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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으뜸 목자  Kids' Church 담당

올리브 나무는 한 번 뿌리를 내리고 열매를 맺기 시작하면 500년에서 1000년까지도 장수하게 되고, 열매뿐 아니라 올리브유도 나오고 또 잎사귀 역시 땔 감으로 유용하게 쓰이는 등, 하나도 버릴 것 없이 아주 귀하게 사용됩니다. 그와 같이 우리 자녀들도 부모의 신앙을 전수받아 계속해서 주님을 향한 믿음을 지키면서 아름답게 성장하고 주님께 쓰임 받는 모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워십프론티어교회는 단순히 아이들을 돌보는 Kids care의 개념에서, 어린 영혼들을 예배자로 준비시키기 위해서, 헌신된 Kid’s 디렉터와 교사들이 사랑과 기도로 섬깁니다. 우리가 뿌린 말씀의 씨앗이 언젠가 뿌리를 내리고 열매를 맺을 것이라는 믿음으로, 오늘도 소망을 가지고 사랑으로 섬길 것입니다.