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에 한번 기도소식 전함"

"2주에 한번 기도소식 전함"

저는 주보에 '333 기도제목'을 올려 놓았습니다. 워십프론티어 성도님들에게 담임목사를 위해서 1일 3번 33초씩 기도를 부탁하는 뜻으로 올린 것입니다. 감사하게도 기도할 때마다 새로운 힘이 나는 것음 바로 기도해 주시는 목자님들과 성도님들 덕분이라고 믿습니다.

더불어, 저는 최근에 한가지 기도요청을 더 하였습니다. 원거리에 있는 성도님들과 저희 후원자와 동역자들인 가족이나 친구및 선후배 그리고 후원자및 동역자들에게 '123 기도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123기도는 1일 23초 이상 또는 1주일에 2번 또는 3번 기도로 후원해 달라는 기도후원을 요청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기도를 요청하는 것은, 목회자로 산다는 것은 정말 기도 후원이 없이는 갈 수 없는 길임을 깊이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100여명의 사람들에게 123 기도소식을 보냈습니다. 카톡으로 아래와 같이 짧은 소식을 전하다보니, 어떤 사람들은 답장이 없고, 몇몇 분들은 간단하게라도 답장을 주셨습니다.

이번에 보낸 기도제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2주에 한번정도 '123기도소식'을 꾸준히 보낼 수 있게 하소서
2) 이번 가을학기에 교회에서 3명이 예수님 영접하고 세례받게 하소서
3) 저희 부부와 아이들이 10주동안 '행복의 길' 성경공부를 잘하여 온가족이 서로 소통하고 치유되고 회복되게 하소서

아무쪼록 제가 기도의 후원을 계속 받으며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하는 목사가 되도록 성도님들도 기도해주시고 응원해주시길 바랍니다.

- 최목사 - 1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