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의 단계(목장만 · 예배 참석 · 등록교인 · 회원교인)가 실제와 맞는지도 같이 봐 주세요. 등록교인 · 회원교인은 목사님이 바꾸십니다.
🙏 목자 기도 → "기도 카드 열기"
한 사람이 카드 한 장입니다. 카드에는 이름과 🔑 기도 키워드만 보입니다. 화면 오른쪽을 누르거나 옆으로 밀면 다음 사람입니다.
먼저 이름을 부르고 마음으로 기도하고, 기도제목이 필요하면 카드 아래의 화살표를 누릅니다.
기도 키워드는 나만 보는 한 줄입니다.
로그인 없이 누구나 쓰는 링크입니다. 보낸 내용은 목사님만 읽습니다.
https://wf-shepherding-journal.web.app/pray
기도문 형식(~소서)으로, 한 번에 3개까지 적습니다.
목녀님 · 목부님 · 부목자님이 자기 로그인으로 들어와 주간 기록, 출석, 기도제목을 목자님과 함께 씁니다. 본인의 개인 기도와 기도 카드도 따로 가집니다.
이 기능은 목사님이 관리합니다. 목자님의 결정을 따라 켜 드리고, 처음 PIN은 목사님이 알려 주십니다.
아이디와 PIN을 넣고 로그인합니다. PIN이 맞는지는 교회 서버가 확인합니다.
로그인을 누르면 "🔄 확인하는 중…"이 1초쯤 보인 뒤 들어갑니다. 확인을 통과한 사람만 기록을 읽고 쓸 수 있습니다.
📶 인터넷이 연결된 곳에서 엽니다. 인터넷이 없으면 로그인되지 않습니다. 기록을 폰에 남겨 두지 않기 때문입니다.
⏱️ PIN을 5번 틀리면 5분 동안 막힙니다. 잠시 기다렸다가 다시 해 주세요.
처음 받은 PIN은 임시 번호입니다. 로그인 후 바로 변경해 주세요.
생일이나 1234처럼 짐작하기 쉬운 번호는 피해 주세요. PIN을 잊으셨으면 담임목사님께 말씀해 주세요. 새 PIN을 정해 드립니다.
목자 기도 메뉴 안에 개인 기도 코너가 새로 생겼습니다.
목원 기도와 별도로, 목자 본인의 기도제목을 기록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줄바꿈은 Shift+Enter)
앱 화면을 한국어와 영어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영어권 목원이 있거나 영어가 편한 경우 활용하세요.
한 | En 버튼을 누르면 즉시 전환됩니다목원의 상황에 따라 상태를 변경하여 관리할 수 있습니다.
목원 카드 → ✏️ 신상 수정 → 상태를 "이명"으로 변경
데이터가 삭제되지 않고 이력으로 남습니다
화면의 이름이 쓰는 사람 기준으로 정리되었습니다. 기능은 그대로입니다.
맨 위에 진행중인 기도제목, 그 아래에 날짜별 목자 일기와 목사 일기가 나옵니다
목자 기도 화면의 목원 이름 옆에 🙏 5회 · 10/09 같은 숫자가 보입니다.
그 목원의 기도제목을 열어 놓고 기도한 날 수와 마지막 날짜입니다.
대시보드의 목사님 최근 일기, 목양 노트 모음, 주간 기록의 지난 기도제목 / 지난 목자 일기가
날짜(2~3주)가 아니라 최근 모임 3번 기준으로 보입니다.
목장 모임을 한두 주 쉬어도 지난 기록이 그대로 나옵니다.
계획이나 사정으로 목장 모임을 하지 않은 주는 "모임 없음"으로 표시해 주세요.
그 주는 목원들의 목장 출석률과 연속 결석 계산에서 빠집니다.
사유는 적어도 되고 비워도 됩니다 (예: 연합목장, 방학)
주일 예배 출석과는 상관없습니다
로그인 없이 누구나 목사님께 기도제목을 보낼 수 있는 링크가 생겼습니다.
목자님 본인도 쓰실 수 있고, 목원에게 알려 주셔도 됩니다.
앱 설치나 로그인이 필요 없습니다
이 링크는 목사님께 따로 전하고 싶은 기도제목을 위한 것입니다
분가나 이동으로 목원이 다른 목장으로 옮겨가도, 목자님이 그 목원에 대해 쓴 목양 노트는 새 목자에게 보이지 않습니다.
예전에 화면 위에 "목장9"처럼 번호로 보이던 것은 이제 목장 이름으로 나옵니다. 이름이 바뀐 뒤에는 앱을 닫았다 다시 열어야 보입니다
올릴 때는 + 목원 추가 → "목장 참관"을 고르고, 소속 목장의 이름과 구분되도록 이름 뒤에 a, b, c를 붙입니다 (예: 홍길동a). 같은 이름으로 올리면 앱이 붙일 이름을 알려 줍니다
목원 개인 허브의 🌳 3축4기둥 맨 아래에 "기반 — 가장 근본이 되는 것"이 생겼습니다.
3축과 4기둥은 그대로이고, 그 밑바탕이 되는 것을 가장 낮은 자리에 두었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 · 가족과의 관계 · 이웃과의 관계 · 자신과의 관계
예전에는 "삶공부" 칸에 함께 적던 내용입니다
목장만 — 목장에만 오는 분입니다. 주일 출석 체크와 주일 통계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주일예배에 나오기 시작하면 신상 수정에서 예배 참석으로 바꿔 주세요.
예배 참석 — 주일예배에도 나오는 분입니다(등록 전). 주일 출석을 매주 체크합니다.
등록교인 · 회원교인 — 목사님만 바꿀 수 있습니다. 목장 생활과 주일예배에 충실한 분은 목사님께 등록을 신청해 주세요.
VIP — 예수님을 아직 영접하지 않은 분께 붙이는 표시입니다. 단계와는 따로이며, 영접하면 신상 수정에서 끕니다.
단기 방문 — 떠나는 달을 함께 적어 두면, 그 달이 지났을 때 대시보드에서 알려 줍니다. 떠나신 뒤에는 방문 마침으로 바꾸면 명단·출석에서 빠지고 기록은 남습니다.
다른 목장에 있던 분을 옮겨 오는 것은 목사님께 요청해 주세요. 새로 추가하면 같은 분이 두 번 등록됩니다.
목녀님·목부님·부목자님을 위한 별도 로그인이 생겼습니다.
목자 일기와 목원의 이름·상태는 목자님이 맡고, 나머지 기록은 함께 쓰는 계정입니다.
목녀: 남편이 목자일 때 아내 · 목부: 아내가 목자일 때 남편 · 부목자: 청년 목장 등에서 목자를 돕는 분
· 번호 아이디는 항상 됩니다. 목자가 mokja3 이면 목녀·목부·부목자는 mokja314. 이 아이디는 바뀌지 않습니다.
· 목사님이 목자에게 아이디를 따로 정해 주신 경우(예: kim), 그 아이디 + 14(kim14)로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따로 정한 아이디가 다시 바뀌면 예전 것 + 14는 안 되고, 번호 아이디는 그대로 됩니다.
· 목녀·목부·부목자님이 직접 바꿀 수 있는 것은 PIN뿐입니다.
주간 기록 새로 시작 · 모임 전반 · 출석 확인 · 목원 기도제목(추가·업데이트·응답) · 목장 기도제목 · 뉴젠사역(올리브 블레싱) · VIP와 방문자 · 선교사 기도제목
목자 일기 · 목원 추가와 삭제 · 목원의 이름과 상태 변경 · 3축4기둥 입력 · 기도제목 내리기
연락처 · 생일 · 주소 · 직업 · 가족사항 · 신앙배경 · 메모를 고치고 저장할 수 있습니다.
이름 · 상태 · 목장역할 칸은 회색으로 잠겨 있습니다. 이 세 가지는 목자님이 바꿉니다
목자 일기, 목원 개인에 대한 목사 일기, 목자님의 목양 노트와 개인 기도
주간 기록 작성 화면에서는 "목자 일기" 칸만 빠져 있습니다. 모임 전반에 달린 목사 일기는 볼 수 있습니다
내용을 읽으며 기도하는 것은 시작입니다. 그다음은 그 사람을 하나님 앞에 올려놓고 내 마음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목자 기도 화면 맨 위의 "기도 카드 열기"를 누르면 한 사람이 한 화면에 나옵니다.
상세 맨 아래의 "개인 허브"로 들어가면 카드로 돌아오지 않으니, 꼭 필요할 때만 눌러 주세요.
회원 · 등록은 청장년 기준입니다. 자녀는 이제 상태를 "자녀"로 둡니다.
목원 이름을 눌러 ✏️ 신상 수정 → 상태 → 자녀를 고르면 아래에 "🧒 자녀의 자리"가 나타납니다.
목장 식구로 목원 목록과 목장 출석에 나옵니다. 교회학교 명단에 올라가고, 주일 출석은 교회학교로 따로 셉니다. 대학에 가기 전까지입니다
목장 식구로는 그대로 나옵니다. 교회학교 명단과 주일 출석 체크에서는 빠집니다. 다시 나오기 시작하면 "함께함"으로 바꿔 주세요
목원 목록, 출석, 통계에는 나오지 않고 기도 화면에만 나옵니다. 이름표는 그냥 "자녀"입니다. 나이 제한이 없습니다.
교인인지, 예수님을 영접해야 하는지는 메모나 기도제목에 적어 주세요
목자 기도 화면 맨 아래와 주간 기록 작성의 목원 카드 아래에 "🧒 기도하는 자녀" 묶음이 있습니다. 출석과 목자 일기 없이 기도제목만 적습니다. 목녀·목부·부목자님도 추가 · 업데이트 · 응답 처리를 할 수 있습니다.
· 이름만 알면 될 때: 부모 목원의 신상 수정 → 가족사항에 "딸 ○○ (△△목장)"처럼 적어 주세요. 목녀·목부·부목자님도 적을 수 있습니다
· 우리 목장에서도 기도하고 싶을 때: 그 자녀를 우리 목장에 목원 추가한 뒤 상태를 자녀 → 기도 대상만으로 두고, 메모에 "△△목장 출석"이라고 적어 주세요. 출석과 인원에는 들어가지 않아 두 번 세어지지 않습니다
두 번째 방법은 한 사람이 두 목장에 따로 올라가는 것이라, 기도제목은 목장마다 따로이고 연락처·생일은 양쪽을 각각 고쳐야 합니다. 꾸준히 기도할 자녀만 이렇게 해 주세요
예전에는 두 사람이 동시에 고치면 나중에 저장한 쪽이 먼저 저장한 내용을 지웠습니다.
이제는 각자 고친 부분이 합쳐집니다.
두 기기에서 거의 같은 때에 그 주 기록을 저장하면 기록이 2개 생길 수 있습니다. 이제는 저장할 때 다른 기기의 기록을 먼저 받아 와서 대부분 막아 줍니다.
그래도 생기면 대시보드와 지난 모임 확인 맨 위에 노란 안내가 뜹니다. 합치기를 누르면 하나가 됩니다. 지워지는 내용은 없고, 양쪽에 서로 다르게 적힌 글은 "— (합친 기록) —" 줄을 사이에 두고 이어 붙으니 합친 뒤에 다듬어 주세요.
합치기는 목자님과 목사님만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공용 기기 사용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