Hopkins - 1844-1889

-

물총새에 불이 붙고, 잠자리 날개가 빛과 하나 되듯,
우물 안으로 굴러든 돌이 울리고,
켜진 현들이 저마다 말하고,
흔들리는 종이 자신의 소리를 널리 퍼뜨리듯,
모든 피조물은 한 가지 같은 일을 한다.
각자 내면에 거주하는 제 존재를 밖으로 내보낸다.
자기 스스로를 발현한다.
그것이 '나'라고 명시한다.
'내가 하는 것이 나이며, 그 때문에 내가 왔다'고 외친다.

 더 있다.
의로우신 그분의 의를 행하고,
은혜도 지키시니 그 모든 행위가 은혜롭다.
하나님이 보시는 대로
하나님 앞에서 행하시는 그분,
그리스도.
그리스도는 수만 곳을 다시시며,
아름답게 노니시기 때문이다.
자기 눈이 아닌,
사람들의 얼굴에 나타나는 아버지에게 아름답게. 

- As Kingfishers Catch Fire 물총새에 불이 붙듯
 *존재와 행위의 일치를 그린 시

 -그리스도인의 삶은 ______________에 일치하고자 하는 평생의 노력이다. 목적과 수단 사이의 일치
우리가 하는 일과 하는 방법사이의 일치
성경에 쓰인 것과 쓰인 그것을 사는 우리 삶의 일치
배와 뱃머리의 일치
설교하는 것과 사는 것의 일치
설교 내용과 목사/성도의 삶의 일치
예수안에서 육신되 되신 말씀과 우리가 몸으로 하는 일의 일치

 밝은 햇살을 반사하는 물총새와 잠자리,
우물 안으로 굴러 떨어지는 돌,
활로 켜지는 바이올리 현,
뎅뎅 울리는 종소리,
이 일들과 그것이 일어나는 방식은 이음새 없이 매끈합니다.

-- 그러나
물총새와 떨어지는 돌맹이와 울리는 종소리가 아무런 노력 없이도 할 수 있는 일을 우리가 하려면 _____이 필요하다.
우리가 전정한 모습을 형성하고, 우리가 사는 수단과 목적이 서로 들어맞기까지는 ______이 필요하다.
마침내 우리가 이루는 이미지는 수단이자 목적이신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몸을 통해 일하셔서, 우리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리스도의 방식으로 그리스도의 삶을 살게 하는 것이다

 

대지2 하나됨

(요 17:20-26) “「20」 "나는 이 사람들을 위해서만 비는 것이 아니고, 이 사람들의 말을 듣고 나를 믿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빕니다. 「21」 아버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과 같이, 그들도 _____가 되어서 우리 안에 있게 하여 주십시오. 그래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을, 세상이 믿게 하여 주십시오. 「22」 나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영광을 그들에게 주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______인 것과 같이, 그들도 ______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23」 내가 그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신 것은, 그들이 완전히 ______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것은 또,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과,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과 같이 그들도 사랑하셨다는 것을, 세상이 알게 하려는 것입니다.  …

「26」 나는 이미 그들에게 아버지의 이름을 알렸으며, 앞으로도 알리겠습니다. 그것은,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그 사랑이 그들 안에 있게 하고, 나도 그들 안에 있게 하려는 것입니다."”

“「20」 I'm praying not only for them But also for those who will believe in me Because of them and their witness about me. 「21」 The goal is for all of them to become one heart and mind-- Just as you, Father, are in me and I in you, So they might be one heart and mind with us. Then the world might believe that you, in fact, sent me. 「22」 The same glory you gave me, I gave them, So they'll be as unified and together as we are-- 「23」 I in them and you in me. Then they'll be mature in this oneness, And give the godless world evidence That you've sent me and loved them In the same way you've loved me.

.. 「26」 I have made your very being known to them-- Who you are and what you do-- And continue to make it known, So that your love for me Might be in them Exactly as I am in them.”

 

(엡 4:11-13) “「11」 그분이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예언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도자로, 또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습니다. 「12」 그것은 성도들을 ______시켜서, 봉사의 일을 하게 하고_________________을 세우게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13」 그리하여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일과 아는 일에 ______가 되고, 온전한 사람이 되어서, 그리스도의 충만하심의 경지에까지 다다르게 됩니다.”

“「11」 filled earth with his gifts. He handed out gifts of apostle, prophet, evangelist, and pastor-teacher

「12」 to train Christians in skilled servant work, working within Christ's body, the church, 「13」 until we're all moving rhythmically and easily with each other, efficient and graceful in response to God's Son, fully mature adults, fully developed within and without, fully alive like Christ.”

 

대지3 주님과의 독대 (QT)

-기도: 주님의 마음을 알게 하소서.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소서

-찬양
-말씀: 말씀을 읽으며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간다
-나의마음: 하나님의 마음앞에서 나의 마음을 표현한다

10/16 "구원받은 자의 영광" (사 56장)

제목: 구원받은 자의 영광

본문: 이사야 56:1-8

 

 

대지1 은혜로 믿음의 길이 시작되었다 (사 56:1-2)

-잘잘못에 대한 심판 (율법의 세계관)

-은혜로 회복되는 세계 (은혜의 세계관)

-명예와 책임의 세계 (영광의 세계관)

 

 

대지2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는 선택을 한다 (민 14:30-31)

-가데스바네아에서의 선택

 

 

 

대지3 하나님의 영광의 찬송이 된다

-하늘에 속한 온갖 복을 주심 (엡1:3)

-하나님의 영광스런 은혜를 찬미하게 함 (엡1:6)

-하나님의 자녀가 누릴 영광된 자유를 얻음 (롬 8:21)

*참고 링크 / 하나님의 뜻(제럴드 싯처) 中 1장 : 어떻게 될 지 아무도 모른다

- https://youtu.be/YiLoqpckEs4

9/25 "질그릇에 담긴 보배" (고후 4)

제목: 질그릇에 담긴 보배

본문: 고후 4:6-18

참조: 이사야 6장 8-13, 마 13장 10-17

 

대지1 낙심하지 않음으로 감사합니다 (고후 4:1)

- 하나님의 자비를 받아서 감사합니다

- 직분을 받아서 감사합니다

 

 

대지2 하나님은 마음의 어둠에 빛을 비추신다 (고후 4:6-7)

- 질그릇인 우리안에 보물이 되십니다

- 열매를 맺을 수 없는 땅에서 생명이 작용합니다

 

 

대지3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를 자라게 합니다 ( 고후 4:11-12)

- 속사람이 자라야 합니다 (고후 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