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7 "하나님을 마음껏 누리는 복" (사 58장)

제목: 하나님을 마음껏 누리는 복

본문: 이사야 58:1-14

  • 관련 구절은 아래쪽에


대지1 '나팔을 부르는 때' (1절)

- 대속죄일 (Day of Atonement, YomKippur)

- 희년 (Jubilee, 수양의 뿔[ram's horn, Yobel]  )

- 대속죄일과 희년의 '금식' ( 레25:9-10, 레16:30-31)


대지2 '헛된 예배와 금식' (2-5절)

-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God looks into the heart / 삼상16:7)

- 사람의 중심 (자기자신, 일꾼들, 서로서로 [3절b-4절])



대지3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금식' (6-14절)

-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금식 (6-7절, 눅 4:18)

: to set the oppressed free (억눌린 사람을 자유케 한다)

- 하나님의 거룩한 날을 귀하게 여긴다 (13절)

- 마음 껏 하나님을 누린다 (you'll be free to enjoy GOD!) (14절)


[대지1]

-- (사 58:1-14, 새번역) “「1」 "목소리를 크게 내어 힘껏 외쳐라. 주저하지 말아라. 너의 목소리를 나팔 소리처럼 높여서 나의 백성에게 그들의 허물을 알리고, 야곱의 집에 그들의 죄를 알려라.

(사 58:1-14, NIV11) “「1」 “Shout it aloud, do not hold back. Raise your voice like a trumpet. Declare to my people their rebellion and to the descendants of Jacob their sins.


-- - (레 16:30-31, 새번역) “「30」 이 날은 너희의 죄를 속하는 날, 너희가 깨끗하게 되는 날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지은 온갖 죄가 주 앞에서 씻기는 날이다.

「31」 이 날은 너희가 엄격하게 지켜야 할 안식일이다. 너희가 스스로 고행을 하는 날이다. 이것은 너희가 길이 지킬 규례이다.

(레 16:30-31, MSG) “「30」 because on this day atonement will be made for you, to cleanse you. In the presence of GOD you will be made clean of all your sins.

「31」 It is a Sabbath of all Sabbaths. You must fast. It is a perpetual ordinance.”


[대지2]

-- (삼상 16:7, 새번역) “그러나 주님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셨다. "너는 그의 준수한 겉모습과 큰 키만을 보아서는 안 된다. 그는 내가 세운 사람이 아니다. 나는 사람이 판단하는 것처럼 그렇게 판단하지는 않는다. 사람은 겉모습만을 따라 판단하지만, 나 주는 중심을 본다."”

(1Sm 16:7, NIV11) “But the Lord said to Samuel, “Do not consider his appearance or his height, for I have rejected him. The Lord does not look at the things people look at. People look at the outward appearance, but the Lord looks at the heart.””


--(2-3절) 그들은 예배하느라 바쁘다. 늘 바쁘다.

나에 대해 공부하는 것도 무척이나 좋아한다.

겉모습만 보면, 가히 의인들의 나라다.

율법을 지키고 하나님을 높이는 자들 같다.

그들은 내게 ‘무엇이 옳은 일입니까?’라고 물으며,

나를 자기들 편에 세우기를 좋아한다.

그러면서도 불평한다.

‘우리가 이렇게 금식하는데 왜 알아주지 않으십니까?

우리가 이렇게 자신을 낮추는데 왜 거들떠보지도 않으십니까?’


「2」 They're busy, busy, busy at worship, and love studying all about me. To all appearances they're a nation of right-living people-- law-abiding, God-honoring. They ask me, 'What's the right thing to do?' and love having me on their side.

「3」 But they also complain, 'Why do we fast and you don't look our way? Why do we humble ourselves and you don't even notice?' "Well, here's why: "The bottom line on your 'fast days' is profit. You drive your employees much too hard.


--  (3b-4) 너희들이 금식하는 날, 너희 자신의 향락만을 찾고, 일꾼들에게는 무리하게 일을 시킨다.

「4」 너희가 다투고 싸우면서, 금식을 하는구나. 이렇게 못된 주먹질이나 하려고 금식을 하느냐? 너희의 목소리를 저 높은 곳에 들리게 할 생각이 있다면, 오늘과 같은 이런 금식을 해서는 안 된다.

“Yet on the day of your fasting, you do as you please and exploit all your workers.

「4」 Your fasting ends in quarreling and strife, and in striking each other with wicked fists. You cannot fast as you do today and expect your voice to be heard on high.


[대지3]

-- 「6」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부당한 결박을 풀어 주는 것, 멍에의 줄을 끌러 주는 것, 압제받는 사람을 놓아 주는 것, 모든 멍에를 꺾어 버리는 것, 바로 이런 것들이 아니냐?"

「6」 “Is not this the kind of fasting I have chosen: to loose the chains of injustice and untie the cords of the yoke, to set the oppressed free and break every yoke?


-- (눅 4:18, 새번역) “"주님의 영이 내게 내리셨다. 주님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셔서, 가난한 사람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주님께서 나를 보내셔서, 포로 된 사람들에게 해방을 선포하고, 눈먼 사람들에게 눈 뜸을 선포하고, 억눌린 사람들을 풀어 주고, 

(Lk 4:18, NIV11) ““The Spirit of the Lord is on me, because he has anointed me to proclaim good news to the poor. He has sent me to proclaim freedom for the prisoners and recovery of sight for the blind, to set the oppressed free,”


-- 「13」 "유다야, 네가 안식일에 발길을 삼가 여행을 하지 않으며, 나의 거룩한 날에 너의 쾌락을 일삼지 않으며, 안식일을 '즐거운 날'이라고 부르며, 주의 거룩한 날을 '존귀한 날'이라고 한다면, 그리고 이 날을 귀하게 여겨서, 네 멋대로 하지 않으며, 너 자신의 쾌락을 찾지 않으며, 함부로 말하지 않으면,

「14」 그 때에 너는 주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다. 내가 너를 땅에서 영화롭게 하고, 너의 조상 야곱의 유산을 먹고 살도록 하겠다." 이것은 주님께서 친히 하신 말씀이다.”

「13」 "If you watch your step on the Sabbath and don't use my holy day for personal advantage, If you treat the Sabbath as a day of joy, GOD's holy day as a celebration, If you honor it by refusing 'business as usual,' making money, running here and there--

「14」 Then you'll be free to enjoy GOD! Oh, I'll make you ride high and soar above it all. I'll make you feast on the inheritance of your ancestor Jacob." Yes! GOD says so!”


11/20 "무엇에 감사할 것인가?" (시107)

제목: 무엇에 감사할 것인가?

본문: 시편 107편 1-8절

대지1. 하나님은 선하시다. 하나님의 사랑은 끝이 없다 (1절)

- Give thanks to the Lord, for he is good; his love endures forever.

“주님께 감사드려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대지2. 하나님은 기적을 베푸신다 (8, 15, 21, 31절)

- 「8」 Let them give thanks to the Lord for his unfailing love and his wonderful deeds for mankind,

(개정 개역)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로다”

대지3. 하나님께 감사하는 이유? (42, 43절_)

- Good people see this and are glad; bad people are speechless, stopped in their tracks. If you are really wise, you'll think this over-- it's time you appreciated GOD's deep love (lovingkindnesses) .”

- 선한 이들이 이것을 보고 기뻐하고 악한 자들은 말문이 막혀 하던 일을 멈추었다.

너희가 참으로 지혜로우면 이 일을 되새기고 하나님의 깊은 사랑에 감사하게 되리라.

본문:

(시 107:1-8, 새번역) “「1」 주님께 감사드려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2」 주님께 구원받은 사람들아, 대적의 손에서 구원받은 사람들아, 모두 주님께 감사드려라.

「3」 ①동서 남북 사방에서, 주님께서 모아들이신 사람들아, 모두 주님께 감사드려라. / ①히, '동서북 바다'

「4」 어떤 이들은 광야의 사막에서 길을 잃고, 사람이 사는 성읍으로 가는 길을 찾지 못했으며,

「5」 배고프고 목이 말라, 기력이 다 빠지기도 하였다.

「6」 그러나 그들이 그 고난 가운데서 주님께 부르짖을 때에, 주님께서는 그들을 그 고통에서 건지시고,

「7」 바른길로 들어서게 하셔서, 사람이 사는 성읍으로 들어가게 하셨다.

「8」 주님의 인자하심을 감사하여라. 사람들에게 베푸신 주님의 놀라운 구원을 감사하여라.”

(시 107:1-8, NIV11) “「1」 Give thanks to the Lord, for he is good; his love endures forever.

「2」 Let the redeemed of the Lord tell their story - those he redeemed from the hand of the foe,

「3」 those he gathered from the lands, from east and west, from north and south.* / *Hebrew north and the sea

「4」 Some wandered in desert wastelands, finding no way to a city where they could settle.

「5」 They were hungry and thirsty, and their lives ebbed away.

「6」 Then they cried out to the Lord in their trouble, and he delivered them from their distress.

「7」 He led them by a straight way to a city where they could settle.

「8」 Let them give thanks to the Lord for his unfailing love and his wonderful deeds for mankind,”

(시 107:1-8, MSG) “「1」 Oh, thank GOD--he's so good! His love never runs out.

「2」 All of you set free by GOD, tell the world! Tell how he freed you from oppression,

「3」 Then rounded you up from all over the place, from the four winds, from the seven seas.

「4」 Some of you wandered for years in the desert, looking but not finding a good place to live,

「5」 Half-starved and parched with thirst, staggering and stumbling, on the brink of exhaustion.

「6」 Then, in your desperate condition, you called out to GOD. He got you out in the nick of time;

「7」 He put your feet on a wonderful road that took you straight to a good place to live.

「8」 So thank GOD for his marvelous love, for his miracle mercy to the children he loves.”

(시 107:42-43, 새번역) “「42」 정직한 사람은 이것을 보고 즐거워하고, 사악한 사람은 말문이 막힐 것이다.

「43」 지혜 있는 사람이 누구냐? 이 일들을 명심하고, 주님의 인자하심을 깨달아라.”

(시 107:42-43, NIV11) “「42」 The upright see and rejoice, but all the wicked shut their mouths.

「43」 Let the one who is wise heed these things and ponder the loving deeds of the Lord.”

(시 107:42-43, MSG) “「42」 Good people see this and are glad; bad people are speechless, stopped in their tracks.

「43」 If you are really wise, you'll think this over-- it's time you appreciated GOD's deep love.”

11/13 "평화를 창조하시는 하나님" (사57)

제목: 평화를 창조하시는 하나님

본문: 이사야 57:14-21

1. 함께 하시는 하나님 (14-16절)

- 새영을 불어 넣으시기 위해

- 상한 마음을 아물게 하시기 위해

- 용기를 잃지 않도록

2. 노하시고 몹시 노했던 하나님 (17절)

- 양처럼 길을 잃었다 (사 53:6)

탐욕스럽고 고집스럽고 제멋대로 각기 제 길로 흩어지는 양처럼

- 욕심(약 1:15, 빌 3:19)

- 얼굴을 돌리시는 하나님 (사 59:2)

<나는 노했었다. 이스라엘의 죄로 인해, 몹시 노했었다.

고집스럽게 제멋대로 가는 그들을, 내가 심하게 쳤고, 노하여 등을 돌렸다. (I was angry, good and angry, because of Israel’s sins.

I struck him hard and turned away in anger,

while he kept at his stubborn, willful ways.>

3. 아버지가 되시는 하나님 (18-19절)

- 다시 돌아보시고 살피신다

- 다시 마음을 먹으신다

- 말과 노래를 바꿔주신다

<그러나 뒤돌아 그들이 어떻게 지내는지 보면서,

그들을 치유하고 이끌어 주기로, 그들을 위로해 주기로 마음먹었다.

나는 애통하는 그들에게 새로운 언어, 찬양의 언어를 안겨 주련다.

먼 곳에 있는 자들에게도, 가까운 곳에 있는 자들에게도 평화가 있으리라.”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그렇다. 내가 그들을 치유해 줄 것이다. (When I looked a__________ and saw what he was doing, I d____________ to heal him, lead him, and comfort him, c____________ a new language of praise for the mourners. Peace to the far-off, peace to the near-at-hand,” says God — “and yes, I will heal them.>

** 별을 사랑한 소년이 있었습니다 ..
소년은 꿈속에서도 별이 빛나는 하늘을 보았습니다.       “오, 아름답다.”

그러자 별이 대답했습니다.     
“난 네가 아름다워.”

소년은 깜짝 놀라 손사래를 쳤습니다.

  “아냐, 난 초라하고 보잘것없어. 난 너처럼 크지도 않고 너처럼 빛을 내지도 못하고, 난 너처럼 오래 살지도 못하는걸! 난 정말 아무 쓸모도 없어.” 소년은 슬픈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그러자 이번엔 별이 깜박이며 말했지요.

  “하지만 네가 내 크기를 알기 전에는 난 내가 얼마나 큰지를 몰랐어. 네가 내 나이를 알기 전에는 난 내가 얼마나 오래되었는지도 몰랐지. 네가 내 모습이 아름답다고 하기 전에는 난 내 모습이 어떤지도 몰랐어. 더구나 네가 내게 말을 걸기 전에는 난 말도 할 줄 몰랐단다. 그래서 만일 네가 없다면 난 다시 내 크기를 모르게 될 거야. 내 나이도 잊게 되겠지. 내 모습도 볼 수 없을 거야. 난 다시 벙어리가 된단다. 넌 내 거울이야. 나에게 가장 소중한 친구지. 넌, 이 넓은 우주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란 말이야.”

11/06 "우상을 날려 버리시는 하나님" (사 57장)

제목: 우상을 날려버리시는 하나님

본문: 이사야 57:1-13

 

1. 우상은 새힘을 주지 못한다 (10-12절)

- the Queen of Fall Flowers: Chrysanthemum, Mum

- “너의 우상들에게 살려 달라고 부르짖어 보아라. 오히려 바람이 우상들을 날려 버릴 것이며, 입김이 그것들을 쓸어 버릴 것이다. 그러나 나에게로 피하여 오는 사람은, 땅을 차지하여 거기에서 살고, 나의 거룩한 성전에서 나를 예배할 것이다." (13절)

 

2. 나를 더 나은 존재가 되도록 성경을 주셨다

-(시 139:14) “내가 이렇게 빚어진 것이 오묘하고 주님께서 하신 일이 놀라워, …-(개역)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신묘막측하심이라 주의 행사가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Ps 139:14) “I praise you because I am fearfully and wonderfully made; your works are wonderful, I know that full well.”
(MSG) “I thank you, High God--you're breathtaking! Body and soul, I am marvelously made! I worship in adoration--what a creation!”

 

3. 진짜 우상은?

- 왜 우상을 찾는가?

- “더 위험한 것은, 나의 거룩한 욕구, 나의 거룩한 필요, 나의 거룩한 느낌을 채우기 위해서 하나님을 우상을 대하듯 (성경을 우상을 대하듯) 믿는다는 것입니다(종교한다).  하나님을 이용하여 자신의 욕구, 필요, 느낌을 강화하고 인정받는 집중한다.  내 인생을 살아가는데 권위적인 텍스트는 성경이 아니라, 바로 나 자신이 되는 것이 가장위험한 우상숭배이다”

 

(마 26:26) “그들이 먹고 있을 때에, 예수께서 빵을 들어서 축복하신 다음에, 떼어서 제자들에게 주시고 말씀하셨다. "받아서 ________. 이것은 내 몸이다."”

(계 10:9) “그래서 내가 그 천사에게로 가서, 그 작은 두루마리를 달라고 하니, 그는 나에게 말하기를 "이것을 받아 ________. 이것은 너의 배에는 쓰겠지만, 너의 입에는 꿀같이 달 것이다" 하였습니다.”

 

-’하가’ 하십시오!  [ hagah(하가): __________________ ]

 

  (Ps 1:2, NIV11) “but whose delight is in the law of the Lord, and who ______________ on his law day and night.”

10/30 예수님 안에 머물러 있는 공동체 (요 15)

제목: 예수님안에 머물러 있는 공동체

본문: 요한복음 15:1-17

 

대지1 열매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요15:4-5

「내 안에 머물러 있어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 안에 머물러 있겠다.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는 것과 같이, 너희도 내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면 열매를 맺을 수 없다.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이다. 사람이 내 안에 머물러 있고, 내가 그 안에 머물러 있으면, 그는 많은 열매를 맺는다. 너희는 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4」 "Live in me. Make your home in me just as I do in you. In the same way that a branch can't bear grapes by itself but only by being joined to the vine, you can't bear fruit unless you are joined with me. 「5」 "I am the Vine, you are the branches. When you're joined with me and I with you, the relation intimate and organic, the harvest (fruit) is sure to be abundant. Separated, you can't produce a thing.”

-16 “"You didn't ____________ me, remember; I _______, and put you in the world to bear fruit, fruit that won't spoil. As fruit bearers, whatever you ask the Father in relation to me, he gives you.”

 

-

As kingfishers catch fire, dragonflies dráw fláme;    
As tumbled over rim in roundy wells           
Stones ring; like each tucked string tells, each hung bell's      
Bow swung finds tongue to fling out broad its name;
Each mortal thing does one thing and the same:               
Deals out that being indoors each one dwells;          
Selves—goes itself; myself it speaks and spells,         
Crying Whát I do is me: for that I came.      

 Í say móre: the just man justices;   
Kéeps gráce: thát keeps all his goings graces;                  
Acts in God's eye what in God’s eye he is— 
Chríst—for Christ plays in ten thousand places,       
Lovely in limbs, and lovely in eyes not his   
To the Father through the features of men’s faces.

Gerard Manley Hopkins - 1844-1889

-

물총새에 불이 붙고, 잠자리 날개가 빛과 하나 되듯,
우물 안으로 굴러든 돌이 울리고,
켜진 현들이 저마다 말하고,
흔들리는 종이 자신의 소리를 널리 퍼뜨리듯,
모든 피조물은 한 가지 같은 일을 한다.
각자 내면에 거주하는 제 존재를 밖으로 내보낸다.
자기 스스로를 발현한다.
그것이 '나'라고 명시한다.
'내가 하는 것이 나이며, 그 때문에 내가 왔다'고 외친다.

 더 있다.
의로우신 그분의 의를 행하고,
은혜도 지키시니 그 모든 행위가 은혜롭다.
하나님이 보시는 대로
하나님 앞에서 행하시는 그분,
그리스도.
그리스도는 수만 곳을 다시시며,
아름답게 노니시기 때문이다.
자기 눈이 아닌,
사람들의 얼굴에 나타나는 아버지에게 아름답게. 

- As Kingfishers Catch Fire 물총새에 불이 붙듯
 *존재와 행위의 일치를 그린 시

 -그리스도인의 삶은 ______________에 일치하고자 하는 평생의 노력이다. 목적과 수단 사이의 일치
우리가 하는 일과 하는 방법사이의 일치
성경에 쓰인 것과 쓰인 그것을 사는 우리 삶의 일치
배와 뱃머리의 일치
설교하는 것과 사는 것의 일치
설교 내용과 목사/성도의 삶의 일치
예수안에서 육신되 되신 말씀과 우리가 몸으로 하는 일의 일치

 밝은 햇살을 반사하는 물총새와 잠자리,
우물 안으로 굴러 떨어지는 돌,
활로 켜지는 바이올리 현,
뎅뎅 울리는 종소리,
이 일들과 그것이 일어나는 방식은 이음새 없이 매끈합니다.

-- 그러나
물총새와 떨어지는 돌맹이와 울리는 종소리가 아무런 노력 없이도 할 수 있는 일을 우리가 하려면 _____이 필요하다.
우리가 전정한 모습을 형성하고, 우리가 사는 수단과 목적이 서로 들어맞기까지는 ______이 필요하다.
마침내 우리가 이루는 이미지는 수단이자 목적이신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몸을 통해 일하셔서, 우리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리스도의 방식으로 그리스도의 삶을 살게 하는 것이다

 

대지2 하나됨

(요 17:20-26) “「20」 "나는 이 사람들을 위해서만 비는 것이 아니고, 이 사람들의 말을 듣고 나를 믿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빕니다. 「21」 아버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과 같이, 그들도 _____가 되어서 우리 안에 있게 하여 주십시오. 그래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을, 세상이 믿게 하여 주십시오. 「22」 나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영광을 그들에게 주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______인 것과 같이, 그들도 ______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23」 내가 그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신 것은, 그들이 완전히 ______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것은 또,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과,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과 같이 그들도 사랑하셨다는 것을, 세상이 알게 하려는 것입니다.  …

「26」 나는 이미 그들에게 아버지의 이름을 알렸으며, 앞으로도 알리겠습니다. 그것은,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그 사랑이 그들 안에 있게 하고, 나도 그들 안에 있게 하려는 것입니다."”

“「20」 I'm praying not only for them But also for those who will believe in me Because of them and their witness about me. 「21」 The goal is for all of them to become one heart and mind-- Just as you, Father, are in me and I in you, So they might be one heart and mind with us. Then the world might believe that you, in fact, sent me. 「22」 The same glory you gave me, I gave them, So they'll be as unified and together as we are-- 「23」 I in them and you in me. Then they'll be mature in this oneness, And give the godless world evidence That you've sent me and loved them In the same way you've loved me.

.. 「26」 I have made your very being known to them-- Who you are and what you do-- And continue to make it known, So that your love for me Might be in them Exactly as I am in them.”

 

(엡 4:11-13) “「11」 그분이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예언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도자로, 또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습니다. 「12」 그것은 성도들을 ______시켜서, 봉사의 일을 하게 하고_________________을 세우게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13」 그리하여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일과 아는 일에 ______가 되고, 온전한 사람이 되어서, 그리스도의 충만하심의 경지에까지 다다르게 됩니다.”

“「11」 filled earth with his gifts. He handed out gifts of apostle, prophet, evangelist, and pastor-teacher

「12」 to train Christians in skilled servant work, working within Christ's body, the church, 「13」 until we're all moving rhythmically and easily with each other, efficient and graceful in response to God's Son, fully mature adults, fully developed within and without, fully alive like Christ.”

 

대지3 주님과의 독대 (QT)

-기도: 주님의 마음을 알게 하소서.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소서

-찬양
-말씀: 말씀을 읽으며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간다
-나의마음: 하나님의 마음앞에서 나의 마음을 표현한다

10/16 "구원받은 자의 영광" (사 56장)

제목: 구원받은 자의 영광

본문: 이사야 56:1-8

 

 

대지1 은혜로 믿음의 길이 시작되었다 (사 56:1-2)

-잘잘못에 대한 심판 (율법의 세계관)

-은혜로 회복되는 세계 (은혜의 세계관)

-명예와 책임의 세계 (영광의 세계관)

 

 

대지2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는 선택을 한다 (민 14:30-31)

-가데스바네아에서의 선택

 

 

 

대지3 하나님의 영광의 찬송이 된다

-하늘에 속한 온갖 복을 주심 (엡1:3)

-하나님의 영광스런 은혜를 찬미하게 함 (엡1:6)

-하나님의 자녀가 누릴 영광된 자유를 얻음 (롬 8:21)

*참고 링크 / 하나님의 뜻(제럴드 싯처) 中 1장 : 어떻게 될 지 아무도 모른다

- https://youtu.be/YiLoqpckEs4

9/25 "질그릇에 담긴 보배" (고후 4)

제목: 질그릇에 담긴 보배

본문: 고후 4:6-18

참조: 이사야 6장 8-13, 마 13장 10-17

 

대지1 낙심하지 않음으로 감사합니다 (고후 4:1)

- 하나님의 자비를 받아서 감사합니다

- 직분을 받아서 감사합니다

 

 

대지2 하나님은 마음의 어둠에 빛을 비추신다 (고후 4:6-7)

- 질그릇인 우리안에 보물이 되십니다

- 열매를 맺을 수 없는 땅에서 생명이 작용합니다

 

 

대지3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를 자라게 합니다 ( 고후 4:11-12)

- 속사람이 자라야 합니다 (고후 4:16)

9/18 "사랑으로 자라나게 하소서" (엡 4)

제목: 사랑으로 자라나게 하소서

본문: 에베소서 4:15

 

대지1. 자라나고 집을 짓게 하소서

- (엡 4:15) “우리는 사랑으로 진리를 말하고 살면서, 모든 면에서 자라나서, 머리가 되시는 그리스도에게까지 다다라야 합니다.”

 

대지2. 작은 섬김을 큰 사랑으로 하게 하소서

-(고전 13:1-3) “「1」 내가 사람의 모든 말과 천사의 말을 할 수 있을지라도, 내게 사랑이 없으면, 울리는 징이나 요란한 꽹과리가 될 뿐입니다. 「2」 내가 예언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을지라도, 또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가지고 있을지라도,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을 가지고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3」 내가 내 모든 소유를 나누어줄지라도, 내가 자랑삼아 내 몸을 넘겨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는 아무런 이로움이 없습니다. ”

 

대지3. '안은 내'가 '안긴 나'를 만든다

 

 

 

*[기도1] “예수님, 한 사람을 보는 주님의 눈을 제게 주옵소서.
주님처럼 사람들을 보게 도와주소서”

*[2, 3] “하나님, 제 안에서 먼저 일하소서. 그후에 저를 통해 일하소서”

*[4] “성령님, 길을 건너지 않으려는 나의 두려움을 깨뜨려 주소서
주님이 보여주신 한 사람에게 바짝 다가서게 하소서”

*[5]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주시고, 하나님이 행동하라고 부르실 때
지혜롭게 실천 하게 하소서”

*[6] “세상에서 소금과 빛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7] “예수님의 빛앞에서 정죄의 돌을 내려놓고 용서받은 자로 새롭게
살게 하소서”

*[8] “기쁨이신 주님과 함께 하늘 잔치를 준비하여 한 사람을 초청하여
 관계를 쌓아가게 하소서”

*[9] “생명을 살리고 소망을 줄 수 있는 말을 하게 하소서”
*[10] “예수님처럼 사랑의 터치가 흘러가는 삶을 살게 하소서”

*[11] “마음을 나누는 한 끼 식사로 섬기는 성도와 교회되게 하소서”

*[기도12] “사랑과 진리로 살아가며 모든 면에서 자라게 하소서”

9/11 "예수님과 함께 식사하는 행복"

제목: 예수님과 함께 식사하는 행복

본문: 눅 15:1-2 / 눅 19:1-7

 

대지1 예수님은 행복한 분이시다 (눅 15:1-2)

-주님의 마음:

 

 

대지2 주는 자의 피로감 (compassion fatigue) (눅15:1, 마14:13-14)

-주님의 마음:

 

 

대지3 '마음을 나누는 식사'를 같이 한다 (눅 19:1-7)

-주님이 마음:

 

 

 

 

 

 

*[기도1] “예수님, 한 사람을 보는 주님의 눈을 제게 주옵소서.
주님처럼 사람들을 보게 도와주소서”

*[기도2, 3] “하나님, 제 안에서 먼저 일하소서. 그후에 저를 통해 일하소서”

*[기도4] “성령님, 길을 건너지 않으려는 나의 두려움을 깨뜨려 주소서
주님이 보여주신 한 사람에게 바짝 다가서게 하소서”

*[기도5]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주시고, 하나님이 행동하라고 부르실 때
지혜롭게 실천 하게 하소서”

*[기도6] “세상에서 소금과 빛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기도7] “예수님의 빛앞에서 정죄의 돌을 내려놓고 용서받은 자로 새롭게
살게 하소서”

*[기도8] “기쁨이신 주님과 함께 하늘 잔치를 준비하여 한 사람을 초청하여
 관계를 쌓아가게 하소서”

*[기도9] “생명을 살리고 소망을 줄 수 있는 말을 하게 하소서”
*[기도10] “예수님처럼 사랑의 터치가 흘러가는 삶을 살게 하소서”

*[기도 11] “마음을 나누는 한 끼 식사로 섬기는 성도와 교회되게 하소서”

8/7 "하나님 나라" & "교회 학교 특강"

* 주일예배 말씀

제목: 하나님 나라 (김인기 목사)

본문: 마 13:31-33

(마 13:31-33, 새번역) “「31」 예수께서 또 다른 비유를 들어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밭에 심었다.

「32」 겨자씨는 어떤 씨보다 더 작은 것이지만, 자라면 어떤 풀보다 더 커져서 나무가 된다. 그리하여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인다."

「33」 예수께서 또 다른 비유를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누룩과 같다. 어떤 여자가 그것을 가져다가, 가루 서 말 속에 살짝 ⑦섞어 넣으니, 마침내 온통 부풀어올랐다."

* 교회학교 특강 (김인기 목사)

말씀: 삿 2:10

“그리고 그 세대 사람들도 모두 죽어 조상들에게로 돌아갔다. 그들이 죽은 뒤에 새로운 세대가 일어났는데, 그들은 주님을 알지 못하고, 주님께서 이스라엘을 돌보신 일도 알지 못하였다.”

(Jdg 2:10, NIV11) “After that whole generation had been gathered to their ancestors, another generation grew up who knew neither the Lord nor what he had done for Isra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