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의 강이 넘쳐흐르는 교회

“생수의 강이 넘쳐나는 교회”

“명절의 가장 중요한 날인 마지막 날에, 예수께서 일어서서, 큰 소리로 말씀하셨다. "목마른 사람은 다 나에게로 와서 마셔라 나를 믿는 사람은, 성경이 말한 바와 같이, 그의 배에서 생수가 강물처럼 흘러나올 것이다. 이것은, 예수를 믿은 사람이 받게 될 성령을 가리켜서 하신 말씀이다. " (요7:37-39)

토요일 아침에 위의 말씀이 제 가슴에 생생하게 그려졌습니다. 믿는 사람의 삶의 특징을 이야기할 때, 그 배에서 생수가 강물처럼 흘러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러한 사람들이 함께 앞으로 나아간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그것은 아래 말씀처럼 강물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 [1] 그가 나를 데리고 다시 성전 문으로 갔는데, 보니, 성전 정면이 동쪽을 향하여 있었는데, 문지방 밑에서 물이 솟아 나와, 동쪽으로 흐르다가, 성전의 오른쪽에서 밑으로 흘러 내려가서, 제단의 남쪽으로 지나갔다.
[9] 이 강물이 흘러가는 모든 곳에서는, 온갖 생물이 번성하며 살게 될 것이다. 이 물이 사해로 흘러 들어가면, 그 물도 깨끗하게 고쳐질 것이므로, 그 곳에도 아주 많은 물고기가 살게 될 것이다. 강물이 흘러가는 곳이면 어디에서나, 모든 것이 살 것이다.
[12] 그 강가에는 이쪽이나 저쪽 언덕에 똑같이 온갖 종류의 먹을 과일 나무가 자라고, 그 모든 잎도 시들지 않고, 그 열매도 끊이지 않을 것이다. 나무들은 달마다 새로운 열매를 맺을 것인데, 그것은 그 강물이 성소에서부터 흘러 나오기 때문이다. 그 과일은 사람들이 먹고, 그 잎은 약재로 쓸 것이다." (겔 47:1,9,12)

참으로 놀라운 비젼입니다. “강물이 흘러가는 곳이면 어디에서나 모든 것이 살 것이다. 나무들은 달마다 새로운 열매를 맺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들을 '치유와 생명의 강물'로 만드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의 배에서 생수가 강물처럼 흘러나오고, 그것은 성령이 강물처럼 흘러나옴을 뜻하며, 그리하여 그러한 성도들이 함께 나아갈 때 이루어 지는 일이라고 성경은 약속하고 있습니다. 이 놀라운 일들이 이번 가을에 우리에게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최목사- *8/11/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