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를 위한 기도 부탁

“333 기도요원 모집합니다”

2019년 후반기를 위한 '333 기도 요원'을 모집합니다.

 지난 주간에 몸과 마음 뿐만 아니라 영적으로도 많이 지쳐있음을 느꼈습니다. 그러던 중에 간절하게 느낀 것 중에 하나가 기도부탁을 드릴 분들이 있으면 좋겠다는 것이었습니다. 목사가 영적지도자로서 그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기도의 후원이 필요함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담임목사의 자리를 튼튼하게 지켜나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실 분들을 모집합니다. 하루에 3번 33초씩 기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333기도'라고 부릅니다. 333기도라는 이름을 붙인 이유는 단순합니다. 매일 매일 자주 자주 기도해 달라는 마음을 표현하고 쉽게 이름을 기억하도록 만든 것입니다. 식사 기도하실 때마다 333기도 제목을 가지고 기도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칼럼제목은 ‘333 기도 요원을 모집합니다’라고 했으나, 올해는 따로 기도요원을 모집하지는 않겠습니다. 대신, 모든 성도님들께서 기도요원이 되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왜냐하면, 정말 기도의 후원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333기도의 장점은 신앙생활을 오래 하지 않아 아직 기도가 서툰 분들도 기도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2019년 후반기 '333기도제목'

"하나님! 최정섭 목사가 매일 충분히 기도하여 주님의 뜻을 확인하는 리더십을 발휘하게 하시어, 우리교회와 목장이 영혼구원하여 성장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